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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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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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약세
12월 들어 마켓 브레쓰 전반 악화
Forwarded from 주식독학
#루닛 #내부자 #매도

내부자 매도에 대한 내 생각은 1년반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음.

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6705
국장에서는 또 이런 일이 있었군

한국에서 AI로 뭔가를 하겠다는 기업에 투자하는 건 일단 AI로 주가를 뭔가 해먹겠다는 폰지 사기에 동참하겠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함. 설령 그것이 네카오일지라도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1년 성과 핵심 요약

1. 배경 및 개혁 시작

‒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만성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정 다이어트’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
‒ 주요 공약: 정부 지출 삭감, 중앙은행 철폐, 달러화 법정통화 채택 등 급진적 경제 정책.
‒ 취임 직후: 18개 부처를 절반으로 통폐합하고 공무원 7만 명 감축.
‒ 환경부, 여성인권부 등 권한 비대했던 진보 정권 부처들이 통폐합 대상.

2. 경제 정책과 효과

‒ 환율 정책: 고정환율을 달러당 366.5페소에서 800페소로 평가절하.
목표: 페소화 가치를 낮춰 수출 개선 및 외환보유고 확보.
결과: 공식 환율과 암시장(블루 달러)의 환율 격차가 빠르게 축소됨.
‒ 세제 혜택: 국민들이 해외에 숨겨둔 달러를 국내 은행에 예치하도록 유도해 150억 달러 확보.
‒ 물가 안정화: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26% → 지난달 2.4%로 급감.
이유: 정부의 강력한 긴축 정책과 시장 신뢰 회복.

3. 경제 성과

‒ 12년 만에 월간 재정 흑자 달성: 재정 지출 삭감 덕분.
‒ 국채 가격 상승: 부실 채권으로 평가받던 장기국채 가격이 3배 상승.
‒ 주가지수 폭등: 아르헨티나 대표 주가지수(메르발 지수)는 올해 140% 급등.
‒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 경제는 빠르게 안정화 궤도에 진입함.

4. 부작용과 문제점

‒ 내수 위축: 연금 동결, 공무원 급여 동결, 에너지·교통 보조금 삭감 → 국민들의 가처분 소득 급감.
식료품·생필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 감소, 소고기 소비는 30년 만에 최저.
‒ 빈곤율 급증: 올해 상반기 빈곤율은 52.9%로 20년 만의 최악.
지난해 41.7%에서 1년 만에 11%포인트 상승.
‒ 경제성장률 후퇴: 지난해 -1.6%에서 올해 -3.7%로 전망.

5. 평가 및 전망

‒ 밀레이 대통령의 강력한 긴축 정책은 경제 안정화를 가져왔지만, 국민의 삶은 팍팍해짐.
‒ 높은 물가 상승률이 완화되고 재정 흑자를 기록했으나, 내수 위축과 빈곤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
‒ 지지율: 국민들은 현재의 고통을 “미래를 위한 과도기”로 보고 여전히 50%대의 지지율 유지.
‒ 국제적 평가: IMF는 과감한 개혁으로 호평, 주요 외신은 “MAGA(아르헨티나를 다시 위대하게)” 흐름을 주목.
‒ 미래 전망: 내년 중간선거에서 개혁을 강화할 동력을 얻을 가능성이 있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21216184542010
밈스탁 & 돈 못 버는 테크주 강세 지속

#투기
2024년 밈코인 트렌드 톺아보기 요약

1. 밈코인 시장의 성장 배경

‒ 2024년은 ‘밈코인의 해’로 불릴 만큼 시장의 주도권을 잡음.
‒ VC 자금 없이도 시가총액 10억 달러를 넘긴 밈코인이 11개 등장.
‒ 주요 상승 배경: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의 성공.
‒ 기존 토큰들은 투명성 부족과 초기 투자자 덤핑으로 신뢰를 잃었지만, 펌프닷펀은 모든 물량을 즉시 시장에 풀어 공정성을 확보.

2. 밈코인 주요 사례와 테마 변화

‒ 도그위프햇($WIF):
모자를 쓴 강아지를 테마로 한 밈코인. 인플루언서의 지지로 3개월 만에 7000% 상승, 시가총액 50억 달러 기록.

