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s Lindsay, Trading The Changing Macro Landscape
- 현재 시장은 매크로 시나리오 1에서 매크로 시나리오 2로 전환하는 과정중임.
Macro Scenario 1: 경기 둔화가 진행 중 +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중앙은행이 금리를 완화하는 국면이기에, 시클리컬 숏, 방어주 롱 전략이 유효했음
Macro Scenario 2: 경기 둔화 속에서도 미국 경제는 침체를 피할 가능성이 높음 + 인플레이션 하락과 함께 연준의 완화적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중소기업 및 경기순환주 중심의 롱 포지션 구축 필요
- 그렇기에, 옵션 시장에서는 러셀 2000 지수 및 중소기업 ETF들의 콜옵션 매수 전략이 유효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미국 증시의 하락이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판단. DOGE및 관세 영향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에, 추가 조정이 가능하다고 보며, 미국 국채 시장이 경기침체를 반영하지 않고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하방 헤징 전략을 고려할필요가 있음.
-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바닥을 형성한 후에는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커브가 불 스티프닝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에,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경우, 경기순환주 및 중소형주 반등 가능성이 높음.
- 유럽 경제는 미국과 유사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독일 내수주 롱, 관세 영향을 받는 기업 숏 전략이 유효.
- 중국 정부는 2025년 GDP 성장률 목표를 5%로 유지하면서, 재정정책을 통해 경제를 부양하고 있음. 미국 자금이 중국으로 유출되면서, AI 및 소비 관련 산업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China AI & Fiscal Consumption 롱 전략이 유효하며, 유럽 내 광산업 롱 포지션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현재 시장은 매크로 시나리오 1에서 매크로 시나리오 2로 전환하는 과정중임.
Macro Scenario 1: 경기 둔화가 진행 중 +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중앙은행이 금리를 완화하는 국면이기에, 시클리컬 숏, 방어주 롱 전략이 유효했음
Macro Scenario 2: 경기 둔화 속에서도 미국 경제는 침체를 피할 가능성이 높음 + 인플레이션 하락과 함께 연준의 완화적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중소기업 및 경기순환주 중심의 롱 포지션 구축 필요
- 그렇기에, 옵션 시장에서는 러셀 2000 지수 및 중소기업 ETF들의 콜옵션 매수 전략이 유효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미국 증시의 하락이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판단. DOGE및 관세 영향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에, 추가 조정이 가능하다고 보며, 미국 국채 시장이 경기침체를 반영하지 않고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하방 헤징 전략을 고려할필요가 있음.
-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바닥을 형성한 후에는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커브가 불 스티프닝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에,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경우, 경기순환주 및 중소형주 반등 가능성이 높음.
- 유럽 경제는 미국과 유사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독일 내수주 롱, 관세 영향을 받는 기업 숏 전략이 유효.
- 중국 정부는 2025년 GDP 성장률 목표를 5%로 유지하면서, 재정정책을 통해 경제를 부양하고 있음. 미국 자금이 중국으로 유출되면서, AI 및 소비 관련 산업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China AI & Fiscal Consumption 롱 전략이 유효하며, 유럽 내 광산업 롱 포지션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Nomura McElligott, Vol Bleed Continues
- 최근 미국 국채 시장에서는 CPI 발표 이후 금리 변동성이 크게 축소되는 패턴인 "UST Spot Down, Vol Down" 현상 발생. 시장은 연준의 정책 변화를 기대하며 위험 선호 심리를 일부 회복했지만, 연준이 선호하는 Core PCE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예상보다 완화적인 정책이 지연될 가능성 증가.
- 이와 동시에, 옵션 시장에서의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이 확대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음. 현재 옵션 딜러들과 마켓메이커들은 극단적인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S&P 500 지수의 5,565 부근에서 대규모 숏 콜옵션 포지션이 형성되어 있음.
- 시장은 이 지점을 여러 차례 테스트하며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면서, "Negative Gamma Cuts Both Ways" 원칙에 따라 강한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구조적인 요인 형성중. 시장이 상승할 경우 딜러들은 델타 헤징을 위해 추가 매수를 해야 하지만, 반대로 하락할 경우 강한 매도 압력이 발생하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콜옵션 매수 전략이 유효할 수 있지만,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풋옵션 매수 전략을 고려 필요.
- CTA와 시스템 트레이딩 모델들이 추가 매도를 단행할 위험은 다행히 축소되고 있음. Vol Control 펀드들도 변동성이 완화되면서 매도 강도를 낮추고 있으며, 현재 시장에서는 단기 변동성의 급등 없이 서서히 변동성이 축소되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기에, 단기 변동성 매도 전략 및 롱-숏 차익거래 전략이 유효.
