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테일러 스위프트 이후 "The Year of the Alpha Bet"2024년은 베타 추구 (즉 증시 추종이 가장 큰 수익): 매니저들은 2024년 최고 투자 전략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 앨범에 수록된 노래 가사처럼 ‘All You Had To Do Was Stay’ – 투자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
- 실제로, 시가총액 가중 기준으로 계산된 S&P 500 지수는 올해 초과 성과 25%를 기록
- 하지만 현재 멀티플은 21.7배: 현재 美 주식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25년에 멀티플의 추가 확장을 예상하지 않음
- 매니저들 역량이 소용없었다..: 글로벌 기업 중 단 15%만이 2024년 [그림 1] 매그니피션트7 성과를 상회
- 이제는 더 폭넓은 투자 대상 고려하며 알파 추구
1) 미국 시장 기회
A. 동등 가중 S&P 500(SPW)과 S&P 400(MID)
- 위 2개의 대체 지수의 장기 성과는 미국 경제 강점과 대형주 및 시가총액 가중 지수 외의 기업들의 이익 및 혁신 역량을 잘 반영
- 특히 금리 하락 추세에서는 메가캡 기술주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을 가능성
[그림 2] 기술 섹터 외 성장주 (Ex-Tech Compounders, ETCs)에 투자하는 것도 참여를 확장하는 또 다른 방법
- 장점 1: 매그니피션트 7에 집중된 위험을 고려할 때 ETC는 포트폴리오 분산에 도움 & 상당히 저평가 [그림 3]
- 장점 2: ETCs의 실제 변동성은 매그니피션트 7의 변동성보다 두 배 낮아, 포트폴리오 구성 관점에서 샤프 비율을 개선하고 변동성이 증가할 경우 위험을 완화하는 데 기여
3) 기술 섹터 내 다각화 [그림 5]
- 3단계 AI 수혜주에 주목
- 현재까지 이들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수익화 측면에서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지만 2025년에는 AI 제품에 대한 소비 욕구가 개선될 가능성
4) 아시아 시장의 기회 (아시아에도 분명히 존재)
하드웨어, 반도체및 안정적 이익 성장주 중에 AI 확장 테마에 노출된 종목
- [그림 4 왼쪽] Pure 성장주는 여전히 비싸며 추가적인 매출 성장 단위 당 지불되는 프리미엄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평균보다 현재 더 높음
- [그림 4 오른쪽] 또한, 시장은 낮은 매출을 창출하는 기업보다 높은 기업에 더 많은 보상을 하는 구조
1) 아시아 시장: 배당 성장 + 고배당 수익률 전략 선호 (배당 성장 추가)
2) 유럽 시장: 통신과 부동산 섹터. 특히 영국 FTSE 250 지수 내에서 채권 수익률 하락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
3)미국 시장: 소재와 유틸리티 섹터
-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예상하는 지역은 일본
- 일본은 밸류에이션 확장보다는 주당순이익 성장과 엔화 약세에 힘입어 수익을 주도할 것
- 예상 성장률을 감안할 때 일본에는 가치가 큰 투자 기회가 존재
- 자본 시장 활동 증가를 기대
- 인수합병 대상 기업이 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을 선호 [그림 5]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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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한국과 대만- 한국은 중국 성장률 민감도 1위 국가: 말레이시아, 페루 및 칠레와 같은 원자재 중심 시장은 중국 성장률에 민감 반응 [그림 2]
- 한국과 대만은 올해 상반된 성과: 대만은 올해 EM에서 최고 성과 Vs. 한국은 최악 성과:
- 달러 기준으로 약 50% 격차: TSMC +70% YTD vs 삼성전자 -35% YTD
- 향후 전망: 두 시장 모두 어려움 예상
1) 수출 지향적 경제 구조 및 거시적 역풍 노출 (강달러 및 고금리)
2) 반도체 및 기술 하드웨어 산업의 혼재된 전망
대만 (80%)과 한국 (40%)의 주가 지수 가중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반도체 및 tech 하드웨어 산업은 혼합된 전망
A. HBM: AI 수요에 힘입어 강한 전망을유지
B. DRAM 및 NAND 메모리 [그림 3 왼쪽]: 메모리 사이클 둔화로 인해 2025년 상반기 가격 하락 압박 예상 및 하반기부터 회복 가능성
C. 정책 리스크: 최근 미국의 TSMC에 대한 AI 칩 대중국 수출 중단 명령 등
D. 대만 주식 시장은 고평가 상태 [그림 3 오른쪽]: MSCI 대만은 x17 P/E (역사적 대비 높음) vs. 한국 밸류에이션은 억제된 상태 x8.1 P/E (역사적 대비 낮은 수준): 촉매제 필요..아직은 지켜보는 중...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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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두번째 임기를 수행하는 대통령의 1~2년차에 주식시장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1950년 이후 S&P500 수익률 기준)
Gromit 공부방
241115_트럼프+당선+글로벌+자금흐름+전망.pdf
‒ 트럼프 당선이 확정되자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가치가 급등하고 증시는 미국만 나 홀로 강세 보이고 있음.
