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바이오 상승의 시
.
A가 B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B가 C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C가 D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
.
.
.
.
Z가 A에게 뭍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어.. 나도 들었어"
.
A는 생각한다.
'두번이나 들은 것으로 봐서 분명 뭐가 있다'
.
A가 호가창을 긁기 시작한다.
.
B는 생각한다.
'어어어어.. 수급이 들어오니 분명 뭐가 있다'
.
C도 생각한다.
'어어어어.. 수급이 들어오니 분명 뭐가 있다'
.
.
.
D도, E도 .... Z도
.
그리고, 아무도 내용을 정확히 알수 없었다.
.
다만 주가만 오를뿐
.
A가 B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B가 C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C가 D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
.
.
.
.
Z가 A에게 뭍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어.. 나도 들었어"
.
A는 생각한다.
'두번이나 들은 것으로 봐서 분명 뭐가 있다'
.
A가 호가창을 긁기 시작한다.
.
B는 생각한다.
'어어어어.. 수급이 들어오니 분명 뭐가 있다'
.
C도 생각한다.
'어어어어.. 수급이 들어오니 분명 뭐가 있다'
.
.
.
D도, E도 .... Z도
.
그리고, 아무도 내용을 정확히 알수 없었다.
.
다만 주가만 오를뿐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uropean Defence: Paradigm Shift (MS)
1. 최근 유럽 방위산업 주가 흐름 및 밸류에이션 변화
1) 2025년 YTD 급등
• 유럽 주요 방산주는 2025년 들어 평균 60~70% 이상 상승했으며, 일부 종목은 100% 이상 급등
• 이 같은 상승은 P/E의 상승(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했으며, 실적 추정치 상향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음
2) 향후 업종 업사이드 논리
• 지금의 밸류에이션(약 20~22배)은 단순히 ‘기존(2% GDP) 국방지출 시나리오’에서의 적정 가격에 가깝고
• 만약 3% GDP 지출로 가정할 경우, 상당한 수준(최대 2배 이상)의 실적 업사이드가 2028년 이후로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추가 상승여지가 크다
3) 미국 방산주 대비 유럽 방산주의 프리미엄 전환
• 과거 유럽 방산주는 미국 방산주 대비 할인 거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40% 정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 이는 유럽방위가 전략적으로 급부상하면서, EU 내 구조적 성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부각된 결과
2. 전망 시점과 실적 업그레이드 사이클
1) 예산 증가 → 주문 증가 → 실적 반영 순서
• 2025년 연말~2026년: 구체적인 각국 방위예산 확정 후 신규 주문 증가 예상
• 2027년: 단기성 제품(Short-cycle) 생산·납품 증가에 따른 첫 번째 실적 상향 가능 시점
• 2028년 이후: 대규모 설비 확충이 가시화되고, 본격적인 무기·장비 제작으로 이어지면서 ‘본격적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2028~2030년을 큰 폭의 실적 성장 구간으로 봄
2) 주가 측면
• 2025년부터 본격적인 ‘방위예산 확정’ 뉴스플로우가 이어지고, 2026년부터 신규 수주 소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심리에 긍정적
• 다만, 실제 ‘확정된’ 매출·이익 반영은 2027년 단기 제품부터 시작되고, 본격적으로는 2028년 이후에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1. 최근 유럽 방위산업 주가 흐름 및 밸류에이션 변화
1) 2025년 YTD 급등
• 유럽 주요 방산주는 2025년 들어 평균 60~70% 이상 상승했으며, 일부 종목은 100% 이상 급등
• 이 같은 상승은 P/E의 상승(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했으며, 실적 추정치 상향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음
2) 향후 업종 업사이드 논리
• 지금의 밸류에이션(약 20~22배)은 단순히 ‘기존(2% GDP) 국방지출 시나리오’에서의 적정 가격에 가깝고
• 만약 3% GDP 지출로 가정할 경우, 상당한 수준(최대 2배 이상)의 실적 업사이드가 2028년 이후로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추가 상승여지가 크다
3) 미국 방산주 대비 유럽 방산주의 프리미엄 전환
• 과거 유럽 방산주는 미국 방산주 대비 할인 거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40% 정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 이는 유럽방위가 전략적으로 급부상하면서, EU 내 구조적 성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부각된 결과
2. 전망 시점과 실적 업그레이드 사이클
1) 예산 증가 → 주문 증가 → 실적 반영 순서
• 2025년 연말~2026년: 구체적인 각국 방위예산 확정 후 신규 주문 증가 예상
• 2027년: 단기성 제품(Short-cycle) 생산·납품 증가에 따른 첫 번째 실적 상향 가능 시점
• 2028년 이후: 대규모 설비 확충이 가시화되고, 본격적인 무기·장비 제작으로 이어지면서 ‘본격적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2028~2030년을 큰 폭의 실적 성장 구간으로 봄
2) 주가 측면
• 2025년부터 본격적인 ‘방위예산 확정’ 뉴스플로우가 이어지고, 2026년부터 신규 수주 소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심리에 긍정적
• 다만, 실제 ‘확정된’ 매출·이익 반영은 2027년 단기 제품부터 시작되고, 본격적으로는 2028년 이후에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YTD 기준 방산주 주가 상승은 대부분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 요인이 더 큰 비중을 차지
실질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이는 향후 예산 확대가 본격 반영될 때 추가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을 시사
실질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이는 향후 예산 확대가 본격 반영될 때 추가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을 시사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구리 가격 더 오를수 있나?
