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그림1] ISM 신규 주문 vs. 코스피200 (출처) [그림2] ISM PMI vs. 한국 수출 증가율 [그림3] ISM PMI vs. SOX
추세 반등은 아닐 거라 생각하고(그건 최소 2Q25 지나고 나서 고민해봐야) 단기적으로 국장 반도체 반등은 기대해볼 수 있겠다 싶음. 마소 $80b 투자 계획 이슈도 그렇고 ISM PMI 전기전자 업종 종사자 긍정적 응답도 그렇고 안 좋은 지표만 보였던 섹터에 조금씩 빛이 보이는 듯.
고민해봐야 할 점은 1/8일 삼전 잠정실적 발표 때 시장의 반응이 어떠할지, 그리고 테크 찐반이라면 로봇으로 쏠렸던 수급은 또 어찌될 것인지.
개인적으로는 삼전 실발 전까지 공격적으로 테크 비중을 채우진 않을 것 같고 실발 당일 못난 놈이 어디까지 더 못나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생각보다 부정적이지 않다면 조금 더 채워보려 함. 채운다 하더라도 엔비댜&닉스 밸류체인 위주로만 담을 듯.
만약 로봇 수급이 빠진다 해도 로봇 빼서 급하게 반도체를 채울 것 같진 않음. 국내 로봇 산업 펀더 자체에 기대를 거는 건 없고 그냥 꿈이 큰 섹터에 실제 섹터 액션이 이미 나온 만큼 조기 진압될 만한 움직임은 아니라 판단.
▶ 결론: 반도체 단기 반등 기대, 적극 비중 확대는 1/8 이후 시장 반응 본 후에. 로봇은 단기에 끝날 띰은 아닐 것.
#생각
고민해봐야 할 점은 1/8일 삼전 잠정실적 발표 때 시장의 반응이 어떠할지, 그리고 테크 찐반이라면 로봇으로 쏠렸던 수급은 또 어찌될 것인지.
개인적으로는 삼전 실발 전까지 공격적으로 테크 비중을 채우진 않을 것 같고 실발 당일 못난 놈이 어디까지 더 못나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생각보다 부정적이지 않다면 조금 더 채워보려 함. 채운다 하더라도 엔비댜&닉스 밸류체인 위주로만 담을 듯.
만약 로봇 수급이 빠진다 해도 로봇 빼서 급하게 반도체를 채울 것 같진 않음. 국내 로봇 산업 펀더 자체에 기대를 거는 건 없고 그냥 꿈이 큰 섹터에 실제 섹터 액션이 이미 나온 만큼 조기 진압될 만한 움직임은 아니라 판단.
▶ 결론: 반도체 단기 반등 기대, 적극 비중 확대는 1/8 이후 시장 반응 본 후에. 로봇은 단기에 끝날 띰은 아닐 것.
#생각
Forwarded from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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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1년간 발전한 "Will Smith eating pasta" (자료: Dexerto)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정말로 MS의 분석대로 끝난건가? 겨울밖에 안남은건가? AI 모멘텀은 지속인데 계속 버려두는게 맞는가?
올해 7월, 이익의 YoY 관점에서 피크아웃의 선반영 관점에서 반도체는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었고..(https://news.1rj.ru/str/Jstockclass/11544)
위의 표를 보면 현재 25년 2Q 정도가 반도체 업종 이익의 단기 바닥 정도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올해 7월과 같은 논리라면 5~6개월 정도 선행한 현재~내년초 정도가 한번 매매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고점을 뚫고가는 그런건 기대하지 않더라도 한번 상승은 가능하지 않을까?
보이지 않는 레거시 수요 회복, 중국의 진입, 삼성의 파운드리 부진 지속 등 부정적인 이벤트는 변함이 없으나, 혹시라도 나타날수 있는 디램가격 반등 등 작은 뉴스가 의외로 주가에 잘 반영될수도 있는 시기라고도 봅니다.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비우호적인 외국인 수급은 리스크 요소이지만, 연초라면 지금의 연말보다는 조금 나은 센티먼트가 형성될수도 있다고 보고,
이 모든게 종합적으로 나타날수 있는 한국 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찰을 면밀히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당연 최우선 watchlist는 대장인 하이닉스가 되겠죠..
올해 7월, 이익의 YoY 관점에서 피크아웃의 선반영 관점에서 반도체는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었고..(https://news.1rj.ru/str/Jstockclass/11544)
위의 표를 보면 현재 25년 2Q 정도가 반도체 업종 이익의 단기 바닥 정도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올해 7월과 같은 논리라면 5~6개월 정도 선행한 현재~내년초 정도가 한번 매매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고점을 뚫고가는 그런건 기대하지 않더라도 한번 상승은 가능하지 않을까?
보이지 않는 레거시 수요 회복, 중국의 진입, 삼성의 파운드리 부진 지속 등 부정적인 이벤트는 변함이 없으나, 혹시라도 나타날수 있는 디램가격 반등 등 작은 뉴스가 의외로 주가에 잘 반영될수도 있는 시기라고도 봅니다.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비우호적인 외국인 수급은 리스크 요소이지만, 연초라면 지금의 연말보다는 조금 나은 센티먼트가 형성될수도 있다고 보고,
이 모든게 종합적으로 나타날수 있는 한국 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찰을 면밀히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당연 최우선 watchlist는 대장인 하이닉스가 되겠죠..
Forwarded from Fomo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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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비트코인은 아직 충분히 식지 않았고, 9만 달러가 다음 단계입니다."
▶ LIG넥스원 투자 아이디어
TL;DR
드론 + 로봇 엄중 → 답답한 방산주에서 꿈팔이 방산 대장주로 등극 기대
1. 방산 섹터 악재로 빠진 부분을 로봇 기대감으로 강하게 메꾸는 모습 관찰 → 동사 주가 촉매 = 로봇
2. 드론도 묻어 있더라
3. 누군가 동사 향후 주가 전개를 묻는다면 고개를 들어 방산 내러 묻어 펌핑된 조선 주가를 보게 하라
https://blog.naver.com/gyurom/223715421350
TL;DR
드론 + 로봇 엄중 → 답답한 방산주에서 꿈팔이 방산 대장주로 등극 기대
1. 방산 섹터 악재로 빠진 부분을 로봇 기대감으로 강하게 메꾸는 모습 관찰 → 동사 주가 촉매 = 로봇
2. 드론도 묻어 있더라
3. 누군가 동사 향후 주가 전개를 묻는다면 고개를 들어 방산 내러 묻어 펌핑된 조선 주가를 보게 하라
https://blog.naver.com/gyurom/2237154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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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투자 아이디어
TL;DR
Forwarded from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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