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2.24 17:10:05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5,463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리잘 커머셜 뱅킹 코퍼레이션/Republic of the Philippines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5.11%
보고후 : 2.75%
보고사유 : 장내 매도
* Rizal Commercial Banking Corporation
2024-12-17/장내매도(-)/보통주/ -140,000주/-
2024-12-18/장내매도(-)/보통주/ -319,200주/-
2024-12-19/장내매도(-)/보통주/ -146,800주/-
2024-12-20/장내매도(-)/보통주/ -354,900주/-
2024-12-23/장내매도(-)/보통주/ -525,7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00054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97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5,463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리잘 커머셜 뱅킹 코퍼레이션/Republic of the Philippines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5.11%
보고후 : 2.75%
보고사유 : 장내 매도
* Rizal Commercial Banking Corporation
2024-12-17/장내매도(-)/보통주/ -140,000주/-
2024-12-18/장내매도(-)/보통주/ -319,200주/-
2024-12-19/장내매도(-)/보통주/ -146,800주/-
2024-12-20/장내매도(-)/보통주/ -354,900주/-
2024-12-23/장내매도(-)/보통주/ -525,7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00054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97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Gromit 공부방
최근 몇 주 동안 소형주 실적 부진이 심화, 러셀 2000의 선거 후 퍼포먼스는 ‘16년 선거 이후의 궤도에서 크게 벗어남
정확히는 스몰캡 전반이 안 좋았다기보단 리테일서 밀어주는 바스켓 종목들 위주로만 순환 펌핑되는 장세
잡주를 골라도 괜히 엣지 부리겠다고 하염 없이 바닥만 기고 거래량도 없는 거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잡주를 골라도 괜히 엣지 부리겠다고 하염 없이 바닥만 기고 거래량도 없는 거 고르면 안 되는 이유
1. ATH는 매도 신호입니다.
2. 연준이 대차대조표를 축소할 때 주식은 상승할 수 없습니다.
3. EM 퍼포먼스가 더 이상 부진할 수 없습니다.
4. 미국 증시는 더 이상 아웃퍼폼할 수 없습니다.
5. 가장 큰 기업들은 더 이상 커질 수 없습니다.
6. 밸류에이션은 더 이상 높아질 수 없습니다.
7. 높은 밸류에이션은 주식을 공매도할 충분한 이유입니다.
8. 투자자는 합리적입니다.
9. 이 행진은 더 이상 계속될 수 없습니다.
10. 국가 부채 증가는 주식 시장에 좋지 않을 것입니다.
2. 연준이 대차대조표를 축소할 때 주식은 상승할 수 없습니다.
3. EM 퍼포먼스가 더 이상 부진할 수 없습니다.
4. 미국 증시는 더 이상 아웃퍼폼할 수 없습니다.
5. 가장 큰 기업들은 더 이상 커질 수 없습니다.
6. 밸류에이션은 더 이상 높아질 수 없습니다.
7. 높은 밸류에이션은 주식을 공매도할 충분한 이유입니다.
8. 투자자는 합리적입니다.
9. 이 행진은 더 이상 계속될 수 없습니다.
10. 국가 부채 증가는 주식 시장에 좋지 않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전자 비판 채널
CXMT가 생산하는 DDR5도 이 같은 한계 때문에 수율이 10~20% 수준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반도체 업계의 진단이다. ASML 경영을 총괄하는 크리스토퍼 푸케 CEO는 중국 반도체 기술력에 대해 “첨단 분야에서는 10~15년 정도 뒤처져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중국 내부에서는 적극적인 소재·부품·장비 개발로 규제로 다양한 장비들을 현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생산성과 수율 문제로 원가 절감, 가격 경쟁력에서 크게 뒤처지고 있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중국 반도체 공장에 깔린 장비는 껍데기만 미국산일 뿐 유지·보수용으로 갈아 끼운 부품들은 대부분 현지에서 베낀 복제품”이라고 말했다.
다만 생산성과 수율 문제로 원가 절감, 가격 경쟁력에서 크게 뒤처지고 있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중국 반도체 공장에 깔린 장비는 껍데기만 미국산일 뿐 유지·보수용으로 갈아 끼운 부품들은 대부분 현지에서 베낀 복제품”이라고 말했다.
Forwarded from 삼성전자 비판 채널
안녕하세요, 필진 A 입니다. 저는 중국 반도체가 한국 반도체에 거대한 위협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사 내용에 반박까지 하는건 아닙니다만, 생각을 다각도로 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1) 미국의 중국 제재가 그동안 실효성이 없었다는 점
- 기사 내용에 따르면 미중 갈등으로 중국이 반도체 기술 팔로업에 제약이 생길 것이고 이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그동안의 미중제재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미국 첨단 장비 제조업체들의 매출 비중의 30% 가량이 이미 중국입니다.
- 그리고 그 결과로 YMTC, SMIC가 여기까지 점유율을 올려온 것이고(SMIC는 삼성파운드리와 점유율 차이 3%pt에 불과) CXMT는 불과 5~6년만에 DDR4 시장에 타격을 줄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과연 미국의 중국향 반도체 수출 제재가 실효성이 있었는가?에 대해선 매우 회의적입니다. 사실상 제재가 실효성이 거의 없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 EUV에 대해서도, 결국 SMIC가 7나노 수준까지도 이미 만들어나가는 상황입니다. DRAM은 아시다시피 MU는 EUV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DUV 만으로 선단 노드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중국도 그런 방향으로 갈 거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삼성 DRAM 수율 부진이 EUV를 덜써서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EUV는 DRAM 업체 중 삼성이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2) 중국은 내수 시장을 기점으로 성장하는 업체입니다.
- 우리나라는 철저하게 수출 중심으로 성장하는 기업이고, 그나마 삼성파운드리가 엑시노스 물량을 담당하면서 캡티브 물량으로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 그런데 중국은 이번에 화웨이, 샤오미향 첨단 칩셋이나 그 외 중국내 스마트폰 업체들 수요까지 점유할 수 있는 물량이 DRAM b/g 기준으로 보더라도 거의 30%에 육박하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즉, 우리가 커머디티라고 부르는 디램/낸드의 특성상 일정 기술수준까지 올라오면 이를 받쳐줄 수 있는 내수가 탄탄하게 버텨주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3) CXMT는 국영기업입니다.
- 아시다시피 CXMT는 중국 정부의 자본이 들어간 국영기업입니다. 이는 TSMC가 대만 정부의 자본이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만큼 보조금 혜택과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capa 확장과 점유율 확대에 나설 수 있게 됩니다.
- 초기 수율 부진에도 불구하고 이를 소화시키기 위한 내수 물량 확대, 해외 인력 확보, 보조금 지급 등의 행위를 전폭적으로 밀어줄 가능성이 큽니다.
- 이에 비해 한국은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가 제대로 지원해주는게 있는지 되돌이켜본다면, 사실상 국력의 차이와 지원력의 차이 측면에서 중국과 너무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론) 저는 한국 메모리가 풍전등화의 위협에 쳐해있다고 생각하며, 최근 삼성전자의 추정치가 내년 24조, 내후년 17조원대로 떨어지는 리포트가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이 결코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결국 DRAM3사가 중국 추격에 밀려나서 HBM과 D5로 옮기고 있는건데, (1) 만약 중국이 D5까지 추격한다면? (2) 만약 HBM도 삼성/MU가 본격생산하면서 ASP가 하향안정화된다면? 등의 시나리오도 검토해봐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1) 미국의 중국 제재가 그동안 실효성이 없었다는 점
- 기사 내용에 따르면 미중 갈등으로 중국이 반도체 기술 팔로업에 제약이 생길 것이고 이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그동안의 미중제재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미국 첨단 장비 제조업체들의 매출 비중의 30% 가량이 이미 중국입니다.
