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독학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1년 성과 핵심 요약
1. 배경 및 개혁 시작
‒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만성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정 다이어트’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
‒ 주요 공약: 정부 지출 삭감, 중앙은행 철폐, 달러화 법정통화 채택 등 급진적 경제 정책.
‒ 취임 직후: 18개 부처를 절반으로 통폐합하고 공무원 7만 명 감축.
‒ 환경부, 여성인권부 등 권한 비대했던 진보 정권 부처들이 통폐합 대상.
2. 경제 정책과 효과
‒ 환율 정책: 고정환율을 달러당 366.5페소에서 800페소로 평가절하.
목표: 페소화 가치를 낮춰 수출 개선 및 외환보유고 확보.
결과: 공식 환율과 암시장(블루 달러)의 환율 격차가 빠르게 축소됨.
‒ 세제 혜택: 국민들이 해외에 숨겨둔 달러를 국내 은행에 예치하도록 유도해 150억 달러 확보.
‒ 물가 안정화: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26% → 지난달 2.4%로 급감.
이유: 정부의 강력한 긴축 정책과 시장 신뢰 회복.
3. 경제 성과
‒ 12년 만에 월간 재정 흑자 달성: 재정 지출 삭감 덕분.
‒ 국채 가격 상승: 부실 채권으로 평가받던 장기국채 가격이 3배 상승.
‒ 주가지수 폭등: 아르헨티나 대표 주가지수(메르발 지수)는 올해 140% 급등.
‒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 경제는 빠르게 안정화 궤도에 진입함.
4. 부작용과 문제점
‒ 내수 위축: 연금 동결, 공무원 급여 동결, 에너지·교통 보조금 삭감 → 국민들의 가처분 소득 급감.
식료품·생필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 감소, 소고기 소비는 30년 만에 최저.
‒ 빈곤율 급증: 올해 상반기 빈곤율은 52.9%로 20년 만의 최악.
지난해 41.7%에서 1년 만에 11%포인트 상승.
‒ 경제성장률 후퇴: 지난해 -1.6%에서 올해 -3.7%로 전망.
5. 평가 및 전망
‒ 밀레이 대통령의 강력한 긴축 정책은 경제 안정화를 가져왔지만, 국민의 삶은 팍팍해짐.
‒ 높은 물가 상승률이 완화되고 재정 흑자를 기록했으나, 내수 위축과 빈곤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
‒ 지지율: 국민들은 현재의 고통을 “미래를 위한 과도기”로 보고 여전히 50%대의 지지율 유지.
‒ 국제적 평가: IMF는 과감한 개혁으로 호평, 주요 외신은 “MAGA(아르헨티나를 다시 위대하게)” 흐름을 주목.
‒ 미래 전망: 내년 중간선거에서 개혁을 강화할 동력을 얻을 가능성이 있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21216184542010
1. 배경 및 개혁 시작
‒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만성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정 다이어트’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
‒ 주요 공약: 정부 지출 삭감, 중앙은행 철폐, 달러화 법정통화 채택 등 급진적 경제 정책.
‒ 취임 직후: 18개 부처를 절반으로 통폐합하고 공무원 7만 명 감축.
‒ 환경부, 여성인권부 등 권한 비대했던 진보 정권 부처들이 통폐합 대상.
2. 경제 정책과 효과
‒ 환율 정책: 고정환율을 달러당 366.5페소에서 800페소로 평가절하.
목표: 페소화 가치를 낮춰 수출 개선 및 외환보유고 확보.
결과: 공식 환율과 암시장(블루 달러)의 환율 격차가 빠르게 축소됨.
‒ 세제 혜택: 국민들이 해외에 숨겨둔 달러를 국내 은행에 예치하도록 유도해 150억 달러 확보.
‒ 물가 안정화: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26% → 지난달 2.4%로 급감.
이유: 정부의 강력한 긴축 정책과 시장 신뢰 회복.
3. 경제 성과
‒ 12년 만에 월간 재정 흑자 달성: 재정 지출 삭감 덕분.
‒ 국채 가격 상승: 부실 채권으로 평가받던 장기국채 가격이 3배 상승.
‒ 주가지수 폭등: 아르헨티나 대표 주가지수(메르발 지수)는 올해 140% 급등.
