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투자전략_1월,_트럼프가_온다.pdf
[투자전략] 1월, 트럼프가 온다 - 핵심 요약
‒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일이 주식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1기 시절(2018년) 법인세 감면과 관세 부과로 미국 주식시장 독주.
‒ 당시 법인세 35% → 21%로 감면, 빅테크 중심 자사주 매입 증가. 2025년은 2018년과 다르게 감세 폭이 크지 않으며 일회성 감세(송환세율 인하)도 기대되지 않음. 현재 주요국(특히 중국)의 경기 저점에서 반등 중으로 미국 독주 가능성 낮음.
투자전략: “더 나빠질 게 없을 때 산다”
‒ 트럼프 취임 전후로 국내외 시장 변동성 증가 예상. 국내 시장은 이미 리스크를 상당 부분 반영 중, 조정 이후 매수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추천 업종: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된 업종부터 비중 확대 권장.
‒ 2025년 예상 영업이익률이 2011년 이후 평균보다 낮은 업종이 안정적. 화학, 철강, 소매 유통 업종에 주목할 필요. 시장이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때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
‒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일이 주식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1기 시절(2018년) 법인세 감면과 관세 부과로 미국 주식시장 독주.
‒ 당시 법인세 35% → 21%로 감면, 빅테크 중심 자사주 매입 증가. 2025년은 2018년과 다르게 감세 폭이 크지 않으며 일회성 감세(송환세율 인하)도 기대되지 않음. 현재 주요국(특히 중국)의 경기 저점에서 반등 중으로 미국 독주 가능성 낮음.
투자전략: “더 나빠질 게 없을 때 산다”
‒ 트럼프 취임 전후로 국내외 시장 변동성 증가 예상. 국내 시장은 이미 리스크를 상당 부분 반영 중, 조정 이후 매수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추천 업종: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된 업종부터 비중 확대 권장.
‒ 2025년 예상 영업이익률이 2011년 이후 평균보다 낮은 업종이 안정적. 화학, 철강, 소매 유통 업종에 주목할 필요. 시장이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때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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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1월, 트럼프가 온다 - 핵심 요약 ‒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일이 주식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1기 시절(2018년) 법인세 감면과 관세 부과로 미국 주식시장 독주. ‒ 당시 법인세 35% → 21%로 감면, 빅테크 중심 자사주 매입 증가. 2025년은 2018년과 다르게 감세 폭이 크지 않으며 일회성 감세(송환세율 인하)도 기대되지 않음. 현재 주요국(특히 중국)의 경기 저점에서 반등 중으로…
과감하고 신선한 의견이라 흥미롭게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어 생각 정리해봄.
지금 국내 증시 부진이 단순 트럼프포비아(=관세 부과)에 따른 부진이라기보단 1) 내수/수출 부진에 따른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이익 전망치 하향, 2) 남미 수준의 국내 정치 불안 상황 지속에 따른 원화 추가 약세, 3) 글로벌 자산군 내 상대적 매력도 크게 떨어지는(미국, 일본, 크립토, 부동산 등) 한국 증시 → 증시 자금 이탈 가속화(*이게 제일 큰 영향이라 생각) 등의 종합적인 요인들로 인한 부진이라 생각하기 때문. 국내 증시 추세 반등의 핵심 포인트가 트럼프발 관세, 법인세 인하 등의 정책이 아닌 수출 반등(*반등할만한 요인이 있는지)과 달러인덱스 안정이라 생각.
“트럼프 취임 이후 밸류 플레이가 유효할 것. 실적이 하향되는 구간이어서 모멘텀을 따라다니는 건 실익이 없을 것. 주식은 주변 여건이 좋을 때 사는 게 아니라 더 이상 나빠질 게 없을 때 사야 한다.”
위 대목 관련해서도 사실 실적 하향이 지속되는 구간이라면 더더욱 개별주 모멘텀 플레이 혹은 그 속에서도 내년 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종목 위주로 집중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더 이상 나빠질 게 없다는 전제 자체가 섯불리 판단하기 어렵다 생각함. 그 논리로 앗 삼전 개같이 싸다! 하고 작년 하반기 삼전 샀던 사람들은.. 또한 비슷한 논리로 24년 미장 기이한 수준의 대불장을 보고 에잉 쯧 저건 광기야 하고 국장 장투(*특정 종목 세일즈 매매가 아닌 단순 지수 장투 기준)했다면..