- SPX 옵션의 변동성인 Vega가 전반적으로 하락세(Vol Bleed) 지속, 특히 VIX 옵션에서도 변동성이 서서히 축소되는 패턴을 보이고 있기에, VIX 롱포지션 보유자들은 헷징이 필요할 것.
- 옵션 시장 및 기관 투자자들은 현재 시장 랠리를 "Tradeable // Tactical Rally"(즉, 단기적 반등으로 매도할 기회)로 해석중. "A Bottom, Not THE Bottom"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장기적 상승 추세로 보기보다는 단기적 반등에 따른 매도 전략을 고려하고 있기에,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거시경제 리스크를 고려할 때, "Sell the Rip"(반등 시 매도) 전략이 필요.
-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럽 및 중국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롱 포지션, 미국의 긴축적 정책에 대한 숏 포지션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기에, 유럽 주식(특히 독일 및 프랑스) 롱, 미국 기술주 및 고밸류에이션 성장주 숏 전략이 필요하다 판단.
- 최근 미국 국채 시장에서는 CPI 발표 이후 금리 변동성이 크게 축소되는 패턴인 "UST Spot Down, Vol Down" 현상 발생. 시장은 연준의 정책 변화를 기대하며 위험 선호 심리를 일부 회복했지만, 연준이 선호하는 Core PCE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예상보다 완화적인 정책이 지연될 가능성 증가.
- 이와 동시에, 옵션 시장에서의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이 확대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음. 현재 옵션 딜러들과 마켓메이커들은 극단적인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S&P 500 지수의 5,565 부근에서 대규모 숏 콜옵션 포지션이 형성되어 있음.
- 시장은 이 지점을 여러 차례 테스트하며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면서, "Negative Gamma Cuts Both Ways" 원칙에 따라 강한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구조적인 요인 형성중. 시장이 상승할 경우 딜러들은 델타 헤징을 위해 추가 매수를 해야 하지만, 반대로 하락할 경우 강한 매도 압력이 발생하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콜옵션 매수 전략이 유효할 수 있지만,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풋옵션 매수 전략을 고려 필요.
- CTA와 시스템 트레이딩 모델들이 추가 매도를 단행할 위험은 다행히 축소되고 있음. Vol Control 펀드들도 변동성이 완화되면서 매도 강도를 낮추고 있으며, 현재 시장에서는 단기 변동성의 급등 없이 서서히 변동성이 축소되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기에, 단기 변동성 매도 전략 및 롱-숏 차익거래 전략이 유효.
- SPX 옵션의 변동성인 Vega가 전반적으로 하락세(Vol Bleed) 지속, 특히 VIX 옵션에서도 변동성이 서서히 축소되는 패턴을 보이고 있기에, VIX 롱포지션 보유자들은 헷징이 필요할 것.
- 옵션 시장 및 기관 투자자들은 현재 시장 랠리를 "Tradeable // Tactical Rally"(즉, 단기적 반등으로 매도할 기회)로 해석중. "A Bottom, Not THE Bottom"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장기적 상승 추세로 보기보다는 단기적 반등에 따른 매도 전략을 고려하고 있기에,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거시경제 리스크를 고려할 때, "Sell the Rip"(반등 시 매도) 전략이 필요.
-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럽 및 중국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롱 포지션, 미국의 긴축적 정책에 대한 숏 포지션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기에, 유럽 주식(특히 독일 및 프랑스) 롱, 미국 기술주 및 고밸류에이션 성장주 숏 전략이 필요하다 판단.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빅테크 랠리 점검
2개월 랠리
차이나 테크 랠리가 3월까지 이어졌습니다. 미국 오픈 AI 랠리와 비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23년 1월 오픈 AI 구독자수가 1억명을 돌파하면서 강력한 AI 랠리가 시작되었고 M7은 1년간 100%의 상승률을 보이고 올해까지도 빅테크 주도주가 이어졌습니다.
- 올초 시작된 차이나 빅테크 랠리도 유사하게 볼수 있습니다.
차이나 테크 반등은 1) 딥시크 효과, 2) 시진핑 정책전환, 3) 산업 패러다임 시프트의 동력이 있어 중장기 기업가치 리레이팅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중국 투자는 "시장은 보수적으로" "산업 변화에는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난 4년 동안처럼 미국 증시 100, 중국 증시 0의 포트폴리오는 오히려 위험한 "관성 투자"로 볼 수 있겠습니다. 차이나 빅테크 대표주도 포트의 비중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t.me/jkc123
2개월 랠리
차이나 테크 랠리가 3월까지 이어졌습니다. 미국 오픈 AI 랠리와 비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23년 1월 오픈 AI 구독자수가 1억명을 돌파하면서 강력한 AI 랠리가 시작되었고 M7은 1년간 100%의 상승률을 보이고 올해까지도 빅테크 주도주가 이어졌습니다.
- 올초 시작된 차이나 빅테크 랠리도 유사하게 볼수 있습니다.
