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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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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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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Lombard)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 가능성

핵심 주장
미국 경제는 지난 수십 년간 우수한 생산성, 기술적 우위, 유리한 인구구조 등을 기반으로 세계 경제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우위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미국 예외주의가 과대평가되었으며, 세계 경제가 미국과의 격차를 좁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1. 미국 예외주의의 기원과 현재 상태
1) 미국은 생산성, 자본 축적, 인구 구조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보여 왔습니다.
2) 특히 AI와 같은 첨단 기술이 미국 경제를 견인해왔습니다.
3) 하지만, COVID-19 이후 미국의 경제적 성과가 다른 주요 지역(유럽, 중국)을 과도하게 초과함에 따라 "미국 예외주의" 서사가 강화되었습니다.

2. 미국 예외주의 서사에 대한 비판
1) 미국과 세계 나머지 지역(Rest of the World, RoW) 사이의 경제적 격차는 구조적 요인보다는 단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 미국의 대규모 재정지출: COVID-19 기간 동안 미국 정부는 유럽과 비교해 더 공격적으로 재정 정책을 펼쳤습니다.
- 에너지 무역 충격: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이익을 본 반면, 유럽과 아시아는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 중국의 경제 둔화: 부동산 규제 및 구조조정으로 중국의 경제 회복이 지연되었습니다.

3. 전 세계 경제 회복 가능성
이러한 미국과 RoW 간 격차는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유럽은 방위산업 투자 증가와 같은 정책적 지원으로 경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중국 정부는 취약한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재정 부양책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제조업 경기 회복과 통화 긴축 완화로 RoW는 추가 성장이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전망
1. 3가지 시나리오
1) 미국 주도의 경기 침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경우, 세계 주식 시장 역시 동반 하락 가능.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침체기에 다른 지역의 주식이 더 큰 타격을 받는 사례가 다수.
2) 미국과 글로벌 경제의 점진적 조정: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은 지속되지만, RoW는 경제 성장을 계속 강화하며 미국과의 격차를 좁힘.
3) 미국-글로벌 공동 랠리: 미국이 완전한 경기 회복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도 이를 따라 동반 성장이 가능.

2. 투자 관점
1) 과거 "미국 예외주의 무역"에서 비롯된 전 세계 자본 흐름이 재조정될 가능성.
2) 유럽 방위산업 및 중국 기술 중심 경제에 대한 투자 매력이 증가할 전망.

결론
"미국 예외주의"는 경제 및 정책적 요인에 의해 과하게 과장되었으며, COVID-19 이후 글로벌 경제는 더 큰 회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으로 세계 경제를 주도할 가능성은 있지만, 과거와 같은 독점적 지위는 점차 약화될 수 있습니다. RoW의 회복과 글로벌 정책 방향성은 향후 경제의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GPT-o3 mini로 요약했습니다.
Magnificent Diversification (GS)

1. 배경과 주요 개요

1) 미국 증시 하락, 타 지역 시장 상승

• 2025년 들어 S&P 500은 8% 하락, 나스닥은 12% 하락한 반면, 유럽 주가지수는 7%, 중국 증시는 14% 상승

• 이는 약 15년간 이어졌던 ‘미국 경기 및 시장의 예외적(Exceptional) 우위’가 시험대에 올랐음을 시사

2) 미국이 오랜 기간 글로벌 주식시장을 압도했던 이유

• 금융위기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 기술주의 뛰어난 이익 증가율에 힘입어 미국 시장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앞섰음

• 초저금리 환경, 기술주의 압도적 실적 성장, 미국의 상대적 고성장 등이 결합해 미국 시장은 구조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수익률을 누려 왔음

3) 최근 12개월간 변화

• 2025년 들어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그간 저평가되어 있던 유럽·중국 등 다른 지역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

• 지역별로 수익률이 ‘수렴(convergence)’하는 추세가 2024년 말부터 가시화되고, 분산투자의 이점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2. 미국 시장의 조정 요인: 3가지 핵심 변화

1) 미국 성장 모멘텀 둔화 vs. 타 지역 성장 기대 개선

• 미국은 전년까지 약 2.5% 수준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했으나, 2025년 들어 성장률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측

