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매 진짜 어지럽네.. 인더스트리 액션이 아무런 트리거도 없이 나오는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 정도면 그냥 눈 감고 바닥에서 지지부진 기어다니는 거 주운 다음 "내일 외인, 연기금이 제발 내 픽들 사게 해주세요" 기도 매매해야 하는 게 아닌지..
특히 4Q 국장을 보면서 이곳에 펀더멘털 분석이 의미가 있나 현타가 많이 옴. 딱히 거래대금은 반등할 기미도 안 보이고 다 글로벌 투기장으로 떠나니 의미 없는 오르면 까 내리면 채워 무한 순환매가 반복되는 듯함.
개인이야 뭐 이런 장이 안 맞으면 다른 장으로 떠나면 그만이지만 제일 난감한 쪽은 애널리스트분들이실 듯. 오르내리는 게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 베이스인데 이유는 또 갖다 붙여야 하고, 좋아질만 하면 또 수급 빠지고 반복이니.
#단상
이 정도면 그냥 눈 감고 바닥에서 지지부진 기어다니는 거 주운 다음 "내일 외인, 연기금이 제발 내 픽들 사게 해주세요" 기도 매매해야 하는 게 아닌지..
특히 4Q 국장을 보면서 이곳에 펀더멘털 분석이 의미가 있나 현타가 많이 옴. 딱히 거래대금은 반등할 기미도 안 보이고 다 글로벌 투기장으로 떠나니 의미 없는 오르면 까 내리면 채워 무한 순환매가 반복되는 듯함.
개인이야 뭐 이런 장이 안 맞으면 다른 장으로 떠나면 그만이지만 제일 난감한 쪽은 애널리스트분들이실 듯. 오르내리는 게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 베이스인데 이유는 또 갖다 붙여야 하고, 좋아질만 하면 또 수급 빠지고 반복이니.
#단상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NFT는 처음에 멋지고 예쁜 PFP로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히 "멋지다" 만으로는 더 이상 주목받지 못하게 됐음. 그래서 유틸리티를 덕지덕지 붙이기 시작함.
스테이킹, 멤버십 혜택, 게임 연동 등 온갖 기능들이 추가됐는데, 결국 이런 움직임은 NFT의 끝물이었음을 보여줬음.
밈코인도 동일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처음엔 귀엽고 재미있기만 하면 됐지만, 이젠 그걸로는 사람들 이목을 끌지못하니
AI 에이전트, DeSci 같은 온갖 유틸리티를 마구 붙여서 나오고 있는 상황임. 이건 NFT와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는 신호
핵심은, 이 모든 게 본질적으로 좆사기극 인걸 잊지 않는 것. 이런 식으로 유틸리티가 덕지덕지 붙어 나온다는 건 밈 시장의 끝 어딘가라는 와 간다는 느낌임. 더 이상 새로운 관심을 끌어낼 방법이 없을 때 나타나는 마지막 발악이라고 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순함. 그럴듯한 명분만 보고 유동성을 먹고 빠지면됨.
중요한 건, 항상 의심하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시장에 참여하는 것.
절대 밈코인과 사랑에 빠지면 안돼.
스테이킹, 멤버십 혜택, 게임 연동 등 온갖 기능들이 추가됐는데, 결국 이런 움직임은 NFT의 끝물이었음을 보여줬음.
밈코인도 동일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처음엔 귀엽고 재미있기만 하면 됐지만, 이젠 그걸로는 사람들 이목을 끌지못하니
AI 에이전트, DeSci 같은 온갖 유틸리티를 마구 붙여서 나오고 있는 상황임. 이건 NFT와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는 신호
핵심은, 이 모든 게 본질적으로 좆사기극 인걸 잊지 않는 것. 이런 식으로 유틸리티가 덕지덕지 붙어 나온다는 건 밈 시장의 끝 어딘가라는 와 간다는 느낌임. 더 이상 새로운 관심을 끌어낼 방법이 없을 때 나타나는 마지막 발악이라고 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순함. 그럴듯한 명분만 보고 유동성을 먹고 빠지면됨.
중요한 건, 항상 의심하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시장에 참여하는 것.
절대 밈코인과 사랑에 빠지면 안돼.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어찌보면 투자에 소홀해 보일 수 있는 현 시점 나의 스탠스를 대변하는 듯한 느낌적 느낌. 산업적 측면에 리쇼어링 효과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시장의 성격은 매크로/수급적인 이유를 통틀어 이젠 정말로 무대가 글로벌화 되었기 때문.
