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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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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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ll: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다. 너무 변동성이 크다"

Reality: 비트코인은 역사상(그리고 24년 YTD로도) 최고의 성과를 낸 자산일 뿐만 아니라 S&P, 국채, 금보다 샤프 비율(위험조정수익률)이 더 높음

source: GS via X @zerohedge
Gromit 공부방
Powell: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다. 너무 변동성이 크다" Reality: 비트코인은 역사상(그리고 24년 YTD로도) 최고의 성과를 낸 자산일 뿐만 아니라 S&P, 국채, 금보다 샤프 비율(위험조정수익률)이 더 높음 source: GS via X @zerohedge
기축통화 대체, 결제 수단으로서의 가치, 탈중앙화의 상징적 의미 이런 건 다 모르겠고(불쉿 같음) 포트 자산 배분 차원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자산이라는 건 데이터가 증명하는데 굳이 거스르고 싶진 않음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백만장자(한화 약 14억) 401(k) 퇴직연금 계좌 수는 3분기에 9.5% 증가한 544,000개를 기록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미국시장에서 화제가 된 글이군요. 비관론자의 탄식....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미국시장에서 화제가 된 글이군요. 비관론자의 탄식....
1. 시장의 과열과 새로운 시각

‒ 과거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과대평가되었다고 주장하며 비관론적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했으나, 이러한 접근법이 현재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음.

‒ 시장은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기술 혁신, 특히 AI로 인한 “모델 전환(Model Shift)”을 반영하고 있음.

‒ 주식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AI가 기업 생산성과 수익성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선반영하고 있음.


2. AI가 주도하는 ‘모델 전환’

‒ AI 기술 혁신은 생산성 향상과 기업 수익성 증가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이는 시장이 1년 후의 수익이 아니라 몇 년, 혹은 수십 년 후의 가능성을 반영한다는 의미.

전통적인 PER(주가수익비율) 기준이 현재 상황에서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AI 혁신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

‒ 과거 1995~2000년 인터넷 붐 때처럼, AI 기술이 생산성과 수익성을 얼마나 증가시킬지 지금으로선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움. 하지만 시장은 이를 낙관적으로 보고 장기적인 기대치를 반영 중.


3. 주식시장과 거품에 대한 새로운 관점

‒ AI 붐은 기업들의 R&D 지출을 증가시키며, 이는 GDP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현재 1년 선행 PER이 22배 수준으로 높은 편이지만, 이는 AI로 인해 생산성이 장기적으로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결과.

‒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기대가 과도할 수 있지만, 그 거품이 터지는 시점은 아직 멀었다고 판단함. 시장이 예상하는 AI의 TAM이 실제보다 과대평가되었다고 판명될 때만 거품 논리가 부각될 수 있음.


4. AI 외 정치적 요인도 고려


‒ 기술 혁신 외에도 친기업적 정치 환경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도널드 트럼프 재집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투자자들은 추가적인 감세, 규제 완화, 에너지 생산 확대 등으로 기업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을 반영.

‒ 감세 정책이 영구적으로 유지될지는 불확실하지만, 규제 완화는 의회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에너지 비용 절감과 같은 요인도 기업 이익률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5. 금리와 채권 시장의 변화

AI가 생산성을 높이면 실질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억제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 생산성 향상은 기업 비용 감소와 이익률 증가로 이어져 주식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따라서, 채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날 수 있음. 높은 생산성은 금리를 높이지만,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 채권 시장에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함.


6. 단기 조정 가능성과 투자 전략

‒ 현재 시장은 지나치게 긍정적인 기대를 반영하고 있어 단기적인 조정 가능성은 존재함(5~10% 수준의 하락 가능성).

‒ 그러나 이러한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장기적인 세큘러 강세장(secular bull market) 속에서 추가적인 매수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강세장이 끝나려면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함:
1)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준(Fed)이 금리를 인상하는 경우.
2) AI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거나 TAM이 과대평가로 판명될 경우.
3) 경기 침체가 발생하거나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경우.


7. 결론: 열린 마음으로 접근

‒ 현재 시장 상황은 단순히 거품이라고 단정 짓기 어렵고, 기술 혁신과 생산성 증가를 반영한 새로운 투자 환경임.

과거와 같은 전통적인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는, 기술 혁신이 시장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을 수정할 필요가 있음.

‒ AI와 관련된 기술 혁신은 시장이 기대하는 생산성 향상을 현실로 만들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시장을 떠받치는 주요 요인이 될 것.

(원문)
Gromit 공부방
1. 시장의 과열과 새로운 시각 ‒ 과거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과대평가되었다고 주장하며 비관론적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했으나, 이러한 접근법이 현재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음. ‒ 시장은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기술 혁신, 특히 AI로 인한 “모델 전환(Model Shift)”을 반영하고 있음. ‒ 주식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AI가 기업 생산성과 수익성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선반영하고 있음. 2. AI가 주도하는 ‘모델…
많이 공감도 되고 좋은 글인 것 같은데 보고 든 생각 가볍게 정리

1. 글로벌리 치열한 AI 혹은 관련 인프라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데 한국은 혼자 여유로움. 정계에서도 그런 거 관심 없고 서로 국민 갈라치고 선동하기만 하는 유사국가 수듄.

