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자 의견 및 목표가
‒ TD Cowen: Marc Bianchi가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TP $400로 설정.
‒ Guggenheim: Joseph Osha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TP $300에서 $400로 상향.
‒ Wolfe Research: 아웃퍼폼 등급과 함께 TP $403 제시.
2. 주요 투자 포인트
‒ GE Vernova는 전력 공급 투자 확대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마진 확대가 2026년 이후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을 뒷받침할 주요 동력으로 평가됨.
‒ 12월 10일 투자자 업데이트에서 긍정적인 수정 전망이 발표될 가능성 있음.
3. EBITDA 마진 전망
‒ FY 2025 기준 EBITDA 마진이 ~12%로 예상되며, 이는 올해 예상 마진 6%의 2배 수준.
4. 현금 흐름 및 주주환원
‒ Guggenheim 분석가 Joseph Osha는 월가의 현금 흐름 예측이 과소평가되었다고 지적하며, 주주환원(배당 및 자사주 매입)이 다음 주 업데이트의 핵심 주제가 될 것으로 기대.
#GEV
(Link)
‒ TD Cowen: Marc Bianchi가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TP $400로 설정.
‒ Guggenheim: Joseph Osha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TP $300에서 $400로 상향.
‒ Wolfe Research: 아웃퍼폼 등급과 함께 TP $403 제시.
2. 주요 투자 포인트
‒ GE Vernova는 전력 공급 투자 확대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마진 확대가 2026년 이후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을 뒷받침할 주요 동력으로 평가됨.
‒ 12월 10일 투자자 업데이트에서 긍정적인 수정 전망이 발표될 가능성 있음.
3. EBITDA 마진 전망
‒ FY 2025 기준 EBITDA 마진이 ~12%로 예상되며, 이는 올해 예상 마진 6%의 2배 수준.
4. 현금 흐름 및 주주환원
‒ Guggenheim 분석가 Joseph Osha는 월가의 현금 흐름 예측이 과소평가되었다고 지적하며, 주주환원(배당 및 자사주 매입)이 다음 주 업데이트의 핵심 주제가 될 것으로 기대.
#GEV
(Link)
OpenAI, o1 추론 모델이 포함된 새로운 월 200달러 구독 서비스인 ChatGPT 프로 플랜 출시
‒ OpenAI가 고급 사용자(AI를 심층 활용하는 전문가)를 위한 ChatGPT Pro 구독 플랜 출시. 가격은 월 $200로 기존 Plus 요금제보다 10배 비쌈.
‒ Pro 구독자는 모든 OpenAI 모델(GPT-4o 포함)과 o1 reasoning 모델의 Pro 버전을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
‒ ChatGPT Pro는 Advanced Voice Mode(자연스러운 대화형 음성 기능)와 GPT-4o 무제한 사용을 포함하며, 특히 코딩, 데이터 과학, 법률 분석에서 탁월한 성능 제공.
‒ o1 모델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사실 검증을 하고 여러 단계를 계획적으로 수행하는 reasoning 중심 AI 모델임.
‒ 주요 개선 사항:
• 이미지 분석 기능 추가.
• 응답 시간을 줄이며 “간결한 사고” 훈련으로 정확도 향상.
• 실세계 어려운 문제에서 오류 34% 감소, 일상 코딩 질문에서 오류 75% 감소(o1 Pro 기준).
source: TechCrunch
‒ OpenAI가 고급 사용자(AI를 심층 활용하는 전문가)를 위한 ChatGPT Pro 구독 플랜 출시. 가격은 월 $200로 기존 Plus 요금제보다 10배 비쌈.
‒ Pro 구독자는 모든 OpenAI 모델(GPT-4o 포함)과 o1 reasoning 모델의 Pro 버전을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
‒ ChatGPT Pro는 Advanced Voice Mode(자연스러운 대화형 음성 기능)와 GPT-4o 무제한 사용을 포함하며, 특히 코딩, 데이터 과학, 법률 분석에서 탁월한 성능 제공.
‒ o1 모델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사실 검증을 하고 여러 단계를 계획적으로 수행하는 reasoning 중심 AI 모델임.
‒ 주요 개선 사항:
• 이미지 분석 기능 추가.
• 응답 시간을 줄이며 “간결한 사고” 훈련으로 정확도 향상.
