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오픈AI, Sora 출시

: 2월 발표한 Sora의 업그레이드 버전 Sora Turbo. 독립 플랫폼(Sora.com)에서 제공(현재 가입 중단)

: 텍스트 프롬프트 및 이미지 기반의 영상 생성 및 편집 기능. 리믹스 기능과 스토리보드 기능 등도 제공

: 챗GPT 플러스 유저
- 50개 영상(480p)생성(1,000 크레딧), 720p 5초 길이 제한

: 챗GPT 프로 유저
- 500개 영상 생성(10,000 크레딧) 1080p 20초 길이 제한. 저속 생성 모드는 무제한. 5개 영상 동시 생성 가능, 워터마크 제거 가능

: 유럽과 영국은 초기 출시 지역에서 제외

: 샘 알트먼은 아직 초기 단계로 영상 분야에서 GPT-1과 같다는 코멘트

링크: https://openai.com/sora/
영상: https://www.youtube.com/live/2jKVx2vyZOY?si=nc_PRtsPIQK3pVs-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모든 자산에 걸쳐 투자자들은 대체로 3개월 전부터 (극단적) 위험 선호 심리를 보여주고 있음

#INDEX
구글 퀀텀 컴퓨팅 칩 Willow 발표, 코인 폭락

✍️팩트 및 요약
- 구글 CEO 선다 피차이는 구글의 퀀텀 컴퓨팅 칩 Willow 를 발표. "Willow는 구글이 선보이는 최첨단 양자 컴퓨팅 칩으로, 큐비트를 확장할수록 오류를 기하급수적으로 줄이는 혁신적인 기술로 30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를 극복했습니다.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Willow는 슈퍼컴퓨터로 10^25년 이상 걸릴 계산을 5분 이내에 완료하며 우주의 나이를 초월하는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 Willow 에 대한 자세한 설명. Willow는 AI, 신약 개발, 에너지 혁신 등 실질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며 상용적이고 유용한 양자 컴퓨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음

- 양자 컴퓨터와 코인의 관계: 양자컴퓨터는 기존 컴퓨터보다 훨씬 더 강력한 계산 능력을 제공하며, 이는 코인의 근간이 되는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현재 사용되는 많은 암호화 방식은 문제를 푸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수학적 복잡성에 의존. 그러나 양자컴퓨터는 이를 훨씬 더 빠르게 해결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 전 페이스북 리브라 총괄 데이비드 마커스는 "이 혁신은 양자 이후 암호학과 암호화 기술의 발전이 시급함을 의미한다"는 포스팅을 남겼고, 엘론 머스크는 이에 동의한다는 포스팅을 남김

- 앱스트랙트 블록체인 개발자 Cygaar는 "이 기술은 기존의 ECDSA 암호화(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에서 사용됨)를 깨뜨리지는 않습니다. 당신의 자금은 현재로서는 안전합니다. 하지만 늦기 전에 양자 컴퓨팅 이후의 암호화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고민을 시작해야 합니다" 는 포스팅을 남김.

- 코인 가격 폭락. 24시간 기준, 비트코인 3%, 이더리움 8% 하락. 전체 코인 시총 $3,618b 8% 하락

💡의견
- 퀀텀 컴퓨터가 코인 블록체인의 보안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예전부터 제기된 가설이었음. 다만, 실제 파급력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가 정답인 것 같음

- 퀀텀 컴퓨터 선도 기술력을 가진 주체는 미국과 중국 정도. 문제는 해당 주체가 블록체인 보안을 위협할 유인이 무엇이냐는 것. 미국은 트럼프 당선 이후 코인을 죽일 유인은 없어보이지만, 중국은 만약 미국이 새롭게 코인으로 판을 짜면 재를 뿌리고 싶을 수도

- 게다가 코인 블록체인이 퀀텀 컴퓨터의 발전에 대응해 보안력을 강화한 포크를 진행할 가능성도 있음

- 양자 컴퓨터는 AI 보다 초기 단계의 기술로 향후 테크 버블의 재료가 될 잠재력이 있어보임

- 당분간 퀀텀 컴퓨터 관련 테마주&테마코인이 기승을 부릴 듯. 테마주는 IONQ, RGTI 등이 있고, 코인은 잘 모르겠음. 더 잘아는 분들이 리서치를 하면 참고할 예정인데 당장은 밈코인이나 테크인 척 하는 밈코인이 전부이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구글의 양자컴퓨터칩 Willow와 암호화폐 시장 하락에 대한 생각

사실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고, 많은 투자자들이 고점 신호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주변 인간 지표, 탐욕 지표 등 언제 하락해도 이상하지 않았을 상황이였음.

"파티는 언젠가 끝난다."라는 말처럼 상승이 있다면 하락도 있을 수 밖에 없음.

그런데 구글의 양자컴퓨터칩 Willow 발표가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 이유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의미없는 이유 찾기"라고 생각함.

