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국장 주식쟁이들과 실시간 차 한잔하면서 나온 말: 미장 이거 빠졌다고 힘들어하는게 말이 돼?
MZ타뇽 긴축모드 ON
국장 주식쟁이들과 실시간 차 한잔하면서 나온 말: 미장 이거 빠졌다고 힘들어하는게 말이 돼?
K-투기꾼들은 재미 없는 배당주 다우 우량주 이런 거 안 하고 2, 3배 레버리지 ETF 혹은 이런 테마주에 투기하기 때문..
대부분 고점에서 물리고 로스컷 안 했으면 기본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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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Shell LNG Outlook 2025.pdf
■ Shell LNG Outlook 2025
1. 글로벌 LNG 시장 전망
‒ 2040년까지 글로벌 LNG 수요가 최대 718백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이전 예측보다 상향 조정된 수치.
‒ 아시아의 경제 성장,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 산업 및 운송 부문의 탈탄소화 수요 증가가 LNG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
‒ LNG는 발전, 난방, 산업, 운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기존 가스 인프라를 활용해 바이오LNG 및 수소로 전환할 가능성도 존재.
2. 2024년 LNG 시장 현황
‒ 2024년 글로벌 LNG 교역량은 407백만 톤으로, 신규 공급 부족으로 인해 지난 10년간 가장 낮은 연간 증가폭(3백만 톤 증가)을 기록.
‒ 중국과 인도는 LNG 가격 하락을 활용해 수입을 확대했으며, 중국은 연간 79백만 톤, 인도는 27백만 톤(전년 대비 +20%)을 수입.
‒ 유럽은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와 산업 수요 부진으로 LNG 수입이 19% 감소했으나, 연말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과 한파 영향으로 가스 저장량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
3. LNG 공급 전망
‒ 2030년까지 170백만 톤 이상의 신규 LNG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나, 프로젝트 일정이 불확실.
‒ 미국과 카타르가 2035년까지 글로벌 LNG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며, 미국은 연간 180백만 톤의 LNG를 생산하여 글로벌 공급의 1/3을 차지할 가능성이 큼.
‒ 미국은 전 세계 LNG 공급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규제 리스크 및 에너지 안보 문제를 안고 있음.
4. 아시아 시장 전망
‒ 중국은 2030년까지 1.5억 명에게 추가 파이프라인 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며, LNG 수입 역량을 대폭 확대 중.
‒ 인도는 5년 내 3천만 명에게 가스 공급을 확대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 중.
‒ 아시아의 LNG 터미널과 재기화 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시장이 LNG 수요 증가의 핵심이 될 전망.
5. 해운 및 수송 부문에서 LNG의 역할
‒ LNG 추진 선박 수요 증가로 인해 2030년까지 연간 16백만 톤 이상의 LNG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기존 예측 대비 60% 증가한 수치.
‒ LNG는 해운 및 도로 운송에서 비용 효율적인 연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바이오LNG 및 합성LNG와 결합해 탄소 배출 절감 효과를 강화할 계획.
‒ 유럽에서는 기존 LNG 인프라를 바이오LNG 및 수소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음.
6. 유럽 시장 전망
‒ 유럽은 재생에너지 확대 및 산업용 가스 수요 부진으로 2024년 LNG 수입이 감소했지만, 2025년에는 저장량 보충을 위해 다시 증가할 가능성.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가스 파이프라인 계약이 2024년 말 종료되면서 유럽의 가스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 일본 및 유럽 국가들은 기존 LNG 인프라를 활용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7. LNG 가격 동향
‒ 2024년 초 LNG 현물 가격이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중반 이후 신규 공급 지연으로 가격 반등.
‒ 중국과 인도는 가격 하락을 활용해 LNG 수입을 확대했고, 유럽은 한파와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인해 연말에 가스 가격 급등.
‒ 신규 LNG 프로젝트의 지연 및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인해 향후 가격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
8. LNG 관련 환경 및 정책 변화
‒ 메탄 배출 감축 목표에 따라 LNG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기술이 도입되고 있음.
‒ 해운 및 운송 산업에서 LNG가 친환경 연료로 자리 잡으며, 바이오메탄 및 합성 LNG가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
‒ 기존 LNG 인프라가 수소 및 바이오가스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유럽과 일본은 LNG를 지속적으로 수입하면서 에너지 전환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
1. 글로벌 LNG 시장 전망
‒ 2040년까지 글로벌 LNG 수요가 최대 718백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이전 예측보다 상향 조정된 수치.
