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CFI(유럽선) 근월물 -7% 이상 하락
이 이슈 때문에 조선 섹터 조정 받는 건가..
차피 운임 오를 때 오르지도 않았으면서 ㅜ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일부 차익 실현 빌미로 삼는 듯.
차피 운임 오를 때 오르지도 않았으면서 ㅜ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일부 차익 실현 빌미로 삼는 듯.
▶ 해선좌 오일 뷰 정리
-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할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사우디와 러시아가 선거를 앞두고 유가를 급등시켜 트럼프의 승리를 보장할 것이라 생각.
- 사우디와 러시아가 트럼프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득: 이란 제재를 통해 이란 원유 공급 축소, 바이든보다 트럼프가 푸틴에 유화적.
- 미국 석유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상황에서 OPEC+는 6월 들어서부터 원유 실질 수출 줄이고 있음.
- 이미 ‘20년부터 사우디가 대미 원유 수출을 대폭 줄였기에 별 영향 없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OPEC+ 원유 수출 감소 → 다른 곳 육상 원유 재고 감소 → 미국 원유 수출 수요 증가 → 미국 내 원유 재고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
- 유가 급등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바이든 행정부가 SPR 방출하는 방법뿐.
- 글로벌 석유 수요가 연말까지 증가함에 따라 유가 급등 시기는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 7월의 낮은 원유 수출량은 8월 중하순 육상 재고에 영향 끼칠 것.
WTI Range $95~100/bbl
▷ 반대 의견도 참고하라고 올려주신 Citi 자료(트럼프 재선이 원자재에 미치는 영향) 중 일부 발췌
- 2025년 하반기 글로벌 교역 감소는 당사의 2025년 하반기 유가 약세 전망(하반기 평균 $60/bbl 미만)과 일치.
-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제재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러한 정책은 과거보다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당사가 모델링하고 있는 2025년 상반기 동안 거의 2mb/d에 달하는 흑자를 없앨 만큼 영향력이 크지 않을 것.
- 추가로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으로 석유 및 가스 공급 우려가 완화될 수 있고, 미국과 사우디 관계가 개선되면 OPEC+가 일부 석유 여유분을 시장에 다시 공급할 수 있으며, 미국의 석유 및 가스 생산량이 (예전보다)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 있음.
-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할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사우디와 러시아가 선거를 앞두고 유가를 급등시켜 트럼프의 승리를 보장할 것이라 생각.
- 사우디와 러시아가 트럼프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득: 이란 제재를 통해 이란 원유 공급 축소, 바이든보다 트럼프가 푸틴에 유화적.
- 미국 석유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상황에서 OPEC+는 6월 들어서부터 원유 실질 수출 줄이고 있음.
- 이미 ‘20년부터 사우디가 대미 원유 수출을 대폭 줄였기에 별 영향 없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OPEC+ 원유 수출 감소 → 다른 곳 육상 원유 재고 감소 → 미국 원유 수출 수요 증가 → 미국 내 원유 재고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
- 유가 급등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바이든 행정부가 SPR 방출하는 방법뿐.
- 글로벌 석유 수요가 연말까지 증가함에 따라 유가 급등 시기는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 7월의 낮은 원유 수출량은 8월 중하순 육상 재고에 영향 끼칠 것.
WTI Range $95~100/bbl
▷ 반대 의견도 참고하라고 올려주신 Citi 자료(트럼프 재선이 원자재에 미치는 영향) 중 일부 발췌
- 2025년 하반기 글로벌 교역 감소는 당사의 2025년 하반기 유가 약세 전망(하반기 평균 $60/bbl 미만)과 일치.
-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제재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러한 정책은 과거보다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당사가 모델링하고 있는 2025년 상반기 동안 거의 2mb/d에 달하는 흑자를 없앨 만큼 영향력이 크지 않을 것.
- 추가로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으로 석유 및 가스 공급 우려가 완화될 수 있고, 미국과 사우디 관계가 개선되면 OPEC+가 일부 석유 여유분을 시장에 다시 공급할 수 있으며, 미국의 석유 및 가스 생산량이 (예전보다)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 있음.
▶ 트럼프 트레이드 한 주간을 돌아보며 들었던 생각 정리
https://blog.naver.com/gyurom/223520018573
▷ 세 줄 요약
1. 트럼프 트레이드발 중소형주 순환매는 보다 추세적이고 합리적인 상승일 수 있음. 중요한 것은 '사이즈'가 아닌 '스타일'
2. 국가적, 정치적 차원에서 제조업 르네상스와 리쇼어링은 필수적, 산업재 수혜
3. "Drill, baby Drill!" 구호로 정리되는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 미드스트림단 수혜 가장 클 것
https://blog.naver.com/gyurom/223520018573
▷ 세 줄 요약
1. 트럼프 트레이드발 중소형주 순환매는 보다 추세적이고 합리적인 상승일 수 있음. 중요한 것은 '사이즈'가 아닌 '스타일'
2. 국가적, 정치적 차원에서 제조업 르네상스와 리쇼어링은 필수적, 산업재 수혜
3. "Drill, baby Drill!" 구호로 정리되는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 미드스트림단 수혜 가장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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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트럼프 트레이드 한 주간을 돌아보며 (잡다한 생각들)
https://x.com/danmusk4680/status/1814093185964253581
▶ 화장품 섹터 투자에 대한 생각
https://blog.naver.com/gyurom/223520045152
▷ 세 줄 요약
1. 화장품 섹터 투자 포인트, 업황 등은 작년에 스터디했을 때와 똑같다(좋은 의미로).
