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켈리 상원의원, 한화 필리 조선소 방문 – 미국 조선업 부활 위한 법안 추진 강조
- 미 해군 출신이자 상원의원인 마크 켈리,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 조선소 방문
- 조선업 부활을 위한 SHIPS for America Act 법안 추진, 초당적 지지 확보 및 70개 이상 업계 리더들 후원
- 방문 중 현장 근로자들과 대화하며 미국 조선 산업의 경쟁력 회복과 안보 강화 필요성 강조
- 한화 필리 조선소는 상업 및 정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미국 내 주요 조선소 중 하나로, 해당 법안의 혜택을 크게 받을 곳임
- ‘State of Maine’(미 해양청 소유 다목적 국가안보 선박) 건조 현장 시찰, TOTE Services의 선박 건조 관리 모델 확인
- 조선소의 3년제 도제 교육 프로그램 체험, 조선·용접·기계운영·정비 등 5개 직군 훈련 과정 운영, 교육비 부담 없이 유급 훈련 제공
- 한화 인수 이후의 변화 및 성장 계획에 대해 한화 필리 조선소 대표 및 임직원들과 논의
https://www.kelly.senate.gov/newsroom/press-releases/kelly-tours-hanwha-philly-shipyard-to-hear-from-workers-highlights-need-to-pass-ships-for-america-act-to-lower-costs-strengthen-national-security/
#조선
- 미 해군 출신이자 상원의원인 마크 켈리,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 조선소 방문
- 조선업 부활을 위한 SHIPS for America Act 법안 추진, 초당적 지지 확보 및 70개 이상 업계 리더들 후원
- 방문 중 현장 근로자들과 대화하며 미국 조선 산업의 경쟁력 회복과 안보 강화 필요성 강조
- 한화 필리 조선소는 상업 및 정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미국 내 주요 조선소 중 하나로, 해당 법안의 혜택을 크게 받을 곳임
- ‘State of Maine’(미 해양청 소유 다목적 국가안보 선박) 건조 현장 시찰, TOTE Services의 선박 건조 관리 모델 확인
- 조선소의 3년제 도제 교육 프로그램 체험, 조선·용접·기계운영·정비 등 5개 직군 훈련 과정 운영, 교육비 부담 없이 유급 훈련 제공
- 한화 인수 이후의 변화 및 성장 계획에 대해 한화 필리 조선소 대표 및 임직원들과 논의
https://www.kelly.senate.gov/newsroom/press-releases/kelly-tours-hanwha-philly-shipyard-to-hear-from-workers-highlights-need-to-pass-ships-for-america-act-to-lower-costs-strengthen-national-security/
#조선
Senator Mark Kelly
Kelly Tours Hanwha Philly Shipyard to Hear from Workers, Highlights Need to Pass Ships for America Act to Lower Costs & Strengthen…
Kelly introduced the bill with bipartisan, bicameral support and has the support of over 70 industry leaders Today, U.S. Navy veteran and U.S. Merchant Marine Academy alumnus Arizona Senator Mark Kelly toured Hanwha Philly Shipyard, a commercial shipyard…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 주가 급락, 국방부 예산 감축과 CEO 지분 매도 계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 주가가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부 예산 감축 계획 지시 보도와 알렉스 카프 CEO의 새로운 지분 매도 계획 공시 보도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 국방부 예산의 공격적 감축
WP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펜타곤 고위 관계자에게 향후 5년간 매년 8%의 예산 감축 계획 수립을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남부 국경 작전 예산, 핵무기 및 미사일 방어 시스템, 드론 및 탄약 구매 등 17개 항목은 삭감 대상에서 제외되었는데요
FY25 국방부 예산은 8,522억 달러로 책정되어 있으며, 감축이 현실화 될 경우 대략 45%가 줄어든 5,600억 달러가 됩니다.
■ 의회의 강력한 반대 가능성
하지만 공화당 의원들은 중국과 러시아 등 주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오히려 국방 예산 확대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10년간 최소 1,000억에서 1,500억 달러 예산 증액안을 제시하고 있구요
낭비적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는 동의하지만 전반적 감축에는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초당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며,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 오히려 효율성 강화에 필요한 팔란티어 솔루션
예산 조정의 목적은 불필요한 국방 지출을 제거하고 관료주의를 축소하며 군사 효율성을 강화하는 것 입니다.
