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성수 위원님 자료 발췌 (24.12.30)
FX, 원자재, 경기 사이클 등 지난 트럼프 1기때와 다른 점이 많음. 당시의 EM 퍼포먼스 혹은 섹터 퍼포먼스를 갖고 와서 이번에도 그럴 거야 하는 주장이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
FX, 원자재, 경기 사이클 등 지난 트럼프 1기때와 다른 점이 많음. 당시의 EM 퍼포먼스 혹은 섹터 퍼포먼스를 갖고 와서 이번에도 그럴 거야 하는 주장이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
이거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네이버 메일 앱 업데이트 후로 속도 겁나 느려지고 진짜 세상 불편해짐
아니 한 달이나 지났는데 오류를 잡든 선택적으로 업데이트 롤백을 할 수 있게 해주든 뭐라도 해줘야 하는데 그냥 무대응이라니
이게 K-SW 대장의 품격이자 수준이다 가슴이 웅장
아니 한 달이나 지났는데 오류를 잡든 선택적으로 업데이트 롤백을 할 수 있게 해주든 뭐라도 해줘야 하는데 그냥 무대응이라니
이게 K-SW 대장의 품격이자 수준이다 가슴이 웅장
장 좋을 때 텔레그람서 콜하는 스몰캡들은 따로 관심목록에 저장해두고 있는데, 제닉 같은 소수의 케이스를 제외하면 대부분 단물 빠진 껌처럼 개그치 버려지는 것이 공통점
세일즈와 투자 아이디어 공유의 명확한 구분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Disclaimer 하나 달면 무적인 것도 사실. 물론 스터디했을 때 진짜 좋아 보이는 종목이라 본인이 매수했고, 그걸 남들도 알아줬으면(=매수자로 들어와줬으면) 좋겠어서 아이디어 기록하는 게 딱히 잘못된 건 아니라 생각함
다만 주식판 경험 오래 된 대고수 형님들이시라면 딱 봐도 잠깐 내러티브&수급으로 해먹는 십스캠 개잡주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충분히 잘 아실텐데 그걸 매력적인 투자 아이디어 공유로 포장하는 케이스들 보면 좀..그럼. 차라리 레딧처럼 개잡주지만 대충 투포 내러티브 휘갈기고 투기에 동참하즈아 난 먼저 샀다~ 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싶기두ㅋㅋ 디스클레이머만 달면 알빠논데 뭐
#잡생각
세일즈와 투자 아이디어 공유의 명확한 구분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Disclaimer 하나 달면 무적인 것도 사실. 물론 스터디했을 때 진짜 좋아 보이는 종목이라 본인이 매수했고, 그걸 남들도 알아줬으면(=매수자로 들어와줬으면) 좋겠어서 아이디어 기록하는 게 딱히 잘못된 건 아니라 생각함
다만 주식판 경험 오래 된 대고수 형님들이시라면 딱 봐도 잠깐 내러티브&수급으로 해먹는 십스캠 개잡주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충분히 잘 아실텐데 그걸 매력적인 투자 아이디어 공유로 포장하는 케이스들 보면 좀..그럼. 차라리 레딧처럼 개잡주지만 대충 투포 내러티브 휘갈기고 투기에 동참하즈아 난 먼저 샀다~ 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싶기두ㅋㅋ 디스클레이머만 달면 알빠논데 뭐
#잡생각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여기저기서
1. 미장 고점이고 25년은 국장 타이밍이다.
2. 지금 환율에서 미장보단 국장으로 컴백도 분할로는 좋을 시점이다.
3. 어째든 한국 시장은 싸다.
위 3가지 정도로 25년 국장에 대한 와쿠다시 잡히는거 같음.
개미들도 똑똑해진 면도 있고. 정보의 비대칭은 여전함에도 텔레그램 중심의 여러가지 뷰들이 쏟아지는 것도 저러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한몫을 하긴 하는 거 같음.
다만. 드리고픈 말은 남에 말 듣고 돈 태우지 마라는 것.
스스로 25년에 뭐가 좋을 수 있는 건지? 스스로 생각을 꼭 해보셨으면 좋겠다 정도.
단순히 국장 터졌다는 인간지표들이 등장하니 담으면 되는 건가?
군중. 대중심리와 역행되는 매매를 하면 되는 건가?
