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팰로 앨토 네트웍스(PANW), 견고한 성장지표에 주목 바클레이즈 외 *연합인포맥스*
바클레이즈의 Saket Kalia 애널리스트는 팰로 앨토 네트웍스의 주요 성장지표들이 견고하게 나타나면서 투자전략을 지지한다고 언급했다. “팰로 앨토 실적발표에서는 잔여계약의무(RPO), 연간반복매출(ARR) 등의 주요 성장지표가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에 있어서도 기존 가이던스가 유지되었다”고 전했다. “다만 수주액(billings)이 실망스럽게 나타났는데, 이는 팰로 앨토가 상품 판매에서 플랫폼 구독 모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그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25달러를 유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Tal Liani 애널리스트 역시 “RPO, ARR, 제품 매출 성장세, 잉여현금흐름 창출능력 등 다방면에서 팰로 앨토의 성장 펀더멘털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430달러로 상향했다.
바클레이즈의 Saket Kalia 애널리스트는 팰로 앨토 네트웍스의 주요 성장지표들이 견고하게 나타나면서 투자전략을 지지한다고 언급했다. “팰로 앨토 실적발표에서는 잔여계약의무(RPO), 연간반복매출(ARR) 등의 주요 성장지표가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에 있어서도 기존 가이던스가 유지되었다”고 전했다. “다만 수주액(billings)이 실망스럽게 나타났는데, 이는 팰로 앨토가 상품 판매에서 플랫폼 구독 모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그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25달러를 유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Tal Liani 애널리스트 역시 “RPO, ARR, 제품 매출 성장세, 잉여현금흐름 창출능력 등 다방면에서 팰로 앨토의 성장 펀더멘털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430달러로 상향했다.
Forwarded from 코인갤러리(Coin gallery)
전인구의 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 영상 업로드 이후 국내 시장은 역프리미엄이 발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1월 S&P 제조업 PMI 잠정치
- 48.8pt로 예상치 부합
- 10월의 48.5pt 대비 소폭 상승
» 미국 11월 S&P 서비스업 PMI 잠정치
- 57.0pt로 예상치(55.2pt) 상회
- 10월에 기록한 55.0pt대비 2.0pt 상승
- 48.8pt로 예상치 부합
- 10월의 48.5pt 대비 소폭 상승
» 미국 11월 S&P 서비스업 PMI 잠정치
- 57.0pt로 예상치(55.2pt) 상회
- 10월에 기록한 55.0pt대비 2.0pt 상승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위의 ETF 차트들을 왜 가져왔냐면 같은 섹터라고 할 지라도 지역에 따라서 갭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참 머리가 아픕니다..
제가 원래 기대했던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람사는 데가 다 똑같다보니, 저희가 대형주보다가 소형주 보는 사고구조처럼 외사 리서치 리포트라는 마케팅을 통해서 타 시장 대비 PBR, PER, EV/EBITDA 등등 벌어져있던 밸류에이션 갭이 채워질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금투세(재명세) 폐지 동의 얘기가 나온 뒤에 워킹을 한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 초..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라는 이슈가 생겼습니다.
트럼프의 기조는- 아시다시피 미국 집중현상의 강화이고 여기다가 가상자산까지 강력한 경쟁 대상으로 추가가 되면서 국장의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더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당선일 기준 미장 비중을 기존 30퍼센트 수준에서 50퍼센트까지 끌어올렸는데 성과가 상당히 좋았고.. 오늘 글로벌ETF와 국내ETF 성과 비교해본 결과 또한 그랬습니다..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햇제라든가, 미장으로 다 옮겨야 한다든가가 아니라.. 자산 배분 차원에서 국외자산도 포함하셔야 한다는 제언을 드리며, 개별주식에서 엄청난 하락 맞는게 두려우시다면 연금 계좌 통해서 글로벌ETF매수라도 해두시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 전달드립니다..
제가 원래 기대했던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야 전력기기 유망하대!
2. 근데 미국 전력기기 개비싼데?
3. 한국 싸더라 드가자!
사람사는 데가 다 똑같다보니, 저희가 대형주보다가 소형주 보는 사고구조처럼 외사 리서치 리포트라는 마케팅을 통해서 타 시장 대비 PBR, PER, EV/EBITDA 등등 벌어져있던 밸류에이션 갭이 채워질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금투세(재명세) 폐지 동의 얘기가 나온 뒤에 워킹을 한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 초..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라는 이슈가 생겼습니다.
트럼프의 기조는- 아시다시피 미국 집중현상의 강화이고 여기다가 가상자산까지 강력한 경쟁 대상으로 추가가 되면서 국장의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더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당선일 기준 미장 비중을 기존 30퍼센트 수준에서 50퍼센트까지 끌어올렸는데 성과가 상당히 좋았고.. 오늘 글로벌ETF와 국내ETF 성과 비교해본 결과 또한 그랬습니다..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햇제라든가, 미장으로 다 옮겨야 한다든가가 아니라.. 자산 배분 차원에서 국외자산도 포함하셔야 한다는 제언을 드리며, 개별주식에서 엄청난 하락 맞는게 두려우시다면 연금 계좌 통해서 글로벌ETF매수라도 해두시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 전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