특히 철강, 화학, 내수 유통 같은 노답 산업(*개인의견)을 싸다고 저점 매수했다가 운 좋아서 혹은 외인 지수 매수세로 오를 수야 있지만, 그런 섹터가 “주도주”가 된 적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잘 떠오르지 않음. 주도주는 항상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글로벌 내러티브 하, 혹은 꿈과 희망과 낭만을 파는 곳에서 나오지 않던가. 물론 꼭 주도주를 해야만 한다는 법은 없지만.. BM 매니저가 아니라면, 더 안 좋아지기 힘드니까 안 좋은 산업 싸다고 굳이 살 필요는 없다 생각.
#생각
지금 국내 증시 부진이 단순 트럼프포비아(=관세 부과)에 따른 부진이라기보단 1) 내수/수출 부진에 따른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이익 전망치 하향, 2) 남미 수준의 국내 정치 불안 상황 지속에 따른 원화 추가 약세, 3) 글로벌 자산군 내 상대적 매력도 크게 떨어지는(미국, 일본, 크립토, 부동산 등) 한국 증시 → 증시 자금 이탈 가속화(*이게 제일 큰 영향이라 생각) 등의 종합적인 요인들로 인한 부진이라 생각하기 때문. 국내 증시 추세 반등의 핵심 포인트가 트럼프발 관세, 법인세 인하 등의 정책이 아닌 수출 반등(*반등할만한 요인이 있는지)과 달러인덱스 안정이라 생각.
“트럼프 취임 이후 밸류 플레이가 유효할 것. 실적이 하향되는 구간이어서 모멘텀을 따라다니는 건 실익이 없을 것. 주식은 주변 여건이 좋을 때 사는 게 아니라 더 이상 나빠질 게 없을 때 사야 한다.”
위 대목 관련해서도 사실 실적 하향이 지속되는 구간이라면 더더욱 개별주 모멘텀 플레이 혹은 그 속에서도 내년 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종목 위주로 집중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더 이상 나빠질 게 없다는 전제 자체가 섯불리 판단하기 어렵다 생각함. 그 논리로 앗 삼전 개같이 싸다! 하고 작년 하반기 삼전 샀던 사람들은.. 또한 비슷한 논리로 24년 미장 기이한 수준의 대불장을 보고 에잉 쯧 저건 광기야 하고 국장 장투(*특정 종목 세일즈 매매가 아닌 단순 지수 장투 기준)했다면..
특히 철강, 화학, 내수 유통 같은 노답 산업(*개인의견)을 싸다고 저점 매수했다가 운 좋아서 혹은 외인 지수 매수세로 오를 수야 있지만, 그런 섹터가 “주도주”가 된 적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잘 떠오르지 않음. 주도주는 항상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글로벌 내러티브 하, 혹은 꿈과 희망과 낭만을 파는 곳에서 나오지 않던가. 물론 꼭 주도주를 해야만 한다는 법은 없지만.. BM 매니저가 아니라면, 더 안 좋아지기 힘드니까 안 좋은 산업 싸다고 굳이 살 필요는 없다 생각.
#생각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트럼프: 관세만으로도 막대한 부를 창출했던 적이 있었다. 이 시기만큼 부유했던 적이 없다. 관세는 우리의 빚을 갚아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만들 것이다(MAKE AMERICA WEALTHY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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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ISM 신규 주문 vs. 코스피200 (출처) [그림2] ISM PMI vs. 한국 수출 증가율 [그림3] ISM PMI vs. SOX
추세 반등은 아닐 거라 생각하고(그건 최소 2Q25 지나고 나서 고민해봐야) 단기적으로 국장 반도체 반등은 기대해볼 수 있겠다 싶음. 마소 $80b 투자 계획 이슈도 그렇고 ISM PMI 전기전자 업종 종사자 긍정적 응답도 그렇고 안 좋은 지표만 보였던 섹터에 조금씩 빛이 보이는 듯.
고민해봐야 할 점은 1/8일 삼전 잠정실적 발표 때 시장의 반응이 어떠할지, 그리고 테크 찐반이라면 로봇으로 쏠렸던 수급은 또 어찌될 것인지.
개인적으로는 삼전 실발 전까지 공격적으로 테크 비중을 채우진 않을 것 같고 실발 당일 못난 놈이 어디까지 더 못나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생각보다 부정적이지 않다면 조금 더 채워보려 함. 채운다 하더라도 엔비댜&닉스 밸류체인 위주로만 담을 듯.
