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모장
변압기 2월 미국 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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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ribution: 345.28 (MoM +0.13%)
Switchgear and switchboard apparatus: 329.034 (MoM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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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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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S Lombard)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 가능성
핵심 주장
미국 경제는 지난 수십 년간 우수한 생산성, 기술적 우위, 유리한 인구구조 등을 기반으로 세계 경제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우위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미국 예외주의가 과대평가되었으며, 세계 경제가 미국과의 격차를 좁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1. 미국 예외주의의 기원과 현재 상태
1) 미국은 생산성, 자본 축적, 인구 구조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보여 왔습니다.
2) 특히 AI와 같은 첨단 기술이 미국 경제를 견인해왔습니다.
3) 하지만,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성과가 다른 주요 지역(유럽, 중국)을 과도하게 초과함에 따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강화되었습니다.
2. 미국 예외주의 서사에 대한 비판
1) 미국과 세계 나머지 지역(Rest of the World, RoW) 사이의 경제적 격차는 구조적 요인보다는 단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 미국의 대규모 재정지출: COVID-19 기간 동안 미국 정부는 유럽과 비교해 더 공격적으로 재정 정책을 펼쳤습니다.
- 에너지 무역 충격: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이익을 본 반면, 유럽과 아시아는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 중국의 경제 둔화: 부동산 규제 및 구조조정으로 중국의 경제 회복이 지연되었습니다.
3. 전 세계 경제 회복 가능성
이러한 미국과 RoW 간 격차는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유럽은 방위산업 투자 증가와 같은 정책적 지원으로 경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중국 정부는 취약한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재정 부양책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제조업 경기 회복과 통화 긴축 완화로 RoW는 추가 성장이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전망
1. 3가지 시나리오
1) 미국 주도의 경기 침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경우, 세계 주식 시장 역시 동반 하락 가능.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침체기에 다른 지역의 주식이 더 큰 타격을 받는 사례가 다수.
2) 미국과 글로벌 경제의 점진적 조정: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은 지속되지만, RoW는 경제 성장을 계속 강화하며 미국과의 격차를 좁힘.
3) 미국-글로벌 공동 랠리: 미국이 완전한 경기 회복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도 이를 따라 동반 성장이 가능.
2. 투자 관점
1) 과거 "미국 예외주의 무역"에서 비롯된 전 세계 자본 흐름이 재조정될 가능성.
2) 유럽 방위산업 및 중국 기술 중심 경제에 대한 투자 매력이 증가할 전망.
결론
"미국 예외주의"는 경제 및 정책적 요인에 의해 과하게 과장되었으며, COVID-19 이후 글로벌 경제는 더 큰 회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으로 세계 경제를 주도할 가능성은 있지만, 과거와 같은 독점적 지위는 점차 약화될 수 있습니다. RoW의 회복과 글로벌 정책 방향성은 향후 경제의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GPT-o3 mini로 요약했습니다.
핵심 주장
미국 경제는 지난 수십 년간 우수한 생산성, 기술적 우위, 유리한 인구구조 등을 기반으로 세계 경제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우위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미국 예외주의가 과대평가되었으며, 세계 경제가 미국과의 격차를 좁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1. 미국 예외주의의 기원과 현재 상태
1) 미국은 생산성, 자본 축적, 인구 구조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보여 왔습니다.
2) 특히 AI와 같은 첨단 기술이 미국 경제를 견인해왔습니다.
3) 하지만,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성과가 다른 주요 지역(유럽, 중국)을 과도하게 초과함에 따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강화되었습니다.
2. 미국 예외주의 서사에 대한 비판
1) 미국과 세계 나머지 지역(Rest of the World, RoW) 사이의 경제적 격차는 구조적 요인보다는 단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 미국의 대규모 재정지출: COVID-19 기간 동안 미국 정부는 유럽과 비교해 더 공격적으로 재정 정책을 펼쳤습니다.
- 에너지 무역 충격: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이익을 본 반면, 유럽과 아시아는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 중국의 경제 둔화: 부동산 규제 및 구조조정으로 중국의 경제 회복이 지연되었습니다.