차이나 테크 반등은 1) 딥시크 효과, 2) 시진핑 정책전환, 3) 산업 패러다임 시프트의 동력이 있어 중장기 기업가치 리레이팅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중국 투자는 "시장은 보수적으로" "산업 변화에는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난 4년 동안처럼 미국 증시 100, 중국 증시 0의 포트폴리오는 오히려 위험한 "관성 투자"로 볼 수 있겠습니다. 차이나 빅테크 대표주도 포트의 비중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t.me/jkc123
◾️ 중국, 로봇 산업 중심의 차세대 제조 패권 장악 중
중국, 로봇 제조·배터리·희토류·센서·감속기 등 공급망 전체를 수직 계열화하며 전방위 장악
제조업 기반 + 정부 보조금 + Made in China 2025 정책으로 생산력 폭발 → 로봇으로 로봇 만드는 단계 진입
2023년 로봇 신규 설치 27.6만 대, 전 세계 비중 51% 차지
◾️ 미국 포함 서방은 로봇 산업 기반 거의 없음
미국은 고급 AI 기술은 선도하지만, 실제 하드웨어 제조 기반이 약함
“Made in USA” 라벨도 실제로는 중국산 부품 사용 많음 → 실질 제조력 취약
CHIPS법·IRA 등 지원도 정치 이슈로 지속성 불투명, 공장 건설비도 중국 대비 46% 비쌈
◾️ 로봇 시대 본격 개막: 범용 로봇으로 진화 중
기존 산업용 로봇은 반복 작업 전용(용접 등), 사람과 격리 필요
→ 최근엔 AI + 저가 센서 결합된 ‘코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휴머노이드’로 확장
중국 Unitree, UBTech 등은 실제 제품을 양산 중. Unitree G1은 미국에서 $16,000에 판매까지 진행
◾️ 미국, 제조·자동화 경쟁서 탈락 위기
미국은 제조업을 외주화하면서 로봇 경쟁에서 뒤처짐
기계 부품, 희토류, 배터리 모두 중국에 의존
Google조차 로봇 학습용 데이터 부족으로 'arm farm' 실험 실패
◾️ 중국의 ‘로봇 국가 전략’은 장기적이고 체계적
중국은 2015년부터 '로봇+AI'를 주력 산업으로 지정 → 정부 주도 하에 수십억 달러 규모 보조금
2023년엔 휴머노이드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추가 지정 → 2025년 생산 본격화 계획
◾️ 서구 기업, 구조적 한계 봉착
서구의 전통 강자 (FANUC, ABB, Yaskawa, KUKA)는 수십년 제조 노하우 있으나 R&D 투자 미미
반면 중국 로봇 신생기업은 빠른 반복·생산성 중심 전략으로 기술 격차 좁히는 중
◾️ DJI가 보여준 ‘중국형 전략’: 빠른 반복 + 가격 경쟁력
DJI는 자국 내 생산기반으로 반복 속도 극대화 → 고프로 등 경쟁사 압도
유사 전략이 로봇 산업 전반에서 반복될 위험 있음
✅ 결론: 중국은 범용 로봇 시대를 맞아 제조 기반+정부 정책+기술 진화를 결합한 '로봇 굴기'를 실현 중. 미국과 서방은 제조력 부재로 뒤처지고 있으며,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로봇 산업의 AI 대전’에서 완전히 밀릴 수 있음. 이번 로봇 혁명은 단순 기술 전환이 아니라, 글로벌 생산력의 축이 완전히 바뀌는 문명의 전환점임.
