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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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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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핵에너지로 글로벌 에너지 강국 노린다

🔹 핵심 요약

“아르헨티나 핵 계획” 발표
‒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가 핵에너지를 미래 에너지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이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발표.
‒ 주요 목표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건설로, 상업 및 대규모 운영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

프로젝트 주요 내용
‒ 1단계: 아투차(Atucha) 원자력 발전소에 SMR 건설. 에너지 수요 증가 및 전력 부족 해소에 기여할 전망.
‒ 2단계: 우라늄 자원 활용 및 핵연료 수출을 통해 국제적인 핵에너지 공급국으로 자리매김할 계획.
‒ 밀레이는 “핵에너지는 효율적이고 풍부하며 빠르게 확장 가능한 유일한 에너지원”이라고 강조함.

국제 원자력기구(IAEA)와 협력
‒ 국제 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Rafael Grossi)가 프로젝트 발표에 참석해 공식적인 지지를 표명함.
‒ 밀레이의 고문인 데미안 레이델(Demian Reidel)은 AI 발전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핵에너지가 필수적이라고 언급함.

국내 기술로 추진
‒ SMR 개발은 100% 아르헨티나 기술로 진행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르헨티나 핵공학자들이 프로젝트를 주도할 예정임.
‒ 레이델은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을 이루고, 핵기술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다고 자신함.

현재 아르헨티나 원자력 발전 현황
‒ 현재 아르헨티나는 아투차 I, 아투차 II, 엠발세(Embalse) 등 3개의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이는 **국내 전력 소비의 9%**를 차지함.

🔹 배경 및 경제 상황

아르헨티나 경제 회복
‒ 최근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경기 침체에서 벗어남. 2024년 7~9월 GDP는 전분기 대비 3.9% 성장했으며, 농업, 광업 및 소비 부문에서 강한 회복세를 보임.
‒ 경제 회복은 밀레이 대통령의 과감한 경제 개혁 덕분으로 평가됨.

세금 감면 정책
‒ 밀레이는 외화 결제에 대한 30% 세금을 철폐함. 해당 세금은 전임 대통령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2019년 도입한 임시 조치였음.
‒ 밀레이는 “세금 감면은 계속될 것”이라며,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가 세금 감면을 예고함.

TL;DR: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이 핵에너지를 기반으로 에너지 자립 및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하는 “아르헨티나 핵 계획”을 발표함. 이를 통해 아르헨티나를 글로벌 에너지 강국으로 성장시키고, 경기 침체에서 벗어난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려는 구상임.

source: ZeroHedge

#원자력
*한화 김성수 위원님 자료 발췌 (24.12.30)

FX, 원자재, 경기 사이클 등 지난 트럼프 1기때와 다른 점이 많음. 당시의 EM 퍼포먼스 혹은 섹터 퍼포먼스를 갖고 와서 이번에도 그럴 거야 하는 주장이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
이거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네이버 메일 앱 업데이트 후로 속도 겁나 느려지고 진짜 세상 불편해짐

아니 한 달이나 지났는데 오류를 잡든 선택적으로 업데이트 롤백을 할 수 있게 해주든 뭐라도 해줘야 하는데 그냥 무대응이라니

이게 K-SW 대장의 품격이자 수준이다 가슴이 웅장
장 좋을 때 텔레그람서 콜하는 스몰캡들은 따로 관심목록에 저장해두고 있는데, 제닉 같은 소수의 케이스를 제외하면 대부분 단물 빠진 껌처럼 개그치 버려지는 것이 공통점

세일즈와 투자 아이디어 공유의 명확한 구분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Disclaimer 하나 달면 무적인 것도 사실. 물론 스터디했을 때 진짜 좋아 보이는 종목이라 본인이 매수했고, 그걸 남들도 알아줬으면(=매수자로 들어와줬으면) 좋겠어서 아이디어 기록하는 게 딱히 잘못된 건 아니라 생각함

다만 주식판 경험 오래 된 대고수 형님들이시라면 딱 봐도 잠깐 내러티브&수급으로 해먹는 십스캠 개잡주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충분히 잘 아실텐데 그걸 매력적인 투자 아이디어 공유로 포장하는 케이스들 보면 좀..그럼. 차라리 레딧처럼 개잡주지만 대충 투포 내러티브 휘갈기고 투기에 동참하즈아 난 먼저 샀다~ 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싶기두ㅋㅋ 디스클레이머만 달면 알빠논데 뭐

#잡생각
여기저기서

1. 미장 고점이고 25년은 국장 타이밍이다.
2. 지금 환율에서 미장보단 국장으로 컴백도 분할로는 좋을 시점이다.
3. 어째든 한국 시장은 싸다.

위 3가지 정도로 25년 국장에 대한 와쿠다시 잡히는거 같음.

개미들도 똑똑해진 면도 있고. 정보의 비대칭은 여전함에도 텔레그램 중심의 여러가지 뷰들이 쏟아지는 것도 저러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한몫을 하긴 하는 거 같음.

다만. 드리고픈 말은 남에 말 듣고 돈 태우지 마라는 것.

스스로 25년에 뭐가 좋을 수 있는 건지? 스스로 생각을 꼭 해보셨으면 좋겠다 정도.

단순히 국장 터졌다는 인간지표들이 등장하니 담으면 되는 건가?
군중. 대중심리와 역행되는 매매를 하면 되는 건가?

내가 가진 자본은 여기서 한타임 깊은 골파기 정도 나와도 전혀 문제 없을 자본인가?
무엇보다 본인의 정신머리는 여기서 지수 2000~2100레벨 테스트 진입해도.. 버틸 수 있는 멘탈의 소유자인가?

이정도 생각을 먼저 해보자.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1월_주식시장_전망과_전략_강자와_약자의_차이.pdf
관심 장표 발췌

‒ 달러 꺾이기 전까지 EM 굳이 볼 필요가

‒ 매년 1월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당해 년도 상반기까지 지수 대비 아웃퍼폼하는 경향

‒ 미 중소기업 체감경기 개선, M7&493 이익증가율 격차 축소, S&P 대비 러셀 이익 증가율 전망치 우세 등의 이유로 중소형주 확산 기대
Gromit 공부방
ㅋㅋ
*아메리카 증시는 주식 순 공급이 마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