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Google이 단일 GPU나 TPU만으로도 구동될 수 있는 Gamma 3라는 오픈소스 AI 모델을 출시. Gemma 3는 LMArena 리더보드 평가에서 Deepseek-R1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차트 아래에 있는 점은 Nvidia H100 GPU 요구량을 의미)
- Sundar Pichai CEO, ""새로운 오픈 모델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입니다. 가장 큰 27B 모델은 H100 GPU 하나에서만 실행됩니다. 다른 모델에서 비슷한 성능을 얻으려면 최소 10배의 컴퓨팅이 필요합니다."
- Gemma 3는 1B, 4B, 12B, 27B 크기로 다양하게 제공되어 사용자는 자신의 하드웨어 성능 요구사항에 맞는 최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고 코멘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관세가 물가를 자극할 것 '같으니까' 거기에 베팅했는데 왠걸? '내려가네...? 야! 경기좋다!!' -> 금리 상승
원래 물가 둔화는 금리 하락 재료인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는건데 펀더와 센티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올해 펀더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방향성의 혼재는 역설적으로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센티는? 답정침체, 답정부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펀더는 암말 안하는데 센티 혼자 날뛰는 격이죠.
물가 떨어졌는데 금리 튀는게 말이나 됩니까?
펀더랑 센티랑 차이가 벌어지면 펀더를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 장은 같은반 여자애가 "안녕?^^" 했다고 혼자 상상연애, 상상결혼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원래 물가 둔화는 금리 하락 재료인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는건데 펀더와 센티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올해 펀더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방향성의 혼재는 역설적으로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센티는? 답정침체, 답정부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펀더는 암말 안하는데 센티 혼자 날뛰는 격이죠.
물가 떨어졌는데 금리 튀는게 말이나 됩니까?
펀더랑 센티랑 차이가 벌어지면 펀더를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 장은 같은반 여자애가 "안녕?^^" 했다고 혼자 상상연애, 상상결혼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Gromit 공부방
◾️ 심리 급변이 진짜 원인, 투자자 리스크 선호 급격히 위축
그냥 센티에 주도되는 장이 맞는 것 같음
이런 장세에서는 지표 그 자체나 뻔더보다는 그로 인해 움직이는 주가 그 자체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만일 방금 CPI 발표되고 결과가 어찌됐든 나선 하락했으면 "아이고 Bad is Bad 장세군요 다들 튀십시오" 소리 나왔을 것
CPI 컨센 하회하고 달러인덱스 국채금리 튀는 게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뭐 지표 자체보다는 그냥 선물 오르니까 암튼 단기적으로 센티 되돌림 나오는구나 이해할 생각
이런 장세에서는 지표 그 자체나 뻔더보다는 그로 인해 움직이는 주가 그 자체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만일 방금 CPI 발표되고 결과가 어찌됐든 나선 하락했으면 "아이고 Bad is Bad 장세군요 다들 튀십시오" 소리 나왔을 것
CPI 컨센 하회하고 달러인덱스 국채금리 튀는 게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뭐 지표 자체보다는 그냥 선물 오르니까 암튼 단기적으로 센티 되돌림 나오는구나 이해할 생각
Gromit 공부방
근데 지금 누가 봐도 극단적 투매 구간이라 의외로 12일 CPI 발표 내용이 Good/Bad 뭐든간에 불확실성 해소로 단기 인륜 반등 랠리(=Good) 나올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생각.
