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AI) 구글 Veo2로 생성한 NPC 스타일 비디오 #4 (자료: minchoi)
AI 혁명은 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먼저 체감될 듯
단순 일자리 대체 관점이 아닌 활용할 줄 아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간의 격차 확대, 마케팅 효율화, 그리고 인플루언서와의 비즈니스 구조 변화 등등
단순 일자리 대체 관점이 아닌 활용할 줄 아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간의 격차 확대, 마케팅 효율화, 그리고 인플루언서와의 비즈니스 구조 변화 등등
Gromit 공부방
241224_트럼프에너지정책.pdf
- 트럼프 신정부는 에너지 정책을 안보 문제와 연결해 국가 에너지 회의(National Energy Council; 에너지의 허가, 생산, 발전, 유통, 규제, 운송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관련 부처와 기관으로 구성)를 신설하고 에너지 생산을 통해 외교적·경제적 이득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
- 바이든 정부에서 지연됐던 석유·가스 시추 허가 및 리스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의 승인 절차를 가속화하고 대규모 방출했던 전략비축유(SPR)를 원상 복구하는 한편, 석유·가스 등 화석연료 업계의 조세부담을 경감시킬 방침. 또한, 정유·화학산업에 부과되고 있는 환경세(Superfund Tax), 내연기관차 배출규제와 기업 평균 연비(CAFE) 규제 등의 철폐 예상.
- 대러 제재 완화 시 러시아 내 중단되었었던 석유·가스 개발 및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재개될 전망. 다만, 현재 전선 상황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고 평화회담이 열릴 가능성도 점차 낮아져 러우 전쟁의 조기 종식 실현이 쉽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
- 미국 원유 생산량은 바이든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증가세 기록. 트럼프 재집권 이후 석유업체에 대한 생산규제 완화(화석연료 시추를 위한 공공부지 임대 확대, 채굴이익 부담금 인하 등) 및 세금혜택, 전략적 비축유 추가 확보, 미국 연안 5개년 시추 계획 재가동 등의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경우 미국 원유공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신정부는 궁극적으로 천연가스 증산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당분간 LNG 수출이나 천연가스 수요증가를 통한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임.
- 2024년 12월 말 LNG 수출을 개시하는 Plaquemines LNG와 Corpus Christi LNG 3단계의 수출용량 확대에 따라 2025년 LNG 수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약 14 Bcf/d 예상.
- 트럼프가 바이든의 정책적 기조가 담긴 IRA 내용을 대대적으로 수정할 가능성이 높지만, CCUS 관련 세액공제 혜택은 유지할 것으로 보임. 일론 머스크와 같은 에너지 기술 혁신자들도 CCUS 기술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화석연료 산업과의 공존 가능성 강조.
- 미국발 에너지 생산 확대로 인한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는 국내 인플레이션 압력도 완화할 수 있으며, 원가 하락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체적으로 국내 경제 및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한국가스공사의 카타르, 오만과의 LNG 장기 계약(연간 898만 톤 규모 상당)이 올해 말에 종료될 예정으로 향후 신규 LNG 도입계약 체결 시 미국산 LNG가 가격경쟁력이 있다면 보다 유연한 조건의 미국산 LNG 물량 비중을 확대할 가능성 존재.
- 신규 LNG 수출터미널 건설 승인 및 LNG운반선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미국 LNG 프로젝트와 관련된 한국 조선사 및 EPC 기업들의 사업참여 기회 확대 기대. 향후 미국 LNG·LPG 수요 및 수출 증가가 예상되고, LNG·LPG 운반선 발주 또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운반선 건조에 강점이 있는 한국 조선산업의 수혜 가능성.
#전통에너지 #LNG #조선
- 바이든 정부에서 지연됐던 석유·가스 시추 허가 및 리스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의 승인 절차를 가속화하고 대규모 방출했던 전략비축유(SPR)를 원상 복구하는 한편, 석유·가스 등 화석연료 업계의 조세부담을 경감시킬 방침. 또한, 정유·화학산업에 부과되고 있는 환경세(Superfund Tax), 내연기관차 배출규제와 기업 평균 연비(CAFE) 규제 등의 철폐 예상.
