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1월 S&P 제조업 PMI 잠정치
- 48.8pt로 예상치 부합
- 10월의 48.5pt 대비 소폭 상승
» 미국 11월 S&P 서비스업 PMI 잠정치
- 57.0pt로 예상치(55.2pt) 상회
- 10월에 기록한 55.0pt대비 2.0pt 상승
- 48.8pt로 예상치 부합
- 10월의 48.5pt 대비 소폭 상승
» 미국 11월 S&P 서비스업 PMI 잠정치
- 57.0pt로 예상치(55.2pt) 상회
- 10월에 기록한 55.0pt대비 2.0pt 상승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위의 ETF 차트들을 왜 가져왔냐면 같은 섹터라고 할 지라도 지역에 따라서 갭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참 머리가 아픕니다..
제가 원래 기대했던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람사는 데가 다 똑같다보니, 저희가 대형주보다가 소형주 보는 사고구조처럼 외사 리서치 리포트라는 마케팅을 통해서 타 시장 대비 PBR, PER, EV/EBITDA 등등 벌어져있던 밸류에이션 갭이 채워질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금투세(재명세) 폐지 동의 얘기가 나온 뒤에 워킹을 한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 초..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라는 이슈가 생겼습니다.
트럼프의 기조는- 아시다시피 미국 집중현상의 강화이고 여기다가 가상자산까지 강력한 경쟁 대상으로 추가가 되면서 국장의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더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당선일 기준 미장 비중을 기존 30퍼센트 수준에서 50퍼센트까지 끌어올렸는데 성과가 상당히 좋았고.. 오늘 글로벌ETF와 국내ETF 성과 비교해본 결과 또한 그랬습니다..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햇제라든가, 미장으로 다 옮겨야 한다든가가 아니라.. 자산 배분 차원에서 국외자산도 포함하셔야 한다는 제언을 드리며, 개별주식에서 엄청난 하락 맞는게 두려우시다면 연금 계좌 통해서 글로벌ETF매수라도 해두시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 전달드립니다..
제가 원래 기대했던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야 전력기기 유망하대!
2. 근데 미국 전력기기 개비싼데?
3. 한국 싸더라 드가자!
사람사는 데가 다 똑같다보니, 저희가 대형주보다가 소형주 보는 사고구조처럼 외사 리서치 리포트라는 마케팅을 통해서 타 시장 대비 PBR, PER, EV/EBITDA 등등 벌어져있던 밸류에이션 갭이 채워질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금투세(재명세) 폐지 동의 얘기가 나온 뒤에 워킹을 한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 초..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라는 이슈가 생겼습니다.
트럼프의 기조는- 아시다시피 미국 집중현상의 강화이고 여기다가 가상자산까지 강력한 경쟁 대상으로 추가가 되면서 국장의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더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당선일 기준 미장 비중을 기존 30퍼센트 수준에서 50퍼센트까지 끌어올렸는데 성과가 상당히 좋았고.. 오늘 글로벌ETF와 국내ETF 성과 비교해본 결과 또한 그랬습니다..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햇제라든가, 미장으로 다 옮겨야 한다든가가 아니라.. 자산 배분 차원에서 국외자산도 포함하셔야 한다는 제언을 드리며, 개별주식에서 엄청난 하락 맞는게 두려우시다면 연금 계좌 통해서 글로벌ETF매수라도 해두시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 전달드립니다..