센티가 최악이었던지라 사실 CPI 상회했어도 잠깐 꽂았다가 금방 말아올리고 양봉 뜨는 장이었을 것 같긴 함
차주 GTC 이벤트도 있으니 셀온 나오기 전에 적당히 건져내서 중국 사면 되지 않을까 싶음
차주 GTC 이벤트도 있으니 셀온 나오기 전에 적당히 건져내서 중국 사면 되지 않을까 싶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주말차트팩 #6에서 언급한 것 처럼 3월까지는 CPI 큰 문제 없을것 (상반기까지도 기저효과로 큰 문제는 없을듯)
차트 2/3. 하지만 CPI 하회에도 5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그리고 10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중
차트 4. 그로 인해 10년물 실질 금리도 소폭 오름세
재화 (Goods) 가격 인플레이션은 추가 관세가 적용되기 전에도 바닥을 다지는 모습
+ 트럼프가 관세에 진심인 모습
+ 2018년과 달리 기업들은 관세 인상 비용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기보다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려 할 것 이라는 뷰
+ 공급 부족 문제로 인해 현재의 공급 과잉이 흡수된 후 2026년부터 임대료 상승이 다시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이 기여하고 있음
주식이야 과매도 되어서 반등구간. 채권은 올해 회피해야 한다는 관점
차트 2/3. 하지만 CPI 하회에도 5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그리고 10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중
차트 4. 그로 인해 10년물 실질 금리도 소폭 오름세
재화 (Goods) 가격 인플레이션은 추가 관세가 적용되기 전에도 바닥을 다지는 모습
+ 트럼프가 관세에 진심인 모습
+ 2018년과 달리 기업들은 관세 인상 비용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기보다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려 할 것 이라는 뷰
+ 공급 부족 문제로 인해 현재의 공급 과잉이 흡수된 후 2026년부터 임대료 상승이 다시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이 기여하고 있음
주식이야 과매도 되어서 반등구간. 채권은 올해 회피해야 한다는 관점
Gromit 공부방
개인적으로 트럼프는 핑계일 뿐 그냥 미국이 약한 거라 생각. 관세니 만기 도래 부채 상환이니 미국 경기 침체도르니 뭐니 뭐 작년엔 없던 얘기인가.. 올해에만 유독 약하게 반응하고 더 부정적으로 발작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볼 필요. 결국 딥시크 이후로 큰 물결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기 때문이라 생각. 그리고 작년까지는 TINA(There Is No Alternative) 장세였지만, 올해는 미국 외에 펀더(어닝 리비전, 밸류)로 보나 가격 모멘텀으로…
그래도 오늘 기점으로 하루 이틀은 강하게 반등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약한 듯
진짜 미장이 국장이 되어버렸구나
진짜 미장이 국장이 되어버렸구나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디램과 낸드 가격이 오른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고객사 재고 감소 이후 2월부터 러시 오더가 목격됩니다. 아마존, 델 등에서 서버 고객사들이 디램 주문을 대폭 늘렸고, Phison, Adata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대규모 낸드 주문을 주었습니다. 특히 Phison 등 대만계 모듈 업체들은 23년에도 낸드 가격 저점에서 대규모로 낸드를 구매하여 성공적인 시세 차익을 거둔 적이 있어, 가격 반등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샌디스크가 4월 1일부터 낸드 가격을 10% 인상한다는 것은 결정적인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젠 DDR5에 이어 LPDDR5까지도 2Q 상승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러시 오더의 직접적 원인은 고객사의 메모리 재고가 감소한 이후 가격 회복을 기대하며 재고를 빌드업했기 때문이다. 이구환신과 관세 인상 우려가 불을 지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급업체들의 공급 조절이 가장 근본적인 배경입니다. 디램은 HBM 우선 배분, 낸드는 낮은 수익성과 낮은 수요 가시성으로 인해 공급 조절이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질문은 '반등하나요?'에서 '언제까지?'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속성이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재고 빌드업이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이고, 커머디티 비관론이 2Q 내내 더욱 낙관적인 방향으로 해소되리라 기대합니다. 이익도 상향 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 사이클의 중심인 AI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HBM의 추가 성장 전망 없이 커머디티 사이클의 랠리가 오래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하반기는 back to AI입니다.
AI가속기와 HBM 테마의 수혜가 소수 업체에게 몰렸다면, 커머디티의 수혜는 모든 참여자에게 퍼질 것입니다. 반등의 폭으로만 놓고 보면 AI로부터 소외되었던 업체를 더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수혜를 기대합니다. 중소형주로는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이 눈에 띕니다.