https://semianalysis.com/2025/03/11/america-is-missing-the-new-labor-economy-robotics-part-1/
#로봇
중국, 로봇 제조·배터리·희토류·센서·감속기 등 공급망 전체를 수직 계열화하며 전방위 장악
제조업 기반 + 정부 보조금 + Made in China 2025 정책으로 생산력 폭발 → 로봇으로 로봇 만드는 단계 진입
2023년 로봇 신규 설치 27.6만 대, 전 세계 비중 51% 차지
◾️ 미국 포함 서방은 로봇 산업 기반 거의 없음
미국은 고급 AI 기술은 선도하지만, 실제 하드웨어 제조 기반이 약함
“Made in USA” 라벨도 실제로는 중국산 부품 사용 많음 → 실질 제조력 취약
CHIPS법·IRA 등 지원도 정치 이슈로 지속성 불투명, 공장 건설비도 중국 대비 46% 비쌈
◾️ 로봇 시대 본격 개막: 범용 로봇으로 진화 중
기존 산업용 로봇은 반복 작업 전용(용접 등), 사람과 격리 필요
→ 최근엔 AI + 저가 센서 결합된 ‘코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휴머노이드’로 확장
중국 Unitree, UBTech 등은 실제 제품을 양산 중. Unitree G1은 미국에서 $16,000에 판매까지 진행
◾️ 미국, 제조·자동화 경쟁서 탈락 위기
미국은 제조업을 외주화하면서 로봇 경쟁에서 뒤처짐
기계 부품, 희토류, 배터리 모두 중국에 의존
Google조차 로봇 학습용 데이터 부족으로 'arm farm' 실험 실패
◾️ 중국의 ‘로봇 국가 전략’은 장기적이고 체계적
중국은 2015년부터 '로봇+AI'를 주력 산업으로 지정 → 정부 주도 하에 수십억 달러 규모 보조금
2023년엔 휴머노이드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추가 지정 → 2025년 생산 본격화 계획
◾️ 서구 기업, 구조적 한계 봉착
서구의 전통 강자 (FANUC, ABB, Yaskawa, KUKA)는 수십년 제조 노하우 있으나 R&D 투자 미미
반면 중국 로봇 신생기업은 빠른 반복·생산성 중심 전략으로 기술 격차 좁히는 중
◾️ DJI가 보여준 ‘중국형 전략’: 빠른 반복 + 가격 경쟁력
DJI는 자국 내 생산기반으로 반복 속도 극대화 → 고프로 등 경쟁사 압도
유사 전략이 로봇 산업 전반에서 반복될 위험 있음
✅ 결론: 중국은 범용 로봇 시대를 맞아 제조 기반+정부 정책+기술 진화를 결합한 '로봇 굴기'를 실현 중. 미국과 서방은 제조력 부재로 뒤처지고 있으며,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로봇 산업의 AI 대전’에서 완전히 밀릴 수 있음. 이번 로봇 혁명은 단순 기술 전환이 아니라, 글로벌 생산력의 축이 완전히 바뀌는 문명의 전환점임.
https://semianalysis.com/2025/03/11/america-is-missing-the-new-labor-economy-robotics-part-1/
#로봇
Semianalysis
America Is Missing The New Labor Economy - Robotics Part 1
China's Dominance Playbook, General Purpose Robotics Is The Holy Grail, Robotic Systems Breakdown, Supply Chain Hardships, The West Is Positioned Backward And Covering Their Eyes, China's Clear Path to Full Scale Automation, Call For Action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13 15:47:0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2,17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 엘엘씨(10년생)/USA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91%
보고후 : 8.22%
보고사유 : 단순 주식 취득에 의한 변동 보고운용펀드 추가에 의한 변동보고
* FIAM EM OPPS CP INDUST T14547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27,0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23,8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40,745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40,9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1,900주/-
* FIC EM EQ MA BASE FD INSDSTL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1,037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3,7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2,2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2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3,797주/-
* FID EM OPPS INSTL IND T15923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2,3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2,1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3,6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3,6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200주/-
* FID EMERGING MKTS DISCOVERY FD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4,1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3,626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6,2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6,2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300주/-
* FID EMRG MKT EQ CTRL INDS SUB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10,2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15,4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9,0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15,5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700주/-
* FID SRS EM OPPS INDSTRL SUB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90,689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136,4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79,9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137,1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6,318주/-
* FID TOTAL INTL EQ EMRG MKT SUB
2025-03-04/장내매수(+)/보통주/ 1,434주/-
* FIJ IT EMT VAL AD EQ MTH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1,2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4,3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2,5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4,3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200주/-
* FQIF CONCNTRT EMRG FUND
2025-03-05/장내매도(-)/보통주/ -32,840주/-
* NVIT FIAM EM T64914
2025-03-07/기타(+)/보통주/ 36,960주/주식 이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300075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2,17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 엘엘씨(10년생)/USA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91%
보고후 : 8.22%
보고사유 : 단순 주식 취득에 의한 변동 보고운용펀드 추가에 의한 변동보고
* FIAM EM OPPS CP INDUST T14547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27,0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23,8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40,745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40,9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1,900주/-
* FIC EM EQ MA BASE FD INSDSTL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1,037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3,7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2,2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2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3,797주/-
