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침팬지적 사고가 필요해 보인다
지금과 같은 침팬지 장세가 어떤 트리거로 종료될지, 앞으로 새로운 투기 픽을 찾아봄과 동시에 고민해봐야 할 듯
Gromit 공부방
지금과 같은 침팬지 장세가 어떤 트리거로 종료될지, 앞으로 새로운 투기 픽을 찾아봄과 동시에 고민해봐야 할 듯
지난 21년 2월 밈스탁 시즌 종료 때를 반추해보자면 당시 리테일 투심의 상징과도 같던 테슬라 조정 시작, 밈스탁 대장주 게임스탑의 역대급 설거지 이후 수많은 시체밭 양산,
동시에 비슷한 시기 비트코인 2배, 이더리움 3배 폭등 후 알트코인 대불장 시작에 따라 많은 수급이 크립토로 빠졌음. 그러다 5월 19일 부처빔으로 코인 시즌 종료, 이렇게 기억함.
동시에 비슷한 시기 비트코인 2배, 이더리움 3배 폭등 후 알트코인 대불장 시작에 따라 많은 수급이 크립토로 빠졌음. 그러다 5월 19일 부처빔으로 코인 시즌 종료, 이렇게 기억함.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Biden is doing everything possible to make the TRANSITION as difficult as as possible, from Lawfare such as has never been seen before, to costly and ridiculous Executive Orders on the Green New Scam and other money wasting Hoaxes. Fear not, these “Orders” will all be terminated shortly, and we will become a Nation of Common Sense and Strength. MAGA!!!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7, 장 시작전 생각: 자기실현과 차익실현,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6%, 나스닥 +1.2%
- 엔비디아 +3.4%, 마이크론 +10.5%, ASML +7.6%, MS +1.1%
- 달러 인덱스 108.1pt, 달러/원 1,461원, 미 10년물 금리 4.62%
1.
미국 증시는 변동성을 거친 끝에 나스닥을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를 보였네요.
워싱턴 포스트에서 트럼프가 보편적 관세를 부과하지 않고 특정 품목에만 부과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미국 증시 장 개시전 시장은 환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트럼프는 곧바로 “저건 가짜다”라고 반박 발언을 하면서 좋았던 분위기에 찬물을 들이 부었고, 이게 장 초반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했네요.
이걸 보면 앞으로도 관세 불확실성은 수시로 시장을 따라다니는 재료가 될 듯합니다.
하지만 1기 시절 때에 비해 높아진 인플레이션, 공화당 내부 및 유권자들 내에서 발생하는 반대 여론 등을 감안 시, “보편적 관세 부과 -> 전면적인 무역 분쟁 재개”의 시나리오가 발생할 확률은 낮을 거 같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관세 노이즈 및 차익실현 물량 vs 미국 AI, 반도체주 강세 등 상하방 재료가 공방전을 펼치면서 제한된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어제까지 국내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급등하면서 드디어 소외현상 탈출의 시작인가 하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12월 초와 같이 단기 반등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도 공존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지난 12월 3일을 돌이켜보면, 당시 외국인이 약 5,560원대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코스피는 1.8%대 급등했었고, 그 때도 지금처럼 이제 좀 살만한 장세가 다가오나라는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그날 저녁 계엄 사태 발생 이후 급락 전환하며 연말에 2,300pt까지 다시 내려갔던 경험이 있었고, 이게 지금 시장의 불안함으로 이어지는거 같습니다.
당시 한국의 양호한 11월 수출 및 미국의 11월 ISM 신규주문 호조가 반등 동력이었으니, 지금의 반등 재료와 유사하네요.
3.
이게 자기실현적인 예언으로 연결돼 지난 12월과 같은 부정적인 증시 경로를 답습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정국 혼란이 현재 진행형이기는 해도, 주가 측면에서는 12월 내내 밸류에이션 조정을 통해 정치 리스크를 선 반영해왔다고 볼 수 있겠네요.
달러/원 환율 급등 문제의 경우, 전일 트럼프의 관세 노이즈에도 1,460원 초반대에서 상승이 억제되고 있다는 점도 다행 요인입니다.
12월 중 환율 급등에도 12월말 외환보유액이 4,156억달러로 11월에 비해 증가(+2.1억달러)했다는 점은 환율 불안이 증시 불안으로 이어지는 영향력을 억제해줄 수 있을 듯합니다.
4.
또 외국인들이 한국 증시를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보다 덜 비관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6일 블룸버그에서 12월 18~31일까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보면, 올해에도 미국 증시가 지금 레벨보다 올라갈 것이라는 의견이 61%에 달하는 만큼, 미국 증시에 대한 긍정론은 여전한 상태입니다.