‒ AI 에이전트 밈코인 $GOAT:
고통받는 AI라는 스토리텔링을 활용. 트위터 계정 ‘ToT’가 종교처럼 전파하며 AI 주제 밈의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 시가총액 10억 달러 돌파.

‒ 정치 밈코인 $Pnut:
미국 대선을 앞두고 정부 권력 비판을 상징하는 다람쥐 ‘피넛’을 테마로 급등. 일론 머스크 언급 이후 바이낸스 상장으로 시총 25억 달러 도달.

‒ 탈중앙 과학(DeSci) 밈코인:
과학 연구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용으로 활용. 대표 사례는 솔라나 기반 플랫폼 ‘펌프사이언스’에서 발행된 $RIF와 $URO. 실제 연구와 연계되어 기존 밈코인과 차별화.

‒ 틱톡 기반 Z세대 밈코인 $CHILLGUY:
틱톡에서 바이럴된 밈이 밈코인으로 연결. 시총 5억 달러 기록. Z세대의 유입과 팬텀 월렛, 주피터 등 모바일 디앱 성장도 영향을 줌.

3. 밈코인의 성공 요인

‒ 커뮤니티 중심: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독창적 스토리텔링이 필수.
‒ 공정한 토큰 분배: 펌프닷펀처럼 내부자 덤핑을 방지한 시스템이 투자자에게 신뢰 제공.
‒ 트렌드와 관심: 대선, AI, 과학 연구 등 새로운 테마와 결합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끌어냄.

4. 투자 시 주의사항과 미래 전망

‒ 밈코인의 97%는 출시 후 급락하거나 비활성화됨.
‒ 성공한 밈코인은 스토리와 커뮤니티가 강하지만, 단기 투기성 요소가 크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
‒ 긍정적 측면: DeSci를 통한 자금 조달, Z세대 유입 등 새로운 경제 모델을 형성 중.

source: 블록미디어

#크립토
JP Morgan의 애널리스트 Doug Anmuth는 Spotify(SPOT)에 대한 목표 주가를 $530에서 $555로 상향 조정했으며, 주식에 대해 Overweight(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한다고 투자자들에게 리서치 노트를 통해 전했음. 지속적으로 강한 주식 성과와 일부 높은 평가에도 불구하고, JPMorgan은 2025년까지 인터넷 그룹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함. 이 회사는 인공지능(AI)이 투자 내러티브에서 계속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초점이 에이전트 및 애플리케이션으로 더 옮겨갈 것이라고 언급함. JPMorgan은 2024년 일부 컴퓨팅 제약을 넘어 메가캡 기업들이 AI 주도적인 자본지출(Capex)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Meta(META), Alphabet(GOOGL), Amazon(AMZN)에 대한 2025년 Capex 전망을 컨센서스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상향 조정함. 이 회사의 2025년 최우선 추천 종목은 Amazon, Meta, Alphabet, 그리고 Spotify(SPOT)임.

Morgan Stanley는 2025년을 앞두고 최우선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종목을 Spotify(SPOT)에서 Disney(DIS)로 변경했음. 이 회사는 Disney에 대해 Overweight(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하며 $125의 목표 주가를 제시함. 2년간의 구조조정, 가격 인상, 비밀번호 공유 단속 조치가 경쟁 강도를 완화시키고 2024년에 스트리밍 수익을 가져왔다는 점을 분석가가 투자자들에게 리서치 노트를 통해 밝힘. 2025년에는 Disney와 Warner Bros Discovery(WBD) 모두에서 ‘상당한’ 스트리밍 수익이 예상된다고 언급함. Morgan Stanley는 Disney가 콘텐츠 배급 리더로서 “배급이 왕(distribution is king)” 그룹에 합류할 가능성이 가장 크며, 동시에 소비자 수요 및 관련 성장이 기대되는 체험형 자산에서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함.

#SPOT #DIS
‒ 트럼프 정책은 생산량을 늘리고 수요를 증가시키는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생산량 증가를 위한 정책은 사용과 보조금 지급, 세금 감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대적으로 쉬움. 그러나 수요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베네수엘라와 같은 국가는 제재를 통해 외부 수요를 늘려야 하며, 이는 생산량 감소로 이어져 미국의 수출량 증가를 유도할 수 있음.

