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폭탄 당첨자들
전에 SMR 프렌즈들 무빙 감안하면 여기서 시세가 아예 엔딩나진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손익비가 좋은 구간도 아니라 이런 건 그냥 팝콘만 뜯는 게 나아 보임
#투기
전에 SMR 프렌즈들 무빙 감안하면 여기서 시세가 아예 엔딩나진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손익비가 좋은 구간도 아니라 이런 건 그냥 팝콘만 뜯는 게 나아 보임
#투기
Gromit 공부방
지난 21년 불장 때 해주갤럼이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추억의 개잡주 #VUZI 뷰직스 임마도 떡상.. 시총 한화 약 3100억, 숏플롯 17.6%, AR 글래스 어쩌구라는 사업 내러가 있지만 어차피 투자자들 펀더 아무도 기대 안 할 듯ㅋㅋ
반대로 #VUZI 뿌직스 임마는 조용히 천국의 계단 타는 중. 선동도 빠르게 당하면 돈 벌지만 이제는 폭탄 돌리기 눈치 싸움의 영역
들고 있는 게 리테일 바스켓 내 스몰캡 테마주가 아니라면, 아직 도망가야 할 타이밍은 아니지 않나 생각, 그리하여 무대응으로 홀딩 지속.
트럼프 취임일 1/20 이전에 그렇게까지 유의미한 지수 방향성의 꺾임이 나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사실 근거는 없음.
트럼프 취임일 1/20 이전에 그렇게까지 유의미한 지수 방향성의 꺾임이 나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사실 근거는 없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를 거쳐 오스트리아/헝가리/슬로바키아로 공급되는 PNG 공급계약 2024년 말 계약 만료
**유럽의 천연가스 재고는 추운 겨울 영향으로 최근 몇 년래 가장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고, 내년 4-5월까지 감소할 전망. 5년 평균 재고 대비 낮은 수준을 전망
***두 가지 소식 영향으로 미국 HH와 유럽 TTF 가스 가격은 3-4% 대 급등 중
https://www.bnnbloomberg.ca/investing/2024/12/19/putin-says-russias-gas-deal-with-ukraine-wont-be-renewed/
**유럽의 천연가스 재고는 추운 겨울 영향으로 최근 몇 년래 가장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고, 내년 4-5월까지 감소할 전망. 5년 평균 재고 대비 낮은 수준을 전망
***두 가지 소식 영향으로 미국 HH와 유럽 TTF 가스 가격은 3-4% 대 급등 중
https://www.bnnbloomberg.ca/investing/2024/12/19/putin-says-russias-gas-deal-with-ukraine-wont-be-renewed/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현재 아시아 펀드 매니저들의 국가별 센티 + 포지셔닝
2. 한국 개 언더웨잇 + 삼성전자 이제 드디어 언더웨잇 (underweight)
2. 한국 개 언더웨잇 + 삼성전자 이제 드디어 언더웨잇 (underweight)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S Basics | FICC and Equities
- FOMC를 앞두고 주식시장은 과열 양상을 보였음. 연말 혹은 내년 1월 초까지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였고, 시장 흐름도 이와 일치했음. 하지만 연준의 정책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매파적이었으며, 이는 연말 랠리를 좌초시킬 수 있는 유일하고도 중대한 리스크였음.
- 현재 S&P500이 2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려면, 견조한 경제 성장 속에서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필수적임. 안전 마진이 부족한 상황에서 연준의 매파적 기조는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긍정적으로는 단기 금리 선반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며, 12월 SOFR 금리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음. 하지만 장기 금리는 선거 이후 고점을 돌파했으며,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며 금리 상승을 무시하기는 어려움.
- 연말로 갈수록 미국 경제의 독보적 성과(US Exceptionalism)를 기반으로 추가 자금 유입과 시장 추격 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연준의 기조 변화가 이러한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약화시킴.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자금 유입과 롱 감마 포지션이 시장을 지지하고 있으나, 금리가 안정되고 VIX가 진정되지 않는 한 새로운 고점 돌파는 어려울 수 있음.
- 올해 주식시장이 크게 상승한 만큼, 이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연준의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추가 랠리를 기대하기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할 시점으로 보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FOMC를 앞두고 주식시장은 과열 양상을 보였음. 연말 혹은 내년 1월 초까지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였고, 시장 흐름도 이와 일치했음. 하지만 연준의 정책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매파적이었으며, 이는 연말 랠리를 좌초시킬 수 있는 유일하고도 중대한 리스크였음.
- 현재 S&P500이 2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려면, 견조한 경제 성장 속에서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필수적임. 안전 마진이 부족한 상황에서 연준의 매파적 기조는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긍정적으로는 단기 금리 선반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며, 12월 SOFR 금리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음. 하지만 장기 금리는 선거 이후 고점을 돌파했으며,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며 금리 상승을 무시하기는 어려움.
- 연말로 갈수록 미국 경제의 독보적 성과(US Exceptionalism)를 기반으로 추가 자금 유입과 시장 추격 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연준의 기조 변화가 이러한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약화시킴.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자금 유입과 롱 감마 포지션이 시장을 지지하고 있으나, 금리가 안정되고 VIX가 진정되지 않는 한 새로운 고점 돌파는 어려울 수 있음.
- 올해 주식시장이 크게 상승한 만큼, 이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연준의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추가 랠리를 기대하기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할 시점으로 보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