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크리스마스 끝났는데 ㅜㅜ
미장 리테일 주식 대호황이 업황 베이스가 아니라 수급(미친 투심) 베이스라 국장과는 큰 상관은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차트는 체크
차트는 양자, 우주, 드론 호소인 순
차트는 양자, 우주, 드론 호소인 순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41227_4Q24 삼성전자 Preview - CITI
(1) CITI는 4Q24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7.2조로 전망 vs. 현재 컨센서스 9.2조
(2) 이는 레거시 메모리 약세 및 파운드리 사업부 부진에 기인
(3) 4Q24 부문별 영업이익 추정
■ DS 3.53조
■ MX 2.06조
■ SDC 1.06조
■ CE 0.36조
(4) DS에서는 HBM 믹스 증가로 인해 DRAM 가격은 +19%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빗 그로스는 -14% 감소 전망
(5) 이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삼성전자는 빗 그로스보다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전략을 선회했기 때문
(6) MX에서는 4Q24 스마트폰 출하량이 당초 기대치보다 낮은 5,250만대 수준 전망
(7) CITI는 레거시 반도체 및 파운드리 부진을 근거로 CY2025 영업이익을 기존 40.9조에서 35.4조로 하향 조정
(8) 이에 따라 TP를 기존 97,000원에서 87,000원으로 하향 조정
(9) 다만 2H25 NVIDIA B300[Blackwell Ultra] 출시 및 Apple iPhone 17 출시[12GB LPDDR5T/LPDDR5X]로 인한 프리미엄 메모리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2Q25부터 DRAM ASP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
*CITI Forecast: 2Q25 +2%, 3Q25 +7%, 4Q25 +11%
(1) CITI는 4Q24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7.2조로 전망 vs. 현재 컨센서스 9.2조
(2) 이는 레거시 메모리 약세 및 파운드리 사업부 부진에 기인
(3) 4Q24 부문별 영업이익 추정
■ DS 3.53조
■ MX 2.06조
■ SDC 1.06조
■ CE 0.36조
(4) DS에서는 HBM 믹스 증가로 인해 DRAM 가격은 +19%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빗 그로스는 -14% 감소 전망
(5) 이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삼성전자는 빗 그로스보다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전략을 선회했기 때문
(6) MX에서는 4Q24 스마트폰 출하량이 당초 기대치보다 낮은 5,250만대 수준 전망
(7) CITI는 레거시 반도체 및 파운드리 부진을 근거로 CY2025 영업이익을 기존 40.9조에서 35.4조로 하향 조정
(8) 이에 따라 TP를 기존 97,000원에서 87,000원으로 하향 조정
(9) 다만 2H25 NVIDIA B300[Blackwell Ultra] 출시 및 Apple iPhone 17 출시[12GB LPDDR5T/LPDDR5X]로 인한 프리미엄 메모리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2Q25부터 DRAM ASP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
*CITI Forecast: 2Q25 +2%, 3Q25 +7%, 4Q25 +11%
Gromit 공부방
증시 조정으로 인해 들고 있는 종목이 하락했을 때, 자주 들리는 얘기가 있다. “펀더멘털과는 무관한 조정이라 판단”, 혹은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았다” 등. 똑같이 증시에도 적용 가능한 것 아닌가? 오늘 반등으로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었나? 혹은 정치권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증시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 나온 바 있는가? 지역화폐 이런 얘기나 나오고 있는 마당에 정치 불확실성 해소(=제21대 대통령(진) 이재명) 시나리오에 한국 증시 펀더멘털…
물론 컨트래리안 역발상 투자자가 아닌 추세추종, 펀더멘털 베이스 투자자라면 다른 곳을 봐야겠지만
https://blog.naver.com/mlyuri/223706769004
사실 투자결과의 대부분은 운에 의해 좌우된다. 더 큰 문제는 운의 비중이 높다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떤 건 운에 의해서 좌우되었고 어떤 건 실력에 의해서 좌우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걸 알려면 내가 투자하는 기간 동안 해당 종목을 매매한 시장의 모든 참가자들을 찾아낸 다음 그들의 매매 이유를 파악해야 한다. 이 말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우리가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는, 투자결과가 나오게 된 정확한 원인을 사실 우리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돈을 벌든 잃든 상관없이, 시장에서 오랜 기간 살아남아 투자를 길게 하고 싶다면 한 가지 사고방식을 꼭 머리 속에 넣어야만 한다. 그것은 확률적으로 유리한 곳에서 최대한 많이 싸우고, 확률적으로 불리한 곳에서는 최대한 싸움을 피한다는 것이다. 이 확률을 파악하기 위해 매크로도 보는 것이고, 현재 시장의 심리를 정확하게 반영한 주가도 보는 것이며, 아무리 확신이 높아도 몰빵투자는 피하라는 것.