• 2025년 미국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물가전망은 상향 조정

• 반면, 유럽과 중국 등은 작년까지의 낮은 성장률에서 개선될 여지가 있어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좋아지고 있음

2) 관세·무역 정책 리스크가 미국 심리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

• 새 행정부의 관세(보호무역)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추가적인 상호 관세가 예상됨

• 과거에는 “미국에 유리하고(경기나 기업 이익 측면), 세계 다른 지역에는 불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미국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 및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이어지면서 미국 시장 전반에 부담이 가중됨

3) 미국 빅 테크 중심의 고평가 및 집중도 문제

• 과거 미국 증시의 상승을 주도한 소수 대형 기술주(M7)가 2025년 들어 부진

• 이들의 AI 관련 투자 급증. 최근 2년 사이 AI 분야 설비투자를 2배 가까이 늘렸으나, 이에 걸맞은 이익 성장이 둔화되는 조짐

• 중국 등 경쟁자가 AI·테크 분야에 적극 뛰어들면서 미국 빅테크 기업의 ‘독점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상

• 결과적으로 기술주 중심의 미국 시장이 타격을 받고, 유럽·중국 등 ‘빅 테크’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이 덜 영향을 받음

3. 유럽과 중국 등 다른 시장의 상대적 호조 배경

1) 유럽: 재정정책과 경제지표 개선

• 독일이 국방 및 사회 인프라 예산을 대규모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움직임. 유럽연합 차원의 재정 지원책도 추진

• 이에 따라 유럽 전반의 성장 전망이 개선되고, 실제 발표되는 경제지표가 예상을 웃돌고 있음

2) 유럽 금융 강세

• 독일 국채금리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하면서, 은행을 비롯한 ‘Value’ 섹터의 실적 전망이 좋아짐

• 이는 저금리 환경에서 소외됐던 전통 산업주, 금융주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림

• 미국 테크 기업군 대비 유럽 은행주는 2022년부터 상대적 성과가 우수

3) 중국: 기술주 부활 및 경기부양 기대

• 중국의 주요 기술지수가 2025년 들어 31% 상승

• AI, 반도체, 전기차, 그린 에너지 등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분야에서 대형 기업들이 성장 기대감 반영

4. 시장 밸류에이션과 리스크 요인

1) 밸류에이션 관점

• 유럽, 아시아 등 비(非)미국 증시는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인 것이 사실이나, 과거 자기들의 역사적 평균과 비교하면 반드시 싸다고 보기는 어려움

• 다시 말해 “미국 대비”로 보면 여전히 싸지만, 절대적 기준(자체 역사)으로는 중립 수준 또는 살짝 비싼 수준

2) 미국 시장 조정이 글로벌 전이에 미칠 영향

•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가 10% 이상 조정을 받을 때, 다른 지역도 대부분 하락 압력을 받음(대부분의 글로벌 주식시장은 동반 약세)

• 그러나 이번에는 유럽, 일본, 중국 등 일부 시장이 ‘상대적’으로는 미국을 계속 상회할 가능성도 있음(완충재: 정책 지원, 밸류에이션 매력, 경기 개선 등)

3) 낮은 Equity Risk Premium과 헤지 필요성

• 전 세계적으로 주식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고, 채권 대비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낮아 어느 시장이든 변동성에 취약

• 따라서 광범위한 자산·지역 분산과 옵션(풋 스프레드) 같은 헤지 수단이 유효

5. 결론: ‘미국 예외주의’의 균열, 분산투자 강화 필요

1) 미국 시장의 지배력이 약해지고, 다른 지역으로 관심 이동

• 1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 시장의 독주가 꺾이고, 지역·섹터 간 성과가 엇갈리는 단계

• 미국의 추가 이익 전망 하향, 테크 섹터 집중 리스크,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맞물려 미국 증시가 역풍을 맞음

2) 유럽·중국 등으로의 분산투자 이점 부각

• 유럽(특히 은행, 가치주), 중국(테크, 신성장산업), 일본(밸류에이션 메리트), 기타 신흥시장 등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흐름이 나타남

• 경기 사이클, 정책 지원(재정 확대·통화정책) 및 기존 대비 낮았던 밸류에이션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3) 전체 시장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 미국 성장 둔화가 전 세계로 번지면 결국 글로벌 증시 전체도 일정 부분 타격을 받을 여지가 큼

• 하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편중’ 포지션보다는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방어력 및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시각
Diversification은 당분간 글로벌 마켓에서 주도적으로 논의될 화두입니다.