•모건스탠리는 구리 수급 환경이 견고하지만, 투기성 포지션 증가와 선물 중단기차 축소에 따라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또한, 관세 정책의 어떠한 변화라도 방향성을 바꿀수 있다고 평가
>摩根士丹利认为,尽管当前铜供给基本面稳固,但投机性持仓量上升和期限价差趋紧可能加剧市场波动,此外关税政策的任何变化都可能导致市场逆转。
•모건스탠리는 구리 수급 환경이 견고하지만, 투기성 포지션 증가와 선물 중단기차 축소에 따라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또한, 관세 정책의 어떠한 변화라도 방향성을 바꿀수 있다고 평가
>摩根士丹利认为,尽管当前铜供给基本面稳固,但投机性持仓量上升和期限价差趋紧可能加剧市场波动,此外关税政策的任何变化都可能导致市场逆转。
Gromit 공부방
#구리
◾️ 구리 가격, 5개월래 최고치 근접
‒ COMEX 5월물 구리 $4.49/lb 기록(3/18), 연초 대비 약 12% 상승
‒ 트럼프의 구리 수입 25% 관세 언급 + 중국 내수 부양책 발표가 주요 원인
◾️ 미국, 구리 수입 25% 관세 추진
‒ 트럼프 “외국산 구리·알루미늄·철강에 25% 관세 부과” 공식 발언
‒ 수입 의존도 45%인 미국 시장에 큰 충격 예상 → 공급망 차질 우려 확산
‒ 현재 Section 232 조사를 통한 검토 단계, 공식 시행일은 아직 미정
◾️ 중국, 내수 소비 진작책 발표로 수요 기대 부각
‒ 중국 정부, 주말 동안 소비 진작 액션 플랜 발표
‒ 부동산 경기 회복 부진하지만 인프라 투자와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등으로 구리 수요 자극
‒ 중국은 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 → 글로벌 가격에 영향력 큼
◾️ 공급 측면도 구조적으로 타이트
‒ 칠레·페루 등 주요 생산국들, 생산량 감소 + 자원민족주의 강화
‒ 칠레 1월 생산 전월대비 24% 급감, 코델코 정비작업으로 생산 부진
‒ 구리 광산 신규 개발에 평균 15~20년 소요 → 중장기 공급 부족 구조화
◾️ 투자기관들 구리 강세 전망
‒ 씨티: 3개월 내 LME 구리 $10,000/톤($4.53/lb) 도달 전망
‒ 모건스탠리: 관세 시행 전 미국향 출하 급증 → 글로벌 공급 타이트 심화
‒ 글렌코어, 트라피구라 등 주요 트레이더들 미국 선적 서두르는 중
✅ 결론: 트럼프의 관세 예고와 중국의 내수 부양책이 맞물리며 구리 가격 급등 중. 수입 의존도 높은 미국과 타이트한 글로벌 공급 구조로 인해 단기 상승 탄력 강함. 공식 관세 시행 전 1~3개월간이 핵심 모멘텀 구간이 될 가능성 높음.
https://oilprice.com/Metals/Commodities/Copper-At-Near-5-Month-High-As-Tariffs-Loom.html
‒ COMEX 5월물 구리 $4.49/lb 기록(3/18), 연초 대비 약 12% 상승
‒ 트럼프의 구리 수입 25% 관세 언급 + 중국 내수 부양책 발표가 주요 원인
◾️ 미국, 구리 수입 25% 관세 추진
‒ 트럼프 “외국산 구리·알루미늄·철강에 25% 관세 부과” 공식 발언
‒ 수입 의존도 45%인 미국 시장에 큰 충격 예상 → 공급망 차질 우려 확산
‒ 현재 Section 232 조사를 통한 검토 단계, 공식 시행일은 아직 미정
◾️ 중국, 내수 소비 진작책 발표로 수요 기대 부각
‒ 중국 정부, 주말 동안 소비 진작 액션 플랜 발표
‒ 부동산 경기 회복 부진하지만 인프라 투자와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등으로 구리 수요 자극
‒ 중국은 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 → 글로벌 가격에 영향력 큼
◾️ 공급 측면도 구조적으로 타이트
‒ 칠레·페루 등 주요 생산국들, 생산량 감소 + 자원민족주의 강화
‒ 칠레 1월 생산 전월대비 24% 급감, 코델코 정비작업으로 생산 부진
‒ 구리 광산 신규 개발에 평균 15~20년 소요 → 중장기 공급 부족 구조화
◾️ 투자기관들 구리 강세 전망
‒ 씨티: 3개월 내 LME 구리 $10,000/톤($4.53/lb) 도달 전망
‒ 모건스탠리: 관세 시행 전 미국향 출하 급증 → 글로벌 공급 타이트 심화
‒ 글렌코어, 트라피구라 등 주요 트레이더들 미국 선적 서두르는 중
✅ 결론: 트럼프의 관세 예고와 중국의 내수 부양책이 맞물리며 구리 가격 급등 중. 수입 의존도 높은 미국과 타이트한 글로벌 공급 구조로 인해 단기 상승 탄력 강함. 공식 관세 시행 전 1~3개월간이 핵심 모멘텀 구간이 될 가능성 높음.
https://oilprice.com/Metals/Commodities/Copper-At-Near-5-Month-High-As-Tariffs-Loom.html
Oil Price
Copper At Near 5-Month High As Tariffs Loom
A long-term copper shