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Google이 단일 GPU나 TPU만으로도 구동될 수 있는 Gamma 3라는 오픈소스 AI 모델을 출시. Gemma 3는 LMArena 리더보드 평가에서 Deepseek-R1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차트 아래에 있는 점은 Nvidia H100 GPU 요구량을 의미)
- Sundar Pichai CEO, ""새로운 오픈 모델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입니다. 가장 큰 27B 모델은 H100 GPU 하나에서만 실행됩니다. 다른 모델에서 비슷한 성능을 얻으려면 최소 10배의 컴퓨팅이 필요합니다."
- Gemma 3는 1B, 4B, 12B, 27B 크기로 다양하게 제공되어 사용자는 자신의 하드웨어 성능 요구사항에 맞는 최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고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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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관세가 물가를 자극할 것 '같으니까' 거기에 베팅했는데 왠걸? '내려가네...? 야! 경기좋다!!' -> 금리 상승
원래 물가 둔화는 금리 하락 재료인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는건데 펀더와 센티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올해 펀더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방향성의 혼재는 역설적으로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센티는? 답정침체, 답정부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펀더는 암말 안하는데 센티 혼자 날뛰는 격이죠.
물가 떨어졌는데 금리 튀는게 말이나 됩니까?
펀더랑 센티랑 차이가 벌어지면 펀더를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 장은 같은반 여자애가 "안녕?^^" 했다고 혼자 상상연애, 상상결혼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원래 물가 둔화는 금리 하락 재료인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는건데 펀더와 센티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올해 펀더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방향성의 혼재는 역설적으로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센티는? 답정침체, 답정부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펀더는 암말 안하는데 센티 혼자 날뛰는 격이죠.
물가 떨어졌는데 금리 튀는게 말이나 됩니까?
펀더랑 센티랑 차이가 벌어지면 펀더를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 장은 같은반 여자애가 "안녕?^^" 했다고 혼자 상상연애, 상상결혼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Gromit 공부방
◾️ 심리 급변이 진짜 원인, 투자자 리스크 선호 급격히 위축
그냥 센티에 주도되는 장이 맞는 것 같음
이런 장세에서는 지표 그 자체나 뻔더보다는 그로 인해 움직이는 주가 그 자체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만일 방금 CPI 발표되고 결과가 어찌됐든 나선 하락했으면 "아이고 Bad is Bad 장세군요 다들 튀십시오" 소리 나왔을 것
CPI 컨센 하회하고 달러인덱스 국채금리 튀는 게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뭐 지표 자체보다는 그냥 선물 오르니까 암튼 단기적으로 센티 되돌림 나오는구나 이해할 생각
이런 장세에서는 지표 그 자체나 뻔더보다는 그로 인해 움직이는 주가 그 자체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만일 방금 CPI 발표되고 결과가 어찌됐든 나선 하락했으면 "아이고 Bad is Bad 장세군요 다들 튀십시오" 소리 나왔을 것
CPI 컨센 하회하고 달러인덱스 국채금리 튀는 게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뭐 지표 자체보다는 그냥 선물 오르니까 암튼 단기적으로 센티 되돌림 나오는구나 이해할 생각
Gromit 공부방
근데 지금 누가 봐도 극단적 투매 구간이라 의외로 12일 CPI 발표 내용이 Good/Bad 뭐든간에 불확실성 해소로 단기 인륜 반등 랠리(=Good) 나올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생각.