3. 전 세계 경제 회복 가능성
이러한 미국과 RoW 간 격차는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유럽은 방위산업 투자 증가와 같은 정책적 지원으로 경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중국 정부는 취약한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재정 부양책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제조업 경기 회복과 통화 긴축 완화로 RoW는 추가 성장이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전망
1. 3가지 시나리오
1) 미국 주도의 경기 침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경우, 세계 주식 시장 역시 동반 하락 가능.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침체기에 다른 지역의 주식이 더 큰 타격을 받는 사례가 다수.
2) 미국과 글로벌 경제의 점진적 조정: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은 지속되지만, RoW는 경제 성장을 계속 강화하며 미국과의 격차를 좁힘.
3) 미국-글로벌 공동 랠리: 미국이 완전한 경기 회복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도 이를 따라 동반 성장이 가능.
2. 투자 관점
1) 과거 "미국 예외주의 무역"에서 비롯된 전 세계 자본 흐름이 재조정될 가능성.
2) 유럽 방위산업 및 중국 기술 중심 경제에 대한 투자 매력이 증가할 전망.
결론
"미국 예외주의"는 경제 및 정책적 요인에 의해 과하게 과장되었으며, COVID-19 이후 글로벌 경제는 더 큰 회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으로 세계 경제를 주도할 가능성은 있지만, 과거와 같은 독점적 지위는 점차 약화될 수 있습니다. RoW의 회복과 글로벌 정책 방향성은 향후 경제의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GPT-o3 mini로 요약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agnificent Diversification (GS)
1. 배경과 주요 개요
1) 미국 증시 하락, 타 지역 시장 상승
• 2025년 들어 S&P 500은 8% 하락, 나스닥은 12% 하락한 반면, 유럽 주가지수는 7%, 중국 증시는 14% 상승
• 이는 약 15년간 이어졌던 ‘미국 경기 및 시장의 예외적(Exceptional) 우위’가 시험대에 올랐음을 시사
2) 미국이 오랜 기간 글로벌 주식시장을 압도했던 이유
• 금융위기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 기술주의 뛰어난 이익 증가율에 힘입어 미국 시장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앞섰음
• 초저금리 환경, 기술주의 압도적 실적 성장, 미국의 상대적 고성장 등이 결합해 미국 시장은 구조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수익률을 누려 왔음
3) 최근 12개월간 변화
• 2025년 들어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그간 저평가되어 있던 유럽·중국 등 다른 지역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
• 지역별로 수익률이 ‘수렴(convergence)’하는 추세가 2024년 말부터 가시화되고, 분산투자의 이점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2. 미국 시장의 조정 요인: 3가지 핵심 변화
1) 미국 성장 모멘텀 둔화 vs. 타 지역 성장 기대 개선
• 미국은 전년까지 약 2.5% 수준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했으나, 2025년 들어 성장률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측
• 2025년 미국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물가전망은 상향 조정
• 반면, 유럽과 중국 등은 작년까지의 낮은 성장률에서 개선될 여지가 있어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좋아지고 있음
2) 관세·무역 정책 리스크가 미국 심리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
• 새 행정부의 관세(보호무역)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추가적인 상호 관세가 예상됨
• 과거에는 “미국에 유리하고(경기나 기업 이익 측면), 세계 다른 지역에는 불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미국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 및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이어지면서 미국 시장 전반에 부담이 가중됨
3) 미국 빅 테크 중심의 고평가 및 집중도 문제
• 과거 미국 증시의 상승을 주도한 소수 대형 기술주(M7)가 2025년 들어 부진
• 이들의 AI 관련 투자 급증. 최근 2년 사이 AI 분야 설비투자를 2배 가까이 늘렸으나, 이에 걸맞은 이익 성장이 둔화되는 조짐
• 중국 등 경쟁자가 AI·테크 분야에 적극 뛰어들면서 미국 빅테크 기업의 ‘독점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상
• 결과적으로 기술주 중심의 미국 시장이 타격을 받고, 유럽·중국 등 ‘빅 테크’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이 덜 영향을 받음