미국만의 이슈, 기업의 이슈로, 개별주식 관점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Diversification의 관점에서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Jooho Back)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1차금속산업(NEUTRAL/유지) 에너지용 강관,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 낮춰야

미국 유정용강관 가격 급등 및 쿼터 폐지로, 국내 강관업체들의 미국향 수출 증가 기대감 확산
미국 유정용강관 가격은 최근 한달 간 31% 상승하여 미국 정부의 철강 관세율 25%를 상회함. 미국 수출에 대한 쿼터도 없어진 상황에서 일면 한국 강관업체들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인식될 수 있음
2024년 한국 강관 생산의 27%가 미국향 수출로 그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 또한 미국으로 수출하는 강관의 48%가 고부가제품인 유정용강관과 송유관임
2013~2017년 한국 강관산업의 미국향 수출량은 연평균181만톤, 이중 유정용강관 79만톤, 송유관 66만톤으로 유정용강관은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14%를 기록한 바 있음
2018~2024년 쿼터제가 적용되면서 미국향 강관 수출은 연간 104만톤(유정용강관 46만톤)으로 제한. 이 시기 한국산 유정용강관의 점유율은 8% 수준을 기록

수요 부진,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 취지를 고려하면 미국향 수출 증가는 제한적일 것
하지만 시장 기대와 달리 미국향 유정용강관 수출이 증가하여도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1) 무역분쟁으로 미국 포함 글로벌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 미국의 유정용강관 수요가 증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2) 미국 철강 가격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각국의 미국향 수출이 증가할 수 있으나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공급과잉과 가격 약세로 이어져 수출 매력은 반감될 것이며
3) 미국 정부의 기대가 철강 관세로 미국 내 철강산업의 가동률이 현재 75%에서 80%로 상승할 것인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수입산 범람 시 보호무역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유가와 동행하는 유정용강관 수요는 정체. 알래스카LNG프로젝트로 인한 수요 창출도 크지 않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미국 유정용강관의 수요는 오일이나 가스 Rig 수에 의해서 결정되고 Rig 수는 유가에 의해서 결정됨. 유가가 상승하지 않는다면 Oil 회사들입장에서는 경제적 이유로 개발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
실제로 WTI가 2022년 100달러대에서 현재 60달러대로 약세를 보이면서 미국 유정용강관 수요도 2022년 590만톤에서 2023년 550만톤, 2024년 480만톤으로 크게 감소함
또한 알래스카LNG프로젝트에 따른 송유관 수요는 총 30만톤으로 추정되는 바, 실제 한국 강관산업 및 미국 수요측면에서도 비중이 크지는 않음
미국 유정용강관의 가격은 관세 효과로 1월말 대비 3월 현재 31% 급등하였으나, 2002년 미국 세이프가드와 2018년 미국 232조의 경우에 비춰봤을 때 6~7월에 가격은 약세 전환될 것으로 예상
국내 강관업체들에 대한 펀더멘털의 급격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낮춰야 한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7FQuBG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정보) 주요 지수 중 정배열 유지하며 20일선 깨지 않은 건 항셍 뿐이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한화비전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걸 보니 작년 10월 한미반도체 한화인더 주주 양쪽에게 욕이 날라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다른 관점에서 어느쪽 주주들이 존나게 싫어하고 까는 주식들은 한번 더 살펴볼 필요는 있다로 봐도 괜찮을지
삼천당, 보로노이, 한화비전 등.
投資, 아레테
다른 관점에서 어느쪽 주주들이 존나게 싫어하고 까는 주식들은 한번 더 살펴볼 필요는 있다
노이즈도 많고 까도 참 많은 #한화비전

근데 그래서 주가가 잘 되는 것 같긴 함

개인적으로도 긍정적으로 보고 홀딩 중인데 반도체 장비주 펀더 보고 사는 건 아니고, 개투들이 좋아하는 몇몇 바이오 사는 컨셉으로 접근하고 있음
CJ올리브영, 한국뷰티파이오니어에서 자사 지분 11.3% 조기 인수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6108?sid=101

