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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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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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켓 컬러 확실하고 좋네 낭만 있고 꿈과 희망이 가득찬.. 사실 이미 그런지 좀 되긴 했지만

#투기
Forwarded from 루팡
로빈후드 $HOOD 2024 투자자 데이

전략적 비전 및 성장 계획

- 로빈후드는 향후 10년 동안의 세 가지 전략적 목표를 발표

1. 활동적 트레이딩의 지배 (단기 목표)
2. 다음 세대를 위한 지갑 점유율 1위 달성 (5년 목표)
3. 글로벌 금융 생태계 구축 (10년 목표)

- 회사는 6,000억 달러 이상의 총 매출 기회를 보고 있으며, 현재 매출은 약 25억 달러에 달합니다.

주요 사업 지표 및 성과
- 고객 자산이 사용자당 약 6,500달러로 두 배 증가
- 순 추천 지수(Net Promoter Score) 30점 이상 개선
- 고객 유지율이 80%에서 95%로 상승
- 직원당 매출이 2배 증가해 100만 달러 이상 도달
- 운영 비용의 90%가 고정되어 있어 70% 이상의 추가 마진 가능


주요 제품 및 비즈니스 이니셔티브
1. 암호화폐
- 로빈후드 고객의 약 절반이 암호화폐를 보유
- 지난 1년간 900억 달러의 암호화폐 거래량 기록
- Bitstamp 인수를 통해 기관용 서비스 확장
- 토큰화 및 스테이킹 분야의 대규모 확장 계획

2. 국제 확장
- 싱가포르를 아시아 태평양(APAC) 본부로 설정
- 영국 및 유럽에서 전체 중개 기능 확장
- 추가로 3개 시장에 대한 라이선스 계획


3. 신규 제품
- 데스크톱 플랫폼 로빈후드 레전드 출시
- 선물 및 옵션 상품과 같은 이벤트 계약 도입 (예: 선거 시장)
- 인덱스 옵션 및 선물 출시 예정
- Trade PMR 인수를 통해 자문 및 자산 관리 확대
- 골드 신용카드 대기자 명단에 200만 명 이상 등록

재무 전략
-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중점
- 비용 관리를 통해 매출 성장률보다 낮은 비용 증가 유지
- 낮은 한 자릿수 주식 수 성장
목표
- 강력한 재무 구조와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유지
- "Rule of 40" 지표 (성장 + 마진) 75% 달성


핵심 인용문

1. CEO 블라드 테네브 (Vlad Tenev):
- "우리는 대규모 부의 이전의 중심에 있습니다. 앞으로 20년간 84조 달러에 이르는 자산이 이전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상속될 것입니다.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부의 이전입니다."

2. CFO 제이슨 워닉 (Jason Warnick):
- "우리의 비용은 90%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고객 활동에 따라 움직이는 비용이 단 10%에 불과함을 의미합니다. 고정 비용을 잘 관리하면, 매출이 증가할 때 엄청난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CEO 블라드 테네브:
- "가능한 한 낮은 비용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자산과 거래는 경제적으로 더 가치 있는 곳으로 이동하기 마련입니다. 금융 서비스에서 비용은 고객 경험의 핵심 부분이므로, 우리가 운영하는 모든 영역에서 비용 및 가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포지셔닝했습니다."