내가 가진 자본은 여기서 한타임 깊은 골파기 정도 나와도 전혀 문제 없을 자본인가?
무엇보다 본인의 정신머리는 여기서 지수 2000~2100레벨 테스트 진입해도.. 버틸 수 있는 멘탈의 소유자인가?
이정도 생각을 먼저 해보자.
1. 미장 고점이고 25년은 국장 타이밍이다.
2. 지금 환율에서 미장보단 국장으로 컴백도 분할로는 좋을 시점이다.
3. 어째든 한국 시장은 싸다.
위 3가지 정도로 25년 국장에 대한 와쿠다시 잡히는거 같음.
개미들도 똑똑해진 면도 있고. 정보의 비대칭은 여전함에도 텔레그램 중심의 여러가지 뷰들이 쏟아지는 것도 저러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한몫을 하긴 하는 거 같음.
다만. 드리고픈 말은 남에 말 듣고 돈 태우지 마라는 것.
스스로 25년에 뭐가 좋을 수 있는 건지? 스스로 생각을 꼭 해보셨으면 좋겠다 정도.
단순히 국장 터졌다는 인간지표들이 등장하니 담으면 되는 건가?
군중. 대중심리와 역행되는 매매를 하면 되는 건가?
내가 가진 자본은 여기서 한타임 깊은 골파기 정도 나와도 전혀 문제 없을 자본인가?
무엇보다 본인의 정신머리는 여기서 지수 2000~2100레벨 테스트 진입해도.. 버틸 수 있는 멘탈의 소유자인가?
이정도 생각을 먼저 해보자.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1월_주식시장_전망과_전략_강자와_약자의_차이.pdf
836.5 KB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1월_주식시장_전망과_전략_강자와_약자의_차이.pdf
관심 장표 발췌
‒ 달러 꺾이기 전까지 EM 굳이 볼 필요가
‒ 매년 1월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당해 년도 상반기까지 지수 대비 아웃퍼폼하는 경향
‒ 미 중소기업 체감경기 개선, M7&493 이익증가율 격차 축소, S&P 대비 러셀 이익 증가율 전망치 우세 등의 이유로 중소형주 확산 기대
‒ 달러 꺾이기 전까지 EM 굳이 볼 필요가
‒ 매년 1월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당해 년도 상반기까지 지수 대비 아웃퍼폼하는 경향
‒ 미 중소기업 체감경기 개선, M7&493 이익증가율 격차 축소, S&P 대비 러셀 이익 증가율 전망치 우세 등의 이유로 중소형주 확산 기대
먼저 이번 사고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구조된 2명을 제외한 179명 사망 추정,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희생자 수 기준으로 7번째 규모의 대참사(6번째 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192명, 8번째 71년 대연각 호텔 화재 166명).
이러한 참사는 일시적인 소비 심리 둔화에 영향을 미침. 최근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계엄탄핵 정국으로 인해 지난 22년 11월 이태원 참사 이후 최저치(88.4)로 급락했는데, 추가로 소비 심리가 악화될 가능성을 열어놔야 할 것.
또 연말에 이런 비극적인 참사가 일어난 만큼, 마케팅 업계에서도 적극적인 신년 마케팅을 전개하기 어렵지 않을까.. (지난 이태원 참사 당시 분위기 참고) 당분간 뉴스 헤드라인도 이번 참사로 도배될텐데, 내수 소비/유통 업계는 1분기에도 부진한 흐름 이어갈 것으로 보임.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구조된 2명을 제외한 179명 사망 추정,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희생자 수 기준으로 7번째 규모의 대참사(6번째 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192명, 8번째 71년 대연각 호텔 화재 166명).
이러한 참사는 일시적인 소비 심리 둔화에 영향을 미침. 최근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계엄탄핵 정국으로 인해 지난 22년 11월 이태원 참사 이후 최저치(88.4)로 급락했는데, 추가로 소비 심리가 악화될 가능성을 열어놔야 할 것.
또 연말에 이런 비극적인 참사가 일어난 만큼, 마케팅 업계에서도 적극적인 신년 마케팅을 전개하기 어렵지 않을까.. (지난 이태원 참사 당시 분위기 참고) 당분간 뉴스 헤드라인도 이번 참사로 도배될텐데, 내수 소비/유통 업계는 1분기에도 부진한 흐름 이어갈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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