3. 유럽과 중국 등 다른 시장의 상대적 호조 배경
1) 유럽: 재정정책과 경제지표 개선
• 독일이 국방 및 사회 인프라 예산을 대규모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움직임. 유럽연합 차원의 재정 지원책도 추진
• 이에 따라 유럽 전반의 성장 전망이 개선되고, 실제 발표되는 경제지표가 예상을 웃돌고 있음
2) 유럽 금융 강세
• 독일 국채금리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하면서, 은행을 비롯한 ‘Value’ 섹터의 실적 전망이 좋아짐
• 이는 저금리 환경에서 소외됐던 전통 산업주, 금융주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림
• 미국 테크 기업군 대비 유럽 은행주는 2022년부터 상대적 성과가 우수
3) 중국: 기술주 부활 및 경기부양 기대
• 중국의 주요 기술지수가 2025년 들어 31% 상승
• AI, 반도체, 전기차, 그린 에너지 등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분야에서 대형 기업들이 성장 기대감 반영
4. 시장 밸류에이션과 리스크 요인
1) 밸류에이션 관점
• 유럽, 아시아 등 비(非)미국 증시는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인 것이 사실이나, 과거 자기들의 역사적 평균과 비교하면 반드시 싸다고 보기는 어려움
• 다시 말해 “미국 대비”로 보면 여전히 싸지만, 절대적 기준(자체 역사)으로는 중립 수준 또는 살짝 비싼 수준
2) 미국 시장 조정이 글로벌 전이에 미칠 영향
•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가 10% 이상 조정을 받을 때, 다른 지역도 대부분 하락 압력을 받음(대부분의 글로벌 주식시장은 동반 약세)
• 그러나 이번에는 유럽, 일본, 중국 등 일부 시장이 ‘상대적’으로는 미국을 계속 상회할 가능성도 있음(완충재: 정책 지원, 밸류에이션 매력, 경기 개선 등)
3) 낮은 Equity Risk Premium과 헤지 필요성
• 전 세계적으로 주식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고, 채권 대비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낮아 어느 시장이든 변동성에 취약
• 따라서 광범위한 자산·지역 분산과 옵션(풋 스프레드) 같은 헤지 수단이 유효
5. 결론: ‘미국 예외주의’의 균열, 분산투자 강화 필요
1) 미국 시장의 지배력이 약해지고, 다른 지역으로 관심 이동
• 1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 시장의 독주가 꺾이고, 지역·섹터 간 성과가 엇갈리는 단계
• 미국의 추가 이익 전망 하향, 테크 섹터 집중 리스크,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맞물려 미국 증시가 역풍을 맞음
2) 유럽·중국 등으로의 분산투자 이점 부각
• 유럽(특히 은행, 가치주), 중국(테크, 신성장산업), 일본(밸류에이션 메리트), 기타 신흥시장 등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흐름이 나타남
• 경기 사이클, 정책 지원(재정 확대·통화정책) 및 기존 대비 낮았던 밸류에이션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3) 전체 시장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 미국 성장 둔화가 전 세계로 번지면 결국 글로벌 증시 전체도 일정 부분 타격을 받을 여지가 큼
• 하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편중’ 포지션보다는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방어력 및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시각
1. 배경과 주요 개요
1) 미국 증시 하락, 타 지역 시장 상승
• 2025년 들어 S&P 500은 8% 하락, 나스닥은 12% 하락한 반면, 유럽 주가지수는 7%, 중국 증시는 14% 상승
• 이는 약 15년간 이어졌던 ‘미국 경기 및 시장의 예외적(Exceptional) 우위’가 시험대에 올랐음을 시사
2) 미국이 오랜 기간 글로벌 주식시장을 압도했던 이유
• 금융위기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 기술주의 뛰어난 이익 증가율에 힘입어 미국 시장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앞섰음
• 초저금리 환경, 기술주의 압도적 실적 성장, 미국의 상대적 고성장 등이 결합해 미국 시장은 구조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수익률을 누려 왔음
3) 최근 12개월간 변화
• 2025년 들어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그간 저평가되어 있던 유럽·중국 등 다른 지역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
• 지역별로 수익률이 ‘수렴(convergence)’하는 추세가 2024년 말부터 가시화되고, 분산투자의 이점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2. 미국 시장의 조정 요인: 3가지 핵심 변화
1) 미국 성장 모멘텀 둔화 vs. 타 지역 성장 기대 개선
• 미국은 전년까지 약 2.5% 수준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했으나, 2025년 들어 성장률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측