글에서 언급한 카바나/소파이/셀시어스의 타이거포인트를 압축하자면 '유통'이 아닐까 싶음. 내가 요즘 생각하는 킬러포인트도 결국 '어떻게 잘 파느냐'에 기인. 결국 판을 깰 수 있는 아이템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달려있지 않나 싶다. 이는 글로벌리 매우 극소수며, 국장에 한하면 더없이 더욱 극소수이지 않을까 싶기도.
현재 내가 단순 산업적 모멘트가 좋다며 옮겨다닌 행위는, 궁극적인 퀄리티를 찾는게 아닌 그저 휩쏘에 도파민 분출된 격이 아닌가 싶다. 내가 그토록 본질이라 생각했던 '동행' 이라는 측면에 성실했나 되묻는 시기이기도 하고.
동행이 시작된다면, 여유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고 본질을 꿰뚫는 눈은 명확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에 직접 부딪히며 보고 배우고 또 느껴야할 것들이 너무 많다. 주식이 전부가 아니다.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3681014905
어찌보면 투자에 소홀해 보일 수 있는 현 시점 나의 스탠스를 대변하는 듯한 느낌적 느낌. 산업적 측면에 리쇼어링 효과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시장의 성격은 매크로/수급적인 이유를 통틀어 이젠 정말로 무대가 글로벌화 되었기 때문.
글에서 언급한 카바나/소파이/셀시어스의 타이거포인트를 압축하자면 '유통'이 아닐까 싶음. 내가 요즘 생각하는 킬러포인트도 결국 '어떻게 잘 파느냐'에 기인. 결국 판을 깰 수 있는 아이템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달려있지 않나 싶다. 이는 글로벌리 매우 극소수며, 국장에 한하면 더없이 더욱 극소수이지 않을까 싶기도.
현재 내가 단순 산업적 모멘트가 좋다며 옮겨다닌 행위는, 궁극적인 퀄리티를 찾는게 아닌 그저 휩쏘에 도파민 분출된 격이 아닌가 싶다. 내가 그토록 본질이라 생각했던 '동행' 이라는 측면에 성실했나 되묻는 시기이기도 하고.
동행이 시작된다면, 여유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고 본질을 꿰뚫는 눈은 명확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에 직접 부딪히며 보고 배우고 또 느껴야할 것들이 너무 많다. 주식이 전부가 아니다.
토끼와 호랑이를 구분하는 것은 '구조적'인 우위다. (타이거 포인트) 이러한 구조적 우위는 쉽게 뒤집힐 수 없는 류의 것이어야 한다. 물론 자연 생태계와 다르게, 이러한 우위는 항구적이지 않다. 비즈니스 역학이란 것은 가변하는 인간이 만드는 격렬한 무언가기 때문이다.
국토가 작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미국은 그 광활한 국토 자체가 하나의 난관으로 다가온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유통망, 재고 관리, 용지 구매 등등 모든 것이 Business Scale에 따라 기하급수적인 난이도를 갖는다. 차량은 대게 집 다음으로 가계에서 비싼 내구재로 꼽힌다. 이러한 차량을 1P 방식으로 대량으로 구매하는 것은 많은 운전자본을 요하는 일이며, 만약 재고관리가 잘 못된다거나, 유통 과정에서 잘못 된다면 운전자본은 완전히 굳어버린다.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3681014905
NAVER
호랑이 주식들과 착호갑사들에 대한 러프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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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경영진에게는 높은 수준의 자본배치를 요구하면서 투자자는 자본배치를 제대로 안하면 안되는거 아닌가라는 개인적인 생각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받) 빗썸, 물들어올때 노젓는중 농협 바로 앞에서 신규가입신청받고 계좌 개설까지 올인원 ㄷㄷ
NH 입장에서도 내년 3월까지 마케팅 이빠이 해야 할 듯ㅋㅋ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4/09/20/2Q2A2WKZC5GN3MKR6C5LUT5UF4/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4/09/20/2Q2A2WKZC5GN3MKR6C5LUT5UF4/
Chosun Biz
[단독] 빗썸, 제휴은행 KB국민 변경 무산… NH농협과 6개월 더 동행
단독 빗썸, 제휴은행 KB국민 변경 무산 NH농협과 6개월 더 동행 6개월만 연장, 은행 교체 재추진 염두 빗썸, KB 발판 삼아 업비트 추격 의지 업비트는 케이뱅크와 동행 후 선두로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한화 투자전략 박승영 - 순환매 다음차례, 시크리컬>
- 국내 주식시장의 순환매 지속될 것. 인터넷 소프트웨어 의 최근 반등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되며, 이들이 1분기까지 반등을 한 후, 이후부터는 시크리컬의 순서가 될 것
- 최근 금리의 하락으로 이익보다는 밸류에이션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헬스케어, 인터넷 소프트웨어가 반등을 했지만, 이들의 반등은 경기가 반등할 때까지만 유효할 것
- 국내 소재, 에너지, 산업재등 경기 민감 시크리컬 업종의 영업이익률은 13년, 20년에 저점을 찍고, 세번째 저점을 향하고 있음. 주가의 저점이 보통 유가의 저점과 일치했다보니,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내년 1분기 실적이 바닥을 찍을 것으로 봄.