업계 관계자는 “CJ올리브영이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이자와 배당 등 수백억 원 규모의 재무적 부담을 줄이고, CJ그룹의 올리브영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로 CJ올리브영의 자사주 보유 비율은 기존 11.29%에서 22.58%로 증가하게 된다. 또한 회사 특수관계인의 보유 지분도 100%에 가까워지면서, 지배 구조가 더욱 단단해질 전망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으며, 구체적인 취득 가격은 추후 이사회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서 기자
Gromit 공부방
CJ_250116_DS.pdf
◾️ 2024년 올리브영 성장세 여전히 폭발적
- ‘오늘드림’ 퀵배송 건수: 22년 598만 건 → 23년 994만 건 → 24년 1,700만 건 예상
- 글로벌몰 회원수: 206만명(+69% YoY)
- 성수 N점(1,400평, 5층) 개장, 성수 지역 외국인 매출 +300% YoY
- 성수점, 외국인 수요 대응 + 해외 진출 전초기지로 작용

◾️ 지분구조 변화 시사점: CJ의 자사주 매입 시도
- 12월 임시주총 통해 자본준비금 2,500억 이익잉여금 전입
- 코리아뷰티파이오니어(SPC) 보유 올리브영 지분 11.3%(3,900억) 되사오기 준비 가능성
- 배당 30% 지급 시 SPC에 약 170억 배당, 대출이자 포함 시 연 350억 부담 추정
- 자사주로 매입 후 소각 등 시나리오 존재 → CJ의 지배력 강화 기대

◾️ 문제는 자사주 매입 여력
- 24년 말 기준 이익잉여금 기준 자사주 매입 가능 규모 약 4,000~5,000억 추정
- SPC 지분 매입(3,900억) 시 이익잉여금 대부분 소진될 가능성
- CJ는 올리브영 배당을 주요 수익원으로 보고 있어 전략적 판단 필요

◾️ 최근 주가 급등 배경
- 임시주총 공고 노출 후 주가 20% 급등
- 시장은 올리브영 합병 or 지배력 강화 기대감 반영
- 주가는 ‘올영 세일’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됨

◾️ CJ NAV 구성 및 목표주가
- 올리브영 지분 51%, 24F 순이익 15배 적용 시 약 3.7조 가치 산정
- 목표 주당 NAV 180,000원,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 +91.7%

*DS 김수현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6)

#CJ
이젠 르세라핌에 리소스를 들이지 않으려는 건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감다뒤 곡들만 준 것 같은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UBS: AI 전쟁 최종 승리자는? 中 전체가 AI 개발에 집중

1️⃣ 중국의 AI 산업: 더 많은 결실을 맺다
- 2025년 3월 6일 中 기업 Butterfly Effect가 마누스(Manus)라는 범용 AI 에이전트를 공식 출시
- 데모 시연에서 이력서 검토/주식 분석과 같은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 해당 AI 에이전트는 GAIA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OpenAI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
- 기존 LLM 혁신이 아닌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의 혁신으로 평가
- 그러나 현재는 테스트 단계로 리소스 제한으로 인해 작업을 완료하는 데 몇 시간이 소요: 컴퓨팅 파워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2️⃣진화하는 Alibaba
- Qwen팀은 최신 오픈소스 AI 모델 QwQ-32B를 발표: 320억 개의 매개변수를 보유하면서도, DeepSeek의 R-1 및 OpenAI의 o1과 같은 대형 모델과 동등한 성능
- 특히, QwQ-32B는 수학적 추론/코딩 능력/일반 문제 해결 능력에서 뛰어난 성과
- 또한, 최소 추론 메모리 요구량이 2GB 미만으로, 기업 환경에서 로컬 배포(local deployment)가 용이
- QwQ-32B가 고급 기술+실용적 효율성을 결합해 AI 추론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 기존 DeepSeek 모델 이상의 성과를 입증
- 현재 알리바바 P/E 13배로 합리적이며 향후 2년 동안 10%대의 이익 성장률이 예상(그러나 '24년 6월 이후 +80% 상승으로 단기 차익 실현 매물)
- Tencent도 중국 AI 산업 내 강력한 소비자 응용 프로그램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유망한 투자처로 평가

