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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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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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존야 풀리고 매 맞는 날이라 아픈 건 팩트지만 미장 주요 종목 지난주 금요일 종가 대비 어제자 종가까지의 하락폭 고려하면 오히려 덜 빠진 수준.

그간 미장 오를 때 덜 오르고 빠질 때 더 빠지던 찐따 같은 국장의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오늘과 같은 시세 흐름은 고무적. 따라서 금일 주요 종목 하락을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 없다는 생각.

오후장 들어 금융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긴 했으나 어차피 딥시크 $500M 선동 약빨 끝나고 미장 엔비디아/기타 AI 인프라 주식들 반등 더 나오면 다시 허겁지겁 테크/인프라 채우지 않을까..

#생각
Forwarded from AI MASTERS
o3-mini 오늘안에 나옵니다.
CEO가 컨펌
Gromit 공부방
AI_250131_삼성.pdf
◾️ DeepSeek 비용 논란

‒ DeepSeek V3 모델의 학습 비용이 557만 달러로 알려졌으나, 이는 GPU 임대 비용만 반영된 것.

이전 연구, 실험, 알고리즘 개발 비용, 데이터 구축 비용이 포함되지 않았음. 즉, 실제 비용은 더 클 가능성 높음.

‒ V3 모델을 기반으로 R1을 개발하는 데도 추가 비용이 발생했으며, 강화학습과 지도학습이 모두 사용됨.

API 가격이 낮다고 해서 실제 운영 비용이 낮은 것은 아님. 기업마다 수익화 전략이 다르며, Google Gemini 2.0 Flash Thinking과 비교했을 때 R1의 가성비가 특별히 뛰어난 것도 아님.

‒ MoE(전문가 혼합) 구조를 사용해 추론 비용을 줄이려 했으나, 실제 운영 시에는 비효율적인 측면도 존재함.


◾️ 미국 Big Tech AI 패권에 대한 의심

DeepSeek 관련 조정의 핵심은 기술적 이슈가 아니라 정치적 이슈로 확대 해석된 것 때문(*확대해석한 언론보도가 퍼지는 시점 = 딥시크 쇼크 시작점).

‒ “중국 AI 스타트업이 미국 반도체 규제를 돌파하고 오픈AI를 따라잡았다”는 문장은 맞지만, 이를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는 것은 경계해야 함.

‒ 중국 기업들이 미국 프론티어 AI 기업을 돌파구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음. 오히려 미국 기업이 이를 반대로 이용해 격차를 더 벌릴 수도 있음.

AI 경쟁은 단순히 LLM 모델 구축이 아니라, 초지능(ASI)으로 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장기전.


◾️ AI 추론 비용 하락과 클라우드 투자 증가

‒ 추론 비용이 지난 3년 동안 1,000배 이상 감소했으며, 이는 AI 서비스 시장 개화의 본질적인 원인.

API 가격이 내려가면서 API 사용량(Q)이 증가하여 클라우드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

‒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업체) 3사의 클라우드 영업 마진이 AI 사이클이 시작된 이후 꾸준히 확대됨.

추론이 훈련 대비 토큰당 마진이 높음(50~70% 예상). 즉, AI를 활용한 서비스 모델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임.

‒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은 AI 모델 훈련보다 추론 인프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


◾️ 제본스의 역설(Jevons Paradox)

‒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DeepSeek의 등장으로 AI 효율성이 증가하면서 AI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

‒ 이는 제본스의 역설 개념으로 설명됨. 석탄 효율이 증가하면서 소비량도 늘었던 것처럼, AI 비용이 절감되면 AI 사용량(Q)이 더 늘어나게 됨.

제본스의 역설이 작동하기 위한 3가지 조건
1. 수요의 가격 민감도가 커야 함 → AI 서비스 비용이 높아 투자 장벽이 컸음. 비용이 줄어들면 수요 증가 가능성 큼.
2. TAM(Target Available Market)이 커야 함 → AI는 Reasoning Scaling과 Physical AI Scaling이라는 두 가지 성장 방향
보유.
3. 공급이 확대될 수 있어야 함 → AI 인프라 투자가 증가하면서 AI 채택 더 확산될 것.



◾️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의 역할

‒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는 AI 서비스의 필수적인 해자로 작용함.

‒ DeepSeek 모델이 블랙웰로 훈련됐다면 훨씬 더 낮은 비용으로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었을 것.

‒ AI 모델의 효율화가 진행되더라도 추론 과정에서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며, 이는 AI 반도체의 중요성을 더욱 높일 것.

