Gromit 공부방
크립토 업계에서 일하다가 전업으로 트레이딩하는 형 말로는 '21~22년 코인 시장 박살난 이후로 테크 코인이나 펀더멘털 있는(혹은 있다고 최소한 주장이라도 하는) 코인들은 유동성도 마르고 메타도 아니라고 함. 오직 "펌프 펀" 하나만 존재한다고 했음. 즉 씹스캠인 거 알고도 그냥 유동성 몰리는 곳에 돈이 더 몰리고, 가격이 곧 펀더멘털인 메타라 캄. 크립토 업계 사람이거나 24/7 딥하게 생태계 리서치할 자신 없으면 비트코인만 DCA 관점으로 투자하는…
자산 배분 관점서 비트코인에 대해 완전히 잘못 생각한 한 달 전 ㅠ 애초에 저 때부터 위험자산 투심을 미리 감지하고 공격적으로 대응했으면 좋았을텐데 싶은
대부분의 밈코인은 솔라나 플랫폼 기반으로 발행됨.
https://decrypt.co/resources/what-is-pump-fun-the-solana-meme-coin-factory
솔라나 DEX 볼륨, 트랜잭션 가스피 등을 보면 폭등 중임을 알 수 있음.
그러니까 밈코인을 당장 풀매수하자! 가 아니라, 그만큼 버거들이나 크립토 디젠들 투심이 미친 상황이라는 것.
당연히 중간중간 흔들림은 있겠으나 당분간 이런 위험자산 랠리 분위기는 지속되지 않을까 싶고, 그에 맞춰 포트도 일부 대응하려 함.
#투기
https://decrypt.co/resources/what-is-pump-fun-the-solana-meme-coin-factory
솔라나 DEX 볼륨, 트랜잭션 가스피 등을 보면 폭등 중임을 알 수 있음.
그러니까 밈코인을 당장 풀매수하자! 가 아니라, 그만큼 버거들이나 크립토 디젠들 투심이 미친 상황이라는 것.
당연히 중간중간 흔들림은 있겠으나 당분간 이런 위험자산 랠리 분위기는 지속되지 않을까 싶고, 그에 맞춰 포트도 일부 대응하려 함.
#투기
"그럼 오히려 위험자산인 국장 스몰캡 더 해야 되는 거 아님?" → 국장, 특히 코스닥은 이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매력적인 위험자산이 아니라 그냥 관심을 못 받는 "소외자산"이 된 것으로 보임(*개인의견)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유진투자증권_경제_국내경기_20241119075409.pdf
1 MB
유진 김준우 방인성
3Q24 실적 리뷰
방어적 스타일에 대한 관심 필요
3Q 실적은 코스피 22.5%yoy, -3.4%qoq / 코스닥 -17.1%yoy, -26.6%qoq를 기록
서프라이즈 종목 비중 22.6%, 쇼크 비중 77.4%. 전년 대비 영업이익 증가 종목 222개, 감소 종목 188개를 기록
경기 불확실성 및 저평가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방어적 스타일(고배당, 저변동)은 유효
향후 12개월 뒤 예상 실적, 외국인 수급이 지속 우상향 하는 업종은 조선, 운송, 화장품/의류/완구, 보험, 유틸리티
3Q24 실적 리뷰
방어적 스타일에 대한 관심 필요
3Q 실적은 코스피 22.5%yoy, -3.4%qoq / 코스닥 -17.1%yoy, -26.6%qoq를 기록
서프라이즈 종목 비중 22.6%, 쇼크 비중 77.4%. 전년 대비 영업이익 증가 종목 222개, 감소 종목 188개를 기록
경기 불확실성 및 저평가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방어적 스타일(고배당, 저변동)은 유효
향후 12개월 뒤 예상 실적, 외국인 수급이 지속 우상향 하는 업종은 조선, 운송, 화장품/의류/완구, 보험, 유틸리티
‒ 최근 미국 주식시장이 트럼프 대통령 재당선 이후 급등하면서, 기업 임원들의 내부자 주식 매도가 20년 만에 분기별로 최고치를 기록. 내부자 매도는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수익 실현이나 정기적인 거래로 발생했으며, 특히 S&P 500 지수가 선거 이후 2.5% 상승하는 등 큰 폭의 주가 상승이 배경으로 작용함.
‒ 내부자 매도는 보통 회사 실적에 대한 신호로 간주되지만, 현재처럼 시장이 과열된 상황에서는 매도가 꼭 향후 주가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음. 전문가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시장에 과도한 낙관론(“froth”)이 있을 때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매도에 나서는 경향이 있음.
‒ 주요 기업 및 매도 사례
• 골드만삭스: 고위 임원들이 선거 이후 약 2,800만 달러어치 주식을 매도.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할 규제 완화와 합병 시장 활성화 기대감으로 주가가 12% 상승한 데 따른 결과.
• 에버코어: 부회장 Ed Hyman이 주식 매도를 통해 4,000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이는 “상속 계획”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발표.
• 테슬라: 최고재무책임자와 이사진이 3,660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매도. 테슬라 주가는 트럼프 정부의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35% 급등.
• 트럼프 미디어 그룹: Truth Social 소셜미디어 플랫폼 운영사 임원들이 선거 이후 1,620만 달러어치 주식을 매도.
• 팔란티어: 공동창업자인 Alex Karp는 9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으며, 이는 AI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와 실적 호조로 주가가 48% 상승한 덕분.
‒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내부자 매도를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됨. 일부 전문가들은 새로운 관세 정책이 특정 산업에 타격을 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주가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는 분석.
source: FT
‒ 내부자 매도는 보통 회사 실적에 대한 신호로 간주되지만, 현재처럼 시장이 과열된 상황에서는 매도가 꼭 향후 주가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음. 전문가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시장에 과도한 낙관론(“froth”)이 있을 때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매도에 나서는 경향이 있음.
‒ 주요 기업 및 매도 사례
• 골드만삭스: 고위 임원들이 선거 이후 약 2,800만 달러어치 주식을 매도.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할 규제 완화와 합병 시장 활성화 기대감으로 주가가 12% 상승한 데 따른 결과.
• 에버코어: 부회장 Ed Hyman이 주식 매도를 통해 4,000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이는 “상속 계획”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발표.
• 테슬라: 최고재무책임자와 이사진이 3,660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매도. 테슬라 주가는 트럼프 정부의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35% 급등.
• 트럼프 미디어 그룹: Truth Social 소셜미디어 플랫폼 운영사 임원들이 선거 이후 1,620만 달러어치 주식을 매도.
• 팔란티어: 공동창업자인 Alex Karp는 9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으며, 이는 AI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와 실적 호조로 주가가 48% 상승한 덕분.
‒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내부자 매도를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됨. 일부 전문가들은 새로운 관세 정책이 특정 산업에 타격을 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주가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는 분석.
source: FT
Gromit 공부방
대신 얘네는 자사주 매입을 꾸준히 해주니까..
BofA, "미국 주식의 순공급이 4,730억 달러 감소했다. 주요 수요원인 자사주 매입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식 발행, IPO, 주식 기반 보상과 같은 신규 공급원을 압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