- 대러 제재 완화 시 러시아 내 중단되었었던 석유·가스 개발 및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재개될 전망. 다만, 현재 전선 상황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고 평화회담이 열릴 가능성도 점차 낮아져 러우 전쟁의 조기 종식 실현이 쉽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
- 미국 원유 생산량은 바이든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증가세 기록. 트럼프 재집권 이후 석유업체에 대한 생산규제 완화(화석연료 시추를 위한 공공부지 임대 확대, 채굴이익 부담금 인하 등) 및 세금혜택, 전략적 비축유 추가 확보, 미국 연안 5개년 시추 계획 재가동 등의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경우 미국 원유공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신정부는 궁극적으로 천연가스 증산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당분간 LNG 수출이나 천연가스 수요증가를 통한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임.
- 2024년 12월 말 LNG 수출을 개시하는 Plaquemines LNG와 Corpus Christi LNG 3단계의 수출용량 확대에 따라 2025년 LNG 수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약 14 Bcf/d 예상.
- 트럼프가 바이든의 정책적 기조가 담긴 IRA 내용을 대대적으로 수정할 가능성이 높지만, CCUS 관련 세액공제 혜택은 유지할 것으로 보임. 일론 머스크와 같은 에너지 기술 혁신자들도 CCUS 기술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화석연료 산업과의 공존 가능성 강조.
- 미국발 에너지 생산 확대로 인한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는 국내 인플레이션 압력도 완화할 수 있으며, 원가 하락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체적으로 국내 경제 및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한국가스공사의 카타르, 오만과의 LNG 장기 계약(연간 898만 톤 규모 상당)이 올해 말에 종료될 예정으로 향후 신규 LNG 도입계약 체결 시 미국산 LNG가 가격경쟁력이 있다면 보다 유연한 조건의 미국산 LNG 물량 비중을 확대할 가능성 존재.
- 신규 LNG 수출터미널 건설 승인 및 LNG운반선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미국 LNG 프로젝트와 관련된 한국 조선사 및 EPC 기업들의 사업참여 기회 확대 기대. 향후 미국 LNG·LPG 수요 및 수출 증가가 예상되고, LNG·LPG 운반선 발주 또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운반선 건조에 강점이 있는 한국 조선산업의 수혜 가능성.
#전통에너지 #LNG #조선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4년 수익률 정리>
코스피: -9.6% / 코스피200: -11.2%
코스닥: -21.7% / 코스닥150: -18.9%
KOSPI200 수익률 상위 10종목
1. HD현대일렉트릭(+364.7%), 2. 삼양식품(+254.2%), 3. 두산(+171.6%),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2.2%), 5. 효성중공업(+142.7%), 6. HD현대중공업(+122.9%), 7. LS ELECTRIC(+119.7%), 8. 고려아연(+102%), 9. HD한국조선해양(+88.6%), 10. 현대로템(+86.8%)
KOSPI200 수익률 하위 10종목
1. 금양(-80.6%), 2. 포스코DX(-74.3%), 3. SK아이이테크놀로지(-71.4%), 4. 삼아알미늄(-68.2%), 5. 에코프로머티(-65.1%), 6. 코스모신소재(-65%), 7. 롯데케미칼(-61%), 8. 코스모화학(-60.8%), 9. 포스코퓨처엠(-60.4%), 10. 엘앤에프(-60.3%)
KOSDAQ150 수익률 상위 10종목
