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Nomura, Top Trades Into 2025
- 향후 몇 달간 USD가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은 여전히 다른 주요 경제권에 비해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연준의 금리인하가 제한적일 것이며,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해 일부 통화의 급격한 약세 위험이 존재
- ECB와 SNB의 금리인하 전망이 유로화와 스위스 프랑의 약세요인으로 작용할 것. 스위스와 일본간의 경제, 인플레이션, 통화정책의 차이가 프랑 약세를 유발할 것
- 위안화의 경우 경제성장 둔화와 대차대조표 문제로 더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고, 원화의 경우 정치적 불안정성과 소매 자금의 해외유출로 더 약세를 보일 것.
- 금리 시장에서는 아시아 지역 금리 플래트닝 현상을 주요 전략이 될 것. 특히 한국과 싱가포르의 금리 커브가 평평해질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 거래 전략과, 홍콩 달러 금리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봄.
- 2025년 상반기까지의 주요 테마로는 다섯 가지를 제시. 1) 연준의 제한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 2)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이에 따른 글로벌 환율 리스크, 3) 미국 경제와 USD 자산으로의 투자 확대, 4) 중국의 제한된 경기 부양책, 그리고 5) 일부 통화에서의 환율 급변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ECB와 SNB의 금리 결정(12월 12일) 및 미국의 CPI 발표(12월 11일)가 시장에 영향줄수 있음. ECB는 25bp 인하가 예상되고, SNB는 50BP 인하가 논의됨.
- 일부는 USD 약세를 얘기하지만, 단기적인 조정 위험을 과도하게 해석하지 말아야 하며, 시장 내 USD 롱 포지션이 과도하지 않은 수준(1~5 스케일에서 약 3)에 있음. 이는 EUR/USD 하락과 USD/CNH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임.
- 향후 몇 달간 USD가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은 여전히 다른 주요 경제권에 비해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연준의 금리인하가 제한적일 것이며,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해 일부 통화의 급격한 약세 위험이 존재
- ECB와 SNB의 금리인하 전망이 유로화와 스위스 프랑의 약세요인으로 작용할 것. 스위스와 일본간의 경제, 인플레이션, 통화정책의 차이가 프랑 약세를 유발할 것
- 위안화의 경우 경제성장 둔화와 대차대조표 문제로 더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고, 원화의 경우 정치적 불안정성과 소매 자금의 해외유출로 더 약세를 보일 것.
- 금리 시장에서는 아시아 지역 금리 플래트닝 현상을 주요 전략이 될 것. 특히 한국과 싱가포르의 금리 커브가 평평해질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 거래 전략과, 홍콩 달러 금리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봄.
- 2025년 상반기까지의 주요 테마로는 다섯 가지를 제시. 1) 연준의 제한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 2)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이에 따른 글로벌 환율 리스크, 3) 미국 경제와 USD 자산으로의 투자 확대, 4) 중국의 제한된 경기 부양책, 그리고 5) 일부 통화에서의 환율 급변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ECB와 SNB의 금리 결정(12월 12일) 및 미국의 CPI 발표(12월 11일)가 시장에 영향줄수 있음. ECB는 25bp 인하가 예상되고, SNB는 50BP 인하가 논의됨.
- 일부는 USD 약세를 얘기하지만, 단기적인 조정 위험을 과도하게 해석하지 말아야 하며, 시장 내 USD 롱 포지션이 과도하지 않은 수준(1~5 스케일에서 약 3)에 있음. 이는 EUR/USD 하락과 USD/CNH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임.
어제 트럼프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라온 글 원문 요약
America’s Nuclear Renaissance Will Fuel Trump’s Goal of Energy Independence
‒ 1979년 영화 차이나 신드롬과 같은 작품과 스리마일 섬 원전 사고가 원자력에 대한 과도한 공포를 조장함. 이 사고로 실제 사망자는 없었지만,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이 40년 동안 중단되는 결과를 초래함.
‒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전망. AI는 인터넷의 3~4배에 달하는 에너지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전력 부족 사태(브라운아웃)가 발생할 위험이 있음.