* FID EM OPPS INSTL IND T15923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2,3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2,1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3,6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3,6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200주/-
* FID EMERGING MKTS DISCOVERY FD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4,1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3,626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6,2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6,2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300주/-
* FID EMRG MKT EQ CTRL INDS SUB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10,2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15,4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9,0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15,5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700주/-
* FID SRS EM OPPS INDSTRL SUB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90,689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136,4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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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6,318주/-
* FID TOTAL INTL EQ EMRG MKT SUB
2025-03-04/장내매수(+)/보통주/ 1,434주/-
* FIJ IT EMT VAL AD EQ MTH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1,2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4,300주/-
2025-03-07/장내매수(+)/보통주/ 2,5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4,300주/-
2025-03-10/장내매수(+)/보통주/ 200주/-
* FQIF CONCNTRT EMRG FUND
2025-03-05/장내매도(-)/보통주/ -32,840주/-
* NVIT FIAM EM T64914
2025-03-07/기타(+)/보통주/ 36,960주/주식 이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300075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크래프톤, 크리에이터와 상생나서...KCN 론칭
크래프톤은 13일 크리에이터 네트워크(KRAFTON CREATOR NETWORK, 이하 KCN)’론칭
KCN 공식 크리에이터가 되면 크래프톤이 운영하는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 등 여러 홍보 활동을 통해 크래프톤의 게임 패키지 및 상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
KCN은 소수의 대형 크리에이터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
KCN 공식 크리에이터를 응원하는 이용자가 크래프톤의 게임을 구매하거나 게임 내 유료 상품을 결제할 때 크리에이터의 고유 코드를 제출하면, 해당 크리에이터는 홍보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자신이 기여한 순수익의 5% 이상을 받을 수 있음
https://naver.me/5IS8AcxT
크래프톤은 13일 크리에이터 네트워크(KRAFTON CREATOR NETWORK, 이하 KCN)’론칭
KCN 공식 크리에이터가 되면 크래프톤이 운영하는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 등 여러 홍보 활동을 통해 크래프톤의 게임 패키지 및 상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
KCN은 소수의 대형 크리에이터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
KCN 공식 크리에이터를 응원하는 이용자가 크래프톤의 게임을 구매하거나 게임 내 유료 상품을 결제할 때 크리에이터의 고유 코드를 제출하면, 해당 크리에이터는 홍보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자신이 기여한 순수익의 5% 이상을 받을 수 있음
https://naver.me/5IS8AcxT
Naver
크래프톤, 크리에이터와 상생나서...KCN 론칭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글로벌 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크래프톤 크리에이터 네트워크(KRAFTON CREATOR NETWORK, 이하 KCN)’를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KCN은 스트리머와 소셜 미디어
Forwarded from 메모장
변압기 2월 미국 PPI
Specialty: 433.246 (MoM Flat)
Distribution: 345.28 (MoM +0.13%)
Switchgear and switchboard apparatus: 329.034 (MoM -0.18%)
Specialty: 433.246 (MoM Flat)
Distribution: 345.28 (MoM +0.13%)
Switchgear and switchboard apparatus: 329.034 (MoM -0.18%)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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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S Lombard)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 가능성
핵심 주장
미국 경제는 지난 수십 년간 우수한 생산성, 기술적 우위, 유리한 인구구조 등을 기반으로 세계 경제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우위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미국 예외주의가 과대평가되었으며, 세계 경제가 미국과의 격차를 좁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1. 미국 예외주의의 기원과 현재 상태
1) 미국은 생산성, 자본 축적, 인구 구조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보여 왔습니다.
2) 특히 AI와 같은 첨단 기술이 미국 경제를 견인해왔습니다.
3) 하지만,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성과가 다른 주요 지역(유럽, 중국)을 과도하게 초과함에 따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강화되었습니다.
2. 미국 예외주의 서사에 대한 비판
1) 미국과 세계 나머지 지역(Rest of the World, RoW) 사이의 경제적 격차는 구조적 요인보다는 단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 미국의 대규모 재정지출: COVID-19 기간 동안 미국 정부는 유럽과 비교해 더 공격적으로 재정 정책을 펼쳤습니다.
- 에너지 무역 충격: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이익을 본 반면, 유럽과 아시아는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 중국의 경제 둔화: 부동산 규제 및 구조조정으로 중국의 경제 회복이 지연되었습니다.
3. 전 세계 경제 회복 가능성
이러한 미국과 RoW 간 격차는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유럽은 방위산업 투자 증가와 같은 정책적 지원으로 경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중국 정부는 취약한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재정 부양책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제조업 경기 회복과 통화 긴축 완화로 RoW는 추가 성장이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전망
1. 3가지 시나리오
1) 미국 주도의 경기 침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경우, 세계 주식 시장 역시 동반 하락 가능.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침체기에 다른 지역의 주식이 더 큰 타격을 받는 사례가 다수.
2) 미국과 글로벌 경제의 점진적 조정: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은 지속되지만, RoW는 경제 성장을 계속 강화하며 미국과의 격차를 좁힘.
3) 미국-글로벌 공동 랠리: 미국이 완전한 경기 회복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도 이를 따라 동반 성장이 가능.
2. 투자 관점
1) 과거 "미국 예외주의 무역"에서 비롯된 전 세계 자본 흐름이 재조정될 가능성.
2) 유럽 방위산업 및 중국 기술 중심 경제에 대한 투자 매력이 증가할 전망.