• 2025년 미국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물가전망은 상향 조정
• 반면, 유럽과 중국 등은 작년까지의 낮은 성장률에서 개선될 여지가 있어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좋아지고 있음
2) 관세·무역 정책 리스크가 미국 심리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
• 새 행정부의 관세(보호무역)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추가적인 상호 관세가 예상됨
• 과거에는 “미국에 유리하고(경기나 기업 이익 측면), 세계 다른 지역에는 불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미국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 및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이어지면서 미국 시장 전반에 부담이 가중됨
3) 미국 빅 테크 중심의 고평가 및 집중도 문제
• 과거 미국 증시의 상승을 주도한 소수 대형 기술주(M7)가 2025년 들어 부진
• 이들의 AI 관련 투자 급증. 최근 2년 사이 AI 분야 설비투자를 2배 가까이 늘렸으나, 이에 걸맞은 이익 성장이 둔화되는 조짐
• 중국 등 경쟁자가 AI·테크 분야에 적극 뛰어들면서 미국 빅테크 기업의 ‘독점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상
• 결과적으로 기술주 중심의 미국 시장이 타격을 받고, 유럽·중국 등 ‘빅 테크’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이 덜 영향을 받음
3. 유럽과 중국 등 다른 시장의 상대적 호조 배경
1) 유럽: 재정정책과 경제지표 개선
• 독일이 국방 및 사회 인프라 예산을 대규모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움직임. 유럽연합 차원의 재정 지원책도 추진
• 이에 따라 유럽 전반의 성장 전망이 개선되고, 실제 발표되는 경제지표가 예상을 웃돌고 있음
2) 유럽 금융 강세
• 독일 국채금리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하면서, 은행을 비롯한 ‘Value’ 섹터의 실적 전망이 좋아짐
• 이는 저금리 환경에서 소외됐던 전통 산업주, 금융주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림
• 미국 테크 기업군 대비 유럽 은행주는 2022년부터 상대적 성과가 우수
3) 중국: 기술주 부활 및 경기부양 기대
• 중국의 주요 기술지수가 2025년 들어 31% 상승
• AI, 반도체, 전기차, 그린 에너지 등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분야에서 대형 기업들이 성장 기대감 반영
4. 시장 밸류에이션과 리스크 요인
1) 밸류에이션 관점
• 유럽, 아시아 등 비(非)미국 증시는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인 것이 사실이나, 과거 자기들의 역사적 평균과 비교하면 반드시 싸다고 보기는 어려움
• 다시 말해 “미국 대비”로 보면 여전히 싸지만, 절대적 기준(자체 역사)으로는 중립 수준 또는 살짝 비싼 수준
2) 미국 시장 조정이 글로벌 전이에 미칠 영향
•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가 10% 이상 조정을 받을 때, 다른 지역도 대부분 하락 압력을 받음(대부분의 글로벌 주식시장은 동반 약세)
• 그러나 이번에는 유럽, 일본, 중국 등 일부 시장이 ‘상대적’으로는 미국을 계속 상회할 가능성도 있음(완충재: 정책 지원, 밸류에이션 매력, 경기 개선 등)
3) 낮은 Equity Risk Premium과 헤지 필요성
• 전 세계적으로 주식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고, 채권 대비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낮아 어느 시장이든 변동성에 취약
• 따라서 광범위한 자산·지역 분산과 옵션(풋 스프레드) 같은 헤지 수단이 유효
5. 결론: ‘미국 예외주의’의 균열, 분산투자 강화 필요
1) 미국 시장의 지배력이 약해지고, 다른 지역으로 관심 이동
• 1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 시장의 독주가 꺾이고, 지역·섹터 간 성과가 엇갈리는 단계
• 미국의 추가 이익 전망 하향, 테크 섹터 집중 리스크,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맞물려 미국 증시가 역풍을 맞음
2) 유럽·중국 등으로의 분산투자 이점 부각
• 유럽(특히 은행, 가치주), 중국(테크, 신성장산업), 일본(밸류에이션 메리트), 기타 신흥시장 등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흐름이 나타남
• 경기 사이클, 정책 지원(재정 확대·통화정책) 및 기존 대비 낮았던 밸류에이션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3) 전체 시장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 미국 성장 둔화가 전 세계로 번지면 결국 글로벌 증시 전체도 일정 부분 타격을 받을 여지가 큼
• 하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편중’ 포지션보다는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방어력 및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시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Diversification은 당분간 글로벌 마켓에서 주도적으로 논의될 화두입니다.
