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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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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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경영진에게는 높은 수준의 자본배치를 요구하면서 투자자는 자본배치를 제대로 안하면 안되는거 아닌가라는 개인적인 생각
받) 빗썸, 물들어올때 노젓는중

농협 바로 앞에서 신규가입신청받고 계좌 개설까지 올인원 ㄷㄷ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한화 투자전략 박승영 - 순환매 다음차례, 시크리컬>

- 국내 주식시장의 순환매 지속될 것. 인터넷 소프트웨어 의 최근 반등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되며, 이들이 1분기까지 반등을 한 후, 이후부터는 시크리컬의 순서가 될 것

- 최근 금리의 하락으로 이익보다는 밸류에이션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헬스케어, 인터넷 소프트웨어가 반등을 했지만, 이들의 반등은 경기가 반등할 때까지만 유효할 것

- 국내 소재, 에너지, 산업재등 경기 민감 시크리컬 업종의 영업이익률은 13년, 20년에 저점을 찍고, 세번째 저점을 향하고 있음. 주가의 저점이 보통 유가의 저점과 일치했다보니,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내년 1분기 실적이 바닥을 찍을 것으로 봄.

- 그때까진 이익이 중요하지 않은 업종들이 주도주 역할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함. 인터넷 소프트웨어 벨류에이션이 역사적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기에 충분한 메리트가 여전하다고 봄.

- 내년 1분기까지는 국내외 금리인하가 집중될 것이고, 시장의 관심도 유지될 것. 인터넷 업종의 반등도 그즈음에는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함. 1~2분기 시계열을 넓혀서 본다면, 지금부턴 시크리컬에 관심을 분산하기 시작해야할때라고 봄.
- 구리 기반 네트워크 케이블 사업자 Credo(CRDO) 전일 실적발표 이후 35% 주가 급등

- AI데이터센터향 수요 급증으로 이번 분기 매출 전년 대비 64% 증가한 7천2백만달러 기록

- 특히,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초 서프라이즈였는데, 매출 가이던스 1.15~1.25억달러로 시장추정치 8천6백만달러를 아주 크게 상회. 매출증가율이 QoQ로 67% 급증하는 수준

- 두 가지 함의점:

1) 큰 폭의 QoQ 매출 확대가 나타날 만큼, AI향으로 네트워크 사이클이 강해지기 시작했고,

2) 특히, 엔비디아의 블랙웰 시리즈에서 케이블 제품을 많이 쓰는 NVL 제품이 초기에 물량을 주도하는 흐름 속에서 Credo의 수혜가 나타나는 듯

소결론: AI하드웨어 테마에서는 네트워크 밸류체인에 주목 필요
‒ Z세대(1997~2012년 출생)는 “재정적 성공”을 위해 연평균 약 58만 7,000달러(약 9억 원)가 필요하다고 설문에 응답. 이는 다른 세대인 밀레니얼(18만 달러), X세대(21만 달러), 베이비붐 세대(9만 9,000달러)보다 3~6배 높은 수치이며, 미국 평균 연봉(6만 7,000달러)의 9배에 달함.

‒ 높은 생활비와 물가 상승, 학자금 대출 부담이 Z세대의 경제적 불안을 부추기며 “성공”의 기준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특히, 룸메이트 없이는 주거비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점이 경제적 압박감을 더욱 강화함.

‒ SNS 인플루언서들이 보여주는 “쉽게 부자가 되는 과장된 이미지”와 사회적 비교 심리가 Z세대가 경제적 성공 기준을 비정상적으로 높게 설정하도록 만듦. 이로 인해 현실과 이상 간 괴리가 커지고 있음.

‒ Z세대는 경제적 문제를 최우선으로 두는 경향이 강함. 이러한 경제 우선주의는 정치적 성향에도 영향을 미치며, 진보적 경향에서 중도 또는 보수로 이동하는 패턴을 보임. 현재의 경제적 긴장을 “집권당(주로 민주당)의 책임”으로 인식하며 반-현직 정서가 강하게 나타남. 이는 특정 정치적 이념보다 경제적 압박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됨.

‒ Z세대는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불만이 크지만, 생애 안에 경제적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조사에 따르면 Z세대 응답자의 43%가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다른 세대(최대 27%)보다 높은 수치임.

source: Axios
휴 일단 국내 주식이 없어서 살았다
역사적인 날 기록
Forwarded from 돼지바
코인이 원화보다 안전자산 아닌가? 그냥 코인이 뭔지도 모르고 오른다길래 산 사람들이 놀라서 청산하는거 같은데
그냥 미장하죠...; 코리아 디스카운트 얘길 하는데... 국가 거버넌스 문제도...
Forwarded from (프리미엄)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달러가치가 우상향할거라는 믿음보다, 원화가치가 우하향할거라는 믿음이 점점 강해지는 현실 같습니다..
SB Crypto
혹시나해서 pumpfun 켜서 Korea 쳤더니 벌써 Raydium 졸업한 토큰이 있네...똑똑한 사람들;; * 사라는거 아님 https://dexscreener.com/solana/3cst4nof3f2797p3tpme34jpffxrk81psnqb5smvd4sh
누군가는 국회 앞 반응을 살피러 나가보고, 누군가는 뉴스에 윤두창 탄핵하자고 댓글을 달고, 누군가는 혼란 속에서 기회를 찾고..

역사적인 날 기록해놔야겠음 #계엄빔
Gromit 공부방
#VKTX 맛있어 보이는 주봉 자리, 정찰병 보내놔야겠음
#VKTX 로스컷 자리 $47 정도로 타이트하게 잡고 비중 더 태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