1. 실리콘투(+324.1%), 2. 테크윙(+235.8%), 3. 알테오젠(+214.2%), 4. 신성델타테크(+181.7%), 5. 네이처셀(+169.1%), 6. HLB테라퓨틱스(+167%), 7. 펩트론(+161%), 8. 브이티(+145.1%), 9. 파마리서치(+139.7%), 10. 제룡전기(+129.2%)
KOSDAQ150 수익률 하위 10종목
1. 더블유씨피(-75.1%), 2. LS머트리얼즈(-73.4%), 3. 심텍(-71.4%), 4. 티이엠씨(-69.7%), 5. 윤성에프앤씨(-68.6%), 6. 성일하이텍(-67.5%), 7. 천보(-67%), 8. 기가비스(-66.7%), 9. 네패스(-66.7%), 10. 동화기업(-66.1%)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더 나은 자료와 데이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드림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코스피: -9.6% / 코스피200: -11.2%
코스닥: -21.7% / 코스닥150: -18.9%
KOSPI200 수익률 상위 10종목
1. HD현대일렉트릭(+364.7%), 2. 삼양식품(+254.2%), 3. 두산(+171.6%),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2.2%), 5. 효성중공업(+142.7%), 6. HD현대중공업(+122.9%), 7. LS ELECTRIC(+119.7%), 8. 고려아연(+102%), 9. HD한국조선해양(+88.6%), 10. 현대로템(+86.8%)
KOSPI200 수익률 하위 10종목
1. 금양(-80.6%), 2. 포스코DX(-74.3%), 3. SK아이이테크놀로지(-71.4%), 4. 삼아알미늄(-68.2%), 5. 에코프로머티(-65.1%), 6. 코스모신소재(-65%), 7. 롯데케미칼(-61%), 8. 코스모화학(-60.8%), 9. 포스코퓨처엠(-60.4%), 10. 엘앤에프(-60.3%)
KOSDAQ150 수익률 상위 10종목
1. 실리콘투(+324.1%), 2. 테크윙(+235.8%), 3. 알테오젠(+214.2%), 4. 신성델타테크(+181.7%), 5. 네이처셀(+169.1%), 6. HLB테라퓨틱스(+167%), 7. 펩트론(+161%), 8. 브이티(+145.1%), 9. 파마리서치(+139.7%), 10. 제룡전기(+129.2%)
KOSDAQ150 수익률 하위 10종목
1. 더블유씨피(-75.1%), 2. LS머트리얼즈(-73.4%), 3. 심텍(-71.4%), 4. 티이엠씨(-69.7%), 5. 윤성에프앤씨(-68.6%), 6. 성일하이텍(-67.5%), 7. 천보(-67%), 8. 기가비스(-66.7%), 9. 네패스(-66.7%), 10. 동화기업(-66.1%)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더 나은 자료와 데이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드림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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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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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튀는 천연가스
한파 예보로 인한 급등
https://www.wsj.com/finance/commodities-futures/natural-gas-prices-jump-on-cold-weather-forecasts-bb60e9cb
https://www.wsj.com/finance/commodities-futures/natural-gas-prices-jump-on-cold-weather-forecasts-bb60e9cb
WSJ
U.S. Natural Gas Futures Soar on Coming Cold Blast
Natural gas futures posted their sharpest single-day gain in nearly three years as forecasts show a strong dose of freezing temperatures starting in the New Year.
