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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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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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Hedge Fund도 중형주로 로테이션 유지 (스마트 머니)

1️⃣ 매그니피센트7 대형주 등에서 중형주로 로테이션 [그림 1]
- 대형주 비중을 전반적으로 줄이고 중형주로 로테이션
- 집중도란 특정 주식의 시가총액에서 헤지펀드가 집합적으로 보유한 비율: [그림 1] High Concentration 바스켓-해당 주식들은 대체로 S&P500 시가총액 분포 하위 구간에 속하는 중형주 (볼드체: 신규 추가)

2️⃣ 그 외
- AI 트레이드:원자력 투자 비중 확대 (EX) VST) Vs. AI 인프라 테마에 대한 투자 비중 소폭 축소 [그림 2]
- 전반적으로 개별 주식 숏 비중도 줄이는 추세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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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의 관계 변화도 독일 경제에 심각한 도전 과제로 떠올랐다. 2000년대와 2010년대에는 독일이 중국의 자동차, 화학제품, 정밀 기계 수요를 충족시키기에 적합한 위치에 있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중국이 세계 최대 자동차 수출국으로 부상하며 독일의 주요 경쟁자가 됐다. 중국 제조업의 급성장은 독일의 자동차 기업뿐 아니라 미텔슈탄트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 독일 제조업의 핵심이었던 중국 시장이 이제는 독일 기업들의 경쟁 무대가 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33971

#독일 #중국
미국의 독주, 가까이서 보면 과열, 멀리서 보면 ?
https://m.blog.naver.com/hardark/223668452857

좋은 글인데 특히 마지막 문단에 깊은 공감

"전 올해 하반기들어 엔비디아보다 밸류에이션 설명이 더 안되고 논쟁이 많은 테슬라 주가가 엔비디아보다 더 많이 오르고 내년이 기대되는 것도 지금이 기술로 인한 변화의 에너지가 가장 강력한 시기에 재차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부터 내년까지 시장은 캐쉬우드의 아크 인베스트가 전성기를 보였던 2020년부터 2021년 사이처럼 밸류에이션은 비싸고 미래가 기대되는 종목들이 급등하는 국면일 수 있습니다. 최근 캐시우드의 언론 인터뷰가 늘어나고 당시 고점을 찍고 급락한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일부가 빠르게 반등하는 것도 지금 시장이 그런 국면에 들어선 것이어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천가, 장중 +5%

계속해서 고개를 드는 천연가스 가격
Gromit 공부방
마치 지난 20년 말~21년 초 각종 개잡주 페니스탁 대 붐 시기와 좀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본인만의 생각인가.. 좀 더 찾아보고 생각 정리해봐야겠음.
선을 그어보면 대략 '20년 말부터도 뮤추얼의 대형주 비중이 축소됐는데, 당시는 밈스톡들이 불을 뿜던 시기였음. 그렇다면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Forwarded from BRILLER
[일주일간 코스피 시총 1위, 코스닥 시총 1위 기업에서 벌어진 일]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코스피 시총 1위 - 삼성전자
5만원을 깨고 더 밑으로 내려가면 오너일가의 반대매매 가능성이 올라가는 상황이였음.

지난 금요일 외국인과 기관이 대량의 순매수를 하며 장중 8%넘게 시총1위기업이 급등을 함.

그날 오전부터 삼전관련 호재 찌라시(?)들이 돌아다님.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의 순매수 이후 아주 신기하게도(?) 장마치고 삼전의 3개월내 3조, 1년간 10조원 자사주 매수 공시가나옴

월요일날 시총 1위 기업이 갭뜨고 금요일 순매수했던 외국인과 기관은 수익실현하고 엑싯함.

✔️ 코스닥 시총 1위 - 알테오젠
몇일전부터 정체불명의 유증썰과 특허 관련 이슈로 하락하다가 오늘 장 중 CFD 반대매매로 추정되는 물량으로 -20.40%급락을 함.
(알테의 경우 최근 CFD 증거금률이 100%였는데 기존에 증거금률이 낮을 때 들어간 물량 or 알주식으로 이미 50억근처라서 대주주 요건을 피하기 위해 증거금률 100%라도 CFD 이자를 지불하고 알테를 더 채운 물량으로 추정)

장중에 유증이 아닌 RCPS 2,000억 발행 "단독" 기사가 나왔고, 이마저도 알테오젠이 장중 공시를 통해 해당내용 추진중이나 기사에 나온 신한투자증권과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바가 없다고 함.