더 주목해야할 점은 “올해 저가 매수를 하기에 좋은 국가”에 대한 질문에서 1순위가 프랑스(응답률 46%), 그 뒤를 이어 한국(18%)이 2위를 차지했다는 것인데,
12월에 비해 한국 증시를 둘러싼 맥락이 호전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가 터지면 또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국장 투자에 대한 비관론은 걷어내고 갈만한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강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독감 환자들도 급증하고 있는데, 다들 건강 잘챙기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60
- 다우 -0.1%, S&P500 +0.6%, 나스닥 +1.2%
- 엔비디아 +3.4%, 마이크론 +10.5%, ASML +7.6%, MS +1.1%
- 달러 인덱스 108.1pt, 달러/원 1,461원, 미 10년물 금리 4.62%
1.
미국 증시는 변동성을 거친 끝에 나스닥을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를 보였네요.
워싱턴 포스트에서 트럼프가 보편적 관세를 부과하지 않고 특정 품목에만 부과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미국 증시 장 개시전 시장은 환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트럼프는 곧바로 “저건 가짜다”라고 반박 발언을 하면서 좋았던 분위기에 찬물을 들이 부었고, 이게 장 초반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했네요.
이걸 보면 앞으로도 관세 불확실성은 수시로 시장을 따라다니는 재료가 될 듯합니다.
하지만 1기 시절 때에 비해 높아진 인플레이션, 공화당 내부 및 유권자들 내에서 발생하는 반대 여론 등을 감안 시, “보편적 관세 부과 -> 전면적인 무역 분쟁 재개”의 시나리오가 발생할 확률은 낮을 거 같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관세 노이즈 및 차익실현 물량 vs 미국 AI, 반도체주 강세 등 상하방 재료가 공방전을 펼치면서 제한된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어제까지 국내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급등하면서 드디어 소외현상 탈출의 시작인가 하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12월 초와 같이 단기 반등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도 공존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지난 12월 3일을 돌이켜보면, 당시 외국인이 약 5,560원대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코스피는 1.8%대 급등했었고, 그 때도 지금처럼 이제 좀 살만한 장세가 다가오나라는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그날 저녁 계엄 사태 발생 이후 급락 전환하며 연말에 2,300pt까지 다시 내려갔던 경험이 있었고, 이게 지금 시장의 불안함으로 이어지는거 같습니다.
당시 한국의 양호한 11월 수출 및 미국의 11월 ISM 신규주문 호조가 반등 동력이었으니, 지금의 반등 재료와 유사하네요.
3.
이게 자기실현적인 예언으로 연결돼 지난 12월과 같은 부정적인 증시 경로를 답습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정국 혼란이 현재 진행형이기는 해도, 주가 측면에서는 12월 내내 밸류에이션 조정을 통해 정치 리스크를 선 반영해왔다고 볼 수 있겠네요.
달러/원 환율 급등 문제의 경우, 전일 트럼프의 관세 노이즈에도 1,460원 초반대에서 상승이 억제되고 있다는 점도 다행 요인입니다.
12월 중 환율 급등에도 12월말 외환보유액이 4,156억달러로 11월에 비해 증가(+2.1억달러)했다는 점은 환율 불안이 증시 불안으로 이어지는 영향력을 억제해줄 수 있을 듯합니다.
4.
또 외국인들이 한국 증시를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보다 덜 비관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6일 블룸버그에서 12월 18~31일까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보면, 올해에도 미국 증시가 지금 레벨보다 올라갈 것이라는 의견이 61%에 달하는 만큼, 미국 증시에 대한 긍정론은 여전한 상태입니다.
더 주목해야할 점은 “올해 저가 매수를 하기에 좋은 국가”에 대한 질문에서 1순위가 프랑스(응답률 46%), 그 뒤를 이어 한국(18%)이 2위를 차지했다는 것인데,
12월에 비해 한국 증시를 둘러싼 맥락이 호전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가 터지면 또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국장 투자에 대한 비관론은 걷어내고 갈만한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강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독감 환자들도 급증하고 있는데, 다들 건강 잘챙기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60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2025 미국주식 편람]-한화투자증권 강재구
레포트 링크: https://vo.la/cFoWro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hanwha_us_stock
안녕하세요 한화투자증권 강재구입니다.
올해도 2025 미국주식 편람을 발간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인 거 같네요
페이지는 396장 정도 입니다.
인쇄본은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회사 영업 직원 통해서 요청하시면 됩니다.
제가 정기 세미나 방문드리는 분들껜 직접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구성은
I. 미국 주식 투자의 장점
II. 미국 주식의 섹터 분류
III. 주요 미국 기업 안내
- AI-하드웨어, AI-소프트웨어, 미국의 제조업 강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헬스케어, 라이프 스타일, 컨텐츠, 핀테크 및 결제, 금융, 부동산, 건설, 화학 및 소재 등으로 구분
등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번엔 저희 2025년 전망과 작년에 데이터센터 자료 및 AI 전력 관련 자료를 통해 안내드렸던 밸류체인 등을 반영해 구성했습니다.
가령 어떤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 페이지와 종목을 찾아갈 수 있는 사전 형태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레포트 링크: https://vo.la/cFoWro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hanwha_us_stock
안녕하세요 한화투자증권 강재구입니다.
올해도 2025 미국주식 편람을 발간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인 거 같네요
페이지는 396장 정도 입니다.
인쇄본은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회사 영업 직원 통해서 요청하시면 됩니다.
제가 정기 세미나 방문드리는 분들껜 직접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구성은
I. 미국 주식 투자의 장점
II. 미국 주식의 섹터 분류
III. 주요 미국 기업 안내
- AI-하드웨어, AI-소프트웨어, 미국의 제조업 강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헬스케어, 라이프 스타일, 컨텐츠, 핀테크 및 결제, 금융, 부동산, 건설, 화학 및 소재 등으로 구분
등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번엔 저희 2025년 전망과 작년에 데이터센터 자료 및 AI 전력 관련 자료를 통해 안내드렸던 밸류체인 등을 반영해 구성했습니다.
가령 어떤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 페이지와 종목을 찾아갈 수 있는 사전 형태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엔비디아 CES 키노트 첫인상
[삼성증권/이종욱, 문준호]
안녕하세요.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키노트의 메시지와 의미가 한 번의 짧은 메시지로 다루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우선은 첫인상을 공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3개의 추가적인 블랙웰 제품 출시
- 현재 양산 중인 GB200나 NVL-72이외에 세 개의 블랙웰 반도체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 RTX 블랙웰(PC GPU), 젯슨 토르(로봇)에 들어가는 토르 블랙웰 프로세서, GB10(수퍼컴퓨터)가 그것입니다.
- RTX시리즈는 예상된 범위에서 전작 대비 훌륭한 성능개선으로 1월부터 출시합니다.
- 젯슨 토르는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두뇌 플랫폼입니다. 내년 상반기 중 출시를 기대합니다.
- GB10이 탑재된 Project DIGITS이라는 개인용 수퍼 컴퓨터는 5월 출시 예정입니다.
2. 휴머노이드 로봇: 젯슨 토르와 Isaac GR00T 모델
-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 알고리즘의 해결책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 Physics AI는 옴니버스와 새로 발표한 코스모스를 결합한 것인데요, 코스모스는 인간의 행동 데이터 몇백개를 바탕으로 학습용 합성데이터 수백만 개를 찍어 주는 모델입니다. 기존 옴니버스 모델이 합성 데이터의 물리법칙 근거를 보강할 것입니다.
- 로봇의 움직임을 데이터센터에서 학습 → Physics AI에서 합성 데이터 무한 증식 → 디바이스에서 행동의 세 가지 컴퓨터로 나눠 계산합니다.
- 문제는 엔비디아의 로봇 모델을 구현하는 휴머노이드의 두뇌에 젯슨 토르 외 대안이 없다는 점입니다.
- 젯슨 토르는 Nvidia Physics AI에 가장 최적화된 로봇 반도체일 것입니다. 마치 딥러닝 초창기에 엔비디아 GPGPU가 쿠다의 가장 최적화된 AI반도체로 독점적 지위를 얻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로봇 시대에서 다른 프로세서와의 경쟁의 문이 열려 있는지가 앞으로 최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Project Digit: PC CPU의 첫발자국
- 그동안 루머가 돌았던 미디어텍과의 협업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그것은 개인용 AI 컴퓨터의 CPU+GPU 통합 SOC를 만든 것입니다.
- 마치 ARM SOC와 LPDDR Unified memory를 사용했다는 측면에서 M1반도체와 구조가 흡사합니다.
- 이 구조의 비즈니스상 큰 특징은 마치 스마트폰처럼 CPU+GPU+DRAM가 단단히 묶여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CPU와 GPU, 네트워크의 최적화 솔루션을 세트 형태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NVL-72의 PC버전과 다를 바 없는 묶어 팔기 구조입니다.
4. 단상
- 반도체 업체지만 소프트웨어가 항상 비즈니스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접근법입니다. 예를 들면 펜티엄 만드는 업체가 윈도까지는 몰라도 MS-DOS 정도는 같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CUDA에서의 성공 사례를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계속 적용 시도하고 있습니다.
- 세 개의 스케일링 법칙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이번에 다시 설명해 주었습니다. Capex 사이클은 언제까지갈까요? 가까이에서 보면 데이터센터의 capex 성장률이 24년 52%에서 25년 26%로 둔화되는데, MS를 필두로 25년 성장률이 50%까지 상향될 수 있는지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이것이야 말로 초유의 수퍼사이클입니다. 일단 이것을 보려면 1월 중 빅테크의 발언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 파트너 업체들 중에 한국 업체가 없습니다. 심각한 위기입니다. 젠슨황과 나란히 서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래를 선보인 14개의 로봇 중 중국 업체가 7곳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7 공표자료)
[삼성증권/이종욱, 문준호]
안녕하세요.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키노트의 메시지와 의미가 한 번의 짧은 메시지로 다루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우선은 첫인상을 공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3개의 추가적인 블랙웰 제품 출시
- 현재 양산 중인 GB200나 NVL-72이외에 세 개의 블랙웰 반도체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 RTX 블랙웰(PC GPU), 젯슨 토르(로봇)에 들어가는 토르 블랙웰 프로세서, GB10(수퍼컴퓨터)가 그것입니다.
- RTX시리즈는 예상된 범위에서 전작 대비 훌륭한 성능개선으로 1월부터 출시합니다.
- 젯슨 토르는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두뇌 플랫폼입니다. 내년 상반기 중 출시를 기대합니다.
- GB10이 탑재된 Project DIGITS이라는 개인용 수퍼 컴퓨터는 5월 출시 예정입니다.
2. 휴머노이드 로봇: 젯슨 토르와 Isaac GR00T 모델
-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 알고리즘의 해결책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 Physics AI는 옴니버스와 새로 발표한 코스모스를 결합한 것인데요, 코스모스는 인간의 행동 데이터 몇백개를 바탕으로 학습용 합성데이터 수백만 개를 찍어 주는 모델입니다. 기존 옴니버스 모델이 합성 데이터의 물리법칙 근거를 보강할 것입니다.
- 로봇의 움직임을 데이터센터에서 학습 → Physics AI에서 합성 데이터 무한 증식 → 디바이스에서 행동의 세 가지 컴퓨터로 나눠 계산합니다.
- 문제는 엔비디아의 로봇 모델을 구현하는 휴머노이드의 두뇌에 젯슨 토르 외 대안이 없다는 점입니다.
- 젯슨 토르는 Nvidia Physics AI에 가장 최적화된 로봇 반도체일 것입니다. 마치 딥러닝 초창기에 엔비디아 GPGPU가 쿠다의 가장 최적화된 AI반도체로 독점적 지위를 얻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로봇 시대에서 다른 프로세서와의 경쟁의 문이 열려 있는지가 앞으로 최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Project Digit: PC CPU의 첫발자국
- 그동안 루머가 돌았던 미디어텍과의 협업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그것은 개인용 AI 컴퓨터의 CPU+GPU 통합 SOC를 만든 것입니다.
- 마치 ARM SOC와 LPDDR Unified memory를 사용했다는 측면에서 M1반도체와 구조가 흡사합니다.
- 이 구조의 비즈니스상 큰 특징은 마치 스마트폰처럼 CPU+GPU+DRAM가 단단히 묶여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CPU와 GPU, 네트워크의 최적화 솔루션을 세트 형태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NVL-72의 PC버전과 다를 바 없는 묶어 팔기 구조입니다.
4. 단상
- 반도체 업체지만 소프트웨어가 항상 비즈니스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접근법입니다. 예를 들면 펜티엄 만드는 업체가 윈도까지는 몰라도 MS-DOS 정도는 같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CUDA에서의 성공 사례를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계속 적용 시도하고 있습니다.
- 세 개의 스케일링 법칙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이번에 다시 설명해 주었습니다. Capex 사이클은 언제까지갈까요? 가까이에서 보면 데이터센터의 capex 성장률이 24년 52%에서 25년 26%로 둔화되는데, MS를 필두로 25년 성장률이 50%까지 상향될 수 있는지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이것이야 말로 초유의 수퍼사이클입니다. 일단 이것을 보려면 1월 중 빅테크의 발언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 파트너 업체들 중에 한국 업체가 없습니다. 심각한 위기입니다. 젠슨황과 나란히 서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래를 선보인 14개의 로봇 중 중국 업체가 7곳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7 공표자료)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파트너 업체들 중에 한국 업체가 없습니다. 심각한 위기입니다. 젠슨황과 나란히 서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래를 선보인 14개의 로봇 중 중국 업체가 7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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