최근 여러 번 본 듯한 지난 트럼프 1기때와의 달러인덱스 궤적 비교
이렇게만 진행된다면 분명 내년 한국 증시의 추세적 반등도 기대볼 수 있을 것
다만 16말~17년 초 시작된 서버 사이클 등 당시 글로벌 경기 업턴 구간이었음을 감안할 필요
#FX
이렇게만 진행된다면 분명 내년 한국 증시의 추세적 반등도 기대볼 수 있을 것
다만 16말~17년 초 시작된 서버 사이클 등 당시 글로벌 경기 업턴 구간이었음을 감안할 필요
#FX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2.31 07:51:10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3조 1,564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오준호,이정호,허정우,임정수,윤혜선,오수정,OH ERICK SOOHYUNG(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변경 후 최대주주,"삼성전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삼성생명보험㈜
- 주요사업 : 전기, 전자, 제조, 도매
*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 계약금액 : 2,675억
- 예상지분 : 35.00%
계약일자 : 2024-12-30
변경예정 : 2025-02-17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가. 계약당사자
- 양도인: 오준호, 이정호, 허정우, 임정수, 윤혜선, 오수정, OH ERICK SOOHYUNG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나. 계약 내역
1) 양수도 대상 주식수: 3,935,814주
2) 총 양수도 대금: 267,462,550,960원
3) 양도인
(1) 오준호
가. 주식 수 : 1,861,301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127,906,944,471원
(2) 이정호
가. 주식 수 : 614,049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2,196,899,559원
(3) 허정우
가. 주식 수 : 3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2,061,573,241원
(4) 임정수
가. 주식 수 : 119,36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8,202,793,767원
(5) 윤혜선
가. 주식 수 : 730,67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50,211,471,688원
(6) 오수정
가. 주식 수 : 7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810,337,561원
(7) OH ERICK SOOHYUNG
가. 주식 수 : 510,420주
나. 1주당 가액 : 62,835원
다. 양수도 대금 : 32,072,530,673원
다. 양수도 대금의 지급일정 및 지급 조건 등
- 지급일정: 2025. 2. 17.(단, 해당일자까지 주식 양도에 필요한 정부 승인이 모두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그 완료일로부터 5영업일이 되는 날) 또는 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일자("거래종결일")
- 대금지급: 주식양수도계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각 매도인에게 매매대금을 지급함.
- 거래종결일에 삼성전자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됨.
라. 양수도주식의 의무 보유 여부: 아니오
마. 변경 예정 최대주주: 삼성전자
- 변경 예정일자: 거래종결일
- 예정 소유주식수: 6,789,950주(삼성전자가 기보유 중인 2,854,136주와 양수도대상 3,935,814주를 합산한 수량)
- 예정 소유비율: 35.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7810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3조 1,564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오준호,이정호,허정우,임정수,윤혜선,오수정,OH ERICK SOOHYUNG(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변경 후 최대주주,"삼성전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삼성생명보험㈜
- 주요사업 : 전기, 전자, 제조, 도매
*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 계약금액 : 2,675억
- 예상지분 : 35.00%
계약일자 : 2024-12-30
변경예정 : 2025-02-17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가. 계약당사자
- 양도인: 오준호, 이정호, 허정우, 임정수, 윤혜선, 오수정, OH ERICK SOOHYUNG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나. 계약 내역
1) 양수도 대상 주식수: 3,935,814주
2) 총 양수도 대금: 267,462,550,960원
3) 양도인
(1) 오준호
가. 주식 수 : 1,861,301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127,906,944,471원
(2) 이정호
가. 주식 수 : 614,049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2,196,899,559원
(3) 허정우
가. 주식 수 : 3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2,061,573,241원
(4) 임정수
가. 주식 수 : 119,36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8,202,793,767원
(5) 윤혜선
가. 주식 수 : 730,67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50,211,471,688원
(6) 오수정
가. 주식 수 : 7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810,337,561원
(7) OH ERICK SOOHYUNG
가. 주식 수 : 510,420주
나. 1주당 가액 : 62,835원
다. 양수도 대금 : 32,072,530,673원
다. 양수도 대금의 지급일정 및 지급 조건 등
- 지급일정: 2025. 2. 17.(단, 해당일자까지 주식 양도에 필요한 정부 승인이 모두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그 완료일로부터 5영업일이 되는 날) 또는 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일자("거래종결일")
- 대금지급: 주식양수도계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각 매도인에게 매매대금을 지급함.
- 거래종결일에 삼성전자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됨.
