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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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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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11개 섹터 중 10개 섹터가 fwd P/E 멀티플 5년 평균 이상에서 거래되는 중(에너지 섹터만 하회)
#XRP 크립토 FOMO 빔
솔라나 시총이 SK하닉보다 커졌네.. 리플+솔라나 시총은 삼전보다 큼
지난 21년 불장 때 해주갤럼이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추억의 개잡주 #VUZI 뷰직스 임마도 떡상..

시총 한화 약 3100억, 숏플롯 17.6%, AR 글래스 어쩌구라는 사업 내러가 있지만 어차피 투자자들 펀더 아무도 기대 안 할 듯ㅋㅋ
리테일 바스켓 내에서도 그간 펌핑 과열됐던 종목들은 금일 장대비 내리는 중

지난 21년 #GME 게임스탑 펌핑 때처럼 과도하게 한 종목 펌핑시켰다가 무수한 시체밭 만들고 투심 죽여버리는 것보단 지금처럼 적절히 투기장 내에서 자금 순환되는 게 좋아 보임

#투기
국장 눈 감아..
Gromit 공부방
#VKTX 반대로 바이킹테라퓨틱스의 경우 시총 한화 7.9조, 숏플롯 15.7%, 시총 사이즈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커서) 스토리도 좋고 최근 바이오텍 반등 추세 따라서 반등 기대해볼만 해보임. 차트 가격대 자체가 #ACHR #RCAT 같은 애들처럼 부담스러운 구간도 아니고.
#VKTX 파이퍼샌들러 TP $74 오버웨잇 의견으로 이닛

‒ VK2735는 체중 감량 치료제로 유망한 2상 임상 결과를 발표했으며, 비만 환자들에게 설득력 있는 체중 감량 효과와 낮은 중단율을 보여줌. 경쟁 제품 대비 위장 부작용이 적고 효능이 비슷해 경구용 인크레틴 요법의 선두 주자가 될 가능성.

‒ VK2809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2b상 임상시험에서 간 지방 함량 감소와 섬유화 개선을 달성했음. NASH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

‒ 회사는 VK2735와 VK2809 외에도 2025년 1상 임상시험에 들어갈 아밀린 작용제 프로그램을 포함한 광범위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이러한 약물 조합으로 비만 및 대사 질환, NASH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Novo Nordis, Amgen, Roche 등의 경쟁 치료제와의 차별화가 시장에서 Viking의 입지를 강화할 가능성.
키움증권20241105f.pdf
412.2 KB
‒ Viking Therapeutics의 VK2735는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뛰어난 체중 감소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며 Best-in-class 가능성을 보였음.

‒ 그러나 100mg 고용량의 펩타이드 생산 문제와 상업화 우려가 부각되었고, 경쟁사들의 파이프라인 확장으로 경쟁이 심화됨.

‒ 최근 실적 발표 후 고용량 데이터 기대감으로 주가가 급등(+21%)했으나, 이번 발표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어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함.

‒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대형 제약사의 M&A 가능성이 논의되며, Viking의 상업화 전략과 성장성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음.

*키움 허혜민 위원님 자료 발췌 (24.11.05)

#VKTX
#VKTX 맛있어 보이는 주봉 자리, 정찰병 보내놔야겠음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 리플의 상승과 FOMO

- 지인이 리플에 대해 물어볼 때 마다 "제발 팔라"라고 읍소함
- 결론적으로 본인이 미드커브가 됨

➡️ 리플을 보고 FOMO를 느끼는가?

- No. 누가 칼들고 협박 했어도 절대 못삼
- 아직고 유통 물량이 FDV의 반 밖에 안됨
- 더오를 수 있고, 전고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버틸 깜냥이 안됨

➡️ 이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가?

- 리테일들이 FOMO를 느끼고 돌아 오겠구나
- 리플에 당분간 유동성이 몰리겠다
- 결국 리플이 오르는 것은 "규제 완화, 산업의 부흥"

➡️ 그렇다면 리플보다 더 많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 이미 돈 버는 곳들은 움직이기 시작함: UNI, ENS, Hype 등

-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 + FOMO 까지 곁들여지면 더 한 것들이 나올 것이다

