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증시 조정으로 인해 들고 있는 종목이 하락했을 때, 자주 들리는 얘기가 있다. “펀더멘털과는 무관한 조정이라 판단”, 혹은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았다” 등. 똑같이 증시에도 적용 가능한 것 아닌가? 오늘 반등으로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었나? 혹은 정치권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증시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 나온 바 있는가? 지역화폐 이런 얘기나 나오고 있는 마당에 정치 불확실성 해소(=제21대 대통령(진) 이재명) 시나리오에 한국 증시 펀더멘털…
물론 컨트래리안 역발상 투자자가 아닌 추세추종, 펀더멘털 베이스 투자자라면 다른 곳을 봐야겠지만
https://blog.naver.com/mlyuri/223706769004
사실 투자결과의 대부분은 운에 의해 좌우된다. 더 큰 문제는 운의 비중이 높다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떤 건 운에 의해서 좌우되었고 어떤 건 실력에 의해서 좌우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걸 알려면 내가 투자하는 기간 동안 해당 종목을 매매한 시장의 모든 참가자들을 찾아낸 다음 그들의 매매 이유를 파악해야 한다. 이 말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우리가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는, 투자결과가 나오게 된 정확한 원인을 사실 우리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돈을 벌든 잃든 상관없이, 시장에서 오랜 기간 살아남아 투자를 길게 하고 싶다면 한 가지 사고방식을 꼭 머리 속에 넣어야만 한다. 그것은 확률적으로 유리한 곳에서 최대한 많이 싸우고, 확률적으로 불리한 곳에서는 최대한 싸움을 피한다는 것이다. 이 확률을 파악하기 위해 매크로도 보는 것이고, 현재 시장의 심리를 정확하게 반영한 주가도 보는 것이며, 아무리 확신이 높아도 몰빵투자는 피하라는 것.
투자에서의 겸손이란 "내가 틀릴 수 있다"라는 것을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인 뒤 이에 대해 "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내가 틀릴 수 있는" 대상은? 결과 뿐만 아니라 원인도 포함된다. 결과든 원인이든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확률론적 사고방식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NAVER
잔소리 3가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덕담을 해줘도 모자랄 판국에 잔소리를 하게 되어서 미안하지만, 오늘은 한 마디 하려고 한다. 듣기 싫은 사람들은 알아서 조용히 사라지면 되고, 누가 떠밀지도 않았는데 이 방구석 블로그를 알아서 찾아오는 사람들은 나한테서 뭐 한 마디라도 듣고 싶어서 오는 것일테니 잔소리 한 번 들으시면 된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닛케이 40,000yP돌파
9월달즘에 당사에서 닛케이 연말 예상치를 40,000yP로 잡았는데 운이 좋게 맞춘거 같네요...?!
9월달즘에 당사에서 닛케이 연말 예상치를 40,000yP로 잡았는데 운이 좋게 맞춘거 같네요...?!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닛케이 40,000yP돌파 9월달즘에 당사에서 닛케이 연말 예상치를 40,000yP로 잡았는데 운이 좋게 맞춘거 같네요...?!
블랙먼데이 이후 회복탄력성 좀 보소..
4Q 들어서 사실상 데칼코마니 형성, 현타가 온다면 지극히 정상
4Q 들어서 사실상 데칼코마니 형성, 현타가 온다면 지극히 정상
Gromit 공부방
공산당한테도 밀렸군
보면 계엄빔 맞기 전 이미 9월 말부터 다른 국가 증시 반등할 때 회복 랠리를 못 탔음. 그냥 증시랑 주요 산업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거지 계엄 탓만 할 필요가 없는 듯. 계엄은 그저 관짝 뚜껑을 닫아준 역할을 했을 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추가 '잭팟'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로부터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SMR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며 'SMR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에 6개의 SMR용 상부 원자로 압력 용기(Upper Reactor Pressure Vessels, URPV)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위한 작업 지시서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이달 20일 시작해 오는 2027년 11월 30일 종료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납품하는 부품이 어느 곳에 공급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뉴스케일파워의 루마니아 SMR 사업에 투입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뉴스케일파워는 루마니아에 77MW급 SMR 6기 건설을 추진중이다. SMR 1기당 1개의 UPRV가 쓰인다. 뉴스케일파워는 이번에 확정한 작업 지시서를 통해 6개의 UPRV에 필요한 부품을 발주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뉴스케일파워는 탄탄한 동맹 관계를 바탕으로 사업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뉴스케일파워에 4400만 달러를 투자하고 SMR 기자재 공급권을 따냈다. 2021년 60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해 협력을 공고히 했다. 2022년 4월 SMR 제작 착수 협약을 맺고 원자로 소재 제작에 필요한 금형 제작을 완료했다. 이듬해 SMR 소재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대형 단조품 생산을 시작했다. 