로빈후드의 전환:
로빈후드는 소매 트레이더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에서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전환하며, 수익성과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페북 김진형님의 글입니다
소비재에 대한 생각 정리
K-불닭, 뷰티, 팝.. 한국 소비재가 잘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온갖 설명이 붙는다. 소스류 유행은 금방이라던가- 한국인이 특히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화장품이 잘나간다거나- 고품질 가성비의 한국 제조업이 승리했다거나- 뭐 그런 이야기들.
기업에 대해서 좀 알면 여기서 이런 이야기를 붙인다. 엔터는 근본적으로 멀티플을 높게 받을 수 없는 비즈니스야. 유통사는 해자가 없어. 색조화장품 멀티플은 15배가 한계야.
나는 전부 구식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 소비재가 인기 있는 이유는 한국의 문화승리가 아닌 것 같다. 한국 소비재의 승리는 마케팅의 승리고, 결국 인스타그램과 틱톡과 유튜브의 부산물이다.
무도 보고 떠들던 시대는 지났다. 요새 친한 사람들 네명이 모여도 정우성과 계엄령이 아니면 공통 관심사가 없다. 백만 유튜버만 수백명이고, 각자 다른 인플루언서랑 유튜버를 보는 시대다.
국가 단위의 매스미디어도 없다.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역사/문화적 배경도 옅어졌다. 그리고 관심이 파편화되었다. 사람들이 말하던 소셜미디어의 폐해는 없었지만, 이런 관심의 파편은 점진적으로, 그리고 꽤나 의미있게 진행된 것 같다.
결국 소비자를 국가 단위로 구분하는 건 의미가 없다. 국가 단위로 정보를 전달할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공통 관심사가 없는데 고객 세그멘테이션이 무슨 소용이냐. 차라리 세대 단위, 인플루언서 한 명 단위가 더 중요한 시대다. 매체별로 전환율이 높은 적정 팔로워 수가 있다. 높을 수록 효율이 좋은 건 아니다. 결국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수 백명의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또 다른 홍보를 거쳐서야 만들어진다.
그러니까 기존의 브랜드들이 잘나가는 건 어렵다. 크게는 코카콜라, 작게는 설화수 같은 브랜드들은 큰 비용을 들여서 TV광고를 하고,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후원하고 그렇게 브랜드에 대한 해자를 쌓았다.
지금은 꼭 거액을 들이지 않고도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시대다. 과거에는 전단지를 뿌리거나 거금을 들여 TV광고를 하거나 였다면, 요즘은 금액에 리텐션이 비례해서 늘어난다. 매체별로 금액과 한계효용이 있지만, 최소 틱톡은 금액에 비례해서 늘어나는 그런 구조인 것 같다. 그야말로 골리앗과 다윗이 평등한 시대다. 저커버그 덕이다..
마녀공장에 가보면 국적별로 직원이 따로 있다. 바다 건너 조선에서 마케팅을 해도 해당 국가에서 마케팅을 하는 것과 효율이 크게 다르지 않은 거다. 미국에서 미국 브랜드들이랑 경쟁이 되는 시대가 됐다. 이는 전부 틱톡과 릴스 덕이다. 그러니까 한국인과 미국인이라는 인종적 장벽보다, 릴스 보고 춤추는 1020끼리가 더 가깝다는 '마케팅 혁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
요새는 개발자보다 이런 마케터가 더 귀하다. 돈이 되고 시장이 커지고 투자금이 유입되기 때문이다. 최근 2년간 한국 HR 시장에서 가장 몸값이 오른 직군은 개발자가 아니라, 바로 이 뷰티 마케터들이라고 한다. 돈이 되니까 마케터도 억대연봉을 받는 시대다.
여담이지만 코로나 때 넘쳐났던 B2C 플랫폼 어플- 그러나 지금은 망한 그런 플랫폼 앱들이 한국의 경쟁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돈을 물처럼 써가며 마케팅을 해본 사람들이 한국에는 정말 많지 않을까? 이런 마케터들이 소비재에서는 국력인 셈이다.(이건 뇌피셜이다)
주변에 중소형주 소비재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정말 많다. 올해 상반기 운용 성과가 제일 좋은 운용사도 트랜드 통계 툴을 적극 사용한 운용사라고 한다. 원래 인지도가 없는 소비재가 급성장하기는 정말 어려웠다. 지금은 아니다 하다못해 100배 씩 성장한 프랜차이즈들도 올해만 왕가탕후루와 요아정, 이자카야 시선 이런 걸 포함해서 수십개다.
제로에서 천억 규모의 인기가 너무 많이 생긴다. 과거 기준 백만장자가 되는 사람들도 엄청 생긴다. 도대체 한국 내수가 죽은 게 맞아? 요식업 죽은 게 맞아? 인구 구조 박살난 게 맞아? 라는 이야기가 계속 들린다. 맞는 말이지만 백만장자 수는 늘었다. 한국은 평범한 다수에게나 지옥이었다. 유행과 변화 감지를 잘하면 부자 되기 누구보다 쉬운 시대다. SNS를 통해 자본이 크지 않아도 승부를 볼 수 있으니.
소비재 관점에서 한국이 1 글로벌 1타가 100이라면, 1에서 10이 되는 게 정말 쉬운 시대가 됐다. 주식쟁이 관점에서는 10배씩 성장하는 브랜드들이 한국에서, 또 미국 중소형주에서, 혹은 한물 간 coach, 아수스 이런 애들이 계속 나올 거다. 몇년 간은 마케팅과 중소형 소비재의 시대다. 모나미가 글로벌 인기를 얻어도 이상하지 않다. 다만 주식 관점에서는 트랜드 데이터를 팔로업 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겠지.
미국 유튜버들이 식품을 만들어 팔 때라도 눈치 챘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실리콘투도 삼양식품도 다 지나고 나서야 이게 그런 거였구나 배웠다. 유행은 한순간이다- 식문화 침투는 어렵다- 이런 뻔한 아는척하기 좋은 명제들에 얽매여서는 적응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는 스마트폰 네이티브고 어리고 유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요새는 MBB와 글로벌 PE를 다니다가도 나와서도 화장품을 만든다. 하파크리스틴은 써클렌즈를 들고서도 미국으로 플립한다. 놓친 움직임이 너무나 많지만 여전히 지금도 초입이었으면 좋겠다. 더 열심히 기회를 찾고 투자하고 행동해야지.
*전문성 없음. 틀릴 확률 높음. 그냥 주워들은거 복잡해서 정리.