‒ 헤리티지 재단의 잭 스펜서는 원자력 규제 위원회의 엄격한 규제와 반핵 운동이 산업 발전을 가로막았다고 분석. 과거 환경 운동가들이 원자력 정책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음을 지적함.
‒ 현재 미국 전력의 약 20%는 기존 원자로에서 생산되지만, 이들 시설은 퇴역 중임. 새로운 원자로를 건설하지 않으면 전력 공급이 감소하며,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음.
‒ 연방 정부는 풍력과 태양광에 막대한 보조금을 투입했지만, 이들은 대규모 산업 경제를 지원할 만큼 확장성이 부족함. 원자력은 청정 에너지원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음.
‒ 향후 10년 동안 원자력 용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천연가스 및 석유 개발을 늘리면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음. 이를 통해 OPEC(석유수출국기구)과 러시아의 에너지 영향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 새로운 기술로 개발된 소형 원자로(SMR)는 5만~10만 명의 지역사회에 적합하며, 대형 사고의 위험성을 낮춤. 이로써 안전성과 경제성을 모두 충족할 수 있음.
(Link)
America’s Nuclear Renaissance Will Fuel Trump’s Goal of Energy Independence
‒ 1979년 영화 차이나 신드롬과 같은 작품과 스리마일 섬 원전 사고가 원자력에 대한 과도한 공포를 조장함. 이 사고로 실제 사망자는 없었지만,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이 40년 동안 중단되는 결과를 초래함.
‒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전망. AI는 인터넷의 3~4배에 달하는 에너지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전력 부족 사태(브라운아웃)가 발생할 위험이 있음.
‒ 헤리티지 재단의 잭 스펜서는 원자력 규제 위원회의 엄격한 규제와 반핵 운동이 산업 발전을 가로막았다고 분석. 과거 환경 운동가들이 원자력 정책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음을 지적함.
‒ 현재 미국 전력의 약 20%는 기존 원자로에서 생산되지만, 이들 시설은 퇴역 중임. 새로운 원자로를 건설하지 않으면 전력 공급이 감소하며,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음.
‒ 연방 정부는 풍력과 태양광에 막대한 보조금을 투입했지만, 이들은 대규모 산업 경제를 지원할 만큼 확장성이 부족함. 원자력은 청정 에너지원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음.
‒ 향후 10년 동안 원자력 용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천연가스 및 석유 개발을 늘리면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음. 이를 통해 OPEC(석유수출국기구)과 러시아의 에너지 영향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 새로운 기술로 개발된 소형 원자로(SMR)는 5만~10만 명의 지역사회에 적합하며, 대형 사고의 위험성을 낮춤. 이로써 안전성과 경제성을 모두 충족할 수 있음.
(Link)
Truth Social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https://www.nysun.com/article/americas-nuclear-renaissance-will-fuel-trumps-goal-of-energy-independence
Forwarded from 잼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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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밈코인들 시세가 나올락 말락 눈치 보는 중 틀딱 날라갔고 AI 날라갔으니 다시 밈코 날라가지 않겠냐는 의견에 동의
틀딱코인에서 보여줬듯 밈에서도 n배거들이 분명 나와주지 않을까
올초만 해도 시총 천 몇백 조짜리 비트가 이렇게 쉽게 두배를 갈 줄 누가 알았나
올초만 해도 시총 천 몇백 조짜리 비트가 이렇게 쉽게 두배를 갈 줄 누가 알았나
Forwarded from 닉스의 독서실 (파이닉스)
슈카월드를 구독한 것도 아니고, 매번 영상을 챙겨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슈카월드님께서 한국이 가진 문제들에 대해 용기 있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주셨던 것은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한 점이 떠오릅니다. 만약 슈카월드님이 이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중심 주제가 되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방향성에 관심을 갖고 소신 있게 발언해 주시던 분께서, 왜곡된 기사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치 계엄 옹호 발언을 한 것처럼 왜곡된 기사가 작성되었다고 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언론은 사회의 정의와 진실을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문제 상황에서 기자들이 더 본질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이슈몰이에만 집중하는 모습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정의로운 발언을 매도하는 모습은 기자라는 직업의 본분을 무색하게 합니다. 이런 문화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유튜브에 댓글을 잘 남기지 않지만, 처음으로 응원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슈카월드님께서 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https://youtu.be/95-2hZQGHyQ?si=VairjU2UMFg4vDPg