2. 4번 항목, 다행히 한국도 '친기업적' 정치 환경이 조성되어 있음, 그런데 이제 "소액주주 알빠노"를 곁들인.

3. 6번 항목, 저자가 언급한 강세장 종료 조건(금리 인상, AI 버블, 경기 침체)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미 증시의 3배 레버리지로 한국은 더 타격받을 듯..

4. 결론 부분, 전통적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지 말자, 한국장도 마찬가지로 단순 히스토리컬 밴드, 과거에 이랬으니 앞으로도 그럴 거야 라는 식의 평균회귀론적 사고를 지양하자.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투자시장의 격언을 떠 올려 본다. “수익률은 다수결의 원리를 따르지 않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55880i
S&P 500, 나스닥, 엔비디아, 팔란티어, 비트코인의 우상향을 보면 수익률은 다수결의 원리를 따르는 게 맞는 것 같음..ㅋㅋ 주식 시장이 미인대회가 맞다면 저평가를 호소하는 일반인보다 송강 차은우 장원영 카리나한테 가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정부효율성 부서(D.O.G.E.)에 자리잡은 머스크가 유인 전투기를 비롯해 기존 국방예산 지출의 삭감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방산 섹터에서도 AI 기술의 중요성 부각

» SHLD와 같은 방산 테크 ETF를 활용하여 섹터 방향 변화에 대응할 필요


미국 실리콘밸리의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방위산업 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AI 소프트웨어 업체 팔란티어는 이날 실드AI와 AI 기반 무인기 개발을 위해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챗GPT 개발업체 오픈AI는 전날 방산업체 안두릴 인더스트리즈와 미군의 드론 방어 능력 강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다.

F-35 때린 머스크…무기산업에 눈 돌리는 AI 기업들
- 팔란티어, AI 무인기 개발 추진
- 오픈AI는 미군 드론 방어체계 개선에 참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88898?sid=104
핀테크 기업 Shift4를 창업하고 경영해온 Jared Isaacman이 나사 수장으로 임명되었다. 핀테크 사업가가 갑자기 우주? 할 수 있지만, 이분 얼마전에 SpaceX 우주선타고 우주 직접 갔다온 최초의 민간인일정도로 우주에 진심이신 분이다. 아무튼 이번 트럼프 정권에는 사업가 출신들이 정말 많이 임명되고 있다.

여담으로 나도 올해 Shift4 주식을 잠깐 샀던 적이 있는데 Jared Isaacman이 자기 사업말고 딴데 너무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일찍 팔았었다. 근데 이건 예상 못했네 😅

https://www.nytimes.com/2024/12/04/science/jared-isaacman-trump-nasa.html
Forwarded from (프리미엄)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실제 박근혜 전대통령이 탄핵된 시기는 제가 알기로는 2017년 3월입니다. 탄핵심판까지 시기가 몇달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17년 부터의 반등은 탄핵이 이뤄져서가 아니라, 17~18년 반도체/디스플레이 슈퍼 사이클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때 OLED까지 포함해서 강력한 IT 사이클이 왔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애플의 첫 OLED 아이폰인 아이폰X이 2017년 말에 출시 - 이로인한 A3~A4 OLED 증설 사이클)

즉, 글로벌 테크 트렌드 2가지 - 1)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데이터센터 증설 사이클(본격적인 FAANG의 등장)과 이로 인한 B2B 서버 DRAM 및 SSD라는 새로운 수혜, 2) 아이폰 OLED 채택으로 인한 OLED의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 사이클 (국내 SDC 밸류체인이 독주할 수 있는 환경)이 함께 조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2가지 글로벌 트렌드에서 국내 테크 업체들이 전폭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2025년은 글로벌 테크 트렌드는 여러가지 갈래로 확장되고 더 강력해지는 상황 속에서 (AI HW, AI SW, 자율주행, 우주항공, AI 국방, AI 핀테크 등) 국내 업체들이 수혜 받을 수 있는 영역이 많을지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연기금 우주방어중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연기금 우주방어중
국민의 미래를 담보로 ㅎㅌㅊ 자산 땜질 중 ㅠ
지난 30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유출입 근황

비트코인에는 계속해서 안정적인 자금 유입이 이뤄지고 있고

이더리움은 자금 유입세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페이팔 마피아에 의해 변화하는 미국 빅테크 산업 질서, 그리고 팔란티어

✍️팩트 및 요약
- 트럼프 정부에 페이팔 마피아 네트워크 요직 차지. JD 밴스 (피터틸 멘티, 부통령), 엘론머스크 (정부효율부 DOGE), 데이비드 올리버 삭스 (AI & Crypto)

- 트럼프는 데이비드 올리버 삭스를 AI & Crypto 수장으로 임명하며 이렇게 언급함. "그는 온라인에서의 자유로운 발언을 보호하고, 빅테크의 편향성과 검열로부터 우리를 끌어낼 것입니다."