미국만의 이슈, 기업의 이슈로, 개별주식 관점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Diversification의 관점에서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만의 이슈, 기업의 이슈로, 개별주식 관점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Diversification의 관점에서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Jooho Back)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1차금속산업(NEUTRAL/유지) 에너지용 강관,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 낮춰야
미국 유정용강관 가격 급등 및 쿼터 폐지로, 국내 강관업체들의 미국향 수출 증가 기대감 확산
미국 유정용강관 가격은 최근 한달 간 31% 상승하여 미국 정부의 철강 관세율 25%를 상회함. 미국 수출에 대한 쿼터도 없어진 상황에서 일면 한국 강관업체들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인식될 수 있음
2024년 한국 강관 생산의 27%가 미국향 수출로 그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 또한 미국으로 수출하는 강관의 48%가 고부가제품인 유정용강관과 송유관임
2013~2017년 한국 강관산업의 미국향 수출량은 연평균181만톤, 이중 유정용강관 79만톤, 송유관 66만톤으로 유정용강관은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14%를 기록한 바 있음
2018~2024년 쿼터제가 적용되면서 미국향 강관 수출은 연간 104만톤(유정용강관 46만톤)으로 제한. 이 시기 한국산 유정용강관의 점유율은 8% 수준을 기록
수요 부진,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 취지를 고려하면 미국향 수출 증가는 제한적일 것
하지만 시장 기대와 달리 미국향 유정용강관 수출이 증가하여도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1) 무역분쟁으로 미국 포함 글로벌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 미국의 유정용강관 수요가 증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2) 미국 철강 가격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각국의 미국향 수출이 증가할 수 있으나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공급과잉과 가격 약세로 이어져 수출 매력은 반감될 것이며
3) 미국 정부의 기대가 철강 관세로 미국 내 철강산업의 가동률이 현재 75%에서 80%로 상승할 것인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수입산 범람 시 보호무역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유가와 동행하는 유정용강관 수요는 정체. 알래스카LNG프로젝트로 인한 수요 창출도 크지 않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미국 유정용강관의 수요는 오일이나 가스 Rig 수에 의해서 결정되고 Rig 수는 유가에 의해서 결정됨. 유가가 상승하지 않는다면 Oil 회사들입장에서는 경제적 이유로 개발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
실제로 WTI가 2022년 100달러대에서 현재 60달러대로 약세를 보이면서 미국 유정용강관 수요도 2022년 590만톤에서 2023년 550만톤, 2024년 480만톤으로 크게 감소함
또한 알래스카LNG프로젝트에 따른 송유관 수요는 총 30만톤으로 추정되는 바, 실제 한국 강관산업 및 미국 수요측면에서도 비중이 크지는 않음
미국 유정용강관의 가격은 관세 효과로 1월말 대비 3월 현재 31% 급등하였으나, 2002년 미국 세이프가드와 2018년 미국 232조의 경우에 비춰봤을 때 6~7월에 가격은 약세 전환될 것으로 예상
국내 강관업체들에 대한 펀더멘털의 급격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낮춰야 한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7FQuBG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국 유정용강관 가격 급등 및 쿼터 폐지로, 국내 강관업체들의 미국향 수출 증가 기대감 확산
미국 유정용강관 가격은 최근 한달 간 31% 상승하여 미국 정부의 철강 관세율 25%를 상회함. 미국 수출에 대한 쿼터도 없어진 상황에서 일면 한국 강관업체들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인식될 수 있음
2024년 한국 강관 생산의 27%가 미국향 수출로 그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 또한 미국으로 수출하는 강관의 48%가 고부가제품인 유정용강관과 송유관임
2013~2017년 한국 강관산업의 미국향 수출량은 연평균181만톤, 이중 유정용강관 79만톤, 송유관 66만톤으로 유정용강관은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14%를 기록한 바 있음
2018~2024년 쿼터제가 적용되면서 미국향 강관 수출은 연간 104만톤(유정용강관 46만톤)으로 제한. 이 시기 한국산 유정용강관의 점유율은 8% 수준을 기록
수요 부진,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 취지를 고려하면 미국향 수출 증가는 제한적일 것
하지만 시장 기대와 달리 미국향 유정용강관 수출이 증가하여도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1) 무역분쟁으로 미국 포함 글로벌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 미국의 유정용강관 수요가 증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2) 미국 철강 가격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각국의 미국향 수출이 증가할 수 있으나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공급과잉과 가격 약세로 이어져 수출 매력은 반감될 것이며
3) 미국 정부의 기대가 철강 관세로 미국 내 철강산업의 가동률이 현재 75%에서 80%로 상승할 것인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수입산 범람 시 보호무역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유가와 동행하는 유정용강관 수요는 정체. 알래스카LNG프로젝트로 인한 수요 창출도 크지 않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미국 유정용강관의 수요는 오일이나 가스 Rig 수에 의해서 결정되고 Rig 수는 유가에 의해서 결정됨. 유가가 상승하지 않는다면 Oil 회사들입장에서는 경제적 이유로 개발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
실제로 WTI가 2022년 100달러대에서 현재 60달러대로 약세를 보이면서 미국 유정용강관 수요도 2022년 590만톤에서 2023년 550만톤, 2024년 480만톤으로 크게 감소함
또한 알래스카LNG프로젝트에 따른 송유관 수요는 총 30만톤으로 추정되는 바, 실제 한국 강관산업 및 미국 수요측면에서도 비중이 크지는 않음
미국 유정용강관의 가격은 관세 효과로 1월말 대비 3월 현재 31% 급등하였으나, 2002년 미국 세이프가드와 2018년 미국 232조의 경우에 비춰봤을 때 6~7월에 가격은 약세 전환될 것으로 예상
국내 강관업체들에 대한 펀더멘털의 급격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낮춰야 한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7FQuBG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한화비전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걸 보니 작년 10월 한미반도체 한화인더 주주 양쪽에게 욕이 날라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다른 관점에서 어느쪽 주주들이 존나게 싫어하고 까는 주식들은 한번 더 살펴볼 필요는 있다로 봐도 괜찮을지
삼천당, 보로노이, 한화비전 등.
다른 관점에서 어느쪽 주주들이 존나게 싫어하고 까는 주식들은 한번 더 살펴볼 필요는 있다로 봐도 괜찮을지
삼천당, 보로노이, 한화비전 등.
投資, 아레테
다른 관점에서 어느쪽 주주들이 존나게 싫어하고 까는 주식들은 한번 더 살펴볼 필요는 있다
노이즈도 많고 까도 참 많은 #한화비전
근데 그래서 주가가 잘 되는 것 같긴 함
개인적으로도 긍정적으로 보고 홀딩 중인데 반도체 장비주 펀더 보고 사는 건 아니고, 개투들이 좋아하는 몇몇 바이오 사는 컨셉으로 접근하고 있음
근데 그래서 주가가 잘 되는 것 같긴 함
개인적으로도 긍정적으로 보고 홀딩 중인데 반도체 장비주 펀더 보고 사는 건 아니고, 개투들이 좋아하는 몇몇 바이오 사는 컨셉으로 접근하고 있음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CJ올리브영, 한국뷰티파이오니어에서 자사 지분 11.3% 조기 인수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6108?sid=101
업계 관계자는 “CJ올리브영이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이자와 배당 등 수백억 원 규모의 재무적 부담을 줄이고, CJ그룹의 올리브영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로 CJ올리브영의 자사주 보유 비율은 기존 11.29%에서 22.58%로 증가하게 된다. 또한 회사 특수관계인의 보유 지분도 100%에 가까워지면서, 지배 구조가 더욱 단단해질 전망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으며, 구체적인 취득 가격은 추후 이사회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서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6108?sid=101
업계 관계자는 “CJ올리브영이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이자와 배당 등 수백억 원 규모의 재무적 부담을 줄이고, CJ그룹의 올리브영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로 CJ올리브영의 자사주 보유 비율은 기존 11.29%에서 22.58%로 증가하게 된다. 또한 회사 특수관계인의 보유 지분도 100%에 가까워지면서, 지배 구조가 더욱 단단해질 전망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으며, 구체적인 취득 가격은 추후 이사회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서 기자
Naver
CJ올리브영, 한국뷰티파이오니어에서 자사 지분 11.3% 인수한다
CJ올리브영이 한국뷰티파이오니어가 보유한 자사 지분 11.3%를 인수한다. 당초 3년 내 매입할 수 있었던 지분을 영업 호조에 힘입어 1년 만에 조기 인수하게 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한국뷰티파이오
Gromit 공부방
CJ_250116_DS.pdf
◾️ 2024년 올리브영 성장세 여전히 폭발적
- ‘오늘드림’ 퀵배송 건수: 22년 598만 건 → 23년 994만 건 → 24년 1,700만 건 예상
- 글로벌몰 회원수: 206만명(+69% YoY)
- 성수 N점(1,400평, 5층) 개장, 성수 지역 외국인 매출 +300% YoY
- 성수점, 외국인 수요 대응 + 해외 진출 전초기지로 작용
◾️ 지분구조 변화 시사점: CJ의 자사주 매입 시도
- 12월 임시주총 통해 자본준비금 2,500억 이익잉여금 전입
- 코리아뷰티파이오니어(SPC) 보유 올리브영 지분 11.3%(3,900억) 되사오기 준비 가능성
- 배당 30% 지급 시 SPC에 약 170억 배당, 대출이자 포함 시 연 350억 부담 추정
- 자사주로 매입 후 소각 등 시나리오 존재 → CJ의 지배력 강화 기대
◾️ 문제는 자사주 매입 여력
- 24년 말 기준 이익잉여금 기준 자사주 매입 가능 규모 약 4,000~5,000억 추정
- SPC 지분 매입(3,900억) 시 이익잉여금 대부분 소진될 가능성
- CJ는 올리브영 배당을 주요 수익원으로 보고 있어 전략적 판단 필요
◾️ 최근 주가 급등 배경
- 임시주총 공고 노출 후 주가 20% 급등
- 시장은 올리브영 합병 or 지배력 강화 기대감 반영
- 주가는 ‘올영 세일’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됨
◾️ CJ NAV 구성 및 목표주가
- 올리브영 지분 51%, 24F 순이익 15배 적용 시 약 3.7조 가치 산정
- 목표 주당 NAV 180,000원,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 +91.7%
*DS 김수현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6)
#CJ
- ‘오늘드림’ 퀵배송 건수: 22년 598만 건 → 23년 994만 건 → 24년 1,700만 건 예상
- 글로벌몰 회원수: 206만명(+69% YoY)
- 성수 N점(1,400평, 5층) 개장, 성수 지역 외국인 매출 +300% YoY
- 성수점, 외국인 수요 대응 + 해외 진출 전초기지로 작용
◾️ 지분구조 변화 시사점: CJ의 자사주 매입 시도
- 12월 임시주총 통해 자본준비금 2,500억 이익잉여금 전입
- 코리아뷰티파이오니어(SPC) 보유 올리브영 지분 11.3%(3,900억) 되사오기 준비 가능성
- 배당 30% 지급 시 SPC에 약 170억 배당, 대출이자 포함 시 연 350억 부담 추정
- 자사주로 매입 후 소각 등 시나리오 존재 → CJ의 지배력 강화 기대
◾️ 문제는 자사주 매입 여력
- 24년 말 기준 이익잉여금 기준 자사주 매입 가능 규모 약 4,000~5,000억 추정
- SPC 지분 매입(3,900억) 시 이익잉여금 대부분 소진될 가능성
- CJ는 올리브영 배당을 주요 수익원으로 보고 있어 전략적 판단 필요
◾️ 최근 주가 급등 배경
- 임시주총 공고 노출 후 주가 20% 급등
- 시장은 올리브영 합병 or 지배력 강화 기대감 반영
- 주가는 ‘올영 세일’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됨
◾️ CJ NAV 구성 및 목표주가
- 올리브영 지분 51%, 24F 순이익 15배 적용 시 약 3.7조 가치 산정
- 목표 주당 NAV 180,000원,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 +91.7%
*DS 김수현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6)
#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