결국 AI 데이터센터 규모가 클수록 AI 모델 경쟁력이 결정됨. 따라서 자본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AI 데이터센터가 여전히 중요한 해자로 남을 것임.


◾️ 메모리 시장과 HBM의 역할

‒ MoE(전문가 혼합) 및 양자화(Quantization) 기술이 이론적으로 메모리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고 평가되지만, 실제로는 영향이 미미함.

MoE 구조는 훈련(training)에서는 효율적일 수 있지만, 추론(inference)에서는 오히려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있음.

‒ FP8/FP4와 같은 저비트 학습이 등장했지만, 여전히 실제 메모리 사용량은 크게 줄지 않고 있음.

‒ 결국 AI 추론이 증가할수록 메모리 대역폭 사용량은 늘어나며, 이는 HBM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투자 전략

최근 주가 급락이 단순히 DeepSeek 때문이 아니라, 투자자들의 특정 섹터 쏠림 현상과 미중 AI 전쟁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에 기인.

‒ DeepSeek 관련 공포심이 해소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하지만 AI 섹터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조정이 길지 않을 가능성 높음.

‒ 클라우드 Capex 증가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중요한 반등 트리거가 될 것.

‒ 미국 AI 모델들의 경량화 성공과 AI 비용 절감은 긍정적인 요인. 이는 클라우드와 AI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기회를 줄 것.


#테크 #AI
* SemiAnalysis에 따르면 딥시크 V3 & R1 발표 이후 아마존 AWS GPU가격은 다수 지역에서 상승. H200 구하기는 더 어려워짐. 수개월전 H100 현물가격은 매우 낮았던 상황. 이는 더 낮은 비용의 AI모델이 더 높은 연산 수요를 견인한다는 점을 증명

而据SemiAnalysis,这一理论的早期迹象正在展现,自DeepSeek V3和R1发布以来,亚马逊AWS的GPU定价在许多地区上涨,H200获取的难度也在提升。而前几个月H100的现货价格还非常疲软。这证明了成本更低的AI大模型带来了更高的算力需求。
Gromit 공부방
(좌) $ANET, (우) $CLS 분기 실적 셀레스티카는 3Q23부터 EPS 지속 서프 내며 우상향 해온 것과는 달리, 아리스타 실적은 약간의 굴곡이 존재 1/30 기준 시총 $ANET 135.9b (P/E 51.8, fwd P/E 43.8.) vs. $CLS 11.7b (P/E 31.8, fwd P/E 18.4) 셀레스티카가 밸류도 더 싸고 이익 안정성 측면에서도 더 매력 있는 것 같은데 나중에 자세히 스터디해볼 필요 있어 보임
#CLS 셀레스티카 종가 기준 역사적 신고가 재차 탈환, 고가 기준으로는 3%도 채 남지 않은 상황

AI 대장 엔비디아가 200일선 부근에서 횡보하는 와중에도 호재(실발 어닝/가이던스 서프)는 정직하게 반영해주는 시장.

AI Semi/Infra 아직 안 끝났다..
꿈팔이 섹터도 오르고 반도체도 오르고 M7도 오르고 딥시크 수혜(?) SW도 오르고 인프라도 오르고 다 오르는 장

"내가 25년 동안 테크를 커버하면서 깨달은 것은 베어리쉬한 사람들이 똑똑해 보이지만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은 불리쉬한 사람들이다." -댄 아이브스 햄
베이커 휴즈($BKR)는 30일 가스 기술 장비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회사의 4분기 실적이 월스트리트 추정치를 상회.

Koyfin 데이터에 따르면 이 회사는 조정 기준 4분기 주당 0.70달러의 수익을 보고하여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인 주당 0.63달러를 상회.

분기 매출은 작년에 비해 8% 증가한 73억 6,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70억 7,000만 달러를 상회.

산업 및 에너지 기술 부문의 매출은 가스 기술 매출의 28% 증가에 힘입어 21% 증가한 34억 9,000만 달러를 기록.

이 분기 동안 베이커 휴즈는 사우디아라비아에 가스 처리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내 여러 기업과 향후 액화 천연가스 프로젝트에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유전 서비스 및 장비 부문의 매출은 2% 감소한 38억 7,000만 달러로 북미 지역 매출이 작년에 비해 5% 감소.

유정 건설 및 완공 부문 매출은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으로 인해 생산업체들이 지출을 제한하면서 16% 감소.