늘 그러하듯 딜이 진행중이던 주관사측 관계자들의 내부정보가 전혀 통제되지 못했기에 이번 일이 발생한걸로 보여짐.
(시장에 알테 유증썰을 풀었던 사람의 출처를 조사하면 밝혀질 듯)

✔️ 결론
코스피 시총 1위, 코스닥 시총 1위 기업 모두에서 불과 일주일만에 기업본질과는 다른 요소와 수급으로 인해 변동성이 커졌는데 국내기업과 증시가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 입장으로써 이런 문제점들을 금감원에서 제대로 들여다보고 조사하고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더불어 오늘 장끝나고 여러채널이나 블로그글을 보니 장중에 바이오주식이 알테를 비롯해서 급락하자 바이오 이제 끝이다, 바이오가 다 그렇지 등 그럴줄 알았다는식의 비아냥 거리는 얘기들을 하는사람들이 많이 있었나봅니다.

바이오주식을 많이 들고있거나 투자중인 사람들에게 굳이 힘든 시점에 그런 얘기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정섹터가 급락하거나 시장이 급락할 때 그 사람의 본성을 가장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주변에 이런 샤덴프로이데 성향을 가진 사람은 다 정리를 했고 앞으로도 금일 같은날 그런 성향을 드러내는 사람은 정리할 생각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축하할 일이 있을땐 그 쉬운 축하한마디 해주지 않고 시기만 하다가 상대방이 힘든 상황이 생겼을 때 오히려 좋아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

개인적으로 국내 바이오 회사들 중 몇몇 회사를 좋게 보고 포트 일부를 투자중이고 오늘 변동성으로 인해 굉장히 피로도가 쌓이는 하루였습니다.

가까운 지인중에 바이오회사들을 비중있게 투자하신 분들이 있는데 금일 지인분들의 스트레스는 저와는 비교도 되지않을 정도로 많고 정말 힘든 하루를 보내셨을거 같습니다.

제 지인분들과 국내 바이오기업들을 좋게 보고 투자하신 투자자분들 또한 정말 고생 많은 하루셨을 텐데 맛있는거 챙겨드시고 모두 편안한 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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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의 시간이 온다면 주목할 기업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주가 흐름에서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로테이션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AI 사이클은 건재하지만, 적극적 수익성을 추구하기 위한 머니 무브라고 볼 수 있는데요,

추론 비용의 급격한 하락, 오픈AI o1과 같은 추론 모델의 등장 등으로 마침내 AI 서비스의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SW 섹터에서도 적극적인 투자 전략이 고민되는 시점인데요, 크게 세 가지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 이젠 AI 에이전트?!

'23년과 '24년 코파일럿은 기대감 대비 아쉬웠지만, 이번 에이전트 메타는 훨씬 똑똑한 모델과 여러 에이전틱 기능 개발 진행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가장 먼저 Agentforce라는 이름으로 에이전트를 자사 솔루션에 배치하기 시작했고, 서비스나우도 뒤를 잇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gnite에서 에이전틱 월드 구축을 기치로 삼았지만, 세일즈포스처럼 영혼을 베팅한 느낌은 아닐 수 있다는 점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그냥 AI 추론이 좋다!

단순하게 AI 추론이 성장하면 좋아지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AI 서비스가 많아지면 이를 모니터링(관리)해야하고,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활용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데이터도그랑 오늘 시간 외 20% 급등 중인 스노우플레이크처럼요.

워크로드가 늘어나는 곳에는 사이버 보안의 필요성도 높아지지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대표적입니다.

■ 그래도 클라우드 인프라가 좋다면?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의 수혜는 빅테크 모두 누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실적도 발표된 상황에서 추가 모멘텀이 아쉬울 수 있는데요.

오라클은 12월 중순 실적 발표 예정으로 모멘텀이 남아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내 No 4지만 상위 플레이어가 채워주지 못하는 넘치는 수요의 낙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케파 제약으로 모멘텀이 둔화된 마소 입장에서도 먼저 케파 제약을 경험한 오라클의 회복 및 성장 트렌드를 참고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 투자전략 요약

1) 대형주 위주의 안정적 베팅 → 오라클,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2) 리스크를 고려한 적극적 베팅 → 데이터도그, 스노우플레이크,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2024/11/21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