팔란티어 CTO 샴 생커가 지난해 말 발표한 국방 개혁(The Defense Reformation) 논문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논문은 미국 국방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개혁하기 위한 주요 주제를 제시했는데요,
과도하게 복잡한 조달 시스템과 비효율적 예산 집행, 주요 업체의 독점에 따라 혁신이 저해되고 있다는 주장을 ‘오히려’ 팔란티어 측에서 제시했습니다.
개혁 방향으로 경쟁 촉진, AI와 소프트웨어 활용, 상용화 확대 등을 언급했는데요. 오히려 국방부도 효율적 예산 활용을 위해서는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불가피합니다.
전체 예산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단기 정부 사업 기대감이 낮아질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나쁠 것이 없습니다. 팔란티어의 AI 관련 계약은 유지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 CEO 주식 매도도 불가피한 이슈
우선 알렉스 카프 CEO가 12억 달러 규모 주식을 당장 매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 증권거래법상 10b5-1 규정하에 25년 9월까지 997만 주 가량의 지분을 매도할 수 있다는 것을 공시한 것인데요. 급락 전 주가 기준으로 12.3억 달러 규모가 된다는 것이지요
내부자 거래 관련 이슈를 제거하기 위해 사전에 주식 매도 계획을 공시하고, 특정 조건에 맞춰졌을 경우 자동적으로 매도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당연하게도 이후 내부 정보에 접근해도 기존 계획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해당 계획을 제출하면서 23년 12월에 공시한 기존 최대 4,890만 주 매도 계획은 철회되었습니다.
오히려 카프 CEO가 공시한 24년 지분 매도 규모는 19억 달러에 달합니다(약 4,000만 주). 평균 매도가가 더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는 스톡옵션 행사 및 관련 세금 납부를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주가가 상승했기 때문에 금액이 커 보이는 것일 뿐 오히려 새로운 계획상 매도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없습니다.
결국 비싼 밸류에이션이라는 논쟁 속 시장은 차익 실현 버튼을 누를 빌미를 기다렸을 뿐 부각된 이슈가 실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2025/2/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 주가가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부 예산 감축 계획 지시 보도와 알렉스 카프 CEO의 새로운 지분 매도 계획 공시 보도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 국방부 예산의 공격적 감축
WP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펜타곤 고위 관계자에게 향후 5년간 매년 8%의 예산 감축 계획 수립을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남부 국경 작전 예산, 핵무기 및 미사일 방어 시스템, 드론 및 탄약 구매 등 17개 항목은 삭감 대상에서 제외되었는데요
FY25 국방부 예산은 8,522억 달러로 책정되어 있으며, 감축이 현실화 될 경우 대략 45%가 줄어든 5,600억 달러가 됩니다.
■ 의회의 강력한 반대 가능성
하지만 공화당 의원들은 중국과 러시아 등 주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오히려 국방 예산 확대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10년간 최소 1,000억에서 1,500억 달러 예산 증액안을 제시하고 있구요
낭비적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는 동의하지만 전반적 감축에는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초당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며,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 오히려 효율성 강화에 필요한 팔란티어 솔루션
예산 조정의 목적은 불필요한 국방 지출을 제거하고 관료주의를 축소하며 군사 효율성을 강화하는 것 입니다.
팔란티어 CTO 샴 생커가 지난해 말 발표한 국방 개혁(The Defense Reformation) 논문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논문은 미국 국방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개혁하기 위한 주요 주제를 제시했는데요,
과도하게 복잡한 조달 시스템과 비효율적 예산 집행, 주요 업체의 독점에 따라 혁신이 저해되고 있다는 주장을 ‘오히려’ 팔란티어 측에서 제시했습니다.
개혁 방향으로 경쟁 촉진, AI와 소프트웨어 활용, 상용화 확대 등을 언급했는데요. 오히려 국방부도 효율적 예산 활용을 위해서는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불가피합니다.
전체 예산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단기 정부 사업 기대감이 낮아질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나쁠 것이 없습니다. 팔란티어의 AI 관련 계약은 유지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 CEO 주식 매도도 불가피한 이슈
우선 알렉스 카프 CEO가 12억 달러 규모 주식을 당장 매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 증권거래법상 10b5-1 규정하에 25년 9월까지 997만 주 가량의 지분을 매도할 수 있다는 것을 공시한 것인데요. 급락 전 주가 기준으로 12.3억 달러 규모가 된다는 것이지요
내부자 거래 관련 이슈를 제거하기 위해 사전에 주식 매도 계획을 공시하고, 특정 조건에 맞춰졌을 경우 자동적으로 매도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당연하게도 이후 내부 정보에 접근해도 기존 계획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해당 계획을 제출하면서 23년 12월에 공시한 기존 최대 4,890만 주 매도 계획은 철회되었습니다.