2. 그간 매력도가 떨어진 이유가 부담스러운 자리와 찬집 수급이었는데 이제 좀 해소되는 것 같다.
3. 다만 스트릿 컨센 노이즈가 '너무' 많아서 2Q 실적 보고 들어가도 안 늦을 것 같다.
https://blog.naver.com/gyurom/223520045152
▷ 세 줄 요약
1. 화장품 섹터 투자 포인트, 업황 등은 작년에 스터디했을 때와 똑같다(좋은 의미로).
2. 그간 매력도가 떨어진 이유가 부담스러운 자리와 찬집 수급이었는데 이제 좀 해소되는 것 같다.
3. 다만 스트릿 컨센 노이즈가 '너무' 많아서 2Q 실적 보고 들어가도 안 늦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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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섹터 투자에 대한 생각
작년에 대회 참가를 위해 화장품 섹터를 스터디한 적이 있었는데, 이 섹터가 재밌는 점은 그때와 달라진 게 단 하나도 없다는 점.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ocGen, 나스닥 폭락직전일까?
- 1987년과 2000년이 가르치는 교훈은 자만하지말고, 나쁜일은 항상 일어날 수 있고, 경고 신호는 항상 존재한다는 것
- 미국 테크 섹터는 S&P500의 35%라는 어마한 비중을 차지중. ChatGPT 출시 이후 미국 테크주들의 EPS는 확실히 급격히 증가함.
- 그러나 이전과 달리 IT Forward EPS 성장률은 실제 EPS 성장률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yoy +30% vs 이전 20%)
- 매출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낙관론의 으름은 테크 섹터의 단기 성과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최근 나스닥 낙관론의 하락은 이 섹터의 주요 순풍을 반전시킴.
- 문제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따른 소형주로의 로테이션이 나올 것인지, 아니면 테크/M7의 가격 모멘텀 상실로 패닉 Sell-off가 이어질지임. IT 벨류에이션이 시한 폭탄이란 점은 자명함.
- 갑작스런 순환이 2001년 3월 경기 침체를 촉발한 시장 하락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이는 현재 경제가 얼마나 취약한지 상기시켜 줌.
- 1987년과 2000년이 가르치는 교훈은 자만하지말고, 나쁜일은 항상 일어날 수 있고, 경고 신호는 항상 존재한다는 것
- 미국 테크 섹터는 S&P500의 35%라는 어마한 비중을 차지중. ChatGPT 출시 이후 미국 테크주들의 EPS는 확실히 급격히 증가함.
- 그러나 이전과 달리 IT Forward EPS 성장률은 실제 EPS 성장률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yoy +30% vs 이전 20%)
- 매출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낙관론의 으름은 테크 섹터의 단기 성과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최근 나스닥 낙관론의 하락은 이 섹터의 주요 순풍을 반전시킴.
- 문제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따른 소형주로의 로테이션이 나올 것인지, 아니면 테크/M7의 가격 모멘텀 상실로 패닉 Sell-off가 이어질지임. IT 벨류에이션이 시한 폭탄이란 점은 자명함.
- 갑작스런 순환이 2001년 3월 경기 침체를 촉발한 시장 하락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이는 현재 경제가 얼마나 취약한지 상기시켜 줌.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SocGen, 나스닥 폭락직전일까? - 1987년과 2000년이 가르치는 교훈은 자만하지말고, 나쁜일은 항상 일어날 수 있고, 경고 신호는 항상 존재한다는 것 - 미국 테크 섹터는 S&P500의 35%라는 어마한 비중을 차지중. ChatGPT 출시 이후 미국 테크주들의 EPS는 확실히 급격히 증가함. - 그러나 이전과 달리 IT Forward EPS 성장률은 실제 EPS 성장률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yoy +30% vs 이전 20%) - 매출에…
▶ 보고 든 생각 간단하게 정리
1.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외사에서 테크 회의론(AI 수익성 이슈 or 컨센 뻠핑)보다는 EPS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니 문제 없다는 식의 뷰가 더 많았음. 여러 하우스에서 테크 회의론, 증시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 중. 물론 대부분 '당장' 테크가 꺾인다거나 버블이라는 의견은 많지 않고, 슬슬 경계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추가 진입하지 말라는) 스탠스. 다만 이런 분위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시점에서 과거처럼 저점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올 수 있을지가 의문. CTA 자금은 이미 나가리된 것 같고. 조심하는 게 맞는 것 같음.