- 그리고 그 결과로 YMTC, SMIC가 여기까지 점유율을 올려온 것이고(SMIC는 삼성파운드리와 점유율 차이 3%pt에 불과) CXMT는 불과 5~6년만에 DDR4 시장에 타격을 줄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과연 미국의 중국향 반도체 수출 제재가 실효성이 있었는가?에 대해선 매우 회의적입니다. 사실상 제재가 실효성이 거의 없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 EUV에 대해서도, 결국 SMIC가 7나노 수준까지도 이미 만들어나가는 상황입니다. DRAM은 아시다시피 MU는 EUV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DUV 만으로 선단 노드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중국도 그런 방향으로 갈 거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삼성 DRAM 수율 부진이 EUV를 덜써서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EUV는 DRAM 업체 중 삼성이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2) 중국은 내수 시장을 기점으로 성장하는 업체입니다.
- 우리나라는 철저하게 수출 중심으로 성장하는 기업이고, 그나마 삼성파운드리가 엑시노스 물량을 담당하면서 캡티브 물량으로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 그런데 중국은 이번에 화웨이, 샤오미향 첨단 칩셋이나 그 외 중국내 스마트폰 업체들 수요까지 점유할 수 있는 물량이 DRAM b/g 기준으로 보더라도 거의 30%에 육박하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즉, 우리가 커머디티라고 부르는 디램/낸드의 특성상 일정 기술수준까지 올라오면 이를 받쳐줄 수 있는 내수가 탄탄하게 버텨주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3) CXMT는 국영기업입니다.
- 아시다시피 CXMT는 중국 정부의 자본이 들어간 국영기업입니다. 이는 TSMC가 대만 정부의 자본이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만큼 보조금 혜택과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capa 확장과 점유율 확대에 나설 수 있게 됩니다.
- 초기 수율 부진에도 불구하고 이를 소화시키기 위한 내수 물량 확대, 해외 인력 확보, 보조금 지급 등의 행위를 전폭적으로 밀어줄 가능성이 큽니다.
- 이에 비해 한국은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가 제대로 지원해주는게 있는지 되돌이켜본다면, 사실상 국력의 차이와 지원력의 차이 측면에서 중국과 너무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론) 저는 한국 메모리가 풍전등화의 위협에 쳐해있다고 생각하며, 최근 삼성전자의 추정치가 내년 24조, 내후년 17조원대로 떨어지는 리포트가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이 결코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결국 DRAM3사가 중국 추격에 밀려나서 HBM과 D5로 옮기고 있는건데, (1) 만약 중국이 D5까지 추격한다면? (2) 만약 HBM도 삼성/MU가 본격생산하면서 ASP가 하향안정화된다면? 등의 시나리오도 검토해봐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윤석모) 25년전망 인터뷰
1. 트럼프 2기 통상정책에 직접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반도체와 자동차, 배터리 등 한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주요 산업들의 업황이 박스권에 갇힐 수 있다
2. 트럼프 영향권에서 상대적으로 거리가 있는 조선, 엔터, 유틸리티, 항공, 미디어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
3. 환율은 강달러가 고착화된 ‘뉴노멀’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다.
4. 그러나 올해보다는 내년 증시 상황이 더 좋을거다.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에 도달한데다 내년에는 불확실성이 하나씩 해소될 가능성이 크다
1. 트럼프 2기 통상정책에 직접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반도체와 자동차, 배터리 등 한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주요 산업들의 업황이 박스권에 갇힐 수 있다
2. 트럼프 영향권에서 상대적으로 거리가 있는 조선, 엔터, 유틸리티, 항공, 미디어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
3. 환율은 강달러가 고착화된 ‘뉴노멀’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다.
4. 그러나 올해보다는 내년 증시 상황이 더 좋을거다.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에 도달한데다 내년에는 불확실성이 하나씩 해소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