• 실세계 어려운 문제에서 오류 34% 감소, 일상 코딩 질문에서 오류 75% 감소(o1 Pro 기준).
source: TechCrunch
Forwarded from Polaristimes
Roaring Kitty 트위터 계정 활성화 속 게임스탑(gme), 장중 +10%
진짜 투기 심리가... 이게 카지노지 뭐임? ㅋㅋ
진짜 투기 심리가... 이게 카지노지 뭐임? ㅋㅋ
Gromit 공부방
Return to late 2020/early 2021 vibes 🚀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트럼프 행정부 AI & Crypto 차르에 지목된 David O. Sacks는 페이팔 마피아 출신
✍️팩트 및 요약
- 트럼프는 AI & Crypto 차르로 David O. Sacks 지목
- David O. Sacks 는 페이팔 COO를 역임한 페이팔 마피아 출신으로 연쇄 창업가이자 CRAFT 벤처 투자자.
- 테크 팟캐스트 올인 멤버 중 하나로, 바이든 정부를 비판하고 트럼프를 옹호했음
- 그는 코인이 페이팔이 원래 목표로 했던 "새로운 세계 통화" 비전을 실현할 잠재력이 있는 도구로 봄. 비트코인도 옹호
- 대표 투자 포트폴리오: 페이스북, 우버, 스페이스 X, 팔란티어, 레딧, 슬랙, 에어비앤비, xAI 등
- 코인회사에도 많이 투자함. 빗고, 비트와이즈, 하버, 라이트닝 랩스 등등.
💡의견
- JD 밴스 (부통령), 엘론머스크 (정부효율부 DOGE) 뿐 아니라 David O. Sacks (AI & Crypto) 까지. 페이팔 마피아 네트워크가 미국 요직을 장악하고 있음
- 페이팔 마피아와 직접 관련이 있는 엘론머스크 (테슬라, X, 스페이스X, xAI), 팔란티어 등의 기업은 트럼프 집권 시기에 수혜를 볼 듯. 미국 코인 회사들은 페이팔 마피아에 끈을 대려고 할 거고.
- 페이팔 마피아의 정권 장악은 기존 미국 테크 산업 질서 재편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것
- 이 오케스트라를 조율하고 지휘하는 피터틸은 대체 몇 수를 내다본 것일까 ㄷㄷ
✍️팩트 및 요약
- 트럼프는 AI & Crypto 차르로 David O. Sacks 지목
- David O. Sacks 는 페이팔 COO를 역임한 페이팔 마피아 출신으로 연쇄 창업가이자 CRAFT 벤처 투자자.
- 테크 팟캐스트 올인 멤버 중 하나로, 바이든 정부를 비판하고 트럼프를 옹호했음
- 그는 코인이 페이팔이 원래 목표로 했던 "새로운 세계 통화" 비전을 실현할 잠재력이 있는 도구로 봄. 비트코인도 옹호
- 대표 투자 포트폴리오: 페이스북, 우버, 스페이스 X, 팔란티어, 레딧, 슬랙, 에어비앤비, xAI 등
- 코인회사에도 많이 투자함. 빗고, 비트와이즈, 하버, 라이트닝 랩스 등등.
💡의견
- JD 밴스 (부통령), 엘론머스크 (정부효율부 DOGE) 뿐 아니라 David O. Sacks (AI & Crypto) 까지. 페이팔 마피아 네트워크가 미국 요직을 장악하고 있음
- 페이팔 마피아와 직접 관련이 있는 엘론머스크 (테슬라, X, 스페이스X, xAI), 팔란티어 등의 기업은 트럼프 집권 시기에 수혜를 볼 듯. 미국 코인 회사들은 페이팔 마피아에 끈을 대려고 할 거고.
- 페이팔 마피아의 정권 장악은 기존 미국 테크 산업 질서 재편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것
- 이 오케스트라를 조율하고 지휘하는 피터틸은 대체 몇 수를 내다본 것일까 ㄷㄷ
Powell: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다. 너무 변동성이 크다"
Reality: 비트코인은 역사상(그리고 24년 YTD로도) 최고의 성과를 낸 자산일 뿐만 아니라 S&P, 국채, 금보다 샤프 비율(위험조정수익률)이 더 높음
source: GS via X @zerohedge
Reality: 비트코인은 역사상(그리고 24년 YTD로도) 최고의 성과를 낸 자산일 뿐만 아니라 S&P, 국채, 금보다 샤프 비율(위험조정수익률)이 더 높음
source: GS via X @zerohedge
Gromit 공부방
Powell: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다. 너무 변동성이 크다" Reality: 비트코인은 역사상(그리고 24년 YTD로도) 최고의 성과를 낸 자산일 뿐만 아니라 S&P, 국채, 금보다 샤프 비율(위험조정수익률)이 더 높음 source: GS via X @zerohedge
기축통화 대체, 결제 수단으로서의 가치, 탈중앙화의 상징적 의미 이런 건 다 모르겠고(불쉿 같음) 포트 자산 배분 차원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자산이라는 건 데이터가 증명하는데 굳이 거스르고 싶진 않음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미국시장에서 화제가 된 글이군요. 비관론자의 탄식....