결론
"미국 예외주의"는 경제 및 정책적 요인에 의해 과하게 과장되었으며, COVID-19 이후 글로벌 경제는 더 큰 회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으로 세계 경제를 주도할 가능성은 있지만, 과거와 같은 독점적 지위는 점차 약화될 수 있습니다. RoW의 회복과 글로벌 정책 방향성은 향후 경제의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GPT-o3 mini로 요약했습니다.
핵심 주장
미국 경제는 지난 수십 년간 우수한 생산성, 기술적 우위, 유리한 인구구조 등을 기반으로 세계 경제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우위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미국 예외주의가 과대평가되었으며, 세계 경제가 미국과의 격차를 좁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1. 미국 예외주의의 기원과 현재 상태
1) 미국은 생산성, 자본 축적, 인구 구조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보여 왔습니다.
2) 특히 AI와 같은 첨단 기술이 미국 경제를 견인해왔습니다.
3) 하지만,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성과가 다른 주요 지역(유럽, 중국)을 과도하게 초과함에 따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강화되었습니다.
2. 미국 예외주의 서사에 대한 비판
1) 미국과 세계 나머지 지역(Rest of the World, RoW) 사이의 경제적 격차는 구조적 요인보다는 단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 미국의 대규모 재정지출: COVID-19 기간 동안 미국 정부는 유럽과 비교해 더 공격적으로 재정 정책을 펼쳤습니다.
- 에너지 무역 충격: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이익을 본 반면, 유럽과 아시아는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 중국의 경제 둔화: 부동산 규제 및 구조조정으로 중국의 경제 회복이 지연되었습니다.
3. 전 세계 경제 회복 가능성
이러한 미국과 RoW 간 격차는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유럽은 방위산업 투자 증가와 같은 정책적 지원으로 경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중국 정부는 취약한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재정 부양책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제조업 경기 회복과 통화 긴축 완화로 RoW는 추가 성장이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전망
1. 3가지 시나리오
1) 미국 주도의 경기 침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경우, 세계 주식 시장 역시 동반 하락 가능.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침체기에 다른 지역의 주식이 더 큰 타격을 받는 사례가 다수.
2) 미국과 글로벌 경제의 점진적 조정: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은 지속되지만, RoW는 경제 성장을 계속 강화하며 미국과의 격차를 좁힘.
3) 미국-글로벌 공동 랠리: 미국이 완전한 경기 회복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도 이를 따라 동반 성장이 가능.
2. 투자 관점
1) 과거 "미국 예외주의 무역"에서 비롯된 전 세계 자본 흐름이 재조정될 가능성.
2) 유럽 방위산업 및 중국 기술 중심 경제에 대한 투자 매력이 증가할 전망.
결론
"미국 예외주의"는 경제 및 정책적 요인에 의해 과하게 과장되었으며, COVID-19 이후 글로벌 경제는 더 큰 회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으로 세계 경제를 주도할 가능성은 있지만, 과거와 같은 독점적 지위는 점차 약화될 수 있습니다. RoW의 회복과 글로벌 정책 방향성은 향후 경제의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GPT-o3 mini로 요약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agnificent Diversification (GS)
1. 배경과 주요 개요
1) 미국 증시 하락, 타 지역 시장 상승
• 2025년 들어 S&P 500은 8% 하락, 나스닥은 12% 하락한 반면, 유럽 주가지수는 7%, 중국 증시는 14% 상승
• 이는 약 15년간 이어졌던 ‘미국 경기 및 시장의 예외적(Exceptional) 우위’가 시험대에 올랐음을 시사
2) 미국이 오랜 기간 글로벌 주식시장을 압도했던 이유
• 금융위기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 기술주의 뛰어난 이익 증가율에 힘입어 미국 시장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앞섰음
• 초저금리 환경, 기술주의 압도적 실적 성장, 미국의 상대적 고성장 등이 결합해 미국 시장은 구조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수익률을 누려 왔음
3) 최근 12개월간 변화
• 2025년 들어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그간 저평가되어 있던 유럽·중국 등 다른 지역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
• 지역별로 수익률이 ‘수렴(convergence)’하는 추세가 2024년 말부터 가시화되고, 분산투자의 이점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2. 미국 시장의 조정 요인: 3가지 핵심 변화
1) 미국 성장 모멘텀 둔화 vs. 타 지역 성장 기대 개선
• 미국은 전년까지 약 2.5% 수준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했으나, 2025년 들어 성장률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측
• 2025년 미국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물가전망은 상향 조정
