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섹터 투자에 대한 생각
https://blog.naver.com/gyurom/223520045152
▷ 세 줄 요약
1. 화장품 섹터 투자 포인트, 업황 등은 작년에 스터디했을 때와 똑같다(좋은 의미로).
2. 그간 매력도가 떨어진 이유가 부담스러운 자리와 찬집 수급이었는데 이제 좀 해소되는 것 같다.
3. 다만 스트릿 컨센 노이즈가 '너무' 많아서 2Q 실적 보고 들어가도 안 늦을 것 같다.
https://blog.naver.com/gyurom/223520045152
▷ 세 줄 요약
1. 화장품 섹터 투자 포인트, 업황 등은 작년에 스터디했을 때와 똑같다(좋은 의미로).
2. 그간 매력도가 떨어진 이유가 부담스러운 자리와 찬집 수급이었는데 이제 좀 해소되는 것 같다.
3. 다만 스트릿 컨센 노이즈가 '너무' 많아서 2Q 실적 보고 들어가도 안 늦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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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섹터 투자에 대한 생각
작년에 대회 참가를 위해 화장품 섹터를 스터디한 적이 있었는데, 이 섹터가 재밌는 점은 그때와 달라진 게 단 하나도 없다는 점.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ocGen, 나스닥 폭락직전일까?
- 1987년과 2000년이 가르치는 교훈은 자만하지말고, 나쁜일은 항상 일어날 수 있고, 경고 신호는 항상 존재한다는 것
- 미국 테크 섹터는 S&P500의 35%라는 어마한 비중을 차지중. ChatGPT 출시 이후 미국 테크주들의 EPS는 확실히 급격히 증가함.
- 그러나 이전과 달리 IT Forward EPS 성장률은 실제 EPS 성장률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yoy +30% vs 이전 20%)
- 매출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낙관론의 으름은 테크 섹터의 단기 성과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최근 나스닥 낙관론의 하락은 이 섹터의 주요 순풍을 반전시킴.
- 문제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따른 소형주로의 로테이션이 나올 것인지, 아니면 테크/M7의 가격 모멘텀 상실로 패닉 Sell-off가 이어질지임. IT 벨류에이션이 시한 폭탄이란 점은 자명함.
- 갑작스런 순환이 2001년 3월 경기 침체를 촉발한 시장 하락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이는 현재 경제가 얼마나 취약한지 상기시켜 줌.
- 1987년과 2000년이 가르치는 교훈은 자만하지말고, 나쁜일은 항상 일어날 수 있고, 경고 신호는 항상 존재한다는 것
- 미국 테크 섹터는 S&P500의 35%라는 어마한 비중을 차지중. ChatGPT 출시 이후 미국 테크주들의 EPS는 확실히 급격히 증가함.
- 그러나 이전과 달리 IT Forward EPS 성장률은 실제 EPS 성장률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yoy +30% vs 이전 20%)
- 매출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낙관론의 으름은 테크 섹터의 단기 성과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최근 나스닥 낙관론의 하락은 이 섹터의 주요 순풍을 반전시킴.
- 문제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따른 소형주로의 로테이션이 나올 것인지, 아니면 테크/M7의 가격 모멘텀 상실로 패닉 Sell-off가 이어질지임. IT 벨류에이션이 시한 폭탄이란 점은 자명함.
- 갑작스런 순환이 2001년 3월 경기 침체를 촉발한 시장 하락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이는 현재 경제가 얼마나 취약한지 상기시켜 줌.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SocGen, 나스닥 폭락직전일까? - 1987년과 2000년이 가르치는 교훈은 자만하지말고, 나쁜일은 항상 일어날 수 있고, 경고 신호는 항상 존재한다는 것 - 미국 테크 섹터는 S&P500의 35%라는 어마한 비중을 차지중. ChatGPT 출시 이후 미국 테크주들의 EPS는 확실히 급격히 증가함. - 그러나 이전과 달리 IT Forward EPS 성장률은 실제 EPS 성장률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yoy +30% vs 이전 20%) - 매출에…
▶ 보고 든 생각 간단하게 정리
1.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외사에서 테크 회의론(AI 수익성 이슈 or 컨센 뻠핑)보다는 EPS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니 문제 없다는 식의 뷰가 더 많았음. 여러 하우스에서 테크 회의론, 증시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 중. 물론 대부분 '당장' 테크가 꺾인다거나 버블이라는 의견은 많지 않고, 슬슬 경계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추가 진입하지 말라는) 스탠스. 다만 이런 분위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시점에서 과거처럼 저점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올 수 있을지가 의문. CTA 자금은 이미 나가리된 것 같고. 조심하는 게 맞는 것 같음.
