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isk & Return
추가로 지난해 유럽/일본 시장의 주요 상승종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Europe (EU + UK)
+320% 지멘스에너지 - 가스터빈
+175% 콩스버그 - 방위(미사일)
+139% UCB - 제약사(면역)
+114% 라인메탈 - 방위(재래식)
+96% IAG - 항공사
+90% 롤스로이스 - 항공엔진
+78% 알스톰 - 고속열차
+73% 바클레이즈 - 은행
+69% SAP - SW
Japan
+504% 후지쿠라 - 전선/광섬유
+237% IHI - 방위
+183% 산리오 - 캐릭터 IP
+182% 아식스 - 운동화
+170% 미쓰비시 중공업 - 방위
+145% SBI 스미신 넷뱅크 - 인터넷뱅킹
+133% 가와사키 중공업 - 방위
+109% 라쿠텐은행 - 인터넷뱅킹
+106% 산와 - 건축자재
+100% 코나미 - 게임
t.me/Risk_and_Return
Europe (EU + UK)
+320% 지멘스에너지 - 가스터빈
+175% 콩스버그 - 방위(미사일)
+139% UCB - 제약사(면역)
+114% 라인메탈 - 방위(재래식)
+96% IAG - 항공사
+90% 롤스로이스 - 항공엔진
+78% 알스톰 - 고속열차
+73% 바클레이즈 - 은행
+69% SAP - SW
Japan
+504% 후지쿠라 - 전선/광섬유
+237% IHI - 방위
+183% 산리오 - 캐릭터 IP
+182% 아식스 - 운동화
+170% 미쓰비시 중공업 - 방위
+145% SBI 스미신 넷뱅크 - 인터넷뱅킹
+133% 가와사키 중공업 - 방위
+109% 라쿠텐은행 - 인터넷뱅킹
+106% 산와 - 건축자재
+100% 코나미 - 게임
t.me/Risk_and_Return
반도체_삼성_250102.pdf
4.4 MB
- 주가만 보면 쌈.하지만, 주가가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반도체 소부장 주가의 추세적 반등이 단기에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음.
- 고객의 재고 상승과 중국의 침투로 가격 약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고, 공급업계도 경기 약세와 경쟁 심화에 대비하여 범용 반도체 생산을 제어하고 있음. 레거시 가격 반등 신호(고객의 재고 정상화, 실수요의 반등 등)가 구체화되지 않는다면, 공급업계의 생산 제한 노력(Capex와 가동률의 절제)은 오히려 지속될 가능성 높음.
- 현재의 역량을 감안 시, 고객의 재고 정상화와 이에 따른 오더의 반등 기회는 25년 4~5월 경 구체화되기 시작할 것. 해당 시점에 발맞춰 전통 반도체 소부장 주식의 매집 확대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반도체 수요는 AI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고, 수요의 격변기에는 기술의 변화 또한 다량 나타나기 마련. 기회를 적기에 잡기 위해선 R&D 역량 강화가 중요. Tokyo Electron에서 향후 5년간 95억 달러를 투자하여 R&D 역량 향상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 기인한 것이라 생각. 그만큼 R&D라는 무형 가치가 소부장 주식의 Valuation을 결정지을 핵심 인자로 부상할 가능성 높음.
- 이에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 R&D의 성과를 높일 가능성이 높음. 국내에서 반도체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파크시스템스(원자현미경 원천기술을 중심으로 TAM을 후공정으로 확대 중)와 HPSP(고압 차폐 기술을 기반으로 전공정/후공정 내 기어 역량을 확대 중) 등이 있으며, 해당 업체 중심으로 단기 투자전략을 가져갈 필요가 있다는 판단.
*삼성 이종욱 위원님 자료 발췌 (25.01.02)
- 고객의 재고 상승과 중국의 침투로 가격 약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고, 공급업계도 경기 약세와 경쟁 심화에 대비하여 범용 반도체 생산을 제어하고 있음. 레거시 가격 반등 신호(고객의 재고 정상화, 실수요의 반등 등)가 구체화되지 않는다면, 공급업계의 생산 제한 노력(Capex와 가동률의 절제)은 오히려 지속될 가능성 높음.