대표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한 점이 떠오릅니다. 만약 슈카월드님이 이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중심 주제가 되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방향성에 관심을 갖고 소신 있게 발언해 주시던 분께서, 왜곡된 기사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치 계엄 옹호 발언을 한 것처럼 왜곡된 기사가 작성되었다고 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언론은 사회의 정의와 진실을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문제 상황에서 기자들이 더 본질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이슈몰이에만 집중하는 모습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정의로운 발언을 매도하는 모습은 기자라는 직업의 본분을 무색하게 합니다. 이런 문화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유튜브에 댓글을 잘 남기지 않지만, 처음으로 응원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슈카월드님께서 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https://youtu.be/95-2hZQGHyQ?si=VairjU2UMFg4vDPg
닉스의 독서실
슈카월드를 구독한 것도 아니고, 매번 영상을 챙겨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슈카월드님께서 한국이 가진 문제들에 대해 용기 있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주셨던 것은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한 점이 떠오릅니다. 만약 슈카월드님이 이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중심 주제가 되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방향성에 관심을 갖고 소신 있게 발언해 주시던 분께서, 왜곡된 기사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는…
개인적인 #잡생각
나라를 망쳐가는 주범 1위는 언론, 기레기라 생각. 커뮤니티 반응 보면 정치인이 문제고 야나 여나 쓰레기들 뿐이고 이놈들 때문에 한국 미래가 없다 하지만, 사실 국민의 의식 수준에 맞는 정치를 대접받는 것 같다.
언론은 자기네들이 옹호하는 정당을 위한 나팔수 역할을 자처한지 오래, 같은 팩트를 놓고도 어떻게 양념을 치고 선동해야 개돼지들이 발광하고 분노할지 너무나 잘 아는 것 같다. 깊이 있는 기획기사를 작성하는 기자 분들도 계시겠으나 그건 극히 소수.
국민들도 비판적인 시각으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기사의 텍스트를 읽어가야 하는데 그저 타이틀만 보고, 혹은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의 가치를 더욱 합리화하기 위한 확증편향의 재료로만 사용하는 것 같다. 이들이 국책기관에서 낸 보고서를 읽고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한 번이라도 생각이란 걸 해봤을까? 이들에게 정치는 그저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이유는 외부 요인 탓이야 내 잘못이 아니야”라고 자위하는 수단이 아닐까 싶다.
이를 가장 적극적으로 선동하는 언론, 경제고 국가 경쟁력이고 뭐고 누가 적폐니 누구를 특검해야 하니 누가 빨갱이니 누가 친일쪽바리니 누구 자녀가 어떻니 뭐니..
개인적으로 이번 계엄령 사태에 대해 액션과 결과만 본다면 쉴드칠 수 없는 비판받아 마땅한 일이라 생각하나, 이때다 싶어 깨시민 코스프레를 하며(지금 이런 똥글 쓰고 있는 본인 포함) 누구를 뽑아 환율이 이 꼴이 났네(이 소리하는 사람들이 경제학 공부를 하긴 했을까?) 하고 있는 걸 보면 국가에 미래가 없어 보임.
이번 사태서 결과에 대해 쉴드는 못 치더라도 최소한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액션까지 취하게 되었는가라는 생각을 한 번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국민 갈라치기, 일단 상대 정당이 하는 모든 것에 뺀찌 넣기, 경제고 뭐고 정쟁만 하고 앉아 있는 저들을 견제는 못할 망정 “그래서 계엄령해도 된다는 거임? 너 극우임?”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같아 개탄스러움.
수준 낮은 언론이 갈등을 부추기고 확산시키고, 아무런 비판 의식 없이 곧이곧대로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국민 수준이 민도를 형성하고,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똑똑한(?) 정치인들이 그 수준에 맞는 정치를 대접한다. 라는 개인적인 생각.
나라를 망쳐가는 주범 1위는 언론, 기레기라 생각. 커뮤니티 반응 보면 정치인이 문제고 야나 여나 쓰레기들 뿐이고 이놈들 때문에 한국 미래가 없다 하지만, 사실 국민의 의식 수준에 맞는 정치를 대접받는 것 같다.