‒ 특히 신흥국 외국인 주식자금의 경우, 대부분 국가는 10월 이후 누적 순유출을 기록. 인도의 경우 -$104억, 인도네시아 -$9억, 태국 -$10억, 한국 -$35억 유출. 대만은 누적 $4억 유입되었으나 11월 들어 순유출 전환.
‒ 상대적으로 양호한 경제 펀더멘털, 트럼프 1기 경험에 의한 학습 효과, 공화당 상하원 장악으로 인한 공격적 정책 추진 기대 등으로 최근의 위험 선호 분위기가 당분간 지속되면서 미국 주식으로의 자금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16년 글로벌 주식 펀드 자금흐름은 대선 전까지 유출세를 보이다가 선거 이후부터 큰 폭으로 유입 전환. 이후 ‘17년까지도 유입세 지속됐음.
‒ 한편 미국 이외의 국가들은 트럼프의 자국 우선주의, 미국 기업 규제 완화, 달러화 강세, 중국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투자유인이 회복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며, 따라서 당분간 부진한 자금흐름이 지속될 전망.
‒ (HSBC) 향후 몇 달간 ‘17년과 유사한 골디락스 시장 예상되지만, '17년과는 달리 미국 중심으로만 나타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
*관심 있는 내용 위주로만 발췌
#전망
‒ 특히 신흥국 외국인 주식자금의 경우, 대부분 국가는 10월 이후 누적 순유출을 기록. 인도의 경우 -$104억, 인도네시아 -$9억, 태국 -$10억, 한국 -$35억 유출. 대만은 누적 $4억 유입되었으나 11월 들어 순유출 전환.
‒ 상대적으로 양호한 경제 펀더멘털, 트럼프 1기 경험에 의한 학습 효과, 공화당 상하원 장악으로 인한 공격적 정책 추진 기대 등으로 최근의 위험 선호 분위기가 당분간 지속되면서 미국 주식으로의 자금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16년 글로벌 주식 펀드 자금흐름은 대선 전까지 유출세를 보이다가 선거 이후부터 큰 폭으로 유입 전환. 이후 ‘17년까지도 유입세 지속됐음.
‒ 한편 미국 이외의 국가들은 트럼프의 자국 우선주의, 미국 기업 규제 완화, 달러화 강세, 중국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투자유인이 회복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며, 따라서 당분간 부진한 자금흐름이 지속될 전망.
‒ (HSBC) 향후 몇 달간 ‘17년과 유사한 골디락스 시장 예상되지만, '17년과는 달리 미국 중심으로만 나타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
*관심 있는 내용 위주로만 발췌
#전망
https://www.axios.com/2024/11/20/trump-cabinet-coalition-rfk-gabbard-gaetz
2017년과 달리 트럼프의 모든 지명자들은 대통령이 이념이나 지성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충성심"에 대해 눈을 크게 뜨고 정부에 입성할 것.
Unlike 2017, every one of Trump's nominees would enter government with eyes wide open about what the president values more than ideology or intellect: loyalty.
2017년과 달리 트럼프의 모든 지명자들은 대통령이 이념이나 지성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충성심"에 대해 눈을 크게 뜨고 정부에 입성할 것.