Gromit 공부방
‒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들은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과 공화당의 승리 이후, 로빈후드를 이번 사이클의 최고의 ‘암호화폐 규제 완화 트레이드’로 선정. ‒ 트럼프와 공화당은 비트코인 국가 비축 설립 및 암호화폐 규제 전쟁 종식과 같은 친암호화폐 정책을 내세웠으며, 이는 새로운 행정부가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함. ‒ 번스타인은 로빈후드 주식($HOOD)을 ‘아웃퍼폼’ 등급으로 평가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30달러에서 51달러로 상향…
펀더랑 스토리 둘다 봤을 때 #HOOD 로빈후드 넘 매력적인 것 같아서 20일선까지 한 번만 조정 주면 받아가고 싶은데 아직까진 기회를 안 줌. 시총 한화 45조짜리라 리테일 투기 컨셉이 아니라 장투 컨셉.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도널드 트럼프: 베센트를 재무장관으로 지명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파월을 적대하는 헤지펀드 경영자 스콧 베센트를 재무장관에 지명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했다고 CNBC와 NBC가 전했습니다.
Key Square Group의 창립자인 베센트는 월스트리트의 거물로서, 그리고 당선인의 경제 목표 중 다수를 지지하는 인물로서, 그는 경제 성장과 오랜 부채 및 적자 문제에 직면한 중요한 시기에 직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베센트는 점진적 관세 및 규제 완화를 통해 미국 기업을 지원하고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방안을 선호합니다. 또한, 베센트는 제조업 부활과 에너지 독립을 적극적으로 옹호해 왔습니다.
베센트는 예일대학교, 록펠러대학교, 그리고 Classical American Homes Preservation Trust을 통한 깊은 자선 활동 연계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센트가 극복해야 할 한 가지 장애물은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세계적으로 논란이 많은 조지 소로스와의 과거 연관성입니다. 베센트는 소로스 펀드에서 최고 투자 책임자로 근무한 바 있습니다.
베센트를 재무부 직책에 임명하면, 워시가 결국 중앙은행의 수장을 맡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다만, 워시는 National Economic Council 의장을 맡을 유력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NEWS
Forwarded from 웹3 솔라나 광기 연구실
펌닷펀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
어제부터 펌닷펀이 엄청난 속도로 포르노 웹사이트가 되어가고있다. 정확히는 포르노건 뭐건 사람의 눈을 끌 수 있는 온갖 종류의 라이브 비디오가 올라오고, 그게 얼마나 재밌고 자극적인지에 따라 시청자들이 모이고 사거나 팔거나 하는 중인 것 같다. 잠을 한숨도 안자고 40시간동안 스트리밍을 조지는 사람도 있고,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다니면서 라이브로 소통하는 사람들도 있다. 앞으로는 더더욱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본래 트위치나 지지직, 아프리카같은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산업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기반으로 움직인다. 트렌드가 한 게임에서 다른 게임으로 넘어갈때마다 수많은 스트리머들이 방송 주제를 바꾸고, 스트리밍 형태나 기본 구조 역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서 움직인다. 그 와중에 트위치와 아프리카는 각기 다른 형태의 문화를 가지는데, 이러한 문화의 차이는 재밌게도 중앙 규제에서 많은 부분이 온다고 생각한다. 아프리카방송은 살짝 벗방에 가까운 분위기를 보이는 반면, 트위치는 게임 위주의 방송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는 아프리카방송의 규제가 좀 더 자유로운 것이 한 몫을 한다고 감히 생각해본다.
현재 pump.fun이 보여주는 구조는 “탈규제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단순히 ‘아 돈되니까 다하네 병신들 ㅉㅉ’ 정도로 바라봐도 되는 가벼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방송의 지평을 열어가는 것으로도 보일 것 같다. 러그를 치건, 라이브 스트리밍을 켜서 춤을 추던 옷을 벗던 그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애초에 어디에 쳐박힌 재단이고 어디에 등록된 사업체인지도 애매해서 어느 나라의 법규를 따를지도 역시 애매하다.