언론은 자기네들이 옹호하는 정당을 위한 나팔수 역할을 자처한지 오래, 같은 팩트를 놓고도 어떻게 양념을 치고 선동해야 개돼지들이 발광하고 분노할지 너무나 잘 아는 것 같다. 깊이 있는 기획기사를 작성하는 기자 분들도 계시겠으나 그건 극히 소수.
국민들도 비판적인 시각으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기사의 텍스트를 읽어가야 하는데 그저 타이틀만 보고, 혹은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의 가치를 더욱 합리화하기 위한 확증편향의 재료로만 사용하는 것 같다. 이들이 국책기관에서 낸 보고서를 읽고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한 번이라도 생각이란 걸 해봤을까? 이들에게 정치는 그저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이유는 외부 요인 탓이야 내 잘못이 아니야”라고 자위하는 수단이 아닐까 싶다.
이를 가장 적극적으로 선동하는 언론, 경제고 국가 경쟁력이고 뭐고 누가 적폐니 누구를 특검해야 하니 누가 빨갱이니 누가 친일쪽바리니 누구 자녀가 어떻니 뭐니..
개인적으로 이번 계엄령 사태에 대해 액션과 결과만 본다면 쉴드칠 수 없는 비판받아 마땅한 일이라 생각하나, 이때다 싶어 깨시민 코스프레를 하며(지금 이런 똥글 쓰고 있는 본인 포함) 누구를 뽑아 환율이 이 꼴이 났네(이 소리하는 사람들이 경제학 공부를 하긴 했을까?) 하고 있는 걸 보면 국가에 미래가 없어 보임.
이번 사태서 결과에 대해 쉴드는 못 치더라도 최소한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액션까지 취하게 되었는가라는 생각을 한 번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국민 갈라치기, 일단 상대 정당이 하는 모든 것에 뺀찌 넣기, 경제고 뭐고 정쟁만 하고 앉아 있는 저들을 견제는 못할 망정 “그래서 계엄령해도 된다는 거임? 너 극우임?”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같아 개탄스러움.
수준 낮은 언론이 갈등을 부추기고 확산시키고, 아무런 비판 의식 없이 곧이곧대로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국민 수준이 민도를 형성하고,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똑똑한(?) 정치인들이 그 수준에 맞는 정치를 대접한다. 라는 개인적인 생각.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Bofa 증권 (ft. CNBC)
- 정치적 이슈 보다는 펀더멘털로 좋지 않다. 수출, 디램사이클, 금리인하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판단
- 정치적 이슈 보다는 펀더멘털로 좋지 않다. 수출, 디램사이클, 금리인하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판단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트럼프2.0 시대의 심해시추
▶ 보고서: https://bit.ly/3D74pO0
[총평]
▶ 정제마진은 WoW -0.8$ 하락, 석유화학은 약보합 입니다. 천연고무 +7%, BD/SBR +2%가 눈에 띕니다.
▶ Top Picks는 S-Oil, 유니드, 롯데정밀화학, 금호석유 입니다.