2. 속젠도 '금리 인하에 따른 소형주 로테이션'이라 언급하는데, 바로 전전에 업로드한 글에서도 적었듯 이번 트럼프 트레이드는 소형주, 즉 '사이즈' 팩터 랠리가 아니라 '스타일' 랠리라고 판단. 미국 내 매출 비중 높은 중소형 산업재, 인프라, 부동산, 그리고 미드스트림 업종군들이 대거 상승했는데 비합리적・비이성적 상승이라고 보이지 않음. 단기적으로도 바이든의 거취가 불명확한 만큼 트럼프 랠리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1.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외사에서 테크 회의론(AI 수익성 이슈 or 컨센 뻠핑)보다는 EPS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니 문제 없다는 식의 뷰가 더 많았음. 여러 하우스에서 테크 회의론, 증시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 중. 물론 대부분 '당장' 테크가 꺾인다거나 버블이라는 의견은 많지 않고, 슬슬 경계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추가 진입하지 말라는) 스탠스. 다만 이런 분위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시점에서 과거처럼 저점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올 수 있을지가 의문. CTA 자금은 이미 나가리된 것 같고. 조심하는 게 맞는 것 같음.
2. 속젠도 '금리 인하에 따른 소형주 로테이션'이라 언급하는데, 바로 전전에 업로드한 글에서도 적었듯 이번 트럼프 트레이드는 소형주, 즉 '사이즈' 팩터 랠리가 아니라 '스타일' 랠리라고 판단. 미국 내 매출 비중 높은 중소형 산업재, 인프라, 부동산, 그리고 미드스트림 업종군들이 대거 상승했는데 비합리적・비이성적 상승이라고 보이지 않음. 단기적으로도 바이든의 거취가 불명확한 만큼 트럼프 랠리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IT
- 한국과 중국 기술 반도체 업종 전망 하향 조정: 매력적에서 중립으로 조정됨. 반도체 주기 후반에 있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10월 이후 상당한 상승을 보였음 .
- 시장 심리: 주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시장은 더 이상 좋은 소식에 반응하지 않음. 이는 한국과 중국 기술 반도체의 절대 수익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 .
- 포지셔닝: AI 컴퓨팅 및 애플 인텔리전스 관련 주식을 선호함. 전술적 관점에서는 중국 하드웨어 주식이 현재 더 매력적임. 높은 FCF(자유 현금 흐름), 강한 품질 노출, 저평가된 평가를 가진 하드웨어 기술 주식이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매력적 .
- 반도체 수출: 한국의 반도체 수출은 회복세를 보이며 이전 주기 고점에 근접함 .
- AI와 비AI 기술의 분기: 현재 주기는 주로 AI 컴퓨팅 공급망의 성장과 수익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소비자 수요는 정체된 상태임 .
- 후반기 위험: 반도체 주기의 후반기에 진입하면서 평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모멘텀은 급변할 수 있음. 따라서 잠재적 하락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함 .
- 한국과 중국 기술 반도체 업종 전망 하향 조정: 매력적에서 중립으로 조정됨. 반도체 주기 후반에 있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10월 이후 상당한 상승을 보였음 .
- 시장 심리: 주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시장은 더 이상 좋은 소식에 반응하지 않음. 이는 한국과 중국 기술 반도체의 절대 수익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 .
- 포지셔닝: AI 컴퓨팅 및 애플 인텔리전스 관련 주식을 선호함. 전술적 관점에서는 중국 하드웨어 주식이 현재 더 매력적임. 높은 FCF(자유 현금 흐름), 강한 품질 노출, 저평가된 평가를 가진 하드웨어 기술 주식이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매력적 .
- 반도체 수출: 한국의 반도체 수출은 회복세를 보이며 이전 주기 고점에 근접함 .
- AI와 비AI 기술의 분기: 현재 주기는 주로 AI 컴퓨팅 공급망의 성장과 수익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소비자 수요는 정체된 상태임 .
- 후반기 위험: 반도체 주기의 후반기에 진입하면서 평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모멘텀은 급변할 수 있음. 따라서 잠재적 하락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함 .