비탈릭이 양자컴퓨터 관련해서 이야기할 때 참고했던 Metaculus(유명한 예측 시장 사이트)의 예측 데이터를 보면 알 수 있음.

"양자 컴퓨터가 Shor's algorithm(쇼어 알고리즘)의 RSA 숫자 중 하나를 처음으로 인수분해하는 데 사용될 때는 언제일까요?"라는 질문에 대부분은 최소 2030년은 되어야 된다고 예측함. (Source)

하위 25%: 2033-09-01
중위값(Median): 2040-05-14
상위 25%: 2056-07-05


이와 관련해서 당장의 문제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계속 나오는 중

AbstractChain의 스타 개발자 Cygaar

"이것은 기존의 ECDSA 암호화(비트코인/이더리움/다른 많은 곳에서 사용)를 깨지 않을 것입니다" (Source✖️)

Avalanche CEO (@egs9000)

"양자 컴퓨터의 최근 발전은 놀라운 것이지만, 적어도 지금은 암호화폐의 보안에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Source ✖️)

양자컴퓨팅 관련 Fud에 휘둘리지 않고, 이번 하락으로 투자 포트폴리오와 마인드를 점검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美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AI 기반 검색' 출시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은 이용자 질문에 답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검색 기능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레딧 앤서즈'(Reddit Answers)라는 이름의 이 기능은 게시물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빠르게 궁금한 것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챗GPT와 같이 이용자 질문에 답을 제공하지만, 다른 AI 검색 도구와 달리 이 기능은 웹상의 정보가 아닌 레딧 플랫폼 내의 게시물에서 찾아 답변합니다.

레딧 내의 검색 엔진으로, AI를 활용해 정확하고 관련성을 높였습니다.

예를 들어 BMW 차량의 개조 방법을 물으면 AI는 관련된 레딧 게시물에서 답변을 찾아 목록 형태로 제공한다고 레딧은 설명했습니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소셜미디어(SNS)에 사용되는 AI 챗봇인 메타 AI와 엑스(X·옛 트위터)에서 활용되는 그록 등과 유사하지만, 일반적인 대화가 가능한 이들 챗봇과 달리 '레딧 앤서즈'는 답을 제공하는 데 특화돼 있습니다.

레딧 제품 부사장인 세르칸 피안티노는 "이 기능이 플랫폼 내 검색 기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 많은 레딧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능은 오픈AI와 구글 클라우드의 AI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됐습니다. 레딧은 앞서 오픈AI 및 구글과 데이터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이들 기업이 AI 모델을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06173?division=NAVER
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서점은 역사책 러시 & 한강님 책은 당연하고요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서점은 역사책 러시 & 한강님 책은 당연하고요
책은 얼어붙은 바다를 깨기 위한 도끼여야 하는데, 지금 저 책들을 사는 사람들은 도끼가 아니라 토닥토닥 오은영 선생님이 필요한 게 아닌지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장 요약:

- 지난 2년 중 모멘텀 팩터의 가장 안좋은 날

- 모간스탠리 모멘텀 바스켓인 Pure Momentum MSCBSMMU는 -3.6%

- 이번 하락은 주로 롱 포지션 청산에 의해 촉발되었으며, 모멘텀 섹터 페어 중에서도 기술(Tech)이 가장 큰 하락(-5.7%)을 기록. 기술 섹터의 부진은 주로 고베타(high-beta) 영역의 리스크 축소에서 비롯되었으며, APP는 -14.7%, RBLX는 -4.7% 하락. 반면, Mag-7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어 MSXXMAG7 -28bps로 마감. 이는 올해 들어 나타났던 이전 모멘텀 하락과는 확연히 다른 흐름을 보여주며, 모멘텀의 하락이 저품질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 일반적으로 모멘텀 팩터의 -5% 이상의 하락 이후 3일 동안 평균 -2.1%의 추가 손실이 발생했음. 올해 들어 가장 성과가 좋았던 AI 전력기기(MSXXAIPW -3.5%)와 트럼프 공화당 MSZZREP(-5.2%) 바스켓도 급격히 부진

- 모멘텀 하락 이유:
1. 모멘텀 성과의 과도한 집중된 포지션: QDS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모멘텀 텐어 간의 중복도가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

2. 연말 관련 우려: 높은 총 레버리지와 계절적 레버리지 축소 패턴

3. 부정적인 뉴스플로우: NVDA 및 중국 관련 이슈.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IMO : 암모니아 선박 연료 도입 공식 허가

The Maritime Safety Committee has formally adopted interim guidelines for the use of ammonia as a fuel in ships, according to various classification society reports of the body’s latest meeting

https://www.tradewindsnews.com/sustainability/imo-moves-ammonia-fuelling-closer-with-key-regulatory-steps/2-1-1750861
🪙 비트코인 상방은 실패하고 하방은 계속 말아올리는 중.