[트럼프2.0 시대의 심해시추]
▶ 바이든은 2024년 초 연방 정부 토지에서의 원유/가스 생산 관련 임대 로열티를 100년 만에 상향. 해양에너지관리국(BOEM)이 수립한 5개년 해상 석유/가스 시추 임대 판매에 대해서도 2024~29년에 대해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3건 만을 승인
▶ 트럼프1.0인 2017~22년 해상 석유/가스 시추 임대 판매 승인 건수는 11건. 트럼프 2.0에서는 ‘Energy Dominance’를 강화하기 위해 연방 정부 토지에서의 임대 및 시추 허가를 가속화하고, 해양 시추 임대 판매 승인도 확대될 것
▶ 2024년 Capex 약 1,040억$로 8년 래 최대치를 기록하며 2020년 저점 대비 절반 가까이 늘어났으며, 2027년에는 1,400억$까지 증가할 전망
▶ 투자 증가의 이유는 1) 셰일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2) 가이아나 Stabroek, 나미비아 Orange 등에서의 탐사 성공으로 자신감 상승 3) 기술 향상을 통해 초심해/초고압 환경에서도 석유회수가 가능해졌고, 효율성 향상으로 생산원가는 물론 탄소배출량도 큰 폭으로 축소. 실제, 심해 유전 개발의 평균 비용은 지난 10년 간 14$/boe에서 8$/boe로 약 절반 감소. Rystad는 향후 6년 동안 회수 가능한 자원의 절반 이상이 30$/bbl 미만의 손익분기점에서 생산가능 할 것으로 예측 4) 대규모 매장량 덕분에 더욱 긴 생산 기간 보장
▶ Shell의 사례: 2023년 초 가동된 Vito(1,220m)는 2019년 가동된 Appomattox(2,255m) 대비 무게는 1/3에 불과하나, Max 생산량 10만boe로 Appomattox의 60%에 달해. 2024년 말 가동 예정인 Whale(2,438m)는 Max 생산량 10만boe로 Vito와 유사한 구조
▶ Chevron의 사례: 2024년 8월 멕시코만에서 Anchor(1,542m) 프로젝트에서 FID 이후 5년 만에 첫 생산 시작. 업계 최초로 기존 대비 30% 높은 고압 시스템 20K(최대 2만psi까지 측정 가능)을 도입
▶ 결론: 미국 심해시추 관련 장비/서비스 업체 미국 Transocean, Noble, Schulumberger 등과 한국 조선/철강(강관) 업체 관심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D74pO0
[총평]
▶ 정제마진은 WoW -0.8$ 하락, 석유화학은 약보합 입니다. 천연고무 +7%, BD/SBR +2%가 눈에 띕니다.
▶ Top Picks는 S-Oil, 유니드, 롯데정밀화학, 금호석유 입니다.
[트럼프2.0 시대의 심해시추]
▶ 바이든은 2024년 초 연방 정부 토지에서의 원유/가스 생산 관련 임대 로열티를 100년 만에 상향. 해양에너지관리국(BOEM)이 수립한 5개년 해상 석유/가스 시추 임대 판매에 대해서도 2024~29년에 대해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3건 만을 승인
▶ 트럼프1.0인 2017~22년 해상 석유/가스 시추 임대 판매 승인 건수는 11건. 트럼프 2.0에서는 ‘Energy Dominance’를 강화하기 위해 연방 정부 토지에서의 임대 및 시추 허가를 가속화하고, 해양 시추 임대 판매 승인도 확대될 것
▶ 2024년 Capex 약 1,040억$로 8년 래 최대치를 기록하며 2020년 저점 대비 절반 가까이 늘어났으며, 2027년에는 1,400억$까지 증가할 전망
▶ 투자 증가의 이유는 1) 셰일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2) 가이아나 Stabroek, 나미비아 Orange 등에서의 탐사 성공으로 자신감 상승 3) 기술 향상을 통해 초심해/초고압 환경에서도 석유회수가 가능해졌고, 효율성 향상으로 생산원가는 물론 탄소배출량도 큰 폭으로 축소. 실제, 심해 유전 개발의 평균 비용은 지난 10년 간 14$/boe에서 8$/boe로 약 절반 감소. Rystad는 향후 6년 동안 회수 가능한 자원의 절반 이상이 30$/bbl 미만의 손익분기점에서 생산가능 할 것으로 예측 4) 대규모 매장량 덕분에 더욱 긴 생산 기간 보장
▶ Shell의 사례: 2023년 초 가동된 Vito(1,220m)는 2019년 가동된 Appomattox(2,255m) 대비 무게는 1/3에 불과하나, Max 생산량 10만boe로 Appomattox의 60%에 달해. 2024년 말 가동 예정인 Whale(2,438m)는 Max 생산량 10만boe로 Vito와 유사한 구조
▶ Chevron의 사례: 2024년 8월 멕시코만에서 Anchor(1,542m) 프로젝트에서 FID 이후 5년 만에 첫 생산 시작. 업계 최초로 기존 대비 30% 높은 고압 시스템 20K(최대 2만psi까지 측정 가능)을 도입
▶ 결론: 미국 심해시추 관련 장비/서비스 업체 미국 Transocean, Noble, Schulumberger 등과 한국 조선/철강(강관) 업체 관심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Telegra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