심지어 수익구조도 기존 레거시와 매우 다르다. pumpfun은 여러분이 돈을 얼마나 버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도네이션을 중간에 40%나 뺏어가지 않는다. 그냥 토큰을 런칭할때 수수료로 좀 벌어먹을 뿐이다.그렇기에 현재의 펌닷펀은 일종의 새로운 스트리밍 문화 지평을 여는 과정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완벽한 탈규제, 새로운 스트리머들의 수익구조, 중간에 과도하게 수수료를 잡지 않는 그들의 수익구조 등 - 펌닷펀은 아주 명백하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pump.fun이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규제 엿먹어 ㅇㅇ 하면서 남아있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다만 규제와 검열을 통해, 그리고 수익을 중간에 미친듯이 뺏어가는 플랫폼 산업들에 비해 그들의 방식이 적어도 “콘텐츠 제작자의 다양성을 수용하고 절대적인 자유를 제공”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앞선 구조를 갖고 있고, 만약 이러한 문화가 어느정도의 기본적인 정화 및 정제 작용을 거치기만 한다고 하면 - 의외로 pump.fun은 토큰 런칭 플랫폼이 아니라, 새로운 트위치가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을 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어제부터 펌닷펀이 엄청난 속도로 포르노 웹사이트가 되어가고있다. 정확히는 포르노건 뭐건 사람의 눈을 끌 수 있는 온갖 종류의 라이브 비디오가 올라오고, 그게 얼마나 재밌고 자극적인지에 따라 시청자들이 모이고 사거나 팔거나 하는 중인 것 같다. 잠을 한숨도 안자고 40시간동안 스트리밍을 조지는 사람도 있고,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다니면서 라이브로 소통하는 사람들도 있다. 앞으로는 더더욱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본래 트위치나 지지직, 아프리카같은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산업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기반으로 움직인다. 트렌드가 한 게임에서 다른 게임으로 넘어갈때마다 수많은 스트리머들이 방송 주제를 바꾸고, 스트리밍 형태나 기본 구조 역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서 움직인다. 그 와중에 트위치와 아프리카는 각기 다른 형태의 문화를 가지는데, 이러한 문화의 차이는 재밌게도 중앙 규제에서 많은 부분이 온다고 생각한다. 아프리카방송은 살짝 벗방에 가까운 분위기를 보이는 반면, 트위치는 게임 위주의 방송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는 아프리카방송의 규제가 좀 더 자유로운 것이 한 몫을 한다고 감히 생각해본다.
현재 pump.fun이 보여주는 구조는 “탈규제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단순히 ‘아 돈되니까 다하네 병신들 ㅉㅉ’ 정도로 바라봐도 되는 가벼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방송의 지평을 열어가는 것으로도 보일 것 같다. 러그를 치건, 라이브 스트리밍을 켜서 춤을 추던 옷을 벗던 그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애초에 어디에 쳐박힌 재단이고 어디에 등록된 사업체인지도 애매해서 어느 나라의 법규를 따를지도 역시 애매하다.
심지어 수익구조도 기존 레거시와 매우 다르다. pumpfun은 여러분이 돈을 얼마나 버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도네이션을 중간에 40%나 뺏어가지 않는다. 그냥 토큰을 런칭할때 수수료로 좀 벌어먹을 뿐이다.그렇기에 현재의 펌닷펀은 일종의 새로운 스트리밍 문화 지평을 여는 과정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완벽한 탈규제, 새로운 스트리머들의 수익구조, 중간에 과도하게 수수료를 잡지 않는 그들의 수익구조 등 - 펌닷펀은 아주 명백하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pump.fun이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규제 엿먹어 ㅇㅇ 하면서 남아있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다만 규제와 검열을 통해, 그리고 수익을 중간에 미친듯이 뺏어가는 플랫폼 산업들에 비해 그들의 방식이 적어도 “콘텐츠 제작자의 다양성을 수용하고 절대적인 자유를 제공”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앞선 구조를 갖고 있고, 만약 이러한 문화가 어느정도의 기본적인 정화 및 정제 작용을 거치기만 한다고 하면 - 의외로 pump.fun은 토큰 런칭 플랫폼이 아니라, 새로운 트위치가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을 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