이 전 글의 Thesis가 약 2주동안 도는 것을 보고 점차 더 강한 컨빅션이 드는 중
Fomo 안 느끼고, 시장에서 아웃당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계속 있다
이 자료 보고 위에서 7번째 Rigetti 점마는 첨 들어봐서 간단하게 검색해보니
Gromit 공부방
이 자료 보고 위에서 7번째 Rigetti 점마는 첨 들어봐서 간단하게 검색해보니
#RGTI 해주갤 같은 데서 민 것 같은데 투기 3조건에 거의 해당되긴 함. 시총 한화 약 1조, 숏플롯 16.5%, 양자컴퓨터 어쩌구 내러티브 등. 제 2의 아이온큐를 기대하는 건가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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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도람푸 취임, CES, JPM 헬스케어 이벤트 일정 보면 크립토 및 내러티브 리테일 스탁 강세는 베이스로 깔아두고 바이오텍 투심 변화도 세밀하게 관찰 필요할 듯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재밌네요....주변에 연말에 예산 소진 한다고 엔비디아 GPU 사고 있네요...
국장의 디레이팅을 조장하는 기업이 "결단"을 한다며 인수 철회를 밝히니 떡상하는 모습. 사실 이게 금투세 폐지 결단 감사하다고 이재명 지지하겠다는 거랑 뭐가 크게 다른지 모르겠음(*개인의견).

앞으로 쓰레기같은 의사결정을 내린 기업은 철저히 무시하고 유기해야 증시를 개똥으로 보는 기업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음. 악질 경영자들이 보기에 국장이 얼마나 우스워보이고 EZ해보일지 생각하면 화가 남.

#잡생각
#ADA 틀딱코인의 유쾌한 반란

크립토 업계 종사자 지인도 이 정도 수준의 리테일발 틀딱메타는 생각 못했던 것 보면 투심이 장난 아닌 듯
방장이 생각하는 앞으로의 미국 주식 트렌드🤨🧐

이전에도 한번 소개해드렸는데 저는 하루에 5번 이상은 SwaggyStocks 웹사이트와 게임스탑 사태의 집결지였던 Wall Street Bets (WSB)를 접속해서 미국 버거형들의 움직임을 체크합니다.

나머지 WSB들의 움직임을 체크할 수 있는 사이트들은 구글에 Most mentioned stocks on Wallstreetbets 검색하면 여러 사이트가 나오지만 Swaggy가 제일 정확했습니다.

물론 저기 언급된다고 다 상승하는 주식이 아닌점 말씀 드립니다.

Reddit에서 많이 언급되는 종목들을 AI가 나열해서 보여주는 시스템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구독자님들도 Reddit 커뮤니티를 가입하셔서 계속 미국애들이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요즘 포부가 있는데 제가 비록 여의도 소속은 아니지만 꾸준히 미국 MZ들의 투자 트렌드를 공부하면서 미국 주식 부분 채널에서 맛집이 되어보고 싶은 야망이 있습니다😂


요즘따라 채널 이탈율도 적어지고 계속 꾸준히 구독해주시는데, 초심 잃지 않고 양질의 컨텐츠 많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혹시라도 협업이나 문의가 있으시다면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insidertrading500@gmail.com


항상 감사드립니다🧑‍🎓👥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https://news.1rj.ru/str/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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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방장이 생각하는 앞으로의 미국 주식 트렌드🤨🧐 이전에도 한번 소개해드렸는데 저는 하루에 5번 이상은 SwaggyStocks 웹사이트와 게임스탑 사태의 집결지였던 Wall Street Bets (WSB)를 접속해서 미국 버거형들의 움직임을 체크합니다. 나머지 WSB들의 움직임을 체크할 수 있는 사이트들은 구글에 Most mentioned stocks on Wallstreetbets 검색하면 여러 사이트가 나오지만 Swaggy가 제일 정확했습니다. 물론…
GenZ 인베스팅의 시대, 옥스포드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Brain rot" 이런 밈도 지금과 같은 투기 붐을 어느정도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단순 투기 픽 선정용으로 레딧 스크리닝하는 목적 외에도, 알아보고자 하는 기업의 주가에 펀더와 투기성 수요가 얼마나 끼여 있을지 대략 유추해보기 위한 목적이기도 함.

주가가 마냥 오르면 좋기야 하지만 레딧 스탁의 경우 개인적으로 숏스퀴즈와 광기 어린 투심에 의한 수급으로 올라가는 것이라 보는데 이걸 펀더로 접근하고 산업의 구조적 성장 관점으로 접근하면 종목과 사랑에 빠져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 마치 올 1월 엔켐 폭등 당시 주가 상승 트리거가 FEOC 전해액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 어쩌고 이런 펀더 베이스인 줄 알고(혹은 선동당하고) 장기 홀딩했다면..

여하튼 레딧 놈들은 본인들이 투기하는 종목들 Investment Thesis 자체에 투기임을 유쾌하고 인정하고 가는(?) 문화라 오히려 더 재밌는 듯ㅋㅋ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