• 반면, 유럽과 중국 등은 작년까지의 낮은 성장률에서 개선될 여지가 있어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좋아지고 있음
2) 관세·무역 정책 리스크가 미국 심리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
• 새 행정부의 관세(보호무역)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추가적인 상호 관세가 예상됨
• 과거에는 “미국에 유리하고(경기나 기업 이익 측면), 세계 다른 지역에는 불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미국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 및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이어지면서 미국 시장 전반에 부담이 가중됨
3) 미국 빅 테크 중심의 고평가 및 집중도 문제
• 과거 미국 증시의 상승을 주도한 소수 대형 기술주(M7)가 2025년 들어 부진
• 이들의 AI 관련 투자 급증. 최근 2년 사이 AI 분야 설비투자를 2배 가까이 늘렸으나, 이에 걸맞은 이익 성장이 둔화되는 조짐
• 중국 등 경쟁자가 AI·테크 분야에 적극 뛰어들면서 미국 빅테크 기업의 ‘독점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상
• 결과적으로 기술주 중심의 미국 시장이 타격을 받고, 유럽·중국 등 ‘빅 테크’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이 덜 영향을 받음
3. 유럽과 중국 등 다른 시장의 상대적 호조 배경
1) 유럽: 재정정책과 경제지표 개선
• 독일이 국방 및 사회 인프라 예산을 대규모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움직임. 유럽연합 차원의 재정 지원책도 추진
• 이에 따라 유럽 전반의 성장 전망이 개선되고, 실제 발표되는 경제지표가 예상을 웃돌고 있음
2) 유럽 금융 강세
• 독일 국채금리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하면서, 은행을 비롯한 ‘Value’ 섹터의 실적 전망이 좋아짐
• 이는 저금리 환경에서 소외됐던 전통 산업주, 금융주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림
• 미국 테크 기업군 대비 유럽 은행주는 2022년부터 상대적 성과가 우수
3) 중국: 기술주 부활 및 경기부양 기대
• 중국의 주요 기술지수가 2025년 들어 31% 상승
• AI, 반도체, 전기차, 그린 에너지 등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분야에서 대형 기업들이 성장 기대감 반영
4. 시장 밸류에이션과 리스크 요인
1) 밸류에이션 관점
• 유럽, 아시아 등 비(非)미국 증시는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인 것이 사실이나, 과거 자기들의 역사적 평균과 비교하면 반드시 싸다고 보기는 어려움
• 다시 말해 “미국 대비”로 보면 여전히 싸지만, 절대적 기준(자체 역사)으로는 중립 수준 또는 살짝 비싼 수준
2) 미국 시장 조정이 글로벌 전이에 미칠 영향
•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가 10% 이상 조정을 받을 때, 다른 지역도 대부분 하락 압력을 받음(대부분의 글로벌 주식시장은 동반 약세)
• 그러나 이번에는 유럽, 일본, 중국 등 일부 시장이 ‘상대적’으로는 미국을 계속 상회할 가능성도 있음(완충재: 정책 지원, 밸류에이션 매력, 경기 개선 등)
3) 낮은 Equity Risk Premium과 헤지 필요성
• 전 세계적으로 주식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고, 채권 대비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낮아 어느 시장이든 변동성에 취약
• 따라서 광범위한 자산·지역 분산과 옵션(풋 스프레드) 같은 헤지 수단이 유효
5. 결론: ‘미국 예외주의’의 균열, 분산투자 강화 필요
1) 미국 시장의 지배력이 약해지고, 다른 지역으로 관심 이동
• 1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 시장의 독주가 꺾이고, 지역·섹터 간 성과가 엇갈리는 단계
• 미국의 추가 이익 전망 하향, 테크 섹터 집중 리스크,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맞물려 미국 증시가 역풍을 맞음
2) 유럽·중국 등으로의 분산투자 이점 부각
• 유럽(특히 은행, 가치주), 중국(테크, 신성장산업), 일본(밸류에이션 메리트), 기타 신흥시장 등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흐름이 나타남
• 경기 사이클, 정책 지원(재정 확대·통화정책) 및 기존 대비 낮았던 밸류에이션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3) 전체 시장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 미국 성장 둔화가 전 세계로 번지면 결국 글로벌 증시 전체도 일정 부분 타격을 받을 여지가 큼
• 하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편중’ 포지션보다는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방어력 및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시각
1. 배경과 주요 개요
1) 미국 증시 하락, 타 지역 시장 상승
• 2025년 들어 S&P 500은 8% 하락, 나스닥은 12% 하락한 반면, 유럽 주가지수는 7%, 중국 증시는 14% 상승
• 이는 약 15년간 이어졌던 ‘미국 경기 및 시장의 예외적(Exceptional) 우위’가 시험대에 올랐음을 시사
2) 미국이 오랜 기간 글로벌 주식시장을 압도했던 이유
• 금융위기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 기술주의 뛰어난 이익 증가율에 힘입어 미국 시장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앞섰음
• 초저금리 환경, 기술주의 압도적 실적 성장, 미국의 상대적 고성장 등이 결합해 미국 시장은 구조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수익률을 누려 왔음
3) 최근 12개월간 변화