- 그때까진 이익이 중요하지 않은 업종들이 주도주 역할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함. 인터넷 소프트웨어 벨류에이션이 역사적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기에 충분한 메리트가 여전하다고 봄.
- 내년 1분기까지는 국내외 금리인하가 집중될 것이고, 시장의 관심도 유지될 것. 인터넷 업종의 반등도 그즈음에는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함. 1~2분기 시계열을 넓혀서 본다면, 지금부턴 시크리컬에 관심을 분산하기 시작해야할때라고 봄.
- 국내 주식시장의 순환매 지속될 것. 인터넷 소프트웨어 의 최근 반등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되며, 이들이 1분기까지 반등을 한 후, 이후부터는 시크리컬의 순서가 될 것
- 최근 금리의 하락으로 이익보다는 밸류에이션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헬스케어, 인터넷 소프트웨어가 반등을 했지만, 이들의 반등은 경기가 반등할 때까지만 유효할 것
- 국내 소재, 에너지, 산업재등 경기 민감 시크리컬 업종의 영업이익률은 13년, 20년에 저점을 찍고, 세번째 저점을 향하고 있음. 주가의 저점이 보통 유가의 저점과 일치했다보니,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내년 1분기 실적이 바닥을 찍을 것으로 봄.
- 그때까진 이익이 중요하지 않은 업종들이 주도주 역할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함. 인터넷 소프트웨어 벨류에이션이 역사적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기에 충분한 메리트가 여전하다고 봄.
- 내년 1분기까지는 국내외 금리인하가 집중될 것이고, 시장의 관심도 유지될 것. 인터넷 업종의 반등도 그즈음에는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함. 1~2분기 시계열을 넓혀서 본다면, 지금부턴 시크리컬에 관심을 분산하기 시작해야할때라고 봄.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 구리 기반 네트워크 케이블 사업자 Credo(CRDO) 전일 실적발표 이후 35% 주가 급등
- AI데이터센터향 수요 급증으로 이번 분기 매출 전년 대비 64% 증가한 7천2백만달러 기록
- 특히,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초 서프라이즈였는데, 매출 가이던스 1.15~1.25억달러로 시장추정치 8천6백만달러를 아주 크게 상회. 매출증가율이 QoQ로 67% 급증하는 수준
- 두 가지 함의점:
1) 큰 폭의 QoQ 매출 확대가 나타날 만큼, AI향으로 네트워크 사이클이 강해지기 시작했고,
2) 특히, 엔비디아의 블랙웰 시리즈에서 케이블 제품을 많이 쓰는 NVL 제품이 초기에 물량을 주도하는 흐름 속에서 Credo의 수혜가 나타나는 듯
소결론: AI하드웨어 테마에서는 네트워크 밸류체인에 주목 필요
- AI데이터센터향 수요 급증으로 이번 분기 매출 전년 대비 64% 증가한 7천2백만달러 기록
- 특히,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초 서프라이즈였는데, 매출 가이던스 1.15~1.25억달러로 시장추정치 8천6백만달러를 아주 크게 상회. 매출증가율이 QoQ로 67% 급증하는 수준
- 두 가지 함의점:
1) 큰 폭의 QoQ 매출 확대가 나타날 만큼, AI향으로 네트워크 사이클이 강해지기 시작했고,
2) 특히, 엔비디아의 블랙웰 시리즈에서 케이블 제품을 많이 쓰는 NVL 제품이 초기에 물량을 주도하는 흐름 속에서 Credo의 수혜가 나타나는 듯
소결론: AI하드웨어 테마에서는 네트워크 밸류체인에 주목 필요
‒ Z세대(1997~2012년 출생)는 “재정적 성공”을 위해 연평균 약 58만 7,000달러(약 9억 원)가 필요하다고 설문에 응답. 이는 다른 세대인 밀레니얼(18만 달러), X세대(21만 달러), 베이비붐 세대(9만 9,000달러)보다 3~6배 높은 수치이며, 미국 평균 연봉(6만 7,000달러)의 9배에 달함.