- 테슬라를 제외한 빅테크는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아닌 해리스를 지지해서 미운 털이 박힌 상황

- 미국은 반독점에 엄격. 스탠다드 오일 (석유), 아메리칸 토바코 (담배), NBC (방송), AT&T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IT) 등의 기업들이 반독점 이슈로 사업부 강제 분할되거나 정부와 타협

- 트럼프는 DOJ (법무부) 반독점에 Gail Slater 임명. 빅테크 반독점 규제에 목소리를 높여온 분

- FCC (연방 통신 위원회) 수장 Brendan Carr는 빅테크를 "검열 카르텔"이라 칭함. 최근 구글, 메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광범위하게 조사할 것이라 경고 서한 보냄

- 부통령 JD 밴스도 빅테크 반독점 규제 옹호

💡의견
- 빅테크는 트럼프 1기, 바이든 정부 때 이미 반독점 규제 관련 조사를 받고 있었음. 트럼프 2기 들어서 더욱 혹독한 시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

-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을 고려하면, 빅테크 회사들이 분할되는 일은 제한적일 것 같고 적당히 벌금내고 정부에 협조하면서 끝나지 않을까 예상. 다만 영향력이나 성장성은 예전같지 않을 수도

- 페이팔 마피아에 의해 미국 빅테크 산업 질서가 재편되는 점에 주목. 엘론머스크와 피터틸이 중추적인 역할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OpenAI)가 가장 타격을 받을 듯. OpenAI 샘 알트만과 엘론 머스크가 앙숙이고 소송까지 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메타는 피터틸이 대주주라 트럼프 말을 잘 들으면 살려줄 수도

- 질서가 재편되는 이때, 팔란티어의 독특한 포지셔닝에 눈이 감. 피터틸과 알렉스 카프 현 CEO 등이 공동 창업한 팔란티어는 CIA 초기 투자 받고 미국 정부기관과 협력

- 고담 (정부기관), 파운드리 (기업), AIP (엔터프라이즈 AI)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 12개월매출 $2.6b, 영업이익 $365m. 아직은 빅테크 대비 영세한 (?) 수준

- 친 미국, 친 정부, 페이팔 마피아, 종교에 가까운 강성 리테일 투자자 커뮤니티가 특징

- 팔란티어의 시총은 $163b로 최근 록히드마틴의 시총 $122b 능가했는데 이는 마치 테슬라가 도요타 시총을 능가한 변곡점을 연상시킴. 테슬라가 일반 자동차 기업이 아니듯, 팔란티어는 단순 국방 기업이 아님

- 팔란티어는 1) 빅테크 규제; 2) 미국 기업 리쇼어링; 3) 정보효율부 (DOGE)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AI 소프트웨어 회사들 중에서는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중 하나. 엔비디아의 뒤를 이어 테슬라와 함께 차세대 AI 주도주가 될 잠재력이 있음

- 다만, 꿈이 있는 네러티브 외에도 앞으로 실적이 얼마나 잘 나올지 주목할 필요

- 팔란티어 밸류에이션은 밈 주식처럼 말도 안되게 비쌈. 12m fwd P/E 100배 이상. 하지만 팔란티어 주가를 좌지우지 하는 것은 리테일이고 리테일은 밸류에이션 신경 안 씀. 아직 컨센서스가 형성되지 않았고, 보수적인 월가/기관투자자들은 취급하기 어려운 주식

- 조정이 오면 장기적으로 계속 수량을 모아갈 만한 기업
정치 이벤트로 정신 없는 와중 올초 로컬탑이자 주요 저항 구간에 돌입한 #UNI 유니스왑 주봉
코인 카테고리 대분류별 1D 퍼포먼스 체크

그나저나 밈코 합산 시총 = 한화 193조 ㅋㅋ (*국장 시총 3대장 삼전 322.9조, 닉스 121.6조, 엔솔 91.3조)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 VIX 극도로 낮은 수준에 안착(13이하), 8월 볼마겟돈 이후 처음 발생

**동그라미 친 부분들은 매년 11/20~12/20기간으로, 그기간에 VIX를 매수했을때 수익을 낼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

=> VIX가 과도하게 낮은 수준에 도달하면, 중기적으로 반등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내년 초 '反워크' ETF 출시…첫 타깃은 스타벅스

벌써 시작됐네요. anti-Woke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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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른바 '워크'(woke)에 반대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내년 초 출시될 전망이라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조리아 파트너스가 내놓을 'S&P 능력주의'(티커 SPXM) ETF는 채용 과정에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고려하는 기업들을 S&P500 지수에서 배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06115200009?site=popup_share_c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