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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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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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거래일만에 5일선을 하회한 항셍
유로스톡스, DAX도 전일 5일선 하회

불장에 취해 미장 외 해외 지수 체크를 꼼꼼히 하지 않았던 나 자신에 대한 반성,,

오늘은 시초에라도 비중을 전반적으로 줄여놓는 게 합리적인 대응이었겠군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한동안 코인은 멀리하고 현생 살고 있는데, 금일 코인판에 몇 년 만의 대꿀잼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해서 콘소메맛 팝콘 챙겨 들고 호다닥 달려왔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아이스크림은 붕어싸만코. 어그로도 많고, 홍위대도 많은 파이코인의 대대적인 메인넷 기념 거래소 상장이네요.


6년 전 파이코인이 나오고 다단계 채굴 돌릴 때만 해도 확정 스캠이었죠. 사기 경력이 있는 대표와 기능도 없고 사용처도 전무한 그저 폰지 한탕이었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시절이 하 수상하다 보니 밈코인이 메타로 떠오르고, 거래소에 당당하게 상장하는 2025년이 왔습니다.

플랫폼으로 보면 파이 코이는 명백한 한탕 스캠이었지만, 밈코인으로 보니 파이코인은 장기간 버텨왔고 시간이 흐를수록 강성 홀더들이 버텨주면서 개인 간 거래가 발생하는 훌륭한 밈코인이 되버렸습니다. 밈코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게 당연한 시절이다 보니 메인넷까지 가진 파이코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건 이제 납득이 되네요.


그럼에도 파이코인에 대한 불신과 확 망해버려라! 하는 마음이 드는 까닭은. 강성홀더들의 어그로가 시선을 강제로 끌어모으기 떄문일 겁니다. IOU 상태인 31달러도 언감생심이건만, 제가 본 것 중에 '파이코인 얼마 간다' 최고가는 4.5억원 까지 봤습니다. 홀더의 실드가 비홀더의 반발과 조롱 스택을 쌓고 있는 과정이죠.

팝콘을 우걱우걱 씹으며 곧 열릴 파이코인 거래 호가창을 구경할 계획입니다. 물론 상장전에 장외에서 파이코인을 선매 한 분들은 대부분 나락이 펼쳐지겠지만, 1000억개 중에서 200억개를 가져가는 파이코인 개발진에게는 파라다이스가 펼쳐지겠네요. 이런 꿀잼 구경이 공짜인 코인판입니다.

#PI
Gromit 공부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5395?sid=101
위원님들 과거 코멘트를 종합해보면 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 부과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

그러나 조선 홀더로서 편향된 관점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본다면, 그간 주요 조선주들이 비이성적으로(=투기성으로) 상승했기에 비이성적인(?) 재료로 까여도 할 말 없는 것은 팩트.

할 수 있는 것? 그저 기도뿐(그만 패주세요).

#조선
US Exceptionalism 테마의 되돌림 진행상황 (JPM)

1. 미국 예외주의 테마의 배경

• 2023년 중반부터 2024년 말까지, 미국 경제 지표와 유동성(연준 정책 등)이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음

• 이에 따라 강달러, 미국 주식(특히 기술주) 강세, 미국 국채의 상대적 강세 등 ‘미국 예외주의’라 불릴 만한 자산 쏠림 현상이 나타남

2. 2025년 들어 되돌림(Reversal) 발생

• 비(非)미국 증시의 상대적 강세와 달러 약세로, 2024년 말까지 강하게 유지되던 포지션들이 청산되는 흐름이 가속

• 유럽 및 중국 증시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져, 해당 지역 주가 지수들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

3. 되돌림의 강도와 범위

1) 가격 측면

2023년 5월부터 2024년 말까지 축적된 미국 자산(주식·채권·달러) 대비 초과 수익의 약 10~20% 정도가 2025년 들어 반납된 것으로 추산(중국 증시는 예외적으로 더 큰 폭)

• 증시 측면에서 S&P 500 대비 유럽(Eurostoxx 50)·중국(HSCEI) 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임

2) 포지션(투자자 매매동향) 측면

중국·유럽 주식으로의 롱(매수) 포지션은 눈에 띄게 증가했으나, 미국 채권 vs. 유럽 채권, 미국 기술주 vs. 비(非)기술주 구도에서의 본격적 포지션 이동은 아직 제한적

• 미국 주식 vs. 비미국 주식 전체 자금 흐름이나 달러 선물 포지션도 완전한 되돌림 수준은 아님

4. 되돌림을 뒷받침하는 요인

1) 유럽·중국의 경제 지표 개선

• 글로벌 PM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등에서 유럽·중국이 미국 대비 예상치를 상회한 흐름이 관측되어, 투자심리가 비미국 자산으로 분산

2)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완화 기대

• 유럽 증시에 긍정적이며, 유럽 에너지 가격 리스크가 줄어든 점도 투자 심리를 견인

3)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 2023~2024년 동안 누적된 미국 자산(특히 달러, 미국 증시)에서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포지션이 일부 청산되면서 비미국 자산으로 자금 유입.

5. 평가 및 전망

1) 과도한 되돌림 여부


• 비미국 주식, 특히 중국 증시에 대한 모멘텀 매수가 단기간 과도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자산 비중이 높고, 달러나 미국 기술주 등에 대한 자금 이탈이 “완전히” 이뤄진 것은 아님

2) 결론

• ‘미국 예외주의’가 약화된 것은 맞지만, 아직 여러 자산군에서 미국 우위 포지션이 유의미하게 남아 있음

• 되돌림이 추가로 진행될지 여부는 향후 경제 지표, 유럽·중국 경기 회복 상황, 미 연준 통화정책 변화 등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니들 유니티 오늘 -9%에서 +20%로 쏴올리는거는 보고 주식하냐?
팔로업 중인 테크/바이오 바스켓 상승률 상위 = 중국&래거드들, 하위 = 그간 잘 갔던 섹시한 애들

딥시크로 HW 한 번 꺾인 뒤 SW로의 컬러체인지, 해당 섹터 대장으로 등극한 팔란티어의 시세 비실비실

실적 서프 내고 AI SW로 돈 벌 수 있다는 거 증명하는 대장주 앱러빈도 비실비실

오늘 국장도 그렇고 쎄한 국면이긴 한 듯.. 한 번 털고 가는 강세장 속의 조정일지 변곡일지 머리 터지는 중

#생각
에너지/산업재 쪽도 비슷한 흐름

잘 갔던 애들은 뚜들겨 맞고 못 갔던 애들은 살려주는
금융/소비재 쪽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