1. 시장의 과열과 새로운 시각
‒ 과거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과대평가되었다고 주장하며 비관론적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했으나, 이러한 접근법이 현재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음.
‒ 시장은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기술 혁신, 특히 AI로 인한 “모델 전환(Model Shift)”을 반영하고 있음.
‒ 주식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AI가 기업 생산성과 수익성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선반영하고 있음.
2. AI가 주도하는 ‘모델 전환’
‒ AI 기술 혁신은 생산성 향상과 기업 수익성 증가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이는 시장이 1년 후의 수익이 아니라 몇 년, 혹은 수십 년 후의 가능성을 반영한다는 의미.
‒ 전통적인 PER(주가수익비율) 기준이 현재 상황에서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AI 혁신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
‒ 과거 1995~2000년 인터넷 붐 때처럼, AI 기술이 생산성과 수익성을 얼마나 증가시킬지 지금으로선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움. 하지만 시장은 이를 낙관적으로 보고 장기적인 기대치를 반영 중.
3. 주식시장과 거품에 대한 새로운 관점
‒ AI 붐은 기업들의 R&D 지출을 증가시키며, 이는 GDP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현재 1년 선행 PER이 22배 수준으로 높은 편이지만, 이는 AI로 인해 생산성이 장기적으로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결과.
‒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기대가 과도할 수 있지만, 그 거품이 터지는 시점은 아직 멀었다고 판단함. 시장이 예상하는 AI의 TAM이 실제보다 과대평가되었다고 판명될 때만 거품 논리가 부각될 수 있음.
4. AI 외 정치적 요인도 고려
‒ 기술 혁신 외에도 친기업적 정치 환경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도널드 트럼프 재집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투자자들은 추가적인 감세, 규제 완화, 에너지 생산 확대 등으로 기업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을 반영.
‒ 감세 정책이 영구적으로 유지될지는 불확실하지만, 규제 완화는 의회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에너지 비용 절감과 같은 요인도 기업 이익률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5. 금리와 채권 시장의 변화
‒ AI가 생산성을 높이면 실질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억제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 생산성 향상은 기업 비용 감소와 이익률 증가로 이어져 주식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따라서, 채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날 수 있음. 높은 생산성은 금리를 높이지만,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 채권 시장에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함.
6. 단기 조정 가능성과 투자 전략
‒ 현재 시장은 지나치게 긍정적인 기대를 반영하고 있어 단기적인 조정 가능성은 존재함(5~10% 수준의 하락 가능성).
‒ 그러나 이러한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장기적인 세큘러 강세장(secular bull market) 속에서 추가적인 매수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강세장이 끝나려면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함:
1)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준(Fed)이 금리를 인상하는 경우.
2) AI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거나 TAM이 과대평가로 판명될 경우.
3) 경기 침체가 발생하거나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경우.
7. 결론: 열린 마음으로 접근
‒ 현재 시장 상황은 단순히 거품이라고 단정 짓기 어렵고, 기술 혁신과 생산성 증가를 반영한 새로운 투자 환경임.
‒ 과거와 같은 전통적인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는, 기술 혁신이 시장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을 수정할 필요가 있음.
‒ AI와 관련된 기술 혁신은 시장이 기대하는 생산성 향상을 현실로 만들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시장을 떠받치는 주요 요인이 될 것.
(원문)
‒ 과거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과대평가되었다고 주장하며 비관론적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했으나, 이러한 접근법이 현재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음.
‒ 시장은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기술 혁신, 특히 AI로 인한 “모델 전환(Model Shift)”을 반영하고 있음.
‒ 주식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AI가 기업 생산성과 수익성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선반영하고 있음.
2. AI가 주도하는 ‘모델 전환’
‒ AI 기술 혁신은 생산성 향상과 기업 수익성 증가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이는 시장이 1년 후의 수익이 아니라 몇 년, 혹은 수십 년 후의 가능성을 반영한다는 의미.
‒ 전통적인 PER(주가수익비율) 기준이 현재 상황에서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AI 혁신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
‒ 과거 1995~2000년 인터넷 붐 때처럼, AI 기술이 생산성과 수익성을 얼마나 증가시킬지 지금으로선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움. 하지만 시장은 이를 낙관적으로 보고 장기적인 기대치를 반영 중.
3. 주식시장과 거품에 대한 새로운 관점
‒ AI 붐은 기업들의 R&D 지출을 증가시키며, 이는 GDP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현재 1년 선행 PER이 22배 수준으로 높은 편이지만, 이는 AI로 인해 생산성이 장기적으로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결과.
‒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기대가 과도할 수 있지만, 그 거품이 터지는 시점은 아직 멀었다고 판단함. 시장이 예상하는 AI의 TAM이 실제보다 과대평가되었다고 판명될 때만 거품 논리가 부각될 수 있음.