라. 양수도주식의 의무 보유 여부: 아니오
마. 변경 예정 최대주주: 삼성전자
- 변경 예정일자: 거래종결일
- 예정 소유주식수: 6,789,950주(삼성전자가 기보유 중인 2,854,136주와 양수도대상 3,935,814주를 합산한 수량)
- 예정 소유비율: 35.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7810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025년 결산
▶️ 미국 예외주의
올해 미국 나스닥 지수는 30% 넘게 상승하며 2년 연속 '두 자릿 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상대적 박탈감이 큰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러쉬가 컸던 한 해 였습니다.
지난 27일 기준, 예탁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테슬라 보관금액은 지난해 말 약 14억 달러에서 27억 달러로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여기에 1️⃣ 달러/원 환율 상승과 2️⃣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평가 금액은 더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 애플(-2.6%), 아이온큐(-1.8%)만 낮은 한 자리 수로 감소하였을 뿐, 기업과 ETF의 보관금액 비중은 23년 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198879
▶️ 미국 예외주의
올해 미국 나스닥 지수는 30% 넘게 상승하며 2년 연속 '두 자릿 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상대적 박탈감이 큰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러쉬가 컸던 한 해 였습니다.
지난 27일 기준, 예탁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테슬라 보관금액은 지난해 말 약 14억 달러에서 27억 달러로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여기에 1️⃣ 달러/원 환율 상승과 2️⃣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평가 금액은 더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 애플(-2.6%), 아이온큐(-1.8%)만 낮은 한 자리 수로 감소하였을 뿐, 기업과 ETF의 보관금액 비중은 23년 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198879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024년 결산
▶️ 외국인의 변심
국내 증시는 상반기까지 비교적 견고한 흐름을 보였지만, 하반기 들어 외국인 순매도세 강화와 연말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등이 겹치며 부진한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경제 측면에서 2분기(-0.2%), 3분기(+0.1%) 증가에 그치며 2개 분기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분기에는 투자가 부진했지만, 3분기에는 수출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국내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수출' 부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반도체, 화학, IT가전, 철강 등에 대한 외국인 순매도가 집중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선별적으로 자동차, 기계, 상사/자본재 등은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은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비중이 높은 '2차 전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 부진입니다.
시총 1조원이 넘는 기업 중, 연간 손실률 상위 Top 5 모두 2차전지 산업에 직/간접적으로 관련있는 기업들이라는 것입니다.
1. 금양 -80%
2. 포스코DX -74%
3. SK아이테크놀로지 -71%
4. 에코프로머티 -65%
5. 코스모신소재 -65%
😭
▶️ 외국인의 변심
국내 증시는 상반기까지 비교적 견고한 흐름을 보였지만, 하반기 들어 외국인 순매도세 강화와 연말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등이 겹치며 부진한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경제 측면에서 2분기(-0.2%), 3분기(+0.1%) 증가에 그치며 2개 분기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분기에는 투자가 부진했지만, 3분기에는 수출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국내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수출' 부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반도체, 화학, IT가전, 철강 등에 대한 외국인 순매도가 집중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선별적으로 자동차, 기계, 상사/자본재 등은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은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비중이 높은 '2차 전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 부진입니다.
시총 1조원이 넘는 기업 중, 연간 손실률 상위 Top 5 모두 2차전지 산업에 직/간접적으로 관련있는 기업들이라는 것입니다.
1. 금양 -80%
2. 포스코DX -74%
3. SK아이테크놀로지 -71%
4. 에코프로머티 -65%
5. 코스모신소재 -65%
😭
25년은 경기 침체가 아닌 지속적인 글로벌 경제 회복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글로벌 경기 침체의 문턱으로 글로벌 종합 선행 지표(CLI)에서 99를 표시해 왔습니다. 글로벌 경제는 그로부터 반등하여 계속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X @JeffreyKleintop
X @JeffreyKleintop
- AI 혁신 강도가 높고 그에 대한 미국의 주도력이 지속된다면, 달러는 쉽게 약해지지 않을 수 있음. 반면, AI 추가 혁신보다 글로벌 확산, 그리고 그에 따른 미국 외 성장 기회가 더 부각된다면 달러는 확실히 약해질 것.