‒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 경제는 빠르게 안정화 궤도에 진입함.
4. 부작용과 문제점
‒ 내수 위축: 연금 동결, 공무원 급여 동결, 에너지·교통 보조금 삭감 → 국민들의 가처분 소득 급감.
식료품·생필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 감소, 소고기 소비는 30년 만에 최저.
‒ 빈곤율 급증: 올해 상반기 빈곤율은 52.9%로 20년 만의 최악.
지난해 41.7%에서 1년 만에 11%포인트 상승.
‒ 경제성장률 후퇴: 지난해 -1.6%에서 올해 -3.7%로 전망.
5. 평가 및 전망
‒ 밀레이 대통령의 강력한 긴축 정책은 경제 안정화를 가져왔지만, 국민의 삶은 팍팍해짐.
‒ 높은 물가 상승률이 완화되고 재정 흑자를 기록했으나, 내수 위축과 빈곤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
‒ 지지율: 국민들은 현재의 고통을 “미래를 위한 과도기”로 보고 여전히 50%대의 지지율 유지.
‒ 국제적 평가: IMF는 과감한 개혁으로 호평, 주요 외신은 “MAGA(아르헨티나를 다시 위대하게)” 흐름을 주목.
‒ 미래 전망: 내년 중간선거에서 개혁을 강화할 동력을 얻을 가능성이 있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21216184542010
아시아경제
[글로벌포커스]머스크도 혀를 내두른 '밀레이 매직'…아르헨, 빈곤 탈출할까
지난해 12월 전기톱을 휘두르며 대대적인 '재정 다이어트'를 예고했던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집권 1주년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우려와는 달리 인...
Gromit 공부방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1년 성과 핵심 요약 1. 배경 및 개혁 시작 ‒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만성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정 다이어트’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 ‒ 주요 공약: 정부 지출 삭감, 중앙은행 철폐, 달러화 법정통화 채택 등 급진적 경제 정책. ‒ 취임 직후: 18개 부처를 절반으로 통폐합하고 공무원 7만 명 감축. ‒ 환경부, 여성인권부 등 권한 비대했던 진보 정권 부처들이 통폐합 대상. 2. 경제 정책과 효과…
이 나라는 표 의식하느라 가스비 동결하고 여야를 막론하고 포퓰리즘성 정책이나 내놓고 있는데 정치인이 문제인가 민도가 문제인가.. 누구든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길 ㅠ
2024년 밈코인 트렌드 톺아보기 요약
1. 밈코인 시장의 성장 배경
‒ 2024년은 ‘밈코인의 해’로 불릴 만큼 시장의 주도권을 잡음.
‒ VC 자금 없이도 시가총액 10억 달러를 넘긴 밈코인이 11개 등장.
‒ 주요 상승 배경: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의 성공.
‒ 기존 토큰들은 투명성 부족과 초기 투자자 덤핑으로 신뢰를 잃었지만, 펌프닷펀은 모든 물량을 즉시 시장에 풀어 공정성을 확보.
2. 밈코인 주요 사례와 테마 변화
‒ 도그위프햇($WIF):
모자를 쓴 강아지를 테마로 한 밈코인. 인플루언서의 지지로 3개월 만에 7000% 상승, 시가총액 50억 달러 기록.
‒ AI 에이전트 밈코인 $GOAT:
고통받는 AI라는 스토리텔링을 활용. 트위터 계정 ‘ToT’가 종교처럼 전파하며 AI 주제 밈의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 시가총액 10억 달러 돌파.
‒ 정치 밈코인 $Pnut:
미국 대선을 앞두고 정부 권력 비판을 상징하는 다람쥐 ‘피넛’을 테마로 급등. 일론 머스크 언급 이후 바이낸스 상장으로 시총 25억 달러 도달.
‒ 탈중앙 과학(DeSci) 밈코인:
과학 연구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용으로 활용. 대표 사례는 솔라나 기반 플랫폼 ‘펌프사이언스’에서 발행된 $RIF와 $URO. 실제 연구와 연계되어 기존 밈코인과 차별화.