(2025/03/13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고객사 재고 감소 이후 2월부터 러시 오더가 목격됩니다. 아마존, 델 등에서 서버 고객사들이 디램 주문을 대폭 늘렸고, Phison, Adata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대규모 낸드 주문을 주었습니다. 특히 Phison 등 대만계 모듈 업체들은 23년에도 낸드 가격 저점에서 대규모로 낸드를 구매하여 성공적인 시세 차익을 거둔 적이 있어, 가격 반등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샌디스크가 4월 1일부터 낸드 가격을 10% 인상한다는 것은 결정적인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젠 DDR5에 이어 LPDDR5까지도 2Q 상승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러시 오더의 직접적 원인은 고객사의 메모리 재고가 감소한 이후 가격 회복을 기대하며 재고를 빌드업했기 때문이다. 이구환신과 관세 인상 우려가 불을 지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급업체들의 공급 조절이 가장 근본적인 배경입니다. 디램은 HBM 우선 배분, 낸드는 낮은 수익성과 낮은 수요 가시성으로 인해 공급 조절이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질문은 '반등하나요?'에서 '언제까지?'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속성이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재고 빌드업이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이고, 커머디티 비관론이 2Q 내내 더욱 낙관적인 방향으로 해소되리라 기대합니다. 이익도 상향 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 사이클의 중심인 AI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HBM의 추가 성장 전망 없이 커머디티 사이클의 랠리가 오래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하반기는 back to AI입니다.
AI가속기와 HBM 테마의 수혜가 소수 업체에게 몰렸다면, 커머디티의 수혜는 모든 참여자에게 퍼질 것입니다. 반등의 폭으로만 놓고 보면 AI로부터 소외되었던 업체를 더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수혜를 기대합니다. 중소형주로는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이 눈에 띕니다.
(2025/03/1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KB 인터넷게임/엔터레저 이선화
[KB 게임 이선화] 250312 크래프톤 PUBG 피크아웃 우려 불식 (02-6114-2939)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0원 유지
▶ 4Q24 기대치 하회, 1Q25E에 만회 전망
▶ Ally (CPC)와 UGC로 더욱 풍부해지는 PUBG 콘텐츠
* 보고서링크: https://bit.ly/3DxpMbQ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0원 유지
▶ 4Q24 기대치 하회, 1Q25E에 만회 전망
▶ Ally (CPC)와 UGC로 더욱 풍부해지는 PUBG 콘텐츠
* 보고서링크: https://bit.ly/3DxpMbQ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Dobot(2432.HK):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주가 급등
3/12 Dobot(2432.HK)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Dobot Atom을 공개하며 주가 27.5% 상승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는 이미 UBTech와 유니트리(Unitree)와 같은 회사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유니트리 로봇은 걷기, 등반하기, 짐 운반하기 등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음. 3/10 화웨이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펑즈후이가 설립한 AgiBot은 Foundation 모델 Genie Operator-1 공개, 3/11 휴머노이드 로봇 Lynx X2 공개. Lynx X2는 자전거를 탈 수 있고 걷기, 뛰기, 회전, 춤추기 동작 수행 가능, LLM 모델을 탑재해 자연스러운 소통 가능.
현재 중국 내 테크 대기업들이 이 분야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4년 11월 샤오펑은 첫 휴머노이드 로봇 Iron을 공개 2025년까지 대량 생산을 계획 중이며 3/11 휴머노이드 로봇에 최대 1천억위안 투자할 것으로 예고. 2/19 알리바바 앤트그룹은 Shanghai Ant Lingbo Technology라는 법인 신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샤오미는 지난 2022년 휴머노이드 바이오닉 로봇인 CyberOne을 출시. 화웨이는 2024년 11월 선전에서 embodied AI centre를 설립, 2024년 12월에는 전자부품 자회사 Jimu Machinery에 30억위안을 투자하며 로봇 산업 진출 가능성 시사. 텐센트는 2018년부터 Leju Robot에 5천만위안을 투자.
▶Dobot(2432.HK):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주가 급등
3/12 Dobot(2432.HK)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Dobot Atom을 공개하며 주가 27.5% 상승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는 이미 UBTech와 유니트리(Unitree)와 같은 회사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유니트리 로봇은 걷기, 등반하기, 짐 운반하기 등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음. 3/10 화웨이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펑즈후이가 설립한 AgiBot은 Foundation 모델 Genie Operator-1 공개, 3/11 휴머노이드 로봇 Lynx X2 공개. Lynx X2는 자전거를 탈 수 있고 걷기, 뛰기, 회전, 춤추기 동작 수행 가능, LLM 모델을 탑재해 자연스러운 소통 가능.
