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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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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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은 역사책 러시 & 한강님 책은 당연하고요
책은 얼어붙은 바다를 깨기 위한 도끼여야 하는데, 지금 저 책들을 사는 사람들은 도끼가 아니라 토닥토닥 오은영 선생님이 필요한 게 아닌지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장 요약:

- 지난 2년 중 모멘텀 팩터의 가장 안좋은 날

- 모간스탠리 모멘텀 바스켓인 Pure Momentum MSCBSMMU는 -3.6%

- 이번 하락은 주로 롱 포지션 청산에 의해 촉발되었으며, 모멘텀 섹터 페어 중에서도 기술(Tech)이 가장 큰 하락(-5.7%)을 기록. 기술 섹터의 부진은 주로 고베타(high-beta) 영역의 리스크 축소에서 비롯되었으며, APP는 -14.7%, RBLX는 -4.7% 하락. 반면, Mag-7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어 MSXXMAG7 -28bps로 마감. 이는 올해 들어 나타났던 이전 모멘텀 하락과는 확연히 다른 흐름을 보여주며, 모멘텀의 하락이 저품질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 일반적으로 모멘텀 팩터의 -5% 이상의 하락 이후 3일 동안 평균 -2.1%의 추가 손실이 발생했음. 올해 들어 가장 성과가 좋았던 AI 전력기기(MSXXAIPW -3.5%)와 트럼프 공화당 MSZZREP(-5.2%) 바스켓도 급격히 부진

- 모멘텀 하락 이유:
1. 모멘텀 성과의 과도한 집중된 포지션: QDS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모멘텀 텐어 간의 중복도가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

2. 연말 관련 우려: 높은 총 레버리지와 계절적 레버리지 축소 패턴

3. 부정적인 뉴스플로우: NVDA 및 중국 관련 이슈.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IMO : 암모니아 선박 연료 도입 공식 허가

The Maritime Safety Committee has formally adopted interim guidelines for the use of ammonia as a fuel in ships, according to various classification society reports of the body’s latest meeting

https://www.tradewindsnews.com/sustainability/imo-moves-ammonia-fuelling-closer-with-key-regulatory-steps/2-1-1750861
🪙 비트코인 상방은 실패하고 하방은 계속 말아올리는 중.

이번 무빙의 끝은 어디일까!

아랫꼬리가 계속 짧아짐에 따라 곧 비트코인의 방향이 나올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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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조정으로 인해 들고 있는 종목이 하락했을 때, 자주 들리는 얘기가 있다. “펀더멘털과는 무관한 조정이라 판단”, 혹은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았다” 등.

똑같이 증시에도 적용 가능한 것 아닌가? 오늘 반등으로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었나? 혹은 정치권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증시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 나온 바 있는가? 지역화폐 이런 얘기나 나오고 있는 마당에 정치 불확실성 해소(=제21대 대통령(진) 이재명) 시나리오에 한국 증시 펀더멘털 개선이 들어 있는가?

오늘 반등에도 그리고 내일, 모레 있을지 모르는 반등에도 국장 비중을 늘릴 때는 아니라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투자 판단은 본인의 선택. 미장은 고평가다, 인간지표를 보아하니 고점이다, 여기서 더 먹을 룸이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냐 여러 말이 많지만, 미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었나? 이익 전망치가 갑작스레 꺾였는가? 미 증시에 디레이팅을 끼칠 정책이 나온 바 있는가?

글쎄,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하락할 때만 펀더멘털 불변론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마찬가지로 증시 선택에도 똑같이 적용해야 하지 않나 생각함.

#생각
Gromit 공부방 pinned «증시 조정으로 인해 들고 있는 종목이 하락했을 때, 자주 들리는 얘기가 있다. “펀더멘털과는 무관한 조정이라 판단”, 혹은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았다” 등. 똑같이 증시에도 적용 가능한 것 아닌가? 오늘 반등으로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었나? 혹은 정치권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증시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 나온 바 있는가? 지역화폐 이런 얘기나 나오고 있는 마당에 정치 불확실성 해소(=제21대 대통령(진) 이재명) 시나리오에 한국 증시 펀더멘털…»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s Wilson, Focus in on Rates, Consumer and December Seasonality

- 선거 이후, 소비자와 기업들은 2025년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과 여전히 높은 물가수준에 대한 우려도 공존하고 있어서, 2016년 선거 이후 보였던 활기를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016년 당시와 다른점은 14~15년 상품/산업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경제와 시장에서 긍정적인 운영 레버리지가 일어나고, 확장적 재정 정책이 있었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이런 부분이 부족한 상황임.