▶ 테마별 ETF로 시장 동향 살펴보기
- 조선: 제일 좋음
- 금융: 좋음. 반등 반등 나와주기 좋은 구간
- 화장품: 아직 조정 구간. 2Q 실발 대기 중
- 방산: 조선이랑 비슷하게 추세 좋음
- 바이오: 추세 좋음
- 자동차: 한동안 추세 좋다가 하반기 들어서자마자 나락
- 화학: 주요 지지구간 이탈. 나락 ing
- 반도체: 나락 뚫고 나락
*금일 상승률순 정렬
- 조선: 제일 좋음
- 금융: 좋음. 반등 반등 나와주기 좋은 구간
- 화장품: 아직 조정 구간. 2Q 실발 대기 중
- 방산: 조선이랑 비슷하게 추세 좋음
- 바이오: 추세 좋음
- 자동차: 한동안 추세 좋다가 하반기 들어서자마자 나락
- 화학: 주요 지지구간 이탈. 나락 ing
- 반도체: 나락 뚫고 나락
*금일 상승률순 정렬
Gromit 공부방
▶ 테마별 ETF로 시장 동향 살펴보기 - 조선: 제일 좋음 - 금융: 좋음. 반등 반등 나와주기 좋은 구간 - 화장품: 아직 조정 구간. 2Q 실발 대기 중 - 방산: 조선이랑 비슷하게 추세 좋음 - 바이오: 추세 좋음 - 자동차: 한동안 추세 좋다가 하반기 들어서자마자 나락 - 화학: 주요 지지구간 이탈. 나락 ing - 반도체: 나락 뚫고 나락 *금일 상승률순 정렬
▶ 결론
뭘 해도 물리는 장이지만,
1. 이슈의 크기
지금 각사 위원님들 해리스 성향, 정책 정리해서 발간 준비하시느라 정신 없으실 듯. 정계, 언론계, 산업계, 금융업계, 일반인 모두가 주목하는 미 대선
2. 신선도
자극적인 정책 어필과 자극적인 Clikbait이 필요한 언론의 콜라보
두 가지를 고려했을 때 당분간 트럼프 트레이드로만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조선 #금융 #방산 #바이오 등이 이에 해당. 가장 직관적이고 리즈너블한 수혜 강도는 조선 쪽이 가장 강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국장 포트도 이에 맞춰 대응 중. +@로 강관도.
뭘 해도 물리는 장이지만,
1. 이슈의 크기
지금 각사 위원님들 해리스 성향, 정책 정리해서 발간 준비하시느라 정신 없으실 듯. 정계, 언론계, 산업계, 금융업계, 일반인 모두가 주목하는 미 대선
2. 신선도
자극적인 정책 어필과 자극적인 Clikbait이 필요한 언론의 콜라보
두 가지를 고려했을 때 당분간 트럼프 트레이드로만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조선 #금융 #방산 #바이오 등이 이에 해당. 가장 직관적이고 리즈너블한 수혜 강도는 조선 쪽이 가장 강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국장 포트도 이에 맞춰 대응 중. +@로 강관도.
▶ 천수르님 영상 정리
https://youtu.be/9JlrEkLmz8E?si=H2IA_lKUKgLYQZku
- 업계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연설이 생산량 증가보다 재무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에 관심이 많은 미국 석유 업체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함.
- 이미 오일 최대 생산량 찍고 있는데 국영회사도 아니고 트럼프가 실질적으로 생산량을 더 늘릴 방법도 없음. 규제를 풀어준다고 한들 당장 의미 있는 생산량으로 이어질만한 채굴 제한도 없음.
- 그나마 가능성이 있으려면 생산자의 비용이 크게 절감될 정도의 대대적인 법인세 인하나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할 것.
- LBRT, “현재 줄어들고 있는 Frac 스프레드를 고려할 때 셰일 생산량이 많이 증가하지 않을 것.”
- 물론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폐지 및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세액공제 파기된다면 수요 측면은 살아날 가능성 큼.
- 천연가스 측면에서는 LNG 수출 관련 규정이 대폭 완화될 수 있을 것. 트럼프 당선 시 산업 내 서비스 업체(=미드스트림) 주가가 가장 긍정적인 영향 받을 가능성 큼.
- 러시아는 해저 가스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란에 연간 1,090억bcm 수출할 계획. 이란 국경 해안의 대규모 천연가스 매장량을 고려했을 때 이번 조치는 국내 소비보다는 러시아 물량을 수출로 돌릴 수 있는 가스 허브로 만들 계획의 일환으로 보임. 러시아 입장에서는 국제 제재 우회, 이란 입장에서는 가스 수출로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입장.
https://youtu.be/9JlrEkLmz8E?si=H2IA_lKUKgLYQZku
- 업계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연설이 생산량 증가보다 재무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에 관심이 많은 미국 석유 업체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함.
- 이미 오일 최대 생산량 찍고 있는데 국영회사도 아니고 트럼프가 실질적으로 생산량을 더 늘릴 방법도 없음. 규제를 풀어준다고 한들 당장 의미 있는 생산량으로 이어질만한 채굴 제한도 없음.
- 그나마 가능성이 있으려면 생산자의 비용이 크게 절감될 정도의 대대적인 법인세 인하나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할 것.
- LBRT, “현재 줄어들고 있는 Frac 스프레드를 고려할 때 셰일 생산량이 많이 증가하지 않을 것.”
- 물론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폐지 및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세액공제 파기된다면 수요 측면은 살아날 가능성 큼.
- 천연가스 측면에서는 LNG 수출 관련 규정이 대폭 완화될 수 있을 것. 트럼프 당선 시 산업 내 서비스 업체(=미드스트림) 주가가 가장 긍정적인 영향 받을 가능성 큼.