증기발생기 튜브, 용접자재 등 주요 소재를 만들고 원자로도 제작하기로 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1415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로부터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SMR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며 'SMR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에 6개의 SMR용 상부 원자로 압력 용기(Upper Reactor Pressure Vessels, URPV)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위한 작업 지시서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이달 20일 시작해 오는 2027년 11월 30일 종료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납품하는 부품이 어느 곳에 공급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뉴스케일파워의 루마니아 SMR 사업에 투입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뉴스케일파워는 루마니아에 77MW급 SMR 6기 건설을 추진중이다. SMR 1기당 1개의 UPRV가 쓰인다. 뉴스케일파워는 이번에 확정한 작업 지시서를 통해 6개의 UPRV에 필요한 부품을 발주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뉴스케일파워는 탄탄한 동맹 관계를 바탕으로 사업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뉴스케일파워에 4400만 달러를 투자하고 SMR 기자재 공급권을 따냈다. 2021년 60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해 협력을 공고히 했다. 2022년 4월 SMR 제작 착수 협약을 맺고 원자로 소재 제작에 필요한 금형 제작을 완료했다. 이듬해 SMR 소재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대형 단조품 생산을 시작했다. 증기발생기 튜브, 용접자재 등 주요 소재를 만들고 원자로도 제작하기로 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1415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추가 '잭팟'
[더구루=정예린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로부터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SMR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며 'SMR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에 6개의 SMR용
Brain and Body Research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추가 '잭팟'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로부터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SMR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며 'SMR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에 6개의 SMR용 상부 원자로 압력 용기(Upper Reactor…
SMR 관련해서는 그나마 탈 K-주식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비에이치아이
https://www.reddit.com/r/wallstreetbets/comments/1hmq4ts/congrats_to_the_new_1b_space_stock/
레딧 버거 형님들 또 새로운 약 팔고 계심. 이번에도 우주 관련주고 어차피 수급으로 가는 주식이라 진지하게 펀더멘털로 접근할 필요 없어 보임.
콜 내용 요약해보면
🔹 왜 RDW인가?
• 매출 성장률: 2023년 $243.8M (+51.9%), 2024년 가이던스 $310M (+27%)
• 시가총액(11/30 기준): $928.9M – 경쟁사 대비 저평가
• 매출 대비 시총: 3배 – $RKLB는 25배, $ASTS는 100배
• 순손실 규모 적음: RDW는 $(27.3)M, RKLB는 $(182.6)M
🔹 비교
• $RKLB: 매출 비슷하지만 손실 큼, 시총은 훨씬 높음
• $ASTS: 매출 거의 없음, 시총은 RDW의 3배
🔹 투자 포인트
• 매출 성장 + 순손실 축소 = 가치 재평가 가능성 큼
• 프로젝트 실적: NASA, ESA, DoD 등 주요 기관 협력
• 낮은 거래량 + 작은 유통주식수 = 가격 급등 가능성 높음
라고 주장함.
근데 핵심은 시총 한화 1.6조 따리, 숏플롯 18.8%, 매력적인 우주 어쩌고 내러티브 으쌰으쌰
#RDW
레딧 버거 형님들 또 새로운 약 팔고 계심. 이번에도 우주 관련주고 어차피 수급으로 가는 주식이라 진지하게 펀더멘털로 접근할 필요 없어 보임.
콜 내용 요약해보면
🔹 왜 RDW인가?
• 매출 성장률: 2023년 $243.8M (+51.9%), 2024년 가이던스 $310M (+27%)
• 시가총액(11/30 기준): $928.9M – 경쟁사 대비 저평가
• 매출 대비 시총: 3배 – $RKLB는 25배, $ASTS는 100배
• 순손실 규모 적음: RDW는 $(27.3)M, RKLB는 $(182.6)M
🔹 비교
• $RKLB: 매출 비슷하지만 손실 큼, 시총은 훨씬 높음
• $ASTS: 매출 거의 없음, 시총은 RDW의 3배
🔹 투자 포인트
• 매출 성장 + 순손실 축소 = 가치 재평가 가능성 큼
• 프로젝트 실적: NASA, ESA, DoD 등 주요 기관 협력
• 낮은 거래량 + 작은 유통주식수 = 가격 급등 가능성 높음
라고 주장함.
근데 핵심은 시총 한화 1.6조 따리, 숏플롯 18.8%, 매력적인 우주 어쩌고 내러티브 으쌰으쌰
#RDW
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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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요즘 진지하게 이거 고민 중. 시총 한화 2~3조 정도에 숏플롯 10~20%대, 여기에 매력적인 내러티브 혹은 매력적인 파트너사(파트너사 입장에서는 그리 유의미한 포지션이 아닐지라도) 존재 유무 정도만 체크되면 리테일에서 쏘아올림. 마치 지난 20년 말~21년 초 각종 개잡주 페니스탁 대 붐 시기와 좀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본인만의 생각인가.. 좀 더 찾아보고 생각 정리해봐야겠음.
스캠일지라도 일단 이 조건에 맞으면 여태껏 대부분 로켓 태워 달나라 보낸 버거 형님들이기에 흥미롭게 시세 지켜볼만 할 듯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Global_전통산업_;_불확실성만큼_호재도_존재하는_한_해.pdf
1 MB
🇦🇷 아르헨티나, 핵에너지로 글로벌 에너지 강국 노린다
🔹 핵심 요약
“아르헨티나 핵 계획” 발표
‒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가 핵에너지를 미래 에너지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이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발표.
