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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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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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테크의 봄이 왔다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중국은 개혁개방 이후 짧은 시간에 200년의 산업혁명을 뒤쫒아 왔습니다. 투자의 사이클은 1) Labor intensive + 기간산업 --> 2) 내수/친환경 밸류체인을 넘어 첨단제조 국산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패러다임 주도주는 기업가치의 변화가 당연합니다. 30~50%가 아니라 5~10배의 기업가치 상승이 이루어져왔슴을 주식시장은 보여주었습니다.

첨단제조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주인공은 알리바바, 샤오미, SMIC로 생각됩니다.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시작입니다.

t.me/jkc123
4주간 유럽 주식에 10년 만에 최대 규모의 자금 유입

#마켓
국내 조선/방산 주요 ETF 시총 추이
https://korybko.substack.com/p/the-rearm-europe-plan-will-probably

이런 의견이 있길래



The “ReArm Europe Plan” Will Probably Fall Far Short Of The Bloc’s Lofty Expectations


◾️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동결에 대한 EU의 대응

‒ 미국이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중단하자, EU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이 즉각 “ReArm Europe Plan” 발표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ReArm Europe Plan 주요 내용

회원국 방위비를 평균 1.5% 인상하여 4년간 총 6,500억 유로 추가 투자
‒ 1,500억 유로 규모의 방위 투자 대출 제공
‒ EU 예산 활용 및 민간 자본 유치

◾️ 계획 실행의 문제점

1. 방위 투자 배분 방식 부재
유럽 공동군(Army of Europe) 창설 논의 중이나 주권 문제로 실현 가능성 낮음
‒ NATO는 미국이 주도하고 있어 유럽 내 신뢰 부족

2. 방위산업 생산 확대 문제
회원국 간 경쟁 심화 예상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vs. 폴란드)
‒ 유럽 자체 생산 한계로 미국·한국 등 해외 공급업체 의존 필요

3. 국제 시장에서의 무기 확보 경쟁
미국·한국도 아시아 지역 군비 증강 필요해 EU에 충분한 물량 공급 어려울 수 있음

4. 유럽 내 병력·장비 이동 문제 (“군사적 솅겐”)
독일·네덜란드·폴란드가 주도하여 추진 중이나 행정 절차 복잡

5. 폴란드 변수
폴란드는 NATO 내 세 번째로 큰 군대 보유국
‒ EU 공동군 참여 거부하며, 미국과의 안보 협력 우선시
‒ 만약 EU군이 우크라이나 개입 시, 폴란드는 자국 내 군사 기지 사용을 거부할 가능성 높음

결론: EU의 ReArm Europe Plan은 폴란드의 입장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임. 폴란드가 EU보다 미국과의 협력을 우선하면, 계획은 예상보다 저조한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음.

#방산
Critical Metal For Bombs & Bullets Explodes Higher In Mega-Squeeze Amid Global Shortage

◾️ 방산 핵심 광물 안티몬(Antimony) 부족 사태

‒ 방산·군사 분야에서 탄약, 폭발물, 파편 무기에 필수적인 광물 안티몬 공급난 심화됨.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서방의 무기 재고가 소진된 가운데, 공급망 불안이 가중됨.

◾️ 안티몬 가격 폭등 및 중국발 공급 위기

‒ 작년 대비 안티몬 가격 4배 급등, 원인은 중국의 수출 규제 강화
‒ 서방 방산업체들이 대체 공급처 확보 위해 경쟁 중
‒ 중국은 안티몬·갈륨·저마늄 수출을 제한하며 미국과의 AI 칩 전쟁에 대응

◾️ 대안: 호주 라보토 리소스(Larvotto Resources) 신광산 개발

‒ 2025년부터 호주에서 신규 안티몬 광산 가동 예정
‒ 라보토 리소스 CEO에 따르면, 서방 무기 재고 소진으로 안티몬 재활용도 어려운 상황
‒ 안티몬 연간 수요 12만 톤, 반면 생산량은 8만 톤으로 공급 부족 심화

◾️ 안티몬, 방산 외에도 다양한 산업에서 필수적

‒ 주 사용처: 난연제(Flame Retardant), 납산 배터리(Lead-Acid Battery), 화학 산업
‒ 탄약·폭발물 수요는 일부지만, 방산 공급망 차원에서 매우 중요