- 따라서, 경기 순환적 회복이 부각되기 전까지는 강달러, 그 후로는(25년 중반 이후) 약달러 예상.
- 23년 초부터 24년 상반기까지 미국 증시는 테크 위주로 강세. 하지만 2024년 하반기에는 AI 수익화 논란 등으로 테크 주가 상승세 둔화. 2025년에도 빅텍들 이익 증가세는 견고할 것으로 보이나, 주가 상승세는 예전 같지 않을 전망.
- 금융 산업재 소비재 등으로 다변화 필요. 하지만, 이들 섹터의 주가 상승률은 미국 명목 GDP 성장률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즉, 2025년 미국 증시 기대수익률은 지난 2년간에 비해 크게 낮춰 잡아야 할 듯함.
- 24년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강세를 보였던 것은 경기 흐름과 큰 상관 없었음. AI 관련 투자 확대가 기회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반도체도 전통적 수요처(PC 모바일폰 등)로는 수출이 그리 활발하지 못했고, 반도체 제외 시 전반적인 수출 또한 글로벌 경기 둔화에 연동되면서 정체된 모습을 보임.
- AI 생태계 확장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이후로는 글로벌 경기 반등에 따른 수출 회복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한국 주식에게 기회가 될 것.
*미래 박희찬 위원님 자료 발췌 (24.12.23)
#전략
- 따라서, 경기 순환적 회복이 부각되기 전까지는 강달러, 그 후로는(25년 중반 이후) 약달러 예상.
- 23년 초부터 24년 상반기까지 미국 증시는 테크 위주로 강세. 하지만 2024년 하반기에는 AI 수익화 논란 등으로 테크 주가 상승세 둔화. 2025년에도 빅텍들 이익 증가세는 견고할 것으로 보이나, 주가 상승세는 예전 같지 않을 전망.
- 금융 산업재 소비재 등으로 다변화 필요. 하지만, 이들 섹터의 주가 상승률은 미국 명목 GDP 성장률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즉, 2025년 미국 증시 기대수익률은 지난 2년간에 비해 크게 낮춰 잡아야 할 듯함.
- 24년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강세를 보였던 것은 경기 흐름과 큰 상관 없었음. AI 관련 투자 확대가 기회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반도체도 전통적 수요처(PC 모바일폰 등)로는 수출이 그리 활발하지 못했고, 반도체 제외 시 전반적인 수출 또한 글로벌 경기 둔화에 연동되면서 정체된 모습을 보임.
- AI 생태계 확장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이후로는 글로벌 경기 반등에 따른 수출 회복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한국 주식에게 기회가 될 것.
*미래 박희찬 위원님 자료 발췌 (24.12.23)
#전략
Forwarded from 삼성전자 비판 채널
25년이 삼성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AI 혁명 사이클은 이제 HW 투자기 관점에서는 중반기를 넘어섰다고 생각됩니다. 내년부터는 이제 HW 투자기 3년차에 접어들기 때문에, 빅테크들의 capex 상승은 지속되지만 상승률은 낮아지는 시기가 도래합니다.
반면 AI SW 분야는 오히려 올해가 시작되는 시기였고, 내년부터가 본격적인 스타트를 알리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5년이 전자에게 중요한 이유는 대외적인 기술변화 요인들이 25년부터 압축적이고 빠르게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1) AI혁명에서 그나마 한국이 명함을 내미는 HBM 부분에서 기술 리더십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 DRAM에서의 점유율만큼을 HBM에서 점유할 수 있는가?
- 그게 아니라면, MU보다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는가?
- 수주 베이스 산업이기 때문에, 단가 인하 등의 과거 DRAM 경쟁사이클처럼 점유율을 늘릴 수가 없을텐데 전자의 전략은?
- HBM을 뒤늦게 성공한다치더라도 시장의 평가는 어떨 것인가? 수율은 어떻게 될지?