- 현재의 역량을 감안 시, 고객의 재고 정상화와 이에 따른 오더의 반등 기회는 25년 4~5월 경 구체화되기 시작할 것. 해당 시점에 발맞춰 전통 반도체 소부장 주식의 매집 확대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반도체 수요는 AI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고, 수요의 격변기에는 기술의 변화 또한 다량 나타나기 마련. 기회를 적기에 잡기 위해선 R&D 역량 강화가 중요. Tokyo Electron에서 향후 5년간 95억 달러를 투자하여 R&D 역량 향상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 기인한 것이라 생각. 그만큼 R&D라는 무형 가치가 소부장 주식의 Valuation을 결정지을 핵심 인자로 부상할 가능성 높음.
- 이에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 R&D의 성과를 높일 가능성이 높음. 국내에서 반도체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파크시스템스(원자현미경 원천기술을 중심으로 TAM을 후공정으로 확대 중)와 HPSP(고압 차폐 기술을 기반으로 전공정/후공정 내 기어 역량을 확대 중) 등이 있으며, 해당 업체 중심으로 단기 투자전략을 가져갈 필요가 있다는 판단.
*삼성 이종욱 위원님 자료 발췌 (25.01.02)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제약바이오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FY25 주요 기업 이익 성장 및 타임라인 정리 (Analyst 위해주)
•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o 퀀티와이즈 기준 2025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 이하 모두 YoY)으로 전망. 제약/바이오 기업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이므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
o 한편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주가 모멘텀도 풍부한 시기
• FY25 주요 기업
o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성장률 순으로 셀트리온(+163%), SK바이오팜(+114%), 녹십자(+74%), 유한양행(+64%), 휴젤(+26%), HK이노엔(+21%), 휴메딕스(+20%), 삼성바이오로직스(+19%), 대웅제약(+19%). 이익 성장 가시성을 높여줄 요인들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o 한편 1H25에는 주요 바이오텍들의 학회/컨퍼런스 참가 및 사업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지금부터 관심 가질 만함. 주요 기업은 시총 순으로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바이넥스, 디앤디파마텍, 에이프릴바이오, 브릿지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SK바이오팜(326030)을 선호주로 제시
o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수주 경쟁력 강화, 달러 강세로 실적에 우호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음. 25년 4월 5공장 가동 시작으로 선수주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o SK바이오팜은 내년 본격적인 엑스코프리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 파트너사에 의한 일본(오노) 품목허가 신청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도 연내 확인될 전망
• 바이오텍 중에서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바이오(14108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디앤디파마텍(347850), 에이프릴바이오(397030)를 선호
o 이 외 상반기 주요 모멘텀 예정된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의 사업 현황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삼천당제약의 SCD411 유럽 품목허가 승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wDhvYX
•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o 퀀티와이즈 기준 2025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 이하 모두 YoY)으로 전망. 제약/바이오 기업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이므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
o 한편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주가 모멘텀도 풍부한 시기
• FY25 주요 기업
o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성장률 순으로 셀트리온(+163%), SK바이오팜(+114%), 녹십자(+74%), 유한양행(+64%), 휴젤(+26%), HK이노엔(+21%), 휴메딕스(+20%), 삼성바이오로직스(+19%), 대웅제약(+19%). 이익 성장 가시성을 높여줄 요인들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o 한편 1H25에는 주요 바이오텍들의 학회/컨퍼런스 참가 및 사업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지금부터 관심 가질 만함. 주요 기업은 시총 순으로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바이넥스, 디앤디파마텍, 에이프릴바이오, 브릿지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SK바이오팜(326030)을 선호주로 제시
o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수주 경쟁력 강화, 달러 강세로 실적에 우호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음. 25년 4월 5공장 가동 시작으로 선수주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o SK바이오팜은 내년 본격적인 엑스코프리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 파트너사에 의한 일본(오노) 품목허가 신청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도 연내 확인될 전망
• 바이오텍 중에서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바이오(14108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디앤디파마텍(347850), 에이프릴바이오(397030)를 선호
o 이 외 상반기 주요 모멘텀 예정된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의 사업 현황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삼천당제약의 SCD411 유럽 품목허가 승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wDhvYX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US PRESIDENT BIDEN IS PREPARING TO ISSUE A DECREE PERMANENTLY BANNING NEW OFFSHORE OIL AND GAS DEVELOPMENT IN SOME US COASTAL WATERS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Walter Bloomberg
US PRESIDENT BIDEN IS PREPARING TO ISSUE A DECREE PERMANENTLY BANNING NEW OFFSHORE OIL AND GAS DEVELOPMENT IN SOME US COASTAL WATERS (@WalterBloomberg)
바이든 대통령의 해양 석유·가스 개발 금지 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해양 생태계, 해안 지역사회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 차원의 조치.