현재 중국 내 테크 대기업들이 이 분야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4년 11월 샤오펑은 첫 휴머노이드 로봇 Iron을 공개 2025년까지 대량 생산을 계획 중이며 3/11 휴머노이드 로봇에 최대 1천억위안 투자할 것으로 예고. 2/19 알리바바 앤트그룹은 Shanghai Ant Lingbo Technology라는 법인 신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샤오미는 지난 2022년 휴머노이드 바이오닉 로봇인 CyberOne을 출시. 화웨이는 2024년 11월 선전에서 embodied AI centre를 설립, 2024년 12월에는 전자부품 자회사 Jimu Machinery에 30억위안을 투자하며 로봇 산업 진출 가능성 시사. 텐센트는 2018년부터 Leju Robot에 5천만위안을 투자.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s Lindsay, Trading The Changing Macro Landscape
- 현재 시장은 매크로 시나리오 1에서 매크로 시나리오 2로 전환하는 과정중임.
Macro Scenario 1: 경기 둔화가 진행 중 +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중앙은행이 금리를 완화하는 국면이기에, 시클리컬 숏, 방어주 롱 전략이 유효했음
Macro Scenario 2: 경기 둔화 속에서도 미국 경제는 침체를 피할 가능성이 높음 + 인플레이션 하락과 함께 연준의 완화적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중소기업 및 경기순환주 중심의 롱 포지션 구축 필요
- 그렇기에, 옵션 시장에서는 러셀 2000 지수 및 중소기업 ETF들의 콜옵션 매수 전략이 유효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미국 증시의 하락이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판단. DOGE및 관세 영향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에, 추가 조정이 가능하다고 보며, 미국 국채 시장이 경기침체를 반영하지 않고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하방 헤징 전략을 고려할필요가 있음.
-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바닥을 형성한 후에는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커브가 불 스티프닝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에,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경우, 경기순환주 및 중소형주 반등 가능성이 높음.
- 유럽 경제는 미국과 유사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독일 내수주 롱, 관세 영향을 받는 기업 숏 전략이 유효.
- 중국 정부는 2025년 GDP 성장률 목표를 5%로 유지하면서, 재정정책을 통해 경제를 부양하고 있음. 미국 자금이 중국으로 유출되면서, AI 및 소비 관련 산업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China AI & Fiscal Consumption 롱 전략이 유효하며, 유럽 내 광산업 롱 포지션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현재 시장은 매크로 시나리오 1에서 매크로 시나리오 2로 전환하는 과정중임.
Macro Scenario 1: 경기 둔화가 진행 중 +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중앙은행이 금리를 완화하는 국면이기에, 시클리컬 숏, 방어주 롱 전략이 유효했음
Macro Scenario 2: 경기 둔화 속에서도 미국 경제는 침체를 피할 가능성이 높음 + 인플레이션 하락과 함께 연준의 완화적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중소기업 및 경기순환주 중심의 롱 포지션 구축 필요
- 그렇기에, 옵션 시장에서는 러셀 2000 지수 및 중소기업 ETF들의 콜옵션 매수 전략이 유효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미국 증시의 하락이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판단. DOGE및 관세 영향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에, 추가 조정이 가능하다고 보며, 미국 국채 시장이 경기침체를 반영하지 않고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하방 헤징 전략을 고려할필요가 있음.
-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바닥을 형성한 후에는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커브가 불 스티프닝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에,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경우, 경기순환주 및 중소형주 반등 가능성이 높음.
- 유럽 경제는 미국과 유사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독일 내수주 롱, 관세 영향을 받는 기업 숏 전략이 유효.
- 중국 정부는 2025년 GDP 성장률 목표를 5%로 유지하면서, 재정정책을 통해 경제를 부양하고 있음. 미국 자금이 중국으로 유출되면서, AI 및 소비 관련 산업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China AI & Fiscal Consumption 롱 전략이 유효하며, 유럽 내 광산업 롱 포지션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Nomura McElligott, Vol Bleed Continues
- 최근 미국 국채 시장에서는 CPI 발표 이후 금리 변동성이 크게 축소되는 패턴인 "UST Spot Down, Vol Down" 현상 발생. 시장은 연준의 정책 변화를 기대하며 위험 선호 심리를 일부 회복했지만, 연준이 선호하는 Core PCE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예상보다 완화적인 정책이 지연될 가능성 증가.
- 이와 동시에, 옵션 시장에서의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이 확대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음. 현재 옵션 딜러들과 마켓메이커들은 극단적인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S&P 500 지수의 5,565 부근에서 대규모 숏 콜옵션 포지션이 형성되어 있음.
