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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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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바이든 행정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수소 보조금 규정 완화

-> 주요 전력 유틸리티 업체들 주가 급등(CEG +3%, VST +7%, SMR +13%, OKLO +18%, FUEL +11%, BE +7%)

- 재무부가 금요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표적인 기후 법안에 따라 만들어진 세액 공제 관련 최종 규칙에는 Constellation Energy(CEG) 등의 회사가 요구한 예외 조항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3년 12월 초안 형태로 공개된 이 규칙은 또한 탄소 포집 시스템을 갖춘 천연가스에서 생산된 수소, 메탄 및 재생가능 천연가스에 대한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제공.

- "이 최종 규칙에서 우리가 한 광범위한 개정은 수소 생산자가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미국을 진정한 녹색 수소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만드는 데 필요한 확실성을 제공합니다." - John Podesta, 바이든행정부 수석 기후 고문

https://www.bnnbloomberg.ca/investing/commodities/2025/01/03/biden-loosens-rules-for-hydrogen-subsidies-worth-b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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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난 3Q 13F 지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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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난 3Q 13F 지분 공시
포함된 종목들 YTD(라고 해봐야 이틀), 1M, 6M 퍼포먼스

침팬지적 사고가 필요해 보인다
SMR 섹터 내에서 대장주는 이미 오클로로 바뀐 듯

차트도 그러하고 SMR 투기를 원한다면 #OKLO 오클로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임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AI의 황금 기회’ 블로그 게시물

: 향후 4년 동안 AI를 활용해 미국의 경제 및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비전 제시. AI를 전기와 같은 범용 기술로 간주하며, 혁신과 생산성을 증대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 강조

1. AI 기술 및 인프라 투자
FY25까지 800억 달러를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절반 이상을 미국에 할당. 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AI 연구 개발 촉진

2. AI 인재 양성
FY25 250만 명 이상의 미국인 대상으로 AI 교육 제공. AI 기술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새로운 경제적 기회 창출

3. AI 수출 확대
신뢰성과 보안성을 강조한 미국산 AI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홍보. 3년간 14개국에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350억 달러 투자 계획. 동맹국과 협력해 글로벌 경쟁에서 중국에 대응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위안화 환율정책 10년 주기

2025년, 새로운 밴드 가능성


t.me/jkc123
유사(?) 컵앤핸들 #SK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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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_1월,_트럼프가_온다.pdf
[투자전략] 1월, 트럼프가 온다 - 핵심 요약

‒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일이 주식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1기 시절(2018년) 법인세 감면과 관세 부과로 미국 주식시장 독주.

‒ 당시 법인세 35% → 21%로 감면, 빅테크 중심 자사주 매입 증가. 2025년은 2018년과 다르게 감세 폭이 크지 않으며 일회성 감세(송환세율 인하)도 기대되지 않음. 현재 주요국(특히 중국)의 경기 저점에서 반등 중으로 미국 독주 가능성 낮음.

투자전략: “더 나빠질 게 없을 때 산다”

‒ 트럼프 취임 전후로 국내외 시장 변동성 증가 예상. 국내 시장은 이미 리스크를 상당 부분 반영 중, 조정 이후 매수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추천 업종: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된 업종부터 비중 확대 권장.

‒ 2025년 예상 영업이익률이 2011년 이후 평균보다 낮은 업종이 안정적. 화학, 철강, 소매 유통 업종에 주목할 필요. 시장이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때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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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1월, 트럼프가 온다 - 핵심 요약 ‒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일이 주식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1기 시절(2018년) 법인세 감면과 관세 부과로 미국 주식시장 독주. ‒ 당시 법인세 35% → 21%로 감면, 빅테크 중심 자사주 매입 증가. 2025년은 2018년과 다르게 감세 폭이 크지 않으며 일회성 감세(송환세율 인하)도 기대되지 않음. 현재 주요국(특히 중국)의 경기 저점에서 반등 중으로…
과감하고 신선한 의견이라 흥미롭게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어 생각 정리해봄.

지금 국내 증시 부진이 단순 트럼프포비아(=관세 부과)에 따른 부진이라기보단 1) 내수/수출 부진에 따른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이익 전망치 하향, 2) 남미 수준의 국내 정치 불안 상황 지속에 따른 원화 추가 약세, 3) 글로벌 자산군 내 상대적 매력도 크게 떨어지는(미국, 일본, 크립토, 부동산 등) 한국 증시 → 증시 자금 이탈 가속화(*이게 제일 큰 영향이라 생각) 등의 종합적인 요인들로 인한 부진이라 생각하기 때문. 국내 증시 추세 반등의 핵심 포인트가 트럼프발 관세, 법인세 인하 등의 정책이 아닌 수출 반등(*반등할만한 요인이 있는지)과 달러인덱스 안정이라 생각.

“트럼프 취임 이후 밸류 플레이가 유효할 것. 실적이 하향되는 구간이어서 모멘텀을 따라다니는 건 실익이 없을 것. 주식은 주변 여건이 좋을 때 사는 게 아니라 더 이상 나빠질 게 없을 때 사야 한다.”

위 대목 관련해서도 사실 실적 하향이 지속되는 구간이라면 더더욱 개별주 모멘텀 플레이 혹은 그 속에서도 내년 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종목 위주로 집중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더 이상 나빠질 게 없다는 전제 자체가 섯불리 판단하기 어렵다 생각함. 그 논리로 앗 삼전 개같이 싸다! 하고 작년 하반기 삼전 샀던 사람들은.. 또한 비슷한 논리로 24년 미장 기이한 수준의 대불장을 보고 에잉 쯧 저건 광기야 하고 국장 장투(*특정 종목 세일즈 매매가 아닌 단순 지수 장투 기준)했다면..

특히 철강, 화학, 내수 유통 같은 노답 산업(*개인의견)을 싸다고 저점 매수했다가 운 좋아서 혹은 외인 지수 매수세로 오를 수야 있지만, 그런 섹터가 “주도주”가 된 적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잘 떠오르지 않음. 주도주는 항상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글로벌 내러티브 하, 혹은 꿈과 희망과 낭만을 파는 곳에서 나오지 않던가. 물론 꼭 주도주를 해야만 한다는 법은 없지만.. BM 매니저가 아니라면, 더 안 좋아지기 힘드니까 안 좋은 산업 싸다고 굳이 살 필요는 없다 생각.

#생각
트럼프: 관세만으로도 막대한 부를 창출했던 적이 있었다. 이 시기만큼 부유했던 적이 없다. 관세는 우리의 빚을 갚아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만들 것이다(MAKE AMERICA WEALTHY AGAIN!)
재미로 보는 투자자예탁금과 비트코인 종가 추이, 점선은 코인 단기 조정 시작된 구간
업비트 24H 거래대금 추이

아직까지는 코인 조정으로 빠져나간 가벼운 수급들이 향할 곳은 국장이 아니라 미장일 것이라 생각 중
[그림1] ISM 신규 주문 vs. 코스피200 (출처)

[그림2] ISM PMI vs. 한국 수출 증가율

[그림3] ISM PMI vs. S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