이번 무빙의 끝은 어디일까!

아랫꼬리가 계속 짧아짐에 따라 곧 비트코인의 방향이 나올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증시 조정으로 인해 들고 있는 종목이 하락했을 때, 자주 들리는 얘기가 있다. “펀더멘털과는 무관한 조정이라 판단”, 혹은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았다” 등.

똑같이 증시에도 적용 가능한 것 아닌가? 오늘 반등으로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었나? 혹은 정치권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증시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 나온 바 있는가? 지역화폐 이런 얘기나 나오고 있는 마당에 정치 불확실성 해소(=제21대 대통령(진) 이재명) 시나리오에 한국 증시 펀더멘털 개선이 들어 있는가?

오늘 반등에도 그리고 내일, 모레 있을지 모르는 반등에도 국장 비중을 늘릴 때는 아니라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투자 판단은 본인의 선택. 미장은 고평가다, 인간지표를 보아하니 고점이다, 여기서 더 먹을 룸이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냐 여러 말이 많지만, 미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었나? 이익 전망치가 갑작스레 꺾였는가? 미 증시에 디레이팅을 끼칠 정책이 나온 바 있는가?

글쎄,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하락할 때만 펀더멘털 불변론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마찬가지로 증시 선택에도 똑같이 적용해야 하지 않나 생각함.

#생각
Gromit 공부방 pinned «증시 조정으로 인해 들고 있는 종목이 하락했을 때, 자주 들리는 얘기가 있다. “펀더멘털과는 무관한 조정이라 판단”, 혹은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았다” 등. 똑같이 증시에도 적용 가능한 것 아닌가? 오늘 반등으로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었나? 혹은 정치권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증시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 나온 바 있는가? 지역화폐 이런 얘기나 나오고 있는 마당에 정치 불확실성 해소(=제21대 대통령(진) 이재명) 시나리오에 한국 증시 펀더멘털…»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s Wilson, Focus in on Rates, Consumer and December Seasonality

- 선거 이후, 소비자와 기업들은 2025년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과 여전히 높은 물가수준에 대한 우려도 공존하고 있어서, 2016년 선거 이후 보였던 활기를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016년 당시와 다른점은 14~15년 상품/산업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경제와 시장에서 긍정적인 운영 레버리지가 일어나고, 확장적 재정 정책이 있었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이런 부분이 부족한 상황임.

- 이러한 Animal Spirit의 점진적 상승과 금리 고착화는 퀄리티에 대한 수요와 규제 완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금융 섹터의 OW에 대한 우리의 의견을 지속하게 함.

- 현재 S&P500과 금리는 양의 상관관계에 있음. 이는 Good News is Good 트렌드를 유지케 함. 시크리컬 섹터들은 보통 금리와 양의 상관관계를 갖고, 디펜시브 섹터들은 음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음.

- 매크로 지표의 약세로 인해 일드가 크게 하락한다면, 이는 시크리컬에 부정적일 것. 반대로 일드의 너무 높은 상승은 증시에 부담을 줄 수 있음.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 시장이 수용할 수 있는 스위트 스팟을 10년물 기준 4.0~4.5% 선으로 보고 있음.

- 실적 수정 추이 또한 논의될 필요가 있음. 나스닥 100의 실적수정 폭이 확대되고있는데, 자세히 보면, 상대적 강세가 반도체 부문보다 소프트웨어에서 더 많이 나타나고 있음. 이는 우리가 반도체 대비 소프트웨어를 선호하는 이유를 뒷받침함

- 올해 연말 소비시즌 쇼핑이 크게 증가했지만, 관세로 인핸 일시적인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음. 우리는 여전히 정책 명확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소비재 주식의 강한 반등을 쫓아선 안된다고 보고 있음. 대신 금융 및 산업제와 같은 다른 시크리컬 섹터가 더 유리할 것으로 기대.
이게 약 두 달 전 기준인데 흥미로움(자료는 Vanda Research)

더 최신 데이터는 찾지 못했는데 최근 두 기업 주가 흐름 보면 위와 같은 흐름 가속화되지 않았을까 싶음.

지난 몇달간 리테일 스탁 초강세의 이유야 뭐 많겠지만(금리 인하, 트럼프 당선에 따른 러셀 강세, 크립토 강세에 따른 애니멀스피릿 리스크온 모드 등등) 그 중 하나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테슬라는 일종의 리테일 투심을 상징하는 낭만 같은 주식 like $PLTR(둘 다 거품이라는 얘기 X), 거기에 엔비디아 차익실현로 인한 부의효과까지(엔비디아로 부자된 버거형님들 많음, 이들의 중소형주 투기 낙수효과) 가세. 혹은 21년 초를 떠올리며 레딧 매매 붐 재개? 뭐 이런 생각들을 떠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