오히려 카프 CEO가 공시한 24년 지분 매도 규모는 19억 달러에 달합니다(약 4,000만 주). 평균 매도가가 더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는 스톡옵션 행사 및 관련 세금 납부를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주가가 상승했기 때문에 금액이 커 보이는 것일 뿐 오히려 새로운 계획상 매도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없습니다.
결국 비싼 밸류에이션이라는 논쟁 속 시장은 차익 실현 버튼을 누를 빌미를 기다렸을 뿐 부각된 이슈가 실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2025/2/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 AI 관련 포트폴리오 조정 - "아시아 AI"-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지분 41% 축소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 전량 매도 후 재매수
- 아시아 AI 관련주 대거 매수
1) 알리바바 그룹 홀딩 ADR(BABA) 지분 209% 증가
2) 대만 반도체 제조(TSM) 지분 92% 증가
3) 징둥닷컴(JD) 지분 1,331% 급증
- 나이키(NKE) 지분 1,303% 증가
- 로빈후드 마켓(HOOD) 지분 32% 증가
#INDE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한국지수가 작년 여름이후 하락폭의 61.8% 되돌린 상황에서
올해 글로벌 가장 강했던 국가가 한국 독일 홍콩인데 이 지수들이 모두 고점에서 음봉이 나왔습니다.
# 또한 미국에서 최근 가장 쎈게 팔란티어 메타인데 둘다 고점에서 음봉이 나왔고
# 한국종목중에서도 삼전, 한화에어로, 한화오션, 알테오젠, lg에너지솔루션, 메리츠금융지주,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대표주는 버티는데 2,3등주와 중소형주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 최근 강했던 로봇, 유리기판, 원전 및 일부 중소형바이오도 좀 흔들리고 있어서 하루이틀정도 쉬어갈지 아니면 좀 조정이 있을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 물론 미국을 보면 팔란티어 메타 등이 고점에서 쉬지만빅테크에서 msft랑 테슬라가 바닥권에서 반등하는 모습도 보였고 한국도 한전, 가스공사나 롯데케미칼 등 아래에서 올라오는 종목들도 있어서 7일선을 깨지 않은 이틀정도 이내의 조정으로 보여지는데
# 수급적으로 양시장 각각 2000억이상 현물매도가 나오고 있고 선물도 6700억이상 현시간 매도가 나오고 있어서 조정폭이나 조정기간은 확인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 단순 하루이틀 눌림일지 아니면 일주일정도의 기간조정일지 혹은 가격조정이 나올지 확인이 필요한 시기일듯 합니다.
# 오늘은 주식 비중 좀 줄이고 시장 관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stockgrandmaster
올해 글로벌 가장 강했던 국가가 한국 독일 홍콩인데 이 지수들이 모두 고점에서 음봉이 나왔습니다.
# 또한 미국에서 최근 가장 쎈게 팔란티어 메타인데 둘다 고점에서 음봉이 나왔고
# 한국종목중에서도 삼전, 한화에어로, 한화오션, 알테오젠, lg에너지솔루션, 메리츠금융지주,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대표주는 버티는데 2,3등주와 중소형주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 최근 강했던 로봇, 유리기판, 원전 및 일부 중소형바이오도 좀 흔들리고 있어서 하루이틀정도 쉬어갈지 아니면 좀 조정이 있을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 물론 미국을 보면 팔란티어 메타 등이 고점에서 쉬지만빅테크에서 msft랑 테슬라가 바닥권에서 반등하는 모습도 보였고 한국도 한전, 가스공사나 롯데케미칼 등 아래에서 올라오는 종목들도 있어서 7일선을 깨지 않은 이틀정도 이내의 조정으로 보여지는데
# 수급적으로 양시장 각각 2000억이상 현물매도가 나오고 있고 선물도 6700억이상 현시간 매도가 나오고 있어서 조정폭이나 조정기간은 확인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 단순 하루이틀 눌림일지 아니면 일주일정도의 기간조정일지 혹은 가격조정이 나올지 확인이 필요한 시기일듯 합니다.