‒ 바이든은 최근 네바다주 루비산맥에서도 석유·가스 개발 금지 정책 발표.
트럼프의 반응과 도전 과제
‒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 이 명령을 철회할 계획이나, 2019년 오바마의 해양 보호 명령을 철회하려다 법원에서 기각된 사례가 있음.
‒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트럼프의 철회 시도가 법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은 낮음.
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석유·가스 산업은 이번 조치가 미국 에너지 안보에 타격을 줄 것이라 반발.
‒ 멕시코만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14%로, 해당 지역이 독립국이라면 세계 12위 석유 생산국에 해당됨.
‒ 환경 단체는 해양 석유 유출 사고 방지와 관광 및 어업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로 환영.
‒ 일부 공화당 주지사도 관광 산업 보호를 위해 해양 시추 금지에 찬성하는 입장.
향후 전망
‒ 이번 명령은 기존 석유·가스 시추에는 영향 없고, 신규 개발만 제한함.
‒ 트럼프는 이 명령을 행정 절차로 되돌릴 수 있지만,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큼.
‒ 공화당은 석유·가스 임대 확대를 통해 세수 확보와 감세 연장 비용 충당을 고려 중.
source: Bloomberg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해양 생태계, 해안 지역사회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 차원의 조치.
‒ 바이든은 최근 네바다주 루비산맥에서도 석유·가스 개발 금지 정책 발표.
트럼프의 반응과 도전 과제
‒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 이 명령을 철회할 계획이나, 2019년 오바마의 해양 보호 명령을 철회하려다 법원에서 기각된 사례가 있음.
‒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트럼프의 철회 시도가 법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은 낮음.
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석유·가스 산업은 이번 조치가 미국 에너지 안보에 타격을 줄 것이라 반발.
‒ 멕시코만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14%로, 해당 지역이 독립국이라면 세계 12위 석유 생산국에 해당됨.
‒ 환경 단체는 해양 석유 유출 사고 방지와 관광 및 어업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로 환영.
‒ 일부 공화당 주지사도 관광 산업 보호를 위해 해양 시추 금지에 찬성하는 입장.
향후 전망
‒ 이번 명령은 기존 석유·가스 시추에는 영향 없고, 신규 개발만 제한함.
‒ 트럼프는 이 명령을 행정 절차로 되돌릴 수 있지만,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큼.
‒ 공화당은 석유·가스 임대 확대를 통해 세수 확보와 감세 연장 비용 충당을 고려 중.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Biden to Ban More Offshore Oil Drilling Before Trump Arrives
President Joe Biden is preparing to issue a decree permanently banning new offshore oil and gas development in some US coastal waters, locking in difficult-to-revoke protections during his final weeks in the White House.
Gromit 공부방
바이든 대통령의 해양 석유·가스 개발 금지 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저렴한 가격에 에너지 쓰게 해주겠다는데, 이 나라나 저 나라나 정치 논리&ESG 정신병에 걸린 환자들 때문에 자꾸 브레이크가 걸리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외인 선물 코멘트:
- 거의 대부분 퀀트 매수로 구성 (액티브 투자자들 - 한국 왜 올라?)
- 한국 정치 상황 마무리 수순에 트리거 된듯 (윤석렬 체포)
- 달러 강세 불구 원화 카운터 트렌드 증거
- 코스피200 315 레벨 사중 바닥 기술적 모멘텀 유효
- CTA 대만에서 일부 한국으로 순환매 수요
대만 지수가 지난 분기동안 새로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해서 현재 시점에서 2024년에 크게 부진했던 코스피200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 거의 대부분 퀀트 매수로 구성 (액티브 투자자들 - 한국 왜 올라?)
- 한국 정치 상황 마무리 수순에 트리거 된듯 (윤석렬 체포)
- 달러 강세 불구 원화 카운터 트렌드 증거
- 코스피200 315 레벨 사중 바닥 기술적 모멘텀 유효
- CTA 대만에서 일부 한국으로 순환매 수요
대만 지수가 지난 분기동안 새로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해서 현재 시점에서 2024년에 크게 부진했던 코스피200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