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바이킹(VKTX), 타사 의약품 대비 경쟁 우위 예상돼 파이퍼샌들러 *연합인포맥스*
파이퍼샌들러의 애널리스트는 바이킹 테라퓨틱스의 VK2735가 다이어트약 경쟁에서 앞서나갈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바이킹 테라퓨틱스가 연구하고 있는 다이어트약 후보물질 VK2735는 현재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타 후보물질들과 비교했을 때 훨씬 전망이 밝다. 체중감량 효용, 투약 중단율 등에서 우위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경구투약형으로 연구되고 있는 VK2735 또한 부작용 발생률이 낮은 것이 확인되고 있으며, 타사가 연구 중인 후보물질과 효용을 비교해도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74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파이퍼샌들러의 애널리스트는 바이킹 테라퓨틱스의 VK2735가 다이어트약 경쟁에서 앞서나갈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바이킹 테라퓨틱스가 연구하고 있는 다이어트약 후보물질 VK2735는 현재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타 후보물질들과 비교했을 때 훨씬 전망이 밝다. 체중감량 효용, 투약 중단율 등에서 우위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경구투약형으로 연구되고 있는 VK2735 또한 부작용 발생률이 낮은 것이 확인되고 있으며, 타사가 연구 중인 후보물질과 효용을 비교해도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74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바이킹(VKTX), 타사 의약품 대비 경쟁 우위 예상돼 파이퍼샌들러 *연합인포맥스* 파이퍼샌들러의 애널리스트는 바이킹 테라퓨틱스의 VK2735가 다이어트약 경쟁에서 앞서나갈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바이킹 테라퓨틱스가 연구하고 있는 다이어트약 후보물질 VK2735는 현재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타 후보물질들과 비교했을…
2024년 옥스포드 올해의 단어로 "Brain rot" 선정
‘brain rot’은 저질 온라인 콘텐츠의 과소비가 정신적, 지적 악화를 초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이 단어는 특히 TikTok 등 소셜미디어에서 Gen Z와 Gen Alpha가 자조적 유머로 사용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음.
https://corp.oup.com/news/brain-rot-named-oxford-word-of-the-year-2024/
#트렌드
‘brain rot’은 저질 온라인 콘텐츠의 과소비가 정신적, 지적 악화를 초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이 단어는 특히 TikTok 등 소셜미디어에서 Gen Z와 Gen Alpha가 자조적 유머로 사용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음.
https://corp.oup.com/news/brain-rot-named-oxford-word-of-the-year-2024/
#트렌드
Oxford University Press
'Brain rot' named Oxford Word of the Year 2024 - Oxford University Press
After more than 37,000 votes on our shortlist, we're pleased to announce that the Oxford Word of the Year for 2024 is 'brain rot'.
지난 21년 불장 때 해주갤럼이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추억의 개잡주 #VUZI 뷰직스 임마도 떡상..
시총 한화 약 3100억, 숏플롯 17.6%, AR 글래스 어쩌구라는 사업 내러가 있지만 어차피 투자자들 펀더 아무도 기대 안 할 듯ㅋㅋ
시총 한화 약 3100억, 숏플롯 17.6%, AR 글래스 어쩌구라는 사업 내러가 있지만 어차피 투자자들 펀더 아무도 기대 안 할 듯ㅋㅋ
Gromit 공부방
#VKTX 반대로 바이킹테라퓨틱스의 경우 시총 한화 7.9조, 숏플롯 15.7%, 시총 사이즈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커서) 스토리도 좋고 최근 바이오텍 반등 추세 따라서 반등 기대해볼만 해보임. 차트 가격대 자체가 #ACHR #RCAT 같은 애들처럼 부담스러운 구간도 아니고.
#VKTX 파이퍼샌들러 TP $74 오버웨잇 의견으로 이닛
‒ VK2735는 체중 감량 치료제로 유망한 2상 임상 결과를 발표했으며, 비만 환자들에게 설득력 있는 체중 감량 효과와 낮은 중단율을 보여줌. 경쟁 제품 대비 위장 부작용이 적고 효능이 비슷해 경구용 인크레틴 요법의 선두 주자가 될 가능성.
‒ VK2809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2b상 임상시험에서 간 지방 함량 감소와 섬유화 개선을 달성했음. NASH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
‒ 회사는 VK2735와 VK2809 외에도 2025년 1상 임상시험에 들어갈 아밀린 작용제 프로그램을 포함한 광범위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이러한 약물 조합으로 비만 및 대사 질환, NASH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Novo Nordis, Amgen, Roche 등의 경쟁 치료제와의 차별화가 시장에서 Viking의 입지를 강화할 가능성.
‒ VK2735는 체중 감량 치료제로 유망한 2상 임상 결과를 발표했으며, 비만 환자들에게 설득력 있는 체중 감량 효과와 낮은 중단율을 보여줌. 경쟁 제품 대비 위장 부작용이 적고 효능이 비슷해 경구용 인크레틴 요법의 선두 주자가 될 가능성.