# 오늘은 주식 비중 좀 줄이고 시장 관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stockgrandmaster
Telegra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시장에서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기 위한 전략
장중 생각
지금 장을 주도하는 수급이 한없이 가볍기만한 투기성 수급인지라
외인이 오늘처럼 지수 현선물 매도 때리면 올라갈 때 무중력으로 올라갔듯, 빠질 때도 젠가하는 것마냥 우르르 무너지는 듯
증시 거래대금이 빠르게 올라온 건 맞는데
외인&미국 떠난 개미 자금 컴백으로 올라온 영향도 물론 있겠지만
이렇다할 큰 악재도 없이 주도주 우르르 무너지는 오늘 장 꼬라지 보면 투기성 수급들끼리 회전율 높여가면서 치열하게 P2P 대전 중인 것으로 보임
호재가 나와도 누구보다 빠르게 셀온 때리고 만들어진 윗꼬리만 근 며칠간 몇 개를 보는지 모르겠고.. 좀 쎄하긴 한 듯
근데 악재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렇게 속절 없이 시세가 빠져버리니 대응키도 애매한 상황, 일단 장 끝날 때까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생각
지금 장을 주도하는 수급이 한없이 가볍기만한 투기성 수급인지라
외인이 오늘처럼 지수 현선물 매도 때리면 올라갈 때 무중력으로 올라갔듯, 빠질 때도 젠가하는 것마냥 우르르 무너지는 듯
증시 거래대금이 빠르게 올라온 건 맞는데
외인&미국 떠난 개미 자금 컴백으로 올라온 영향도 물론 있겠지만
이렇다할 큰 악재도 없이 주도주 우르르 무너지는 오늘 장 꼬라지 보면 투기성 수급들끼리 회전율 높여가면서 치열하게 P2P 대전 중인 것으로 보임
호재가 나와도 누구보다 빠르게 셀온 때리고 만들어진 윗꼬리만 근 며칠간 몇 개를 보는지 모르겠고.. 좀 쎄하긴 한 듯
근데 악재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렇게 속절 없이 시세가 빠져버리니 대응키도 애매한 상황, 일단 장 끝날 때까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생각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한동안 코인은 멀리하고 현생 살고 있는데, 금일 코인판에 몇 년 만의 대꿀잼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해서 콘소메맛 팝콘 챙겨 들고 호다닥 달려왔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아이스크림은 붕어싸만코. 어그로도 많고, 홍위대도 많은 파이코인의 대대적인 메인넷 기념 거래소 상장이네요.
6년 전 파이코인이 나오고 다단계 채굴 돌릴 때만 해도 확정 스캠이었죠. 사기 경력이 있는 대표와 기능도 없고 사용처도 전무한 그저 폰지 한탕이었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시절이 하 수상하다 보니 밈코인이 메타로 떠오르고, 거래소에 당당하게 상장하는 2025년이 왔습니다.
플랫폼으로 보면 파이 코이는 명백한 한탕 스캠이었지만, 밈코인으로 보니 파이코인은 장기간 버텨왔고 시간이 흐를수록 강성 홀더들이 버텨주면서 개인 간 거래가 발생하는 훌륭한 밈코인이 되버렸습니다. 밈코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게 당연한 시절이다 보니 메인넷까지 가진 파이코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건 이제 납득이 되네요.
그럼에도 파이코인에 대한 불신과 확 망해버려라! 하는 마음이 드는 까닭은. 강성홀더들의 어그로가 시선을 강제로 끌어모으기 떄문일 겁니다. IOU 상태인 31달러도 언감생심이건만, 제가 본 것 중에 '파이코인 얼마 간다' 최고가는 4.5억원 까지 봤습니다. 홀더의 실드가 비홀더의 반발과 조롱 스택을 쌓고 있는 과정이죠.
팝콘을 우걱우걱 씹으며 곧 열릴 파이코인 거래 호가창을 구경할 계획입니다. 물론 상장전에 장외에서 파이코인을 선매 한 분들은 대부분 나락이 펼쳐지겠지만, 1000억개 중에서 200억개를 가져가는 파이코인 개발진에게는 파라다이스가 펼쳐지겠네요. 이런 꿀잼 구경이 공짜인 코인판입니다.