- 시장은 이 지점을 여러 차례 테스트하며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면서, "Negative Gamma Cuts Both Ways" 원칙에 따라 강한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구조적인 요인 형성중. 시장이 상승할 경우 딜러들은 델타 헤징을 위해 추가 매수를 해야 하지만, 반대로 하락할 경우 강한 매도 압력이 발생하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콜옵션 매수 전략이 유효할 수 있지만,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풋옵션 매수 전략을 고려 필요.
- CTA와 시스템 트레이딩 모델들이 추가 매도를 단행할 위험은 다행히 축소되고 있음. Vol Control 펀드들도 변동성이 완화되면서 매도 강도를 낮추고 있으며, 현재 시장에서는 단기 변동성의 급등 없이 서서히 변동성이 축소되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기에, 단기 변동성 매도 전략 및 롱-숏 차익거래 전략이 유효.
- SPX 옵션의 변동성인 Vega가 전반적으로 하락세(Vol Bleed) 지속, 특히 VIX 옵션에서도 변동성이 서서히 축소되는 패턴을 보이고 있기에, VIX 롱포지션 보유자들은 헷징이 필요할 것.
- 옵션 시장 및 기관 투자자들은 현재 시장 랠리를 "Tradeable // Tactical Rally"(즉, 단기적 반등으로 매도할 기회)로 해석중. "A Bottom, Not THE Bottom"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장기적 상승 추세로 보기보다는 단기적 반등에 따른 매도 전략을 고려하고 있기에,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거시경제 리스크를 고려할 때, "Sell the Rip"(반등 시 매도) 전략이 필요.
-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럽 및 중국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롱 포지션, 미국의 긴축적 정책에 대한 숏 포지션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기에, 유럽 주식(특히 독일 및 프랑스) 롱, 미국 기술주 및 고밸류에이션 성장주 숏 전략이 필요하다 판단.
- 최근 미국 국채 시장에서는 CPI 발표 이후 금리 변동성이 크게 축소되는 패턴인 "UST Spot Down, Vol Down" 현상 발생. 시장은 연준의 정책 변화를 기대하며 위험 선호 심리를 일부 회복했지만, 연준이 선호하는 Core PCE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예상보다 완화적인 정책이 지연될 가능성 증가.
- 이와 동시에, 옵션 시장에서의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이 확대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음. 현재 옵션 딜러들과 마켓메이커들은 극단적인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S&P 500 지수의 5,565 부근에서 대규모 숏 콜옵션 포지션이 형성되어 있음.
- 시장은 이 지점을 여러 차례 테스트하며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면서, "Negative Gamma Cuts Both Ways" 원칙에 따라 강한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구조적인 요인 형성중. 시장이 상승할 경우 딜러들은 델타 헤징을 위해 추가 매수를 해야 하지만, 반대로 하락할 경우 강한 매도 압력이 발생하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콜옵션 매수 전략이 유효할 수 있지만,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풋옵션 매수 전략을 고려 필요.
- CTA와 시스템 트레이딩 모델들이 추가 매도를 단행할 위험은 다행히 축소되고 있음. Vol Control 펀드들도 변동성이 완화되면서 매도 강도를 낮추고 있으며, 현재 시장에서는 단기 변동성의 급등 없이 서서히 변동성이 축소되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기에, 단기 변동성 매도 전략 및 롱-숏 차익거래 전략이 유효.
- SPX 옵션의 변동성인 Vega가 전반적으로 하락세(Vol Bleed) 지속, 특히 VIX 옵션에서도 변동성이 서서히 축소되는 패턴을 보이고 있기에, VIX 롱포지션 보유자들은 헷징이 필요할 것.
- 옵션 시장 및 기관 투자자들은 현재 시장 랠리를 "Tradeable // Tactical Rally"(즉, 단기적 반등으로 매도할 기회)로 해석중. "A Bottom, Not THE Bottom"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장기적 상승 추세로 보기보다는 단기적 반등에 따른 매도 전략을 고려하고 있기에,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거시경제 리스크를 고려할 때, "Sell the Rip"(반등 시 매도) 전략이 필요.
-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럽 및 중국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롱 포지션, 미국의 긴축적 정책에 대한 숏 포지션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기에, 유럽 주식(특히 독일 및 프랑스) 롱, 미국 기술주 및 고밸류에이션 성장주 숏 전략이 필요하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