- 러시아는 해저 가스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란에 연간 1,090억bcm 수출할 계획. 이란 국경 해안의 대규모 천연가스 매장량을 고려했을 때 이번 조치는 국내 소비보다는 러시아 물량을 수출로 돌릴 수 있는 가스 허브로 만들 계획의 일환으로 보임. 러시아 입장에서는 국제 제재 우회, 이란 입장에서는 가스 수출로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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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석유주식 "Drill Baby Drill!" - 나스닥 주식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들을 소개하고 분석할 천수르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고 각자 공부하셔서 현명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후원 KEB하나은행 620-198326-859 (전xx) / 투네이션 후원 링크 https://toon.at/donate/chunsour 감사드립니다!
00:00 시황, 섹터 로테이션?
01:52 석유/유가 Drill Baby Drill!
08:16 나스닥 주식
08:44…
00:00 시황, 섹터 로테이션?
01:52 석유/유가 Drill Baby Drill!
08:16 나스닥 주식
08:44…
▶ 트럼프 대중 제재 리스크 너무 걱정할 필요 없는 이유
- ‘18~19년 항셍과 커플링되었으나 ‘23~24년 들어 나스닥&항셍 평균치와 커플링됨. 그 이유는 크게 아래 세 가지와 같음.
1. 한국 수출 구조 변화(중국향 수출 비중 감소, 미국향 수출 비중 증가)
2. MSCI EM Index 내 중국 비중 감소 및 인디아, 대만 비중 증가(중국 익스포저 줄이려는 투자자들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것)
3. 연준 통화정책 차이(‘18년 금리 인상 사이클 vs. ’24년 금리 인하 사이클)
(KB 하인환 위원님 자료 발췌)
- ‘18~19년 항셍과 커플링되었으나 ‘23~24년 들어 나스닥&항셍 평균치와 커플링됨. 그 이유는 크게 아래 세 가지와 같음.
1. 한국 수출 구조 변화(중국향 수출 비중 감소, 미국향 수출 비중 증가)
2. MSCI EM Index 내 중국 비중 감소 및 인디아, 대만 비중 증가(중국 익스포저 줄이려는 투자자들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것)
3. 연준 통화정책 차이(‘18년 금리 인상 사이클 vs. ’24년 금리 인하 사이클)
(KB 하인환 위원님 자료 발췌)
▶ 국내 조선사 리스크에 대한 생각 (산업 관점)
1.
고부가 선종이라고 알려진 LNGC의 원천 기술은 프랑스 꺼(GTT). GTT 입장에서는 고객사 늘면 땡큐라 중국한테도 라이센스 내주고 있음. 그 말인즉슨 앞으로 LNGC에서도 중국한테 따일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것.
2.
노동집약적인 산업 특성 + 조선 특유의 제작 구조로 인해 제조 자동화도 어려움. 그런데 일할 사람이 없음. 페이도 적은데 힘들게 용접해가며 지방에 일하러 내려갈 MZ들이 얼마나 있겠나.. 외노자로 겨우 때우는 실정이지만 그렇다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원천 기술? (외국인)노동자 생산성? 그나마 트랙 레코드 뿐..
3.
빠르게 추격해오는 중국. 국내 조선3사는 과거 불황기 때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CAPA 증설에 매우 보수적이나, 최근 중국에서 도크 증설 움직임 다수 관측. 안 그래도 청년 실업률 때문에 골치 아픈 중국인데, 조선 산업은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이지 않을 수 없는 산업(작업장 규모부터 상상을 초월).
(다올 최광식 위원님 자료 참고)
#조선
1.
고부가 선종이라고 알려진 LNGC의 원천 기술은 프랑스 꺼(GTT). GTT 입장에서는 고객사 늘면 땡큐라 중국한테도 라이센스 내주고 있음. 그 말인즉슨 앞으로 LNGC에서도 중국한테 따일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것.
2.
노동집약적인 산업 특성 + 조선 특유의 제작 구조로 인해 제조 자동화도 어려움. 그런데 일할 사람이 없음. 페이도 적은데 힘들게 용접해가며 지방에 일하러 내려갈 MZ들이 얼마나 있겠나.. 외노자로 겨우 때우는 실정이지만 그렇다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원천 기술? (외국인)노동자 생산성? 그나마 트랙 레코드 뿐..
3.
빠르게 추격해오는 중국. 국내 조선3사는 과거 불황기 때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CAPA 증설에 매우 보수적이나, 최근 중국에서 도크 증설 움직임 다수 관측. 안 그래도 청년 실업률 때문에 골치 아픈 중국인데, 조선 산업은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이지 않을 수 없는 산업(작업장 규모부터 상상을 초월).
(다올 최광식 위원님 자료 참고)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