#PI
6년 전 파이코인이 나오고 다단계 채굴 돌릴 때만 해도 확정 스캠이었죠. 사기 경력이 있는 대표와 기능도 없고 사용처도 전무한 그저 폰지 한탕이었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시절이 하 수상하다 보니 밈코인이 메타로 떠오르고, 거래소에 당당하게 상장하는 2025년이 왔습니다.
플랫폼으로 보면 파이 코이는 명백한 한탕 스캠이었지만, 밈코인으로 보니 파이코인은 장기간 버텨왔고 시간이 흐를수록 강성 홀더들이 버텨주면서 개인 간 거래가 발생하는 훌륭한 밈코인이 되버렸습니다. 밈코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게 당연한 시절이다 보니 메인넷까지 가진 파이코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건 이제 납득이 되네요.
그럼에도 파이코인에 대한 불신과 확 망해버려라! 하는 마음이 드는 까닭은. 강성홀더들의 어그로가 시선을 강제로 끌어모으기 떄문일 겁니다. IOU 상태인 31달러도 언감생심이건만, 제가 본 것 중에 '파이코인 얼마 간다' 최고가는 4.5억원 까지 봤습니다. 홀더의 실드가 비홀더의 반발과 조롱 스택을 쌓고 있는 과정이죠.
팝콘을 우걱우걱 씹으며 곧 열릴 파이코인 거래 호가창을 구경할 계획입니다. 물론 상장전에 장외에서 파이코인을 선매 한 분들은 대부분 나락이 펼쳐지겠지만, 1000억개 중에서 200억개를 가져가는 파이코인 개발진에게는 파라다이스가 펼쳐지겠네요. 이런 꿀잼 구경이 공짜인 코인판입니다.
#PI
코린이 진달래반
한동안 코인은 멀리하고 현생 살고 있는데, 금일 코인판에 몇 년 만의 대꿀잼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해서 콘소메맛 팝콘 챙겨 들고 호다닥 달려왔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아이스크림은 붕어싸만코. 어그로도 많고, 홍위대도 많은 파이코인의 대대적인 메인넷 기념 거래소 상장이네요. 6년 전 파이코인이 나오고 다단계 채굴 돌릴 때만 해도 확정 스캠이었죠. 사기 경력이 있는 대표와 기능도 없고 사용처도 전무한 그저 폰지 한탕이었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OKX
0.2089 PI USDT Spot Trading
OKX - SPOT Trade PI USDT and other cryptocurrencies on OKX, a top crypto exchange. Modernize your trading experience on our next generation browser-based trading platform.
Gromit 공부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5395?sid=101
위원님들 과거 코멘트를 종합해보면 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 부과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
그러나 조선 홀더로서 편향된 관점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본다면, 그간 주요 조선주들이 비이성적으로(=투기성으로) 상승했기에 비이성적인(?) 재료로 까여도 할 말 없는 것은 팩트.
할 수 있는 것? 그저 기도뿐(그만 패주세요).
#조선
그러나 조선 홀더로서 편향된 관점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본다면, 그간 주요 조선주들이 비이성적으로(=투기성으로) 상승했기에 비이성적인(?) 재료로 까여도 할 말 없는 것은 팩트.
할 수 있는 것? 그저 기도뿐
#조선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US Exceptionalism 테마의 되돌림 진행상황 (JPM)
1. 미국 예외주의 테마의 배경
• 2023년 중반부터 2024년 말까지, 미국 경제 지표와 유동성(연준 정책 등)이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음
• 이에 따라 강달러, 미국 주식(특히 기술주) 강세, 미국 국채의 상대적 강세 등 ‘미국 예외주의’라 불릴 만한 자산 쏠림 현상이 나타남
2. 2025년 들어 되돌림(Reversal) 발생
• 비(非)미국 증시의 상대적 강세와 달러 약세로, 2024년 말까지 강하게 유지되던 포지션들이 청산되는 흐름이 가속
• 유럽 및 중국 증시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져, 해당 지역 주가 지수들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
3. 되돌림의 강도와 범위
1) 가격 측면
• 2023년 5월부터 2024년 말까지 축적된 미국 자산(주식·채권·달러) 대비 초과 수익의 약 10~20% 정도가 2025년 들어 반납된 것으로 추산(중국 증시는 예외적으로 더 큰 폭)
• 증시 측면에서 S&P 500 대비 유럽(Eurostoxx 50)·중국(HSCEI) 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임
2) 포지션(투자자 매매동향) 측면
• 중국·유럽 주식으로의 롱(매수) 포지션은 눈에 띄게 증가했으나, 미국 채권 vs. 유럽 채권, 미국 기술주 vs. 비(非)기술주 구도에서의 본격적 포지션 이동은 아직 제한적
• 미국 주식 vs. 비미국 주식 전체 자금 흐름이나 달러 선물 포지션도 완전한 되돌림 수준은 아님
4. 되돌림을 뒷받침하는 요인
1) 유럽·중국의 경제 지표 개선
• 글로벌 PM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등에서 유럽·중국이 미국 대비 예상치를 상회한 흐름이 관측되어, 투자심리가 비미국 자산으로 분산
2)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완화 기대
• 유럽 증시에 긍정적이며, 유럽 에너지 가격 리스크가 줄어든 점도 투자 심리를 견인
3)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 2023~2024년 동안 누적된 미국 자산(특히 달러, 미국 증시)에서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포지션이 일부 청산되면서 비미국 자산으로 자금 유입.