‒ 높은 생활비와 물가 상승, 학자금 대출 부담이 Z세대의 경제적 불안을 부추기며 “성공”의 기준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특히, 룸메이트 없이는 주거비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점이 경제적 압박감을 더욱 강화함.
‒ SNS 인플루언서들이 보여주는 “쉽게 부자가 되는 과장된 이미지”와 사회적 비교 심리가 Z세대가 경제적 성공 기준을 비정상적으로 높게 설정하도록 만듦. 이로 인해 현실과 이상 간 괴리가 커지고 있음.
‒ Z세대는 경제적 문제를 최우선으로 두는 경향이 강함. 이러한 경제 우선주의는 정치적 성향에도 영향을 미치며, 진보적 경향에서 중도 또는 보수로 이동하는 패턴을 보임. 현재의 경제적 긴장을 “집권당(주로 민주당)의 책임”으로 인식하며 반-현직 정서가 강하게 나타남. 이는 특정 정치적 이념보다 경제적 압박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됨.
‒ Z세대는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불만이 크지만, 생애 안에 경제적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조사에 따르면 Z세대 응답자의 43%가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다른 세대(최대 27%)보다 높은 수치임.
source: Axios
‒ 높은 생활비와 물가 상승, 학자금 대출 부담이 Z세대의 경제적 불안을 부추기며 “성공”의 기준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특히, 룸메이트 없이는 주거비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점이 경제적 압박감을 더욱 강화함.
‒ SNS 인플루언서들이 보여주는 “쉽게 부자가 되는 과장된 이미지”와 사회적 비교 심리가 Z세대가 경제적 성공 기준을 비정상적으로 높게 설정하도록 만듦. 이로 인해 현실과 이상 간 괴리가 커지고 있음.
‒ Z세대는 경제적 문제를 최우선으로 두는 경향이 강함. 이러한 경제 우선주의는 정치적 성향에도 영향을 미치며, 진보적 경향에서 중도 또는 보수로 이동하는 패턴을 보임. 현재의 경제적 긴장을 “집권당(주로 민주당)의 책임”으로 인식하며 반-현직 정서가 강하게 나타남. 이는 특정 정치적 이념보다 경제적 압박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됨.
‒ Z세대는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불만이 크지만, 생애 안에 경제적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조사에 따르면 Z세대 응답자의 43%가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다른 세대(최대 27%)보다 높은 수치임.
source: Axios
돼지바
코인이 원화보다 안전자산 아닌가? 그냥 코인이 뭔지도 모르고 오른다길래 산 사람들이 놀라서 청산하는거 같은데
코인도 USD로 보유해야 하는 듯
Forwarded from (프리미엄)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달러가치가 우상향할거라는 믿음보다, 원화가치가 우하향할거라는 믿음이 점점 강해지는 현실 같습니다..
(프리미엄)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달러가치가 우상향할거라는 믿음보다, 원화가치가 우하향할거라는 믿음이 점점 강해지는 현실 같습니다..
1450~1500 달/원 뉴노말을 베이스로 깔아두고 투자하고 있긴 하지만 트리거가 이런 이슈일 줄은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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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IN TELEGRAM
12.2 일 계엄빔 기록
Forwarded from SB Crypto
혹시나해서 pumpfun 켜서 Korea 쳤더니 벌써 Raydium 졸업한 토큰이 있네...똑똑한 사람들;;
* 사라는거 아님
https://dexscreener.com/solana/3cst4nof3f2797p3tpme34jpffxrk81psnqb5smvd4sh
* 사라는거 아님
https://dexscreener.com/solana/3cst4nof3f2797p3tpme34jpffxrk81psnqb5smvd4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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