‒ 주요 목표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건설로, 상업 및 대규모 운영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
프로젝트 주요 내용
‒ 1단계: 아투차(Atucha) 원자력 발전소에 SMR 건설. 에너지 수요 증가 및 전력 부족 해소에 기여할 전망.
‒ 2단계: 우라늄 자원 활용 및 핵연료 수출을 통해 국제적인 핵에너지 공급국으로 자리매김할 계획.
‒ 밀레이는 “핵에너지는 효율적이고 풍부하며 빠르게 확장 가능한 유일한 에너지원”이라고 강조함.
국제 원자력기구(IAEA)와 협력
‒ 국제 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Rafael Grossi)가 프로젝트 발표에 참석해 공식적인 지지를 표명함.
‒ 밀레이의 고문인 데미안 레이델(Demian Reidel)은 AI 발전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핵에너지가 필수적이라고 언급함.
국내 기술로 추진
‒ SMR 개발은 100% 아르헨티나 기술로 진행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르헨티나 핵공학자들이 프로젝트를 주도할 예정임.
‒ 레이델은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을 이루고, 핵기술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다고 자신함.
현재 아르헨티나 원자력 발전 현황
‒ 현재 아르헨티나는 아투차 I, 아투차 II, 엠발세(Embalse) 등 3개의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이는 **국내 전력 소비의 9%**를 차지함.
🔹 배경 및 경제 상황
아르헨티나 경제 회복
‒ 최근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경기 침체에서 벗어남. 2024년 7~9월 GDP는 전분기 대비 3.9% 성장했으며, 농업, 광업 및 소비 부문에서 강한 회복세를 보임.
‒ 경제 회복은 밀레이 대통령의 과감한 경제 개혁 덕분으로 평가됨.
세금 감면 정책
‒ 밀레이는 외화 결제에 대한 30% 세금을 철폐함. 해당 세금은 전임 대통령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2019년 도입한 임시 조치였음.
‒ 밀레이는 “세금 감면은 계속될 것”이라며,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가 세금 감면을 예고함.
TL;DR: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이 핵에너지를 기반으로 에너지 자립 및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하는 “아르헨티나 핵 계획”을 발표함. 이를 통해 아르헨티나를 글로벌 에너지 강국으로 성장시키고, 경기 침체에서 벗어난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려는 구상임.
source: ZeroHedge
#원자력
🔹 핵심 요약
“아르헨티나 핵 계획” 발표
‒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가 핵에너지를 미래 에너지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이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발표.
‒ 주요 목표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건설로, 상업 및 대규모 운영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
프로젝트 주요 내용
‒ 1단계: 아투차(Atucha) 원자력 발전소에 SMR 건설. 에너지 수요 증가 및 전력 부족 해소에 기여할 전망.
‒ 2단계: 우라늄 자원 활용 및 핵연료 수출을 통해 국제적인 핵에너지 공급국으로 자리매김할 계획.
‒ 밀레이는 “핵에너지는 효율적이고 풍부하며 빠르게 확장 가능한 유일한 에너지원”이라고 강조함.
국제 원자력기구(IAEA)와 협력
‒ 국제 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Rafael Grossi)가 프로젝트 발표에 참석해 공식적인 지지를 표명함.
‒ 밀레이의 고문인 데미안 레이델(Demian Reidel)은 AI 발전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핵에너지가 필수적이라고 언급함.
국내 기술로 추진
‒ SMR 개발은 100% 아르헨티나 기술로 진행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르헨티나 핵공학자들이 프로젝트를 주도할 예정임.
‒ 레이델은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을 이루고, 핵기술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다고 자신함.
현재 아르헨티나 원자력 발전 현황
‒ 현재 아르헨티나는 아투차 I, 아투차 II, 엠발세(Embalse) 등 3개의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이는 **국내 전력 소비의 9%**를 차지함.
🔹 배경 및 경제 상황
아르헨티나 경제 회복
‒ 최근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경기 침체에서 벗어남. 2024년 7~9월 GDP는 전분기 대비 3.9% 성장했으며, 농업, 광업 및 소비 부문에서 강한 회복세를 보임.
‒ 경제 회복은 밀레이 대통령의 과감한 경제 개혁 덕분으로 평가됨.
세금 감면 정책
‒ 밀레이는 외화 결제에 대한 30% 세금을 철폐함. 해당 세금은 전임 대통령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2019년 도입한 임시 조치였음.
‒ 밀레이는 “세금 감면은 계속될 것”이라며,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가 세금 감면을 예고함.
TL;DR: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이 핵에너지를 기반으로 에너지 자립 및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하는 “아르헨티나 핵 계획”을 발표함. 이를 통해 아르헨티나를 글로벌 에너지 강국으로 성장시키고, 경기 침체에서 벗어난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려는 구상임.
source: ZeroHedge
#원자력
ZeroHedge
Milei Unveils Ambitious Nuclear Plan To Position Argentina As Global Energy Player
The first phase of the plan will focus on the construction of a Small Modular Reactor (SMR) at the Atucha Nuclear Power P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