‒ 아시아의 경제 성장,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 산업 및 운송 부문의 탈탄소화 수요 증가가 LNG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
‒ LNG는 발전, 난방, 산업, 운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기존 가스 인프라를 활용해 바이오LNG 및 수소로 전환할 가능성도 존재.
2. 2024년 LNG 시장 현황
‒ 2024년 글로벌 LNG 교역량은 407백만 톤으로, 신규 공급 부족으로 인해 지난 10년간 가장 낮은 연간 증가폭(3백만 톤 증가)을 기록.
‒ 중국과 인도는 LNG 가격 하락을 활용해 수입을 확대했으며, 중국은 연간 79백만 톤, 인도는 27백만 톤(전년 대비 +20%)을 수입.
‒ 유럽은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와 산업 수요 부진으로 LNG 수입이 19% 감소했으나, 연말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과 한파 영향으로 가스 저장량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
3. LNG 공급 전망
‒ 2030년까지 170백만 톤 이상의 신규 LNG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나, 프로젝트 일정이 불확실.
‒ 미국과 카타르가 2035년까지 글로벌 LNG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며, 미국은 연간 180백만 톤의 LNG를 생산하여 글로벌 공급의 1/3을 차지할 가능성이 큼.
‒ 미국은 전 세계 LNG 공급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규제 리스크 및 에너지 안보 문제를 안고 있음.
4. 아시아 시장 전망
‒ 중국은 2030년까지 1.5억 명에게 추가 파이프라인 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며, LNG 수입 역량을 대폭 확대 중.
‒ 인도는 5년 내 3천만 명에게 가스 공급을 확대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 중.
‒ 아시아의 LNG 터미널과 재기화 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시장이 LNG 수요 증가의 핵심이 될 전망.
5. 해운 및 수송 부문에서 LNG의 역할
‒ LNG 추진 선박 수요 증가로 인해 2030년까지 연간 16백만 톤 이상의 LNG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기존 예측 대비 60% 증가한 수치.
‒ LNG는 해운 및 도로 운송에서 비용 효율적인 연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바이오LNG 및 합성LNG와 결합해 탄소 배출 절감 효과를 강화할 계획.
‒ 유럽에서는 기존 LNG 인프라를 바이오LNG 및 수소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음.
6. 유럽 시장 전망
‒ 유럽은 재생에너지 확대 및 산업용 가스 수요 부진으로 2024년 LNG 수입이 감소했지만, 2025년에는 저장량 보충을 위해 다시 증가할 가능성.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가스 파이프라인 계약이 2024년 말 종료되면서 유럽의 가스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 일본 및 유럽 국가들은 기존 LNG 인프라를 활용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7. LNG 가격 동향
‒ 2024년 초 LNG 현물 가격이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중반 이후 신규 공급 지연으로 가격 반등.
‒ 중국과 인도는 가격 하락을 활용해 LNG 수입을 확대했고, 유럽은 한파와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인해 연말에 가스 가격 급등.
‒ 신규 LNG 프로젝트의 지연 및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인해 향후 가격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
8. LNG 관련 환경 및 정책 변화
‒ 메탄 배출 감축 목표에 따라 LNG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기술이 도입되고 있음.
‒ 해운 및 운송 산업에서 LNG가 친환경 연료로 자리 잡으며, 바이오메탄 및 합성 LNG가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
‒ 기존 LNG 인프라가 수소 및 바이오가스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유럽과 일본은 LNG를 지속적으로 수입하면서 에너지 전환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Bad is Bad (MS)
• 주식과 10년물 국채 금리 간의 1개월 이동 상관관계가 올해 처음으로 다시 양(+)의 영역으로 전환. 이는 “Bad is bad” 시장 환경을 시사함
• 10년물 국채 금리는 4.50% 이하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S&P 500 지수의 6,100포인트 저항선이 여전히 지수 상승을 제한하고 있음
• 금리 하락의 이유는 경제 성장 둔화 전망과 인플레이션 개선이 미진하여 연준이 예상보다 덜 공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 이는 몇 달 전의 예상보다 금리 인하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을 시사
• 주식과 10년물 국채 금리 간의 1개월 이동 상관관계가 올해 처음으로 다시 양(+)의 영역으로 전환. 이는 “Bad is bad” 시장 환경을 시사함
• 10년물 국채 금리는 4.50% 이하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S&P 500 지수의 6,100포인트 저항선이 여전히 지수 상승을 제한하고 있음
• 금리 하락의 이유는 경제 성장 둔화 전망과 인플레이션 개선이 미진하여 연준이 예상보다 덜 공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 이는 몇 달 전의 예상보다 금리 인하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