5. 평가 및 전망
1) 과도한 되돌림 여부
• 비미국 주식, 특히 중국 증시에 대한 모멘텀 매수가 단기간 과도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자산 비중이 높고, 달러나 미국 기술주 등에 대한 자금 이탈이 “완전히” 이뤄진 것은 아님
2) 결론
• ‘미국 예외주의’가 약화된 것은 맞지만, 아직 여러 자산군에서 미국 우위 포지션이 유의미하게 남아 있음
• 되돌림이 추가로 진행될지 여부는 향후 경제 지표, 유럽·중국 경기 회복 상황, 미 연준 통화정책 변화 등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큼
1. 미국 예외주의 테마의 배경
• 2023년 중반부터 2024년 말까지, 미국 경제 지표와 유동성(연준 정책 등)이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음
• 이에 따라 강달러, 미국 주식(특히 기술주) 강세, 미국 국채의 상대적 강세 등 ‘미국 예외주의’라 불릴 만한 자산 쏠림 현상이 나타남
2. 2025년 들어 되돌림(Reversal) 발생
• 비(非)미국 증시의 상대적 강세와 달러 약세로, 2024년 말까지 강하게 유지되던 포지션들이 청산되는 흐름이 가속
• 유럽 및 중국 증시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져, 해당 지역 주가 지수들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
3. 되돌림의 강도와 범위
1) 가격 측면
• 2023년 5월부터 2024년 말까지 축적된 미국 자산(주식·채권·달러) 대비 초과 수익의 약 10~20% 정도가 2025년 들어 반납된 것으로 추산(중국 증시는 예외적으로 더 큰 폭)
• 증시 측면에서 S&P 500 대비 유럽(Eurostoxx 50)·중국(HSCEI) 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임
2) 포지션(투자자 매매동향) 측면
• 중국·유럽 주식으로의 롱(매수) 포지션은 눈에 띄게 증가했으나, 미국 채권 vs. 유럽 채권, 미국 기술주 vs. 비(非)기술주 구도에서의 본격적 포지션 이동은 아직 제한적
• 미국 주식 vs. 비미국 주식 전체 자금 흐름이나 달러 선물 포지션도 완전한 되돌림 수준은 아님
4. 되돌림을 뒷받침하는 요인
1) 유럽·중국의 경제 지표 개선
• 글로벌 PM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등에서 유럽·중국이 미국 대비 예상치를 상회한 흐름이 관측되어, 투자심리가 비미국 자산으로 분산
2)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완화 기대
• 유럽 증시에 긍정적이며, 유럽 에너지 가격 리스크가 줄어든 점도 투자 심리를 견인
3)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 2023~2024년 동안 누적된 미국 자산(특히 달러, 미국 증시)에서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포지션이 일부 청산되면서 비미국 자산으로 자금 유입.
5. 평가 및 전망
1) 과도한 되돌림 여부
• 비미국 주식, 특히 중국 증시에 대한 모멘텀 매수가 단기간 과도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자산 비중이 높고, 달러나 미국 기술주 등에 대한 자금 이탈이 “완전히” 이뤄진 것은 아님
2) 결론
• ‘미국 예외주의’가 약화된 것은 맞지만, 아직 여러 자산군에서 미국 우위 포지션이 유의미하게 남아 있음
• 되돌림이 추가로 진행될지 여부는 향후 경제 지표, 유럽·중국 경기 회복 상황, 미 연준 통화정책 변화 등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