3️⃣ AI는 중국 국내 기술 개발에서 핵심 요소: "Embodied Intelligence"
- 베이징의 최신 정부 보고서는 국내 LLM 및 지능형 로봇의 중요성을 강조
- 특히, AI와 실체적 지능(embodied intelligence) 통합이 중요한 단계로 평가
- 이번 정부 보고서에서 처음 언급된 실체적 지능은 AI 에이전트의 지능적 행동을 설계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환경과 물리적 제약을 고려하는 개념
- 이 접근 방식은 로봇을 소비자 및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여 기능성과 적응성을 향상하는데 초점
- 정부의 이와 같은 노력이 AI 산업 전반의 발전을 촉진하고, 경제 활동과의 통합을 강화하는 명확한 비전을 나타낸다고 판단: 중국 정부는 국내 기술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에서도 AI 산업을 디지털 경제의 GDP 기여도를 10% 이상으로 증가시키는 핵심 요소로 간주
- 또한 MoE(Mixture of Experts) 및 MLA(Multi-head Latent Attention)와 같은 기술을 활용하여 AI 모델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을 시사
- 이는 중국 AI 개발자 및 인터넷 플랫폼의 훈련 및 추론 비용을 낮추어 장기적인 현금 흐름 전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
- 더 중요한 점은, 이번 혁신이 미국 반도체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AI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
- 강력한 AI 산업 지원은 텐센트, 알리바바 등 AI 기술을 보유한 인터넷 기업에 큰 혜택이 될 뿐 아니라 특히, AI 기반 로봇 및 엣지 AI 기기의 확대는 샤오미와 같은 강력한 생태계를 가진 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 샤오미는 기존 엣지 기기(스마트폰, 전기차 등)에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로봇 기술 개발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을 발표

4️⃣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발전 및 실체적 지능 도입이 가속화
- 이로 인해 정교한 모션 제어 시스템을 보유한 공급업체(산화 인텔리전트 등)도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큼: 이 회사는 고급 모션 제어 시스템을 제조하며,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도 공급
- 2025년 하반기부터 옵티머스 관련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2년 동안 연평균 20~25%의 이익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AI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확장은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며, 이로 인해 통신업체 및 데이터 센터 운영업체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5️⃣ 중국 모바일/중국 텔레콤 같은 AI 클라우드 사업을 보유한 통신업체들
- AI 중심 기업에 맞춤형 연결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경제의 중요한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될 것
- 이들 통신사는 인터넷 플랫폼 및 데이터 센터 운영업체와 협력하여 AI 생태계를 지원할 것이며 이는 수익 증가 및 산업 내 입지 강화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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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는 시진핑 풋을 안았다

테크주 랠리에서 시장 기대로

블룸버그는 차이나 테크 랠리에 대해서 시진핑 풋(부양) 입장에서 시장 전반적인 추가 상승을 기대한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요약: 시진핑 풋 = 경기 부양과 기술 혁신

시진핑 주석의 경제 확장과 기술 혁신 추진은 올해 중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미국 증시 상승을 주도할 것이라는 낙관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프랭클린 템플턴 연구소는 당국이 이번 달에 설정한 약 5%의 경제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 친화적인 조치와 더 많은 경기 부양책을 배치할 것이라는 견해와 유사한 '시 주석 풋'의 등장을 보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야심찬 목표는 도널드 트럼프의 혼란스러운 관세 부과로 인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미국의 대형주들이 부진에 빠진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시 주석 풋'이라는 개념은 지난 몇 년간 권력 장악으로 외국인 유입을 막았던 중국 지도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이 눈에 띄게 변화한 것입니다. 반면 '트럼프 풋'에 대한 믿음은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MSCI 중국 지수는 2025년 현재까지 20% 가까이 급등한 반면 S&P 500 지수는 약 4% 하락했습니다. 이는 2007년 이후 분기별 최대 실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비 회복을 위한 새로운 조치가 예상되고 실적 회복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JP모건 체이스와 템플턴은 향후 몇 달 동안 기술 섹터를 넘어 랠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싱가포르 메이뱅크 증권의 기관 주식 매매 거래 책임자인 콕 훙 웡은 "중국이 이번 기회에 전체 경제를 부양하고 랠리를 확대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시 풋'이라는 표현은 적절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중국의 급등은 기술주가 주도한 반면, 딥시크의 상승 덕분에 금요일 시장의 상승세는 더 많은 섹터가 참여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월요일 소비 진작에 대한 브리핑을 앞두고 필수소비재 CSI 300 하위 지수는 5% 상승했습니다.