‒ VK2809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2b상 임상시험에서 간 지방 함량 감소와 섬유화 개선을 달성했음. NASH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
‒ 회사는 VK2735와 VK2809 외에도 2025년 1상 임상시험에 들어갈 아밀린 작용제 프로그램을 포함한 광범위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이러한 약물 조합으로 비만 및 대사 질환, NASH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Novo Nordis, Amgen, Roche 등의 경쟁 치료제와의 차별화가 시장에서 Viking의 입지를 강화할 가능성.
키움증권20241105f.pdf
412.2 KB
‒ Viking Therapeutics의 VK2735는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뛰어난 체중 감소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며 Best-in-class 가능성을 보였음.
‒ 그러나 100mg 고용량의 펩타이드 생산 문제와 상업화 우려가 부각되었고, 경쟁사들의 파이프라인 확장으로 경쟁이 심화됨.
‒ 최근 실적 발표 후 고용량 데이터 기대감으로 주가가 급등(+21%)했으나, 이번 발표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어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함.
‒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대형 제약사의 M&A 가능성이 논의되며, Viking의 상업화 전략과 성장성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음.
*키움 허혜민 위원님 자료 발췌 (24.11.05)
#VKTX
‒ 그러나 100mg 고용량의 펩타이드 생산 문제와 상업화 우려가 부각되었고, 경쟁사들의 파이프라인 확장으로 경쟁이 심화됨.
‒ 최근 실적 발표 후 고용량 데이터 기대감으로 주가가 급등(+21%)했으나, 이번 발표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어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함.
‒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대형 제약사의 M&A 가능성이 논의되며, Viking의 상업화 전략과 성장성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음.
*키움 허혜민 위원님 자료 발췌 (24.11.05)
#VKTX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 리플의 상승과 FOMO
- 지인이 리플에 대해 물어볼 때 마다 "제발 팔라"라고 읍소함
- 결론적으로 본인이 미드커브가 됨
➡️ 리플을 보고 FOMO를 느끼는가?
- No. 누가 칼들고 협박 했어도 절대 못삼
- 아직고 유통 물량이 FDV의 반 밖에 안됨
- 더오를 수 있고, 전고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버틸 깜냥이 안됨
➡️ 이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가?
- 리테일들이 FOMO를 느끼고 돌아 오겠구나
- 리플에 당분간 유동성이 몰리겠다
- 결국 리플이 오르는 것은 "규제 완화, 산업의 부흥"
➡️ 그렇다면 리플보다 더 많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 이미 돈 버는 곳들은 움직이기 시작함: UNI, ENS, Hype 등
-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 + FOMO 까지 곁들여지면 더 한 것들이 나올 것이다
이 전 글의 Thesis가 약 2주동안 도는 것을 보고 점차 더 강한 컨빅션이 드는 중
Fomo 안 느끼고, 시장에서 아웃당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계속 있다
- 지인이 리플에 대해 물어볼 때 마다 "제발 팔라"라고 읍소함
- 결론적으로 본인이 미드커브가 됨
➡️ 리플을 보고 FOMO를 느끼는가?
- No. 누가 칼들고 협박 했어도 절대 못삼
- 아직고 유통 물량이 FDV의 반 밖에 안됨
- 더오를 수 있고, 전고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버틸 깜냥이 안됨
➡️ 이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가?
- 리테일들이 FOMO를 느끼고 돌아 오겠구나
- 리플에 당분간 유동성이 몰리겠다
- 결국 리플이 오르는 것은 "규제 완화, 산업의 부흥"
➡️ 그렇다면 리플보다 더 많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 이미 돈 버는 곳들은 움직이기 시작함: UNI, ENS, Hype 등
-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 + FOMO 까지 곁들여지면 더 한 것들이 나올 것이다
이 전 글의 Thesis가 약 2주동안 도는 것을 보고 점차 더 강한 컨빅션이 드는 중
Fomo 안 느끼고, 시장에서 아웃당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계속 있다
Telegram
낭만적 인본주의자
✍️ 근황 및 생각 정리
1️⃣ 아직 본격적인 불장 시작 아니라고 생각함
- 실질적인 “유동성” 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 않다고 판단
- 거래소, etf 유동성으로 들어올 순 있어도 결국 스테이블이 늘어야 한다
- 트럼프 당선 기대감 + 테마 돌려가며 오르는 메뚜기 메타
-진짜 규제 완화, 변화는 쓰나미처럼 수위를 높혀가며 더 큰 파급력일 것이라 생각
2️⃣ 그래서 길게 보고 가는 중, 인데 불안해서 헷징 숏을 곁들인
1.…
1️⃣ 아직 본격적인 불장 시작 아니라고 생각함
- 실질적인 “유동성” 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 않다고 판단
- 거래소, etf 유동성으로 들어올 순 있어도 결국 스테이블이 늘어야 한다
- 트럼프 당선 기대감 + 테마 돌려가며 오르는 메뚜기 메타
-진짜 규제 완화, 변화는 쓰나미처럼 수위를 높혀가며 더 큰 파급력일 것이라 생각
2️⃣ 그래서 길게 보고 가는 중, 인데 불안해서 헷징 숏을 곁들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