2) 결국 파운드리는 이대로 SMIC보다도 점유율이 더 떨어질 것인가
- 2nm GAA 수율 확보가 가능할 수 있을지?
- TSMC를 따라잡는것보다 오히려 삼성 파운드리는 생존 자체가 중요한 시기인데, 엑시노스의 성공이 가능할지?
- 엑시노스를 제외한다면 의미있는 수주를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3) 중국의 추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과연 첨단 메모리로의 전환이 얼마나 이익 방어를 해낼 수 있을 것인가?
- 중국 내수 부분이 중국 자체 메모리에 소모된다면, 그 외 지역만으로 과연 성장이 가능할 것인가?
4) 애플이 26년에 폴더블을 낼 것이고, 동시에 25년부터 본격적인 시리+GPT 조합이 나올텐데 삼성 IM의 전략은 어떨 것인가
- AI 혁명에서 온디바이스는 AI 에이젼트라는 큰 틀에서 필연적으로 진행될텐데, 삼성전자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애플이 폴더블을 낸다면, 사실상 폴더블의 시대가 완전히 개화될텐데 삼성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입지가 계속 확장될 수 있을 것인가? HW적인 차별점이 계속 나올 수 있을지?
5) 엔비디아의 Figure02나 휴머노이드용 칩셋 Jetson Thor 등의 출시, 테슬라의 옵티머스 등의 휴머노이드 사이클이 25년부터 시작될텐데 삼성전자의 대처는 어떨 것인가
- 가전분야에서 삼성전자가 구축했던 입지가 휴머노이드 시대에도 유지될 수 있을 것인가?
반면 AI SW 분야는 오히려 올해가 시작되는 시기였고, 내년부터가 본격적인 스타트를 알리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5년이 전자에게 중요한 이유는 대외적인 기술변화 요인들이 25년부터 압축적이고 빠르게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1) AI혁명에서 그나마 한국이 명함을 내미는 HBM 부분에서 기술 리더십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 DRAM에서의 점유율만큼을 HBM에서 점유할 수 있는가?
- 그게 아니라면, MU보다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는가?
- 수주 베이스 산업이기 때문에, 단가 인하 등의 과거 DRAM 경쟁사이클처럼 점유율을 늘릴 수가 없을텐데 전자의 전략은?
- HBM을 뒤늦게 성공한다치더라도 시장의 평가는 어떨 것인가? 수율은 어떻게 될지?
2) 결국 파운드리는 이대로 SMIC보다도 점유율이 더 떨어질 것인가
- 2nm GAA 수율 확보가 가능할 수 있을지?
- TSMC를 따라잡는것보다 오히려 삼성 파운드리는 생존 자체가 중요한 시기인데, 엑시노스의 성공이 가능할지?
- 엑시노스를 제외한다면 의미있는 수주를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3) 중국의 추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과연 첨단 메모리로의 전환이 얼마나 이익 방어를 해낼 수 있을 것인가?
- 중국 내수 부분이 중국 자체 메모리에 소모된다면, 그 외 지역만으로 과연 성장이 가능할 것인가?
4) 애플이 26년에 폴더블을 낼 것이고, 동시에 25년부터 본격적인 시리+GPT 조합이 나올텐데 삼성 IM의 전략은 어떨 것인가
- AI 혁명에서 온디바이스는 AI 에이젼트라는 큰 틀에서 필연적으로 진행될텐데, 삼성전자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애플이 폴더블을 낸다면, 사실상 폴더블의 시대가 완전히 개화될텐데 삼성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입지가 계속 확장될 수 있을 것인가? HW적인 차별점이 계속 나올 수 있을지?
5) 엔비디아의 Figure02나 휴머노이드용 칩셋 Jetson Thor 등의 출시, 테슬라의 옵티머스 등의 휴머노이드 사이클이 25년부터 시작될텐데 삼성전자의 대처는 어떨 것인가
- 가전분야에서 삼성전자가 구축했던 입지가 휴머노이드 시대에도 유지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