◾️ 미국, 핵심 광물 공급망 중국 의존도 낮추는 중

‒ 트럼프 행정부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 정책 연장선에서 중국과의 공급망 단절 추진
‒ 희토류, 핵심 금속, AI 반도체, 방산 원자재 등 중국발 의존도 낮추려는 전략

결론: 안티몬 공급 부족이 방산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 중국발 공급 불안으로 인해 서방이 새로운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는데, 호주 신규 광산이 단기적인 대안으로 떠오름. 하지만 글로벌 수요 대비 공급이 여전히 부족할 가능성이 높아, 서방 방산업체들의 자원 확보 경쟁이 심화될 전망.

source: zerohedge

#방산
‒ 안티모니는 배터리 및 태양광 유리 원료로 사용될 뿐 아니라 군사 장비 등에서도 대체하기 어려운 광물.

‒ 안티모니의 R/P Ratio도 23.3년에 불과해 널리 알려진 희소자원 희토류 (314.3년), 리튬 (155.6년)보다 희귀.

‒ 중국, 안티모니 광석의 최대 생산국가로 23년 글로벌 생산량의 약 48.2%에 해당하는 약 4만톤 생산. 그뒤로 러시아, 타지키스탄이 생산량 상위 국가.

‒ 중국은 안티모니 광석 최대 생산국이지만, 자국 내 생산 규모 만큼의 안티모니를 추가로 수입해 안티몬 금속/산화물을 제련/생산하는 데 사용.

‒ 2023년 중국의 안티모니 광석 수입량은 3.5만톤. 자체 생산한 “광석”을 수출 (수출량 0.6만톤)하는 것이 아니라 추가로 수입한 광물과 합쳐 이를 제련, 완성품(금속 및 산화물) 형태로 수출.

#후난골드
‒ 황금, 안티모니, 텅스텐 등 주요 유색금속 개발/제련/가공/생산하는 종합 광산기업. ‒ 중국 10대 황금 광산기업 중 하나이며, 안티모니 기준 중국 1위 글로벌 2위 기업. ‒ 해외 매출액 비중은 약 1%대로 적은 편으로, 판매처는 주로 국내시장. 자체 개발한 글로벌 수준의 금, 안티모니, 텅스텐 자원 분리 기술 보유.
‒ 특히 강점을 갖고 있는 안티모니는 “산업 비타민”으로 불리며 방연, 납 축전지, 유리, 도자기, 촉매제로서 다양한 산업 및 군사영역에 중요한 원재료로 사용됨.

*KB 강효주 위원님 자료 발췌 (24.08.30)
Forwarded from AI MASTER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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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업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등장 ]

중국발 휴머노이드 소식이 정말 많네요😓

유비테크(UBTECH)가 전기자동차 기업 지커(ZEEKR)의 스마트 공장에서 'BrainNet' 프레임워크로 구동되는 Swarm Intelligence(군집 지능)을 구현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로봇들도 딥시크의 추론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하니 결국 딥시크의 발전과 중국 로봇 기술의 발전이 동시에 가게 되는것 같네요😎😎

영상 속 주요 협업 기능
1️⃣ 협업 분류(Collaborative Sorting)
2️⃣ 협업 운반(Collaborative Handling)
3️⃣ 정밀 조립(Precision Assembly)

🤔 어느 산업에나 로봇이 투입되는 시대가 머지 않았음이 느껴지는 요즘 소식들...😱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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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 알리바바 TP 상향
(기존 165HKD에서 175HKD)

•CLSA : 징둥닷컴 TP 상향
(기존 40HKD에서 45HKD)

•HSBC : 샤오미 TP 상향
(기존 49.9HKD에서 65.6HKD)

•골드만삭스는 대형증권사 3사 TP 상향

•CITI는 써니옵티컬 상향

>大行密集上调中国资产目标价 : 美股、日股等外围市场近日出现大幅杀跌,但A股及港股却走出了相对独立的行情,AI、半导体、汽车等板块均有不错表现。在此背景下,又有不少中国公司的目标价被上调。其中,大和证券将阿里巴巴港股目标价从165港元/股上调至175港元/股,里昂将京东健康目标价从40港元/股上调至45港元/股,汇丰将小米集团目标价从49.90港元/股上调至65.60港元/股。此外,花旗上调了瑞声科技、舜宇光学的目标价,高盛上调了中金公司、中信证券、广发证券的目标价。(券商中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