2. 속젠도 '금리 인하에 따른 소형주 로테이션'이라 언급하는데, 바로 전전에 업로드한 글에서도 적었듯 이번 트럼프 트레이드는 소형주, 즉 '사이즈' 팩터 랠리가 아니라 '스타일' 랠리라고 판단. 미국 내 매출 비중 높은 중소형 산업재, 인프라, 부동산, 그리고 미드스트림 업종군들이 대거 상승했는데 비합리적・비이성적 상승이라고 보이지 않음. 단기적으로도 바이든의 거취가 불명확한 만큼 트럼프 랠리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1.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외사에서 테크 회의론(AI 수익성 이슈 or 컨센 뻠핑)보다는 EPS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니 문제 없다는 식의 뷰가 더 많았음. 여러 하우스에서 테크 회의론, 증시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 중. 물론 대부분 '당장' 테크가 꺾인다거나 버블이라는 의견은 많지 않고, 슬슬 경계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추가 진입하지 말라는) 스탠스. 다만 이런 분위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시점에서 과거처럼 저점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올 수 있을지가 의문. CTA 자금은 이미 나가리된 것 같고. 조심하는 게 맞는 것 같음.
2. 속젠도 '금리 인하에 따른 소형주 로테이션'이라 언급하는데, 바로 전전에 업로드한 글에서도 적었듯 이번 트럼프 트레이드는 소형주, 즉 '사이즈' 팩터 랠리가 아니라 '스타일' 랠리라고 판단. 미국 내 매출 비중 높은 중소형 산업재, 인프라, 부동산, 그리고 미드스트림 업종군들이 대거 상승했는데 비합리적・비이성적 상승이라고 보이지 않음. 단기적으로도 바이든의 거취가 불명확한 만큼 트럼프 랠리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IT
- 한국과 중국 기술 반도체 업종 전망 하향 조정: 매력적에서 중립으로 조정됨. 반도체 주기 후반에 있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10월 이후 상당한 상승을 보였음 .
- 시장 심리: 주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시장은 더 이상 좋은 소식에 반응하지 않음. 이는 한국과 중국 기술 반도체의 절대 수익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 .
- 포지셔닝: AI 컴퓨팅 및 애플 인텔리전스 관련 주식을 선호함. 전술적 관점에서는 중국 하드웨어 주식이 현재 더 매력적임. 높은 FCF(자유 현금 흐름), 강한 품질 노출, 저평가된 평가를 가진 하드웨어 기술 주식이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매력적 .
- 반도체 수출: 한국의 반도체 수출은 회복세를 보이며 이전 주기 고점에 근접함 .
- AI와 비AI 기술의 분기: 현재 주기는 주로 AI 컴퓨팅 공급망의 성장과 수익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소비자 수요는 정체된 상태임 .
- 후반기 위험: 반도체 주기의 후반기에 진입하면서 평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모멘텀은 급변할 수 있음. 따라서 잠재적 하락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함 .
- 한국과 중국 기술 반도체 업종 전망 하향 조정: 매력적에서 중립으로 조정됨. 반도체 주기 후반에 있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10월 이후 상당한 상승을 보였음 .
- 시장 심리: 주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시장은 더 이상 좋은 소식에 반응하지 않음. 이는 한국과 중국 기술 반도체의 절대 수익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 .
- 포지셔닝: AI 컴퓨팅 및 애플 인텔리전스 관련 주식을 선호함. 전술적 관점에서는 중국 하드웨어 주식이 현재 더 매력적임. 높은 FCF(자유 현금 흐름), 강한 품질 노출, 저평가된 평가를 가진 하드웨어 기술 주식이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매력적 .
- 반도체 수출: 한국의 반도체 수출은 회복세를 보이며 이전 주기 고점에 근접함 .
- AI와 비AI 기술의 분기: 현재 주기는 주로 AI 컴퓨팅 공급망의 성장과 수익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소비자 수요는 정체된 상태임 .
- 후반기 위험: 반도체 주기의 후반기에 진입하면서 평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모멘텀은 급변할 수 있음. 따라서 잠재적 하락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함 .
▶ 테마별 ETF로 시장 동향 살펴보기
- 조선: 제일 좋음
- 금융: 좋음. 반등 반등 나와주기 좋은 구간
- 화장품: 아직 조정 구간. 2Q 실발 대기 중
- 방산: 조선이랑 비슷하게 추세 좋음
- 바이오: 추세 좋음
- 자동차: 한동안 추세 좋다가 하반기 들어서자마자 나락
- 화학: 주요 지지구간 이탈. 나락 ing
- 반도체: 나락 뚫고 나락
*금일 상승률순 정렬
- 조선: 제일 좋음
- 금융: 좋음. 반등 반등 나와주기 좋은 구간
- 화장품: 아직 조정 구간. 2Q 실발 대기 중
- 방산: 조선이랑 비슷하게 추세 좋음
- 바이오: 추세 좋음
- 자동차: 한동안 추세 좋다가 하반기 들어서자마자 나락
- 화학: 주요 지지구간 이탈. 나락 ing
- 반도체: 나락 뚫고 나락
*금일 상승률순 정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