https://www.facebook.com/jinhyeongk/posts/pfbid0273VPCuwfNJcUuSTugMu22fMfWwCpXcP34SUpMz5JbmyqnTFStw9LzG9DSeeoAzbal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Nomura, Top Trades Into 2025

- 향후 몇 달간 USD가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은 여전히 다른 주요 경제권에 비해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연준의 금리인하가 제한적일 것이며,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해 일부 통화의 급격한 약세 위험이 존재

- ECB와 SNB의 금리인하 전망이 유로화와 스위스 프랑의 약세요인으로 작용할 것. 스위스와 일본간의 경제, 인플레이션, 통화정책의 차이가 프랑 약세를 유발할 것

- 위안화의 경우 경제성장 둔화와 대차대조표 문제로 더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고, 원화의 경우 정치적 불안정성과 소매 자금의 해외유출로 더 약세를 보일 것.

- 금리 시장에서는 아시아 지역 금리 플래트닝 현상을 주요 전략이 될 것. 특히 한국과 싱가포르의 금리 커브가 평평해질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 거래 전략과, 홍콩 달러 금리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봄.

- 2025년 상반기까지의 주요 테마로는 다섯 가지를 제시. 1) 연준의 제한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 2)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이에 따른 글로벌 환율 리스크, 3) 미국 경제와 USD 자산으로의 투자 확대, 4) 중국의 제한된 경기 부양책, 그리고 5) 일부 통화에서의 환율 급변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ECB와 SNB의 금리 결정(12월 12일) 및 미국의 CPI 발표(12월 11일)가 시장에 영향줄수 있음. ECB는 25bp 인하가 예상되고, SNB는 50BP 인하가 논의됨.

- 일부는 USD 약세를 얘기하지만, 단기적인 조정 위험을 과도하게 해석하지 말아야 하며, 시장 내 USD 롱 포지션이 과도하지 않은 수준(1~5 스케일에서 약 3)에 있음. 이는 EUR/USD 하락과 USD/CNH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임.
밈코인 슬슬 시동 거는 중

#크립토
Forwarded from 🌸Crypto Judy🐰🌸
SNL코리아 PD
정치성향 파악 완료
#좌빨
먼저 ATH 도전하러 가는 #PEPE
Forwarded from Tree Capital
Forwarded from Tree Capital
어제 트럼프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라온 글 원문 요약

America’s Nuclear Renaissance Will Fuel Trump’s Goal of Energy Independence

‒ 1979년 영화 차이나 신드롬과 같은 작품과 스리마일 섬 원전 사고가 원자력에 대한 과도한 공포를 조장함. 이 사고로 실제 사망자는 없었지만,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이 40년 동안 중단되는 결과를 초래함.

‒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전망. AI는 인터넷의 3~4배에 달하는 에너지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전력 부족 사태(브라운아웃)가 발생할 위험이 있음.

‒ 헤리티지 재단의 잭 스펜서는 원자력 규제 위원회의 엄격한 규제와 반핵 운동이 산업 발전을 가로막았다고 분석. 과거 환경 운동가들이 원자력 정책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음을 지적함.

‒ 현재 미국 전력의 약 20%는 기존 원자로에서 생산되지만, 이들 시설은 퇴역 중임. 새로운 원자로를 건설하지 않으면 전력 공급이 감소하며,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음.

‒ 연방 정부는 풍력과 태양광에 막대한 보조금을 투입했지만, 이들은 대규모 산업 경제를 지원할 만큼 확장성이 부족함. 원자력은 청정 에너지원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음.

‒ 향후 10년 동안 원자력 용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천연가스 및 석유 개발을 늘리면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음. 이를 통해 OPEC(석유수출국기구)과 러시아의 에너지 영향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 새로운 기술로 개발된 소형 원자로(SMR)는 5만~10만 명의 지역사회에 적합하며, 대형 사고의 위험성을 낮춤. 이로써 안전성과 경제성을 모두 충족할 수 있음.

(Link)
동서를 막론하고 전 세계가 pepe를 사고 있다.
예전 도지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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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PEPE 신고점 달성

밈코인 순환펌핑을 기대중!
고시총 밈 위주로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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