센티가 최악이었던지라 사실 CPI 상회했어도 잠깐 꽂았다가 금방 말아올리고 양봉 뜨는 장이었을 것 같긴 함
차주 GTC 이벤트도 있으니 셀온 나오기 전에 적당히 건져내서 중국 사면 되지 않을까 싶음
차주 GTC 이벤트도 있으니 셀온 나오기 전에 적당히 건져내서 중국 사면 되지 않을까 싶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주말차트팩 #6에서 언급한 것 처럼 3월까지는 CPI 큰 문제 없을것 (상반기까지도 기저효과로 큰 문제는 없을듯)
차트 2/3. 하지만 CPI 하회에도 5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그리고 10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중
차트 4. 그로 인해 10년물 실질 금리도 소폭 오름세
재화 (Goods) 가격 인플레이션은 추가 관세가 적용되기 전에도 바닥을 다지는 모습
+ 트럼프가 관세에 진심인 모습
+ 2018년과 달리 기업들은 관세 인상 비용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기보다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려 할 것 이라는 뷰
+ 공급 부족 문제로 인해 현재의 공급 과잉이 흡수된 후 2026년부터 임대료 상승이 다시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이 기여하고 있음
주식이야 과매도 되어서 반등구간. 채권은 올해 회피해야 한다는 관점
차트 2/3. 하지만 CPI 하회에도 5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그리고 10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중
차트 4. 그로 인해 10년물 실질 금리도 소폭 오름세
재화 (Goods) 가격 인플레이션은 추가 관세가 적용되기 전에도 바닥을 다지는 모습
+ 트럼프가 관세에 진심인 모습
+ 2018년과 달리 기업들은 관세 인상 비용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기보다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려 할 것 이라는 뷰
+ 공급 부족 문제로 인해 현재의 공급 과잉이 흡수된 후 2026년부터 임대료 상승이 다시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이 기여하고 있음
주식이야 과매도 되어서 반등구간. 채권은 올해 회피해야 한다는 관점
Gromit 공부방
개인적으로 트럼프는 핑계일 뿐 그냥 미국이 약한 거라 생각. 관세니 만기 도래 부채 상환이니 미국 경기 침체도르니 뭐니 뭐 작년엔 없던 얘기인가.. 올해에만 유독 약하게 반응하고 더 부정적으로 발작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볼 필요. 결국 딥시크 이후로 큰 물결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기 때문이라 생각. 그리고 작년까지는 TINA(There Is No Alternative) 장세였지만, 올해는 미국 외에 펀더(어닝 리비전, 밸류)로 보나 가격 모멘텀으로…
그래도 오늘 기점으로 하루 이틀은 강하게 반등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약한 듯
진짜 미장이 국장이 되어버렸구나
진짜 미장이 국장이 되어버렸구나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디램과 낸드 가격이 오른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고객사 재고 감소 이후 2월부터 러시 오더가 목격됩니다. 아마존, 델 등에서 서버 고객사들이 디램 주문을 대폭 늘렸고, Phison, Adata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대규모 낸드 주문을 주었습니다. 특히 Phison 등 대만계 모듈 업체들은 23년에도 낸드 가격 저점에서 대규모로 낸드를 구매하여 성공적인 시세 차익을 거둔 적이 있어, 가격 반등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샌디스크가 4월 1일부터 낸드 가격을 10% 인상한다는 것은 결정적인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젠 DDR5에 이어 LPDDR5까지도 2Q 상승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러시 오더의 직접적 원인은 고객사의 메모리 재고가 감소한 이후 가격 회복을 기대하며 재고를 빌드업했기 때문이다. 이구환신과 관세 인상 우려가 불을 지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급업체들의 공급 조절이 가장 근본적인 배경입니다. 디램은 HBM 우선 배분, 낸드는 낮은 수익성과 낮은 수요 가시성으로 인해 공급 조절이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질문은 '반등하나요?'에서 '언제까지?'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속성이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재고 빌드업이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이고, 커머디티 비관론이 2Q 내내 더욱 낙관적인 방향으로 해소되리라 기대합니다. 이익도 상향 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 사이클의 중심인 AI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HBM의 추가 성장 전망 없이 커머디티 사이클의 랠리가 오래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하반기는 back to AI입니다.
AI가속기와 HBM 테마의 수혜가 소수 업체에게 몰렸다면, 커머디티의 수혜는 모든 참여자에게 퍼질 것입니다. 반등의 폭으로만 놓고 보면 AI로부터 소외되었던 업체를 더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수혜를 기대합니다. 중소형주로는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이 눈에 띕니다.
(2025/03/13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고객사 재고 감소 이후 2월부터 러시 오더가 목격됩니다. 아마존, 델 등에서 서버 고객사들이 디램 주문을 대폭 늘렸고, Phison, Adata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대규모 낸드 주문을 주었습니다. 특히 Phison 등 대만계 모듈 업체들은 23년에도 낸드 가격 저점에서 대규모로 낸드를 구매하여 성공적인 시세 차익을 거둔 적이 있어, 가격 반등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샌디스크가 4월 1일부터 낸드 가격을 10% 인상한다는 것은 결정적인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젠 DDR5에 이어 LPDDR5까지도 2Q 상승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러시 오더의 직접적 원인은 고객사의 메모리 재고가 감소한 이후 가격 회복을 기대하며 재고를 빌드업했기 때문이다. 이구환신과 관세 인상 우려가 불을 지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급업체들의 공급 조절이 가장 근본적인 배경입니다. 디램은 HBM 우선 배분, 낸드는 낮은 수익성과 낮은 수요 가시성으로 인해 공급 조절이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질문은 '반등하나요?'에서 '언제까지?'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속성이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재고 빌드업이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이고, 커머디티 비관론이 2Q 내내 더욱 낙관적인 방향으로 해소되리라 기대합니다. 이익도 상향 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 사이클의 중심인 AI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HBM의 추가 성장 전망 없이 커머디티 사이클의 랠리가 오래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하반기는 back to AI입니다.