베이커 휴즈는 2025년 글로벌 업스트림 자본 지출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고 북미 매출이 한 자릿수 중반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

경쟁사인 SLB와 Halliburton도 2025년 유전 활동이 침체될 것으로 예상.

베이커 휴즈는 2025년 매출을 269억 9000만 달러에서 286억 6000만 달러 사이로 제시.

#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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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R_4Q24.pdf
◾️ Baker Hughes 4Q24 & FY24 실적 핵심 요약

‒ Baker Hughes($BKR)는 석유 및 가스 서비스, 산업 및 에너지 기술(IET) 부문에서 강력한 실적을 기록하며 매출과 이익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로 인해 이익률이 확대되었으며, 자유 현금 흐름(FCF)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
‒ LNG 시장 성장과 AI 및 디지털화된 에너지 솔루션 수요가 BKR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배당금 10% 인상 발표, 자사주 매입 지속.


◾️ 주요 사업부문 실적 분석

1. IET(산업 및 에너지 기술) 부문

‒ 4Q24 매출 34.9억 달러 (+21% YoY), EBITDA 마진 18.3%
‒ LNG 관련 가스 기술 장비 및 서비스(GTS) 부문이 강력한 성장 견인
‒ 신규 계약 수주 지속: Woodside LNG 프로젝트 및 Venture Global과의 모듈형 LNG 시스템 계약 체결
‒ 디지털 서비스 및 탄소 감축 기술 투자 확대

2. OFSE(석유 서비스 및 장비) 부문

‒ 4Q24 매출 38.7억 달러, EBITDA 마진 19.5%
‒ Subsea & Surface Pressure Systems(SSPS) 부문에서 견조한 성과 (매출 +23% YoY)
‒ Flexible Pipe Systems 부문에서 역대 최대 수주 기록
‒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아시아 태평양 일부 지역에서 매출 감소했으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 성장으로 상쇄


◾️ 시장 전망 및 성장 전략

‒ LNG 프로젝트 투자 증가: 2024~2026년까지 약 1억 MTPA 규모의 LNG 프로젝트 최종 투자 결정(FID) 예상.
‒ 가스 터빈 시장 확대: 2030년까지 LNG 설치 유닛 수 증가 예상(기존 대비 +50% 증가).
‒ 신재생 에너지 및 탄소 포집 기술 시장 진출 강화: 2025년까지 신규 에너지 수주 목표 14~16억 달러 설정.
‒ 해저 장비 시장: 250~300개 subsea 트리 수주 기대, 79개의 FPSO(부유식 생산저장하역설비) 계약 예상.
‒ 글로벌 업스트림 투자: 2025년 글로벌 석유 및 가스 CAPEX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가스 및 LNG 인프라 투자는 증가할 전망.

#BKR
◾️ Baker Hughes 4Q24 실적발표 주요 Q&A

1. 2025년 IET(산업·에너지 기술) 부문의 주문 전망? (JPMorgan Arun Jayaram)

‒ 2025년 IET 신규 주문량 $13.5B 예상(중간값 기준).
‒ 2024년에는 미국 LNG 인허가 중단에도 불구하고 $13B 기록,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
‒ LNG 주문량 2024년 대비 증가 전망, 향후 2년간 80 MTPA(연간 액화천연가스 생산능력) 규모의 FID(최종 투자 결정) 예상.
‒ FPSO(부유식 생산·저장·하역설비) 연간 7~9건 수준 유지, 강한 수요 지속.
‒ NovaLT 가스터빈 주문량 2024년 대비 2배 증가 전망, 데이터센터 및 오일·가스용 전력 솔루션 수요 증가.
‒ Gas Tech Orders(GTE) $5B 목표 달성 가능, 장기적으로 2030년까지 IET 시장 규모 $150B 중 70%가 LNG 외 영역으로 확장될 전망.


2. 가스터빈 시장 성장 전망? (JPMorgan Arun Jayaram)

2025년 이후 산업용 가스터빈 시장 규모 2배 증가 전망.
‒ LNG 및 오일·가스 분야에서 압축기 및 전력용 가스터빈 수요 증가.
NovaLT 가스터빈이 데이터센터 및 분산전력(behind-the-meter)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
오프그리드(off-grid) 발전소 및 산업용 전력 솔루션에서도 기회 확대.