‒ 틱톡 기반 Z세대 밈코인 $CHILLGUY:
틱톡에서 바이럴된 밈이 밈코인으로 연결. 시총 5억 달러 기록. Z세대의 유입과 팬텀 월렛, 주피터 등 모바일 디앱 성장도 영향을 줌.
3. 밈코인의 성공 요인
‒ 커뮤니티 중심: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독창적 스토리텔링이 필수.
‒ 공정한 토큰 분배: 펌프닷펀처럼 내부자 덤핑을 방지한 시스템이 투자자에게 신뢰 제공.
‒ 트렌드와 관심: 대선, AI, 과학 연구 등 새로운 테마와 결합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끌어냄.
4. 투자 시 주의사항과 미래 전망
‒ 밈코인의 97%는 출시 후 급락하거나 비활성화됨.
‒ 성공한 밈코인은 스토리와 커뮤니티가 강하지만, 단기 투기성 요소가 크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
‒ 긍정적 측면: DeSci를 통한 자금 조달, Z세대 유입 등 새로운 경제 모델을 형성 중.
source: 블록미디어
#크립토
1. 밈코인 시장의 성장 배경
‒ 2024년은 ‘밈코인의 해’로 불릴 만큼 시장의 주도권을 잡음.
‒ VC 자금 없이도 시가총액 10억 달러를 넘긴 밈코인이 11개 등장.
‒ 주요 상승 배경: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의 성공.
‒ 기존 토큰들은 투명성 부족과 초기 투자자 덤핑으로 신뢰를 잃었지만, 펌프닷펀은 모든 물량을 즉시 시장에 풀어 공정성을 확보.
2. 밈코인 주요 사례와 테마 변화
‒ 도그위프햇($WIF):
모자를 쓴 강아지를 테마로 한 밈코인. 인플루언서의 지지로 3개월 만에 7000% 상승, 시가총액 50억 달러 기록.
‒ AI 에이전트 밈코인 $GOAT:
고통받는 AI라는 스토리텔링을 활용. 트위터 계정 ‘ToT’가 종교처럼 전파하며 AI 주제 밈의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 시가총액 10억 달러 돌파.
‒ 정치 밈코인 $Pnut:
미국 대선을 앞두고 정부 권력 비판을 상징하는 다람쥐 ‘피넛’을 테마로 급등. 일론 머스크 언급 이후 바이낸스 상장으로 시총 25억 달러 도달.
‒ 탈중앙 과학(DeSci) 밈코인:
과학 연구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용으로 활용. 대표 사례는 솔라나 기반 플랫폼 ‘펌프사이언스’에서 발행된 $RIF와 $URO. 실제 연구와 연계되어 기존 밈코인과 차별화.
‒ 틱톡 기반 Z세대 밈코인 $CHILLGUY:
틱톡에서 바이럴된 밈이 밈코인으로 연결. 시총 5억 달러 기록. Z세대의 유입과 팬텀 월렛, 주피터 등 모바일 디앱 성장도 영향을 줌.
3. 밈코인의 성공 요인
‒ 커뮤니티 중심: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독창적 스토리텔링이 필수.
‒ 공정한 토큰 분배: 펌프닷펀처럼 내부자 덤핑을 방지한 시스템이 투자자에게 신뢰 제공.
‒ 트렌드와 관심: 대선, AI, 과학 연구 등 새로운 테마와 결합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끌어냄.
4. 투자 시 주의사항과 미래 전망
‒ 밈코인의 97%는 출시 후 급락하거나 비활성화됨.
‒ 성공한 밈코인은 스토리와 커뮤니티가 강하지만, 단기 투기성 요소가 크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
‒ 긍정적 측면: DeSci를 통한 자금 조달, Z세대 유입 등 새로운 경제 모델을 형성 중.
source: 블록미디어
#크립토
블록미디어
2024년 밈코인 트렌드 톺아보기 - 도그위프햇, 펍프닷펀, 고트, 피넛, 디사이에서 칠가이까지 | 블록미디어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 암호화폐 시장을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밈코인의 해’라 할 수 있다. 수많은 레이어 1과 레이어 2 프로젝트들이 규모가 큰 펀드레이징을 받고 높은 기대감 속에 등장했지만, 대부분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 밈코인은 VC의 지원 없이도 시가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