AI가속기와 HBM 테마의 수혜가 소수 업체에게 몰렸다면, 커머디티의 수혜는 모든 참여자에게 퍼질 것입니다. 반등의 폭으로만 놓고 보면 AI로부터 소외되었던 업체를 더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수혜를 기대합니다. 중소형주로는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이 눈에 띕니다.
(2025/03/1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KB 인터넷게임/엔터레저 이선화
[KB 게임 이선화] 250312 크래프톤 PUBG 피크아웃 우려 불식 (02-6114-2939)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0원 유지
▶ 4Q24 기대치 하회, 1Q25E에 만회 전망
▶ Ally (CPC)와 UGC로 더욱 풍부해지는 PUBG 콘텐츠
* 보고서링크: https://bit.ly/3DxpMbQ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0원 유지
▶ 4Q24 기대치 하회, 1Q25E에 만회 전망
▶ Ally (CPC)와 UGC로 더욱 풍부해지는 PUBG 콘텐츠
* 보고서링크: https://bit.ly/3DxpMbQ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Dobot(2432.HK):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주가 급등
3/12 Dobot(2432.HK)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Dobot Atom을 공개하며 주가 27.5% 상승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는 이미 UBTech와 유니트리(Unitree)와 같은 회사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유니트리 로봇은 걷기, 등반하기, 짐 운반하기 등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음. 3/10 화웨이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펑즈후이가 설립한 AgiBot은 Foundation 모델 Genie Operator-1 공개, 3/11 휴머노이드 로봇 Lynx X2 공개. Lynx X2는 자전거를 탈 수 있고 걷기, 뛰기, 회전, 춤추기 동작 수행 가능, LLM 모델을 탑재해 자연스러운 소통 가능.
현재 중국 내 테크 대기업들이 이 분야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4년 11월 샤오펑은 첫 휴머노이드 로봇 Iron을 공개 2025년까지 대량 생산을 계획 중이며 3/11 휴머노이드 로봇에 최대 1천억위안 투자할 것으로 예고. 2/19 알리바바 앤트그룹은 Shanghai Ant Lingbo Technology라는 법인 신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샤오미는 지난 2022년 휴머노이드 바이오닉 로봇인 CyberOne을 출시. 화웨이는 2024년 11월 선전에서 embodied AI centre를 설립, 2024년 12월에는 전자부품 자회사 Jimu Machinery에 30억위안을 투자하며 로봇 산업 진출 가능성 시사. 텐센트는 2018년부터 Leju Robot에 5천만위안을 투자.
▶Dobot(2432.HK):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주가 급등
3/12 Dobot(2432.HK)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Dobot Atom을 공개하며 주가 27.5% 상승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는 이미 UBTech와 유니트리(Unitree)와 같은 회사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유니트리 로봇은 걷기, 등반하기, 짐 운반하기 등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음. 3/10 화웨이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펑즈후이가 설립한 AgiBot은 Foundation 모델 Genie Operator-1 공개, 3/11 휴머노이드 로봇 Lynx X2 공개. Lynx X2는 자전거를 탈 수 있고 걷기, 뛰기, 회전, 춤추기 동작 수행 가능, LLM 모델을 탑재해 자연스러운 소통 가능.
현재 중국 내 테크 대기업들이 이 분야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4년 11월 샤오펑은 첫 휴머노이드 로봇 Iron을 공개 2025년까지 대량 생산을 계획 중이며 3/11 휴머노이드 로봇에 최대 1천억위안 투자할 것으로 예고. 2/19 알리바바 앤트그룹은 Shanghai Ant Lingbo Technology라는 법인 신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샤오미는 지난 2022년 휴머노이드 바이오닉 로봇인 CyberOne을 출시. 화웨이는 2024년 11월 선전에서 embodied AI centre를 설립, 2024년 12월에는 전자부품 자회사 Jimu Machinery에 30억위안을 투자하며 로봇 산업 진출 가능성 시사. 텐센트는 2018년부터 Leju Robot에 5천만위안을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