투자에서의 겸손이란 "내가 틀릴 수 있다"라는 것을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인 뒤 이에 대해 "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내가 틀릴 수 있는" 대상은? 결과 뿐만 아니라 원인도 포함된다. 결과든 원인이든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확률론적 사고방식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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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3가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덕담을 해줘도 모자랄 판국에 잔소리를 하게 되어서 미안하지만, 오늘은 한 마디 하려고 한다. 듣기 싫은 사람들은 알아서 조용히 사라지면 되고, 누가 떠밀지도 않았는데 이 방구석 블로그를 알아서 찾아오는 사람들은 나한테서 뭐 한 마디라도 듣고 싶어서 오는 것일테니 잔소리 한 번 들으시면 된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닛케이 40,000yP돌파
9월달즘에 당사에서 닛케이 연말 예상치를 40,000yP로 잡았는데 운이 좋게 맞춘거 같네요...?!
9월달즘에 당사에서 닛케이 연말 예상치를 40,000yP로 잡았는데 운이 좋게 맞춘거 같네요...?!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닛케이 40,000yP돌파 9월달즘에 당사에서 닛케이 연말 예상치를 40,000yP로 잡았는데 운이 좋게 맞춘거 같네요...?!
블랙먼데이 이후 회복탄력성 좀 보소..
4Q 들어서 사실상 데칼코마니 형성, 현타가 온다면 지극히 정상
4Q 들어서 사실상 데칼코마니 형성, 현타가 온다면 지극히 정상
Gromit 공부방
공산당한테도 밀렸군
보면 계엄빔 맞기 전 이미 9월 말부터 다른 국가 증시 반등할 때 회복 랠리를 못 탔음. 그냥 증시랑 주요 산업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거지 계엄 탓만 할 필요가 없는 듯. 계엄은 그저 관짝 뚜껑을 닫아준 역할을 했을 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추가 '잭팟'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로부터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SMR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며 'SMR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에 6개의 SMR용 상부 원자로 압력 용기(Upper Reactor Pressure Vessels, URPV)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위한 작업 지시서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이달 20일 시작해 오는 2027년 11월 30일 종료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납품하는 부품이 어느 곳에 공급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뉴스케일파워의 루마니아 SMR 사업에 투입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뉴스케일파워는 루마니아에 77MW급 SMR 6기 건설을 추진중이다. SMR 1기당 1개의 UPRV가 쓰인다. 뉴스케일파워는 이번에 확정한 작업 지시서를 통해 6개의 UPRV에 필요한 부품을 발주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뉴스케일파워는 탄탄한 동맹 관계를 바탕으로 사업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뉴스케일파워에 4400만 달러를 투자하고 SMR 기자재 공급권을 따냈다. 2021년 60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해 협력을 공고히 했다. 2022년 4월 SMR 제작 착수 협약을 맺고 원자로 소재 제작에 필요한 금형 제작을 완료했다. 이듬해 SMR 소재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대형 단조품 생산을 시작했다. 증기발생기 튜브, 용접자재 등 주요 소재를 만들고 원자로도 제작하기로 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1415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로부터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SMR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며 'SMR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에 6개의 SMR용 상부 원자로 압력 용기(Upper Reactor Pressure Vessels, URPV)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위한 작업 지시서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이달 20일 시작해 오는 2027년 11월 30일 종료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납품하는 부품이 어느 곳에 공급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뉴스케일파워의 루마니아 SMR 사업에 투입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뉴스케일파워는 루마니아에 77MW급 SMR 6기 건설을 추진중이다. SMR 1기당 1개의 UPRV가 쓰인다. 뉴스케일파워는 이번에 확정한 작업 지시서를 통해 6개의 UPRV에 필요한 부품을 발주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뉴스케일파워는 탄탄한 동맹 관계를 바탕으로 사업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뉴스케일파워에 4400만 달러를 투자하고 SMR 기자재 공급권을 따냈다. 2021년 60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해 협력을 공고히 했다. 2022년 4월 SMR 제작 착수 협약을 맺고 원자로 소재 제작에 필요한 금형 제작을 완료했다. 이듬해 SMR 소재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대형 단조품 생산을 시작했다. 증기발생기 튜브, 용접자재 등 주요 소재를 만들고 원자로도 제작하기로 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1415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추가 '잭팟'
[더구루=정예린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로부터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SMR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며 'SMR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에 6개의 SMR용
Brain and Body Research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추가 '잭팟'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로부터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SMR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며 'SMR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에 6개의 SMR용 상부 원자로 압력 용기(Upper Reactor…
SMR 관련해서는 그나마 탈 K-주식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비에이치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