- 이러한 Animal Spirit의 점진적 상승과 금리 고착화는 퀄리티에 대한 수요와 규제 완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금융 섹터의 OW에 대한 우리의 의견을 지속하게 함.

- 현재 S&P500과 금리는 양의 상관관계에 있음. 이는 Good News is Good 트렌드를 유지케 함. 시크리컬 섹터들은 보통 금리와 양의 상관관계를 갖고, 디펜시브 섹터들은 음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음.

- 매크로 지표의 약세로 인해 일드가 크게 하락한다면, 이는 시크리컬에 부정적일 것. 반대로 일드의 너무 높은 상승은 증시에 부담을 줄 수 있음.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 시장이 수용할 수 있는 스위트 스팟을 10년물 기준 4.0~4.5% 선으로 보고 있음.

- 실적 수정 추이 또한 논의될 필요가 있음. 나스닥 100의 실적수정 폭이 확대되고있는데, 자세히 보면, 상대적 강세가 반도체 부문보다 소프트웨어에서 더 많이 나타나고 있음. 이는 우리가 반도체 대비 소프트웨어를 선호하는 이유를 뒷받침함

- 올해 연말 소비시즌 쇼핑이 크게 증가했지만, 관세로 인핸 일시적인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음. 우리는 여전히 정책 명확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소비재 주식의 강한 반등을 쫓아선 안된다고 보고 있음. 대신 금융 및 산업제와 같은 다른 시크리컬 섹터가 더 유리할 것으로 기대.
이게 약 두 달 전 기준인데 흥미로움(자료는 Vanda Research)

더 최신 데이터는 찾지 못했는데 최근 두 기업 주가 흐름 보면 위와 같은 흐름 가속화되지 않았을까 싶음.

지난 몇달간 리테일 스탁 초강세의 이유야 뭐 많겠지만(금리 인하, 트럼프 당선에 따른 러셀 강세, 크립토 강세에 따른 애니멀스피릿 리스크온 모드 등등) 그 중 하나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테슬라는 일종의 리테일 투심을 상징하는 낭만 같은 주식 like $PLTR(둘 다 거품이라는 얘기 X), 거기에 엔비디아 차익실현로 인한 부의효과까지(엔비디아로 부자된 버거형님들 많음, 이들의 중소형주 투기 낙수효과) 가세. 혹은 21년 초를 떠올리며 레딧 매매 붐 재개? 뭐 이런 생각들을 떠올려봄.
글로벌 소프트웨어 2025년 전망 - Welcome to the Inference Sho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섹터 3분기(10~12월 발표)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는 국면입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과 생각을 담아 2025년 전망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최근 소프트웨어 섹터 로테이션이 무섭게 일어나며, 24년 상반기 하드웨어 및 반도체 대비 부진했던 흐름을 단숨에 뛰어 넘고 있습니다.

머니 무브의 중심에는 AI, 특히 AI 추론이 있습니다. 추론 수요 성장과 오픈AI o1과 같은 똑똑한 추론 모델의 등장은 AI 에이전트 대두와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수혜의 기대감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소프트웨어의 시간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인데요

하지만 AI 수익화를 여전히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 가시화되지 않았습니다.

즉, 소프트웨어 전반의 실적 개선 속 기존 코어 플랫폼 부문의 회복을 확인한 기업에게는 AI 서비스 개화 기대감에서 비롯한 프리미엄까지 상당히 부여하고 있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남들이 다 받는 프리미엄도 받지 못하는 국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옥석 가리기가 필요해지고 중요해지는 시점이네요

추론 성장 속 대두된 스케일링 법칙의 한계 관련 이슈도 주목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프론티어 모델 개발 기업 연구진과 빅테크 경영진 모두 입을 모하 새로운 추론 스케일링 법칙의 발전을 강조하고 있지만, 불안감을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모델의 지속적인 발전일 것입니다.

2025년 AI 서비스의 원년이 찾아온다면 주목해야 할 소프트웨어 테마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1) AI 에이전트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마이크로소프트
2) AI 추론 성장 - 데이터도그, 스노우플레이크,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3) AI 수익화 - 오라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pleSy

(2024/12/1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금투세 폐지로 기뻐하는게 존나 비참한이유:

원래 금투세는 없어야 정상인건데
비정상이 정상이되서 기뻐하는게 존나 내 자신이 비참함
그래도 어찌됐든 비정상의 정상화이니 비정상이었던(?) 국내 증시의 정상화 기대해도 되는 거 아니냐는 물음에 대해서는 아래 리포트로 대답할 수 있지 않을까
LS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41210071526.pdf
1.6 MB
LS 김윤정


한국 자본시장의 현주소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