‒ 트럼프 정부 하에서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수출량은 약 300만에서 350만 bpd 감소했고, 이 때 미국의 수출량은 350만 bpd 증가한 사례가 있음.

‒ 수요 증가가 생산량 증가보다 더 늦게 나타날 가능성이 크고, 유가에 하방 압력이 우세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전략 비축률을 늘리는 방법은 의회 승인이 필요해 국내 수요 증가를 위한 노력도 시일이 소요될 수 있음.

‒ 트럼프가 재집권하면 셰일오일 생산 확대를 추진하겠지만, 셰일 업체들이 주요 지지 기반이기 때문에 유가 급락을 막기 위해 60달러 대에서 지지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이를 위해 외부적으로는 제재 완화를 통해 원유 수출을 증가시키고, 내부적으로는 전략 비축유(SPR) 바이백 속도를 조정해 유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으로 예상함.

https://www.youtube.com/watch?v=B5KE0vuxkj0

#에너지
시트론의 양자컴 코멘트
제국의+몰락으로부터+배우는+기업경영+시사점.pdf
1.3 MB
제국의 몰락으로부터 배우는 기업경영 시사점

나이키는 D2C(Direct to Customer) 전략과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지만, 기존 유통망과 브랜드 자산의 경쟁력 약화를 초래

ㅇ D2C 전략을 통해 Nike.com 매출을 확대하려 했으나, 유통 파트너와 관계가 단절되면서 재고 과잉과 공급망 문제로 소비자 이탈 발생

ㅇ 카테고리 제거로 전문성이 상실되면서 나이키가 쌓아온 스포츠 분야의 탄탄한 경험과 프로세스가 약화되었고, 혁신적인 신제품 부족으로 브랜드 에너지 고갈

ㅇ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하며 신규 고객 유치보다 기존 고객의 충성도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나, 브랜드 마케팅 자산 약화와 매출 정체라는 부작용 초래


보잉은 737MAX 추락 사고로 안전성과 신뢰를 상실하며 브랜드 이미지와 시장 경쟁력이 크게 훼손

ㅇ 개발 속도를 우선시한 경영 의사결정으로 인해 충분한 안전 검토가 생략되었고 이는 사고원인으로 밝혀진 자동비행 제어시스템(MCAS) 설계 결함을 초래

ㅇ 1997년 맥도널 더글러스와 합병 이후 수익 중심 경영 철학으로 전환되면서, 엔지니어링 중심의 품질과 안전 문화의 약화 및 비용 절감과 아웃소싱 강화에 따른 부품 품질 문제와 안전 기준 저하가 발생

ㅇ 단기적 비용 절감 정책으로 인해 장기적 경쟁 우위 자산이 훼손되었고 Airbus의 신항공기에 대응하기 위해 급하게 737MAX 개발을 추진한 결과, 비극적인 추락 사고가 발생


인텔은 모바일 혁명과 AI 반도체 시장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며 ARM 기반 모바일 칩과 NVIDIA GPU에 밀려 경쟁력을 상실

ㅇ 애플의 아이폰 칩 개발 제안을 거부하며 모바일 시장의 선점 기회를 놓쳤고, 이후 Atom CPU로 재도전했지만 성능 부족과 미세공정 열위로 실패

ㅇ AI와 딥러닝 연산에 필수적인 GPU 개발에서도 x86 아키텍처에 대한 고집과 소프트웨어 생태계 부족으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함

ㅇ 비용 절감을 위해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핵심 엔지니어링 역량이 훼손되고, 10nm와 7nm 미세공정의 개발 지연으로 AMD가 TSMC의 최신 공정을 활용해 성능에서 인텔을 추월하는 상황이 발생
#VIX 띠용
불확실성이 커지니 그냥 도람뿌 믿고 따라가는 장세 #LNG 프렌즈들 차트 굿
마찬가지로 불확실성이 커지니 다른 도박 픽들 다 팔고 하나로 몰린 듯한 미장 리테일 투기판

이래서 점마들은 펀더 분석 의미 부여가 필요 없음 어차피 수급 우르르 매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