Unlike 2017, every one of Trump's nominees would enter government with eyes wide open about what the president values more than ideology or intellect: loyalty.
Axios
Populists and billionaires collide in Trump's messy coalition
The incoming administration has a little something for everyone.
‒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들은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과 공화당의 승리 이후, 로빈후드를 이번 사이클의 최고의 ‘암호화폐 규제 완화 트레이드’로 선정.
‒ 트럼프와 공화당은 비트코인 국가 비축 설립 및 암호화폐 규제 전쟁 종식과 같은 친암호화폐 정책을 내세웠으며, 이는 새로운 행정부가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함.
‒ 번스타인은 로빈후드 주식($HOOD)을 ‘아웃퍼폼’ 등급으로 평가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30달러에서 51달러로 상향 조정. '25년 매출은 기존 38억 5천만 달러에서 41억 9천만 달러로, 순이익은 13억 달러로 전망.
‒ 현재 로빈후드는 규제 제약으로 인해 제한적인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 중임. 예를 들어, 코인베이스가 250개 이상의 토큰을 제공하는 데 반해 로빈후드는 15개 토큰만 상장했고, 스테이킹, 대출, 파생상품 같은 주요 기능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
‒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새 SEC가 규제를 완화하면, 로빈후드는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임.
‒ 트럼프 당선 이후, 로빈후드는 SOL, ADA, XRP, PEPE 등 4개의 토큰을 추가로 상장했으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혀가고 있음. 번스타인은 '25년까지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매출이 전체 매출의 38%를 차지하며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로빈후드는 추가적으로 유럽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며, 암호화폐 거래소 Bitstamp를 2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 이러한 확장은 로빈후드의 매출과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
#HOOD
‒ 트럼프와 공화당은 비트코인 국가 비축 설립 및 암호화폐 규제 전쟁 종식과 같은 친암호화폐 정책을 내세웠으며, 이는 새로운 행정부가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함.
‒ 번스타인은 로빈후드 주식($HOOD)을 ‘아웃퍼폼’ 등급으로 평가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30달러에서 51달러로 상향 조정. '25년 매출은 기존 38억 5천만 달러에서 41억 9천만 달러로, 순이익은 13억 달러로 전망.
‒ 현재 로빈후드는 규제 제약으로 인해 제한적인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 중임. 예를 들어, 코인베이스가 250개 이상의 토큰을 제공하는 데 반해 로빈후드는 15개 토큰만 상장했고, 스테이킹, 대출, 파생상품 같은 주요 기능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
‒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새 SEC가 규제를 완화하면, 로빈후드는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임.
‒ 트럼프 당선 이후, 로빈후드는 SOL, ADA, XRP, PEPE 등 4개의 토큰을 추가로 상장했으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혀가고 있음. 번스타인은 '25년까지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매출이 전체 매출의 38%를 차지하며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로빈후드는 추가적으로 유럽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며, 암호화폐 거래소 Bitstamp를 2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 이러한 확장은 로빈후드의 매출과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
#HOOD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arget 실적과 가이던스 컨센 큰 폭 하회, 프리마켓 주가 -17%
* 항만파업 영향으로 비용상승 요인도 있었지만 매출 자체가 부진
** 며칠전 월마트의 호실적과 대비
** Target의 주 소비층은 중산층, 노동계급이며 식품비중이 낮고(20%, 월마트는 60%) 임의소비재 비중이 높음
** 중산층 내에서 필수소비재인 식품 대비 임의소비재 소비가 저조하다는 것은 여전한 고물가 상황의 어려운 소비환경을 암시
https://www.ft.com/content/1a263e8b-c4c7-40bd-aaf3-78845815e180
* 항만파업 영향으로 비용상승 요인도 있었지만 매출 자체가 부진
** 며칠전 월마트의 호실적과 대비
** Target의 주 소비층은 중산층, 노동계급이며 식품비중이 낮고(20%, 월마트는 60%) 임의소비재 비중이 높음
** 중산층 내에서 필수소비재인 식품 대비 임의소비재 소비가 저조하다는 것은 여전한 고물가 상황의 어려운 소비환경을 암시
https://www.ft.com/content/1a263e8b-c4c7-40bd-aaf3-78845815e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