3. 2025년 OFSE(유전 서비스·장비) 부문 전망? (Barclays David Anderson)

‒ 2025년 OFSE 매출 전년 대비 4% 감소 전망.
‒ 북미 시장에서는 자본 지출 감소로 인해 중간 한 자릿수(mid-single digit) 감소 예상.
‒ 국제 시장도 전반적으로 감소 전망, 멕시코, 사우디, 북해가 부진하지만 브라질 및 일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성장 예상.
‒ 해양 부문(Offshore)은 2025년 이후에도 긍정적인 흐름 유지, 기존 유전 최적화(Brownfield) 및 성숙 유전 솔루션(Mature Asset Solutions) 수요 증가.


4. Gas Tech Services(GTS) 성장 요인? (Bank of America Saurabh Pant)

설치된 LNG 가스터빈 증가로 서비스 수요 급증, 2030년까지 서비스 대상 LNG 가스터빈 50% 증가 예상.
‒ 기존 장비 업그레이드(Upgrade) 수요 증가, 2024년 하반기 업그레이드 주문량 10% 증가.
‒ 디지털 솔루션 및 유지보수 계약 확대, 서비스 매출 증가 요인.
GTS 매출 증가율이 신규 가스터빈 설치 증가율을 초과할 전망.


5. 2025년 및 2026년 마진 목표? (Stifel Stephen Gengaro)

‒ OFSE 부문 마진 2025년 20% 목표, 구조조정 및 운영 최적화 지속 추진.
‒ 2024년 OFSE 마진 1.5%p 증가, 100% 이상의 이익률 증가율 기록.
‒ IET 부문 2026년 20% 마진 목표, 2025년 가이던스 18%.
‒ 자체 개선(self-help) 전략 효과, OFSE 이익 증가의 2/3, IET 이익 증가의 50%가 내부 효율성 개선 덕분.
‒ 20% 마진 목표는 끝이 아니라 출발점, 지속적인 마진 확대 추진.


6. 주주환원 및 배당 정책? (Goldman Sachs Neil Mehta)

‒ 2024년 FCF 49% 전환율 기록, 2025년에도 45~50% 유지 목표.
‒ 배당금 인상 발표, 지난 4년 연속 배당 증가.
‒ 2025년에도 60~80% FCF 주주환원 계획 유지,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병행.
‒ M&A는 신중한 접근, 기존 포트폴리오 강화 및 신기술 보강을 위한 소규모 M&A 가능성 있음.


7. IET와 OFSE의 사업 비중 변화 전망? (Benchmark Kurt Hallead)

IET 부문이 장기적으로 전체 사업 비중 증가 예상, 2030년까지 전체 포트폴리오 내 비중 확대 가능.
IET의 시장 확장 가능성이 크며, 신재생에너지·산업용 기술이 새로운 성장 동력.
‒ OFSE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 유지, 특히 성숙 유전 최적화 및 해양 사업에서 기회 지속.
‒ 포트폴리오 균형 유지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IET 부문 성장이 더 빠를 것으로 전망.

#BKR
Gromit 공부방
다 되돌리고 시장 빠짐
백악관서 오피셜로 응 아니야 시전했기 때문

공감합니다
Gromit 공부방
#CLS 셀레스티카 종가 기준 역사적 신고가 재차 탈환, 고가 기준으로는 3%도 채 남지 않은 상황 AI 대장 엔비디아가 200일선 부근에서 횡보하는 와중에도 호재(실발 어닝/가이던스 서프)는 정직하게 반영해주는 시장. AI Semi/Infra 아직 안 끝났다..
■ Celestica 4Q24 실적발표 주요 Q&A

1. 400G, 800G, 1.6T 전환 및 성장 전망 (Barclays George Lyon)

‒ 400G와 800G는 향후 몇 년간 공존할 전망.
2025년 800G 매출이 300~40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400G도 여전히 성장 지속.
‒ 400G 가격이 하락하면 다양한 사용 사례가 생겨 장기적으로 활용될 가능성 높음.
1.6T 제품이 400G 및 800G를 대체할 가능성보다는 공존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


2. 신규 대형 고객사 수주 및 차별화 전략 (Barclays George Lyon)

‒ 신규 대형 고객사(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와 협력해 AI 최적화 랙을 설계 및 제조.
‒ 해당 고객은 대규모 액체 냉각 시스템 설계 및 대량 생산 역량을 갖춘 전략적 파트너를 찾고 있었음.
‒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쳐 Celestica가 기술력, 공급망 역량, IP, 다국적 제조 역량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아 수주 성공.
‒ 1.6T 네트워킹과 자체 컴퓨팅 기술이 포함된 랙 솔루션을 제공하며, 설치 및 유지보수 서비스도 포함됨.
‒ 이 사례를 발판으로 OEM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


3. ASIC 및 Broadcom과의 관계 (Canaccord Genuity Robert Young)

‒ 신규 고객사 랙 제품에 맞춰 기존의 맞춤형 실리콘 공급망을 활용하고 있음.
‒ Broadcom이 ASIC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나, 현재 협력 여부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음.
‒ 네트워킹용 맞춤형 실리콘은 기존 공급업체를 유지하면서 고객 맞춤형 컴퓨팅 실리콘도 포함.