글로벌 기관 투자자 흐름을 측정하는 BNY의 지표에 따르면 중국 증시는 3주 연속 유입되었으며, 3월 6일로 끝나는 주에는 2023년 2월 이후 가장 많은 금액이 유입되었습니다. JP모건은 최근 몇 주 동안 기록적인 금액의 홍콩 달러와 중국 위안화 환율 전환을 처리하여 현지 주식으로의 유입을 시사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중국으로의 투자 전환은 해외 포트폴리오 내에서 중국 자산의 회복을 신호할 수 있습니다."라고 글로벌 CIO 사무소의 최고 경영자 게리 듀건은 말합니다. "홍콩과 미국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는 여전히 중국 기술에 상당한 상승 잠재력을 제공합니다

MSCI 중국 지수는 향후 12개월 동안 약 10%의 수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S&P 500 지수의 12.6% 상승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입니다. 중국 주식은 이 게이지가 선물 수익의 11배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가치를 제공하며, 이는 미국 벤치마크의 20배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t.me/jkc123
바이두, ERNIE 4.5 및 X1 공개

: ERNIE 4.5
- 네이티브 멀티 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언어 능력 향상과 그래픽, 차트, 밈, 만화를 이해하는 멀티 모달 이해력

- ERNIE 4.5 인풋 $0.55 및 아웃풋 $2.2/백만토큰
(vs GPT 4.5 인풋 $75 및 아웃풋 $150)

: ERNIE X1
- 추론 모델에 특화된 심층 사고 모델. 중국어 지식 Q&A, 문학 창작, 논리적 추론 분야에 중점. 독립적 도구 활용 가능. R1과 유사한 성능 주장

- ERNIE X1 인풋 $0.28 및 아웃풋 $1.1/백만토큰
(vs R1 인풋 $0.55 및 아웃풋 $2.19/백만토큰)

: Ernie Bot 웹사이트에서 활용 가능. ERNIE 4.5는 API로 제공. X1은 곧 지원 예정. 6/30일부터 모델 오픈소스화 계획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CJ_기업리포트_2503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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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RA 강태호

[지주회사] CJ - 올리브영 지배구조 변화 추진

1. 올리브영 신한 SPC로부터 자사주 조기 매입
- 전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한국뷰티파이오니어(신한 SPC)로부터 지분 11.3%를 자사주로 매입하기로 결정할 전망
- 올리브영은 SPC가 보유한 지분을 3년 내 매입할 수 있는 콜옵션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정황상 1년 만에 조기 행사 가능성이 높았었으며 실제 3월말 이사회를 통해 결정될 전망

2. 올리브영 자사주 소각 가능성과 기업가치 제고 전망
- 지난 12월 올리브영의 임시 주총 이후 세 가지 큰 변화
- 1) 올리브영은 자본 준비금 2,500억원을 이익 잉여금으로 전입
- 2) 정관의 사업 내용이 추가(물류센터 운영 및 관련 서비스업 / 운송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 등)
- 3) 용산 노른자 땅에 6,800억 규모의 사옥 매입을 결정
- 결론적으로 최근의 세 가지 이벤트는 1) 올리브영 주주들의 보유 주식 가치 제고, 2) 기업가치 제고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변화

3. 중복 상장 피하는 올리브영 + CJ 합병설 힘 얻어
- 외부주주가 전부 Exit하게되는 올리브영은 이제 주 CJ 51.3%, 특수 관계인 25.5%, 자사주 22.6% 구성
- 올리브영의 IPO 보다는 시장에서 기대하는 CJ와의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한 합병 가능성을 좀 더 높게 전망
- 올리브영의 적정 가치는 최소 6~7조원 이상으로 평가될 전망
- 올리브영의 중복 상장이 아닌 사업 지주회사 혹은 100% 자회사 형태의 구조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크게 저평가된 상태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