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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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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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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미국 주식시장이 트럼프 대통령 재당선 이후 급등하면서, 기업 임원들의 내부자 주식 매도가 20년 만에 분기별로 최고치를 기록. 내부자 매도는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수익 실현이나 정기적인 거래로 발생했으며, 특히 S&P 500 지수가 선거 이후 2.5% 상승하는 등 큰 폭의 주가 상승이 배경으로 작용함.

‒ 내부자 매도는 보통 회사 실적에 대한 신호로 간주되지만, 현재처럼 시장이 과열된 상황에서는 매도가 꼭 향후 주가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음. 전문가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시장에 과도한 낙관론(“froth”)이 있을 때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매도에 나서는 경향이 있음.

‒ 주요 기업 및 매도 사례
• 골드만삭스: 고위 임원들이 선거 이후 약 2,800만 달러어치 주식을 매도.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할 규제 완화와 합병 시장 활성화 기대감으로 주가가 12% 상승한 데 따른 결과.
• 에버코어: 부회장 Ed Hyman이 주식 매도를 통해 4,000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이는 “상속 계획”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발표.
• 테슬라: 최고재무책임자와 이사진이 3,660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매도. 테슬라 주가는 트럼프 정부의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35% 급등.
• 트럼프 미디어 그룹: Truth Social 소셜미디어 플랫폼 운영사 임원들이 선거 이후 1,620만 달러어치 주식을 매도.
• 팔란티어: 공동창업자인 Alex Karp는 9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으며, 이는 AI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와 실적 호조로 주가가 48% 상승한 덕분.

‒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내부자 매도를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됨. 일부 전문가들은 새로운 관세 정책이 특정 산업에 타격을 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주가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는 분석.

source: FT
Gromit 공부방
대신 얘네는 자사주 매입을 꾸준히 해주니까..
BofA, "미국 주식의 순공급이 4,730억 달러 감소했다. 주요 수요원인 자사주 매입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식 발행, IPO, 주식 기반 보상과 같은 신규 공급원을 압도하고 있다."
에쿼티 포지셔닝 지표로 보면 아주 안전한 구간은 또 아님. 물론 광기는 항상 예상치를 넘어서긴 하지만.
강세장이 시작된 ‘22년 말 이후 처음으로 S&P100이 S&P500보다 낮은 성과를 기록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Goldman Sachs: 테일러 스위프트 이후 "The Year of the Alpha Bet"

➡️ 서론

2024년은 베타 추구 (즉 증시 추종이 가장 큰 수익):
매니저들은 2024년 최고 투자 전략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 앨범에 수록된 노래 가사처럼 ‘All You Had To Do Was Stay’ – 투자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
- 실제로, 시가총액 가중 기준으로 계산된 S&P 500 지수는 올해 초과 성과 25%를 기록
- 하지만 현재 멀티플은 21.7배: 현재 美 주식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25년에 멀티플의 추가 확장을 예상하지 않음

➡️ 4가지 테마 투자

1️⃣ 폭넓은 참여
- 매니저들 역량이 소용없었다..: 글로벌 기업 중 단 15%만이 2024년 [그림 1] 매그니피션트7 성과를 상회
- 이제는 더 폭넓은 투자 대상 고려하며 알파 추구

1) 미국 시장 기회
A. 동등 가중 S&P 500(SPW)과 S&P 400(MID)
- 위 2개의 대체 지수의 장기 성과는 미국 경제 강점과 대형주 및 시가총액 가중 지수 외의 기업들의 이익 및 혁신 역량을 잘 반영
- 특히 금리 하락 추세에서는 메가캡 기술주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을 가능성

⭐️ 2) 기술 섹터 외 성장 기업에 대한 다각화: Ex-Tech Compounders
[그림 2] 기술 섹터 외 성장주 (Ex-Tech Compounders, ETCs)에 투자하는 것도 참여를 확장하는 또 다른 방법
- 장점 1: 매그니피션트 7에 집중된 위험을 고려할 때 ETC는 포트폴리오 분산에 도움 & 상당히 저평가 [그림 3]
- 장점 2: ETCs의 실제 변동성은 매그니피션트 7의 변동성보다 두 배 낮아, 포트폴리오 구성 관점에서 샤프 비율을 개선하고 변동성이 증가할 경우 위험을 완화하는 데 기여

3) 기술 섹터 내 다각화 [그림 5]
- 3단계 AI 수혜주에 주목
- 현재까지 이들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수익화 측면에서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지만 2025년에는 AI 제품에 대한 소비 욕구가 개선될 가능성

4) 아시아 시장의 기회 (아시아에도 분명히 존재)
하드웨어, 반도체및 안정적 이익 성장주 중에 AI 확장 테마에 노출된 종목

2️⃣ Selective Value opportunities
- [그림 4 왼쪽] Pure 성장주는 여전히 비싸며 추가적인 매출 성장 단위 당 지불되는 프리미엄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평균보다 현재 더 높음
- [그림 4 오른쪽] 또한, 시장은 낮은 매출을 창출하는 기업보다 높은 기업에 더 많은 보상을 하는 구조
1) 아시아 시장: 배당 성장 + 고배당 수익률 전략 선호 (배당 성장 추가)
2) 유럽 시장: 통신과 부동산 섹터. 특히 영국 FTSE 250 지수 내에서 채권 수익률 하락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
3)미국 시장: 소재와 유틸리티 섹터

3️⃣ 지리적 분산 투자: 일본
-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예상하는 지역은 일본

- 일본은 밸류에이션 확장보다는 주당순이익 성장과 엔화 약세에 힘입어 수익을 주도할 것
- 예상 성장률을 감안할 때 일본에는 가치가 큰 투자 기회가 존재

4️⃣ 자본 시장 활동: M&A
- 자본 시장 활동 증가를 기대
- 인수합병 대상 기업이 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을 선호 [그림 5]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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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Goldman Sachs: 한국과 대만

1️⃣ 중국에 가장 높은 민감도 [그림 1]
- 한국은 중국 성장률 민감도 1위 국가: 말레이시아, 페루 및 칠레와 같은 원자재 중심 시장은 중국 성장률에 민감 반응 [그림 2]

2️⃣ 한국 및 대만 (중립 의견)
- 한국과 대만은 올해 상반된 성과: 대만은 올해 EM에서 최고 성과 Vs. 한국은 최악 성과:
- 달러 기준으로 약 50% 격차: TSMC +70% YTD vs 삼성전자 -35% YTD
- 향후 전망: 두 시장 모두 어려움 예상

1) 수출 지향적 경제 구조 및 거시적 역풍 노출 (강달러 및 고금리)
2) 반도체 및 기술 하드웨어 산업의 혼재된 전망
대만 (80%)과 한국 (40%)의 주가 지수 가중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반도체 및 tech 하드웨어 산업은 혼합된 전망
A. HBM: AI 수요에 힘입어 강한 전망을유지
B. DRAM 및 NAND 메모리 [그림 3 왼쪽]: 메모리 사이클 둔화로 인해 2025년 상반기 가격 하락 압박 예상 및 하반기부터 회복 가능성
C. 정책 리스크: 최근 미국의 TSMC에 대한 AI 칩 대중국 수출 중단 명령 등
D. 대만 주식 시장은 고평가 상태 [그림 3 오른쪽]: MSCI 대만은 x17 P/E (역사적 대비 높음) vs. 한국 밸류에이션은 억제된 상태 x8.1 P/E (역사적 대비 낮은 수준): 촉매제 필요..아직은 지켜보는 중...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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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d Narratives
"The Year of the Alpha Bet"
24년 "베타"의 해에서 25년 "알파"의 해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두번째 임기를 수행하는 대통령의 1~2년차에 주식시장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1950년 이후 S&P500 수익률 기준)
Gromit 공부방
241115_트럼프+당선+글로벌+자금흐름+전망.pdf
‒ 트럼프 당선이 확정되자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가치가 급등하고 증시는 미국만 나 홀로 강세 보이고 있음.

‒ 특히 신흥국 외국인 주식자금의 경우, 대부분 국가는 10월 이후 누적 순유출을 기록. 인도의 경우 -$104억, 인도네시아 -$9억, 태국 -$10억, 한국 -$35억 유출. 대만은 누적 $4억 유입되었으나 11월 들어 순유출 전환.

‒ 상대적으로 양호한 경제 펀더멘털, 트럼프 1기 경험에 의한 학습 효과, 공화당 상하원 장악으로 인한 공격적 정책 추진 기대 등으로 최근의 위험 선호 분위기가 당분간 지속되면서 미국 주식으로의 자금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16년 글로벌 주식 펀드 자금흐름은 대선 전까지 유출세를 보이다가 선거 이후부터 큰 폭으로 유입 전환. 이후 ‘17년까지도 유입세 지속됐음.

‒ 한편 미국 이외의 국가들은 트럼프의 자국 우선주의, 미국 기업 규제 완화, 달러화 강세, 중국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투자유인이 회복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며, 따라서 당분간 부진한 자금흐름이 지속될 전망.

‒ (HSBC) 향후 몇 달간 ‘17년과 유사한 골디락스 시장 예상되지만, '17년과는 달리 미국 중심으로만 나타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

*관심 있는 내용 위주로만 발췌

#전망
내년부터 하이퍼스케일러 YoY CAPEX 성장세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