4. AI 외 정치적 요인도 고려
‒ 기술 혁신 외에도 친기업적 정치 환경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도널드 트럼프 재집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투자자들은 추가적인 감세, 규제 완화, 에너지 생산 확대 등으로 기업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을 반영.
‒ 감세 정책이 영구적으로 유지될지는 불확실하지만, 규제 완화는 의회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에너지 비용 절감과 같은 요인도 기업 이익률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5. 금리와 채권 시장의 변화
‒ AI가 생산성을 높이면 실질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억제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 생산성 향상은 기업 비용 감소와 이익률 증가로 이어져 주식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따라서, 채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날 수 있음. 높은 생산성은 금리를 높이지만,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 채권 시장에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함.
6. 단기 조정 가능성과 투자 전략
‒ 현재 시장은 지나치게 긍정적인 기대를 반영하고 있어 단기적인 조정 가능성은 존재함(5~10% 수준의 하락 가능성).
‒ 그러나 이러한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장기적인 세큘러 강세장(secular bull market) 속에서 추가적인 매수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강세장이 끝나려면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함:
1)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준(Fed)이 금리를 인상하는 경우.
2) AI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거나 TAM이 과대평가로 판명될 경우.
3) 경기 침체가 발생하거나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경우.
7. 결론: 열린 마음으로 접근
‒ 현재 시장 상황은 단순히 거품이라고 단정 짓기 어렵고, 기술 혁신과 생산성 증가를 반영한 새로운 투자 환경임.
‒ 과거와 같은 전통적인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는, 기술 혁신이 시장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을 수정할 필요가 있음.
‒ AI와 관련된 기술 혁신은 시장이 기대하는 생산성 향상을 현실로 만들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시장을 떠받치는 주요 요인이 될 것.
(원문)
The Globe and Mail
David Rosenberg: My epiphany - and why this bull market may not be as irrational as I had thought
Rethinking the “bubble thesis, and why I’m turning more positive on bonds too
Gromit 공부방
1. 시장의 과열과 새로운 시각 ‒ 과거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과대평가되었다고 주장하며 비관론적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했으나, 이러한 접근법이 현재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음. ‒ 시장은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기술 혁신, 특히 AI로 인한 “모델 전환(Model Shift)”을 반영하고 있음. ‒ 주식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AI가 기업 생산성과 수익성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선반영하고 있음. 2. AI가 주도하는 ‘모델…
많이 공감도 되고 좋은 글인 것 같은데 보고 든 생각 가볍게 정리
1. 글로벌리 치열한 AI 혹은 관련 인프라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데 한국은 혼자 여유로움. 정계에서도 그런 거 관심 없고 서로 국민 갈라치고 선동하기만 하는 유사국가 수듄.
2. 4번 항목, 다행히 한국도 '친기업적' 정치 환경이 조성되어 있음, 그런데 이제 "소액주주 알빠노"를 곁들인.
3. 6번 항목, 저자가 언급한 강세장 종료 조건(금리 인상, AI 버블, 경기 침체)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미 증시의 3배 레버리지로 한국은 더 타격받을 듯..
4. 결론 부분, 전통적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지 말자, 한국장도 마찬가지로 단순 히스토리컬 밴드, 과거에 이랬으니 앞으로도 그럴 거야 라는 식의 평균회귀론적 사고를 지양하자.
1. 글로벌리 치열한 AI 혹은 관련 인프라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데 한국은 혼자 여유로움. 정계에서도 그런 거 관심 없고 서로 국민 갈라치고 선동하기만 하는 유사국가 수듄.
2. 4번 항목, 다행히 한국도 '친기업적' 정치 환경이 조성되어 있음, 그런데 이제 "소액주주 알빠노"를 곁들인.
3. 6번 항목, 저자가 언급한 강세장 종료 조건(금리 인상, AI 버블, 경기 침체)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미 증시의 3배 레버리지로 한국은 더 타격받을 듯..
4. 결론 부분, 전통적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지 말자, 한국장도 마찬가지로 단순 히스토리컬 밴드, 과거에 이랬으니 앞으로도 그럴 거야 라는 식의 평균회귀론적 사고를 지양하자.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투자시장의 격언을 떠 올려 본다. “수익률은 다수결의 원리를 따르지 않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55880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55880i
S&P 500, 나스닥, 엔비디아, 팔란티어, 비트코인의 우상향을 보면 수익률은 다수결의 원리를 따르는 게 맞는 것 같음..ㅋㅋ 주식 시장이 미인대회가 맞다면 저평가를 호소하는 일반인보다 송강 차은우 장원영 카리나한테 가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