만약 로봇 수급이 빠진다 해도 로봇 빼서 급하게 반도체를 채울 것 같진 않음. 국내 로봇 산업 펀더 자체에 기대를 거는 건 없고 그냥 꿈이 큰 섹터에 실제 섹터 액션이 이미 나온 만큼 조기 진압될 만한 움직임은 아니라 판단.
▶ 결론: 반도체 단기 반등 기대, 적극 비중 확대는 1/8 이후 시장 반응 본 후에. 로봇은 단기에 끝날 띰은 아닐 것.
#생각
고민해봐야 할 점은 1/8일 삼전 잠정실적 발표 때 시장의 반응이 어떠할지, 그리고 테크 찐반이라면 로봇으로 쏠렸던 수급은 또 어찌될 것인지.
개인적으로는 삼전 실발 전까지 공격적으로 테크 비중을 채우진 않을 것 같고 실발 당일 못난 놈이 어디까지 더 못나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생각보다 부정적이지 않다면 조금 더 채워보려 함. 채운다 하더라도 엔비댜&닉스 밸류체인 위주로만 담을 듯.
만약 로봇 수급이 빠진다 해도 로봇 빼서 급하게 반도체를 채울 것 같진 않음. 국내 로봇 산업 펀더 자체에 기대를 거는 건 없고 그냥 꿈이 큰 섹터에 실제 섹터 액션이 이미 나온 만큼 조기 진압될 만한 움직임은 아니라 판단.
▶ 결론: 반도체 단기 반등 기대, 적극 비중 확대는 1/8 이후 시장 반응 본 후에. 로봇은 단기에 끝날 띰은 아닐 것.
#생각
Forwarded from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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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1년간 발전한 "Will Smith eating pasta" (자료: Dexerto)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정말로 MS의 분석대로 끝난건가? 겨울밖에 안남은건가? AI 모멘텀은 지속인데 계속 버려두는게 맞는가?
올해 7월, 이익의 YoY 관점에서 피크아웃의 선반영 관점에서 반도체는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었고..(https://news.1rj.ru/str/Jstockclass/11544)
위의 표를 보면 현재 25년 2Q 정도가 반도체 업종 이익의 단기 바닥 정도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올해 7월과 같은 논리라면 5~6개월 정도 선행한 현재~내년초 정도가 한번 매매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고점을 뚫고가는 그런건 기대하지 않더라도 한번 상승은 가능하지 않을까?
보이지 않는 레거시 수요 회복, 중국의 진입, 삼성의 파운드리 부진 지속 등 부정적인 이벤트는 변함이 없으나, 혹시라도 나타날수 있는 디램가격 반등 등 작은 뉴스가 의외로 주가에 잘 반영될수도 있는 시기라고도 봅니다.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비우호적인 외국인 수급은 리스크 요소이지만, 연초라면 지금의 연말보다는 조금 나은 센티먼트가 형성될수도 있다고 보고,
이 모든게 종합적으로 나타날수 있는 한국 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찰을 면밀히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당연 최우선 watchlist는 대장인 하이닉스가 되겠죠..
올해 7월, 이익의 YoY 관점에서 피크아웃의 선반영 관점에서 반도체는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었고..(https://news.1rj.ru/str/Jstockclass/11544)
위의 표를 보면 현재 25년 2Q 정도가 반도체 업종 이익의 단기 바닥 정도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올해 7월과 같은 논리라면 5~6개월 정도 선행한 현재~내년초 정도가 한번 매매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고점을 뚫고가는 그런건 기대하지 않더라도 한번 상승은 가능하지 않을까?
보이지 않는 레거시 수요 회복, 중국의 진입, 삼성의 파운드리 부진 지속 등 부정적인 이벤트는 변함이 없으나, 혹시라도 나타날수 있는 디램가격 반등 등 작은 뉴스가 의외로 주가에 잘 반영될수도 있는 시기라고도 봅니다.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비우호적인 외국인 수급은 리스크 요소이지만, 연초라면 지금의 연말보다는 조금 나은 센티먼트가 형성될수도 있다고 보고,
이 모든게 종합적으로 나타날수 있는 한국 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찰을 면밀히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당연 최우선 watchlist는 대장인 하이닉스가 되겠죠..
Forwarded from Fomo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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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비트코인은 아직 충분히 식지 않았고, 9만 달러가 다음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