• 2025년 들어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그간 저평가되어 있던 유럽·중국 등 다른 지역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
• 지역별로 수익률이 ‘수렴(convergence)’하는 추세가 2024년 말부터 가시화되고, 분산투자의 이점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2. 미국 시장의 조정 요인: 3가지 핵심 변화
1) 미국 성장 모멘텀 둔화 vs. 타 지역 성장 기대 개선
• 미국은 전년까지 약 2.5% 수준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했으나, 2025년 들어 성장률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측
• 2025년 미국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물가전망은 상향 조정
• 반면, 유럽과 중국 등은 작년까지의 낮은 성장률에서 개선될 여지가 있어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좋아지고 있음
2) 관세·무역 정책 리스크가 미국 심리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
• 새 행정부의 관세(보호무역)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추가적인 상호 관세가 예상됨
• 과거에는 “미국에 유리하고(경기나 기업 이익 측면), 세계 다른 지역에는 불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미국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 및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이어지면서 미국 시장 전반에 부담이 가중됨
3) 미국 빅 테크 중심의 고평가 및 집중도 문제
• 과거 미국 증시의 상승을 주도한 소수 대형 기술주(M7)가 2025년 들어 부진
• 이들의 AI 관련 투자 급증. 최근 2년 사이 AI 분야 설비투자를 2배 가까이 늘렸으나, 이에 걸맞은 이익 성장이 둔화되는 조짐
• 중국 등 경쟁자가 AI·테크 분야에 적극 뛰어들면서 미국 빅테크 기업의 ‘독점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상
• 결과적으로 기술주 중심의 미국 시장이 타격을 받고, 유럽·중국 등 ‘빅 테크’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이 덜 영향을 받음
3. 유럽과 중국 등 다른 시장의 상대적 호조 배경
1) 유럽: 재정정책과 경제지표 개선
• 독일이 국방 및 사회 인프라 예산을 대규모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움직임. 유럽연합 차원의 재정 지원책도 추진
• 이에 따라 유럽 전반의 성장 전망이 개선되고, 실제 발표되는 경제지표가 예상을 웃돌고 있음
2) 유럽 금융 강세
• 독일 국채금리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하면서, 은행을 비롯한 ‘Value’ 섹터의 실적 전망이 좋아짐
• 이는 저금리 환경에서 소외됐던 전통 산업주, 금융주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림
• 미국 테크 기업군 대비 유럽 은행주는 2022년부터 상대적 성과가 우수
3) 중국: 기술주 부활 및 경기부양 기대
• 중국의 주요 기술지수가 2025년 들어 31% 상승
• AI, 반도체, 전기차, 그린 에너지 등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분야에서 대형 기업들이 성장 기대감 반영
4. 시장 밸류에이션과 리스크 요인
1) 밸류에이션 관점
• 유럽, 아시아 등 비(非)미국 증시는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인 것이 사실이나, 과거 자기들의 역사적 평균과 비교하면 반드시 싸다고 보기는 어려움
• 다시 말해 “미국 대비”로 보면 여전히 싸지만, 절대적 기준(자체 역사)으로는 중립 수준 또는 살짝 비싼 수준
2) 미국 시장 조정이 글로벌 전이에 미칠 영향
•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가 10% 이상 조정을 받을 때, 다른 지역도 대부분 하락 압력을 받음(대부분의 글로벌 주식시장은 동반 약세)
• 그러나 이번에는 유럽, 일본, 중국 등 일부 시장이 ‘상대적’으로는 미국을 계속 상회할 가능성도 있음(완충재: 정책 지원, 밸류에이션 매력, 경기 개선 등)
3) 낮은 Equity Risk Premium과 헤지 필요성
• 전 세계적으로 주식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고, 채권 대비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낮아 어느 시장이든 변동성에 취약
• 따라서 광범위한 자산·지역 분산과 옵션(풋 스프레드) 같은 헤지 수단이 유효
5. 결론: ‘미국 예외주의’의 균열, 분산투자 강화 필요
1) 미국 시장의 지배력이 약해지고, 다른 지역으로 관심 이동
• 1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 시장의 독주가 꺾이고, 지역·섹터 간 성과가 엇갈리는 단계
• 미국의 추가 이익 전망 하향, 테크 섹터 집중 리스크,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맞물려 미국 증시가 역풍을 맞음
2) 유럽·중국 등으로의 분산투자 이점 부각
• 유럽(특히 은행, 가치주), 중국(테크, 신성장산업), 일본(밸류에이션 메리트), 기타 신흥시장 등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흐름이 나타남
• 경기 사이클, 정책 지원(재정 확대·통화정책) 및 기존 대비 낮았던 밸류에이션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3) 전체 시장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 미국 성장 둔화가 전 세계로 번지면 결국 글로벌 증시 전체도 일정 부분 타격을 받을 여지가 큼
• 하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편중’ 포지션보다는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방어력 및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