4. HPS(고성능 시스템) 사업 기여도 및 주요 기술 (Canaccord Genuity Robert Young)

‒ 신규 프로젝트는 랙 전체 설계를 포함하며, 스위칭, 컴퓨팅 모듈, 백플레인 케이블, 랙 및 냉각 기술을 포함.
단순 조립이 아니라 전체 랙 조율(rack orchestration)까지 수행하여 IP 활용도를 극대화.
‒ 향후 성공적인 실행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5. 1.6T 신규 프로그램과 기존 고객 관계 (UBS David Vogt)

‒ 1.6T 신규 프로그램은 기존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의 차세대 네트워킹 랙 프로젝트.
‒ 400G, 800G를 사용하던 고객이 차세대 기술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Celestica와 협력 지속.
‒ 1.6T 네트워킹 랙을 포함한 시스템 통합을 수행하며, 미국과 동남아 지역에서 운영될 예정.
‒ 기존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관계를 확대할 기회로 작용할 전망.


6. AI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킹 기술 발전 (UBS David Vogt)

‒ 디지털 네이티브 고객사의 AI 데이터센터는 기존과 다른 맞춤형 설계가 필요하며, Celestica가 이를 지원 중.
‒ 기존 InfiniBand 기반에서 이더넷 전환 가능성이 있지만, 해당 고객의 데이터센터는 맞춤형 설계가 핵심.
‒ AI/ML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랙 솔루션 제공이 향후 시장 확대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


7. 전체적인 고객 다변화 및 ODM/OEM 전환 전략 (Fox Advisors Steven Fox)

‒ 최근 대형 수주로 인해 고객 구성이 기존 클라우드 업체 중심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 등으로 확대됨.
단순 EMS(전자제조서비스)에서 ODM 및 OEM으로 이동하는 과정.
‒ 점점 더 복잡한 랙 통합 및 오케스트레이션 프로젝트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


8. 액체 냉각 기술 및 자체 제조 역량 (Fox Advisors Steven Fox)

‒ Celestica는 자체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랙 및 칩 레벨에서 최적의 설계를 제공.
‒ 핵심 강점은 대량 생산 역량과 냉각 기술을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전문성.


9. 신규 고객 대응을 위한 CapEx 투자 계획 (Stifel Ruben Roy)

‒ 현재 확보된 생산 능력으로도 신규 고객 프로그램을 충분히 대응 가능.
‒ 2025년에도 CapEx는 매출의 1.5~2% 수준 유지 예상.
‒ 태국 생산시설 확장을 지속하며, 필요 시 1년 내 신규 생산능력 확보 가능.
‒ 미국에서도 텍사스 시설을 확장 중이며, 2025년 매출 2배 이상 성장할 전망.


10. DeepSeek AI 및 네트워킹 시장 기회 (Stifel Ruben Roy)

AI 모델이 확산될수록 고대역폭 네트워크 수요가 증가할 전망.
실시간 AI 분석, 분산 컴퓨팅 등에서 고성능 스위칭 솔루션이 필수적이며, 이는 Celestica의 성장 기회로 작용.
AI 인프라의 확장에 따라 맞춤형 네트워크 솔루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11. 미국 내 생산 확대 가능성 (RBC Paul Treiber)

‒ 현재 고객들은 미국 내 생산 확대 여부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유지 중.
‒ 필요 시 미국 내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텍사스 및 기존 반도체 제조 시설을 활용할 계획.
‒ 현재는 동남아 및 멕시코 등을 포함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 중.


12. 네트워킹 사업의 마진 구조 (CIBC Todd Coupland)

‒ 네트워킹 사업은 HPS 사업 포함 시 전체적으로 수익성 높음.
‒ 4Q24 CCS(클라우드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부문 영업이익률이 7.9% 기록.
‒ HPS 비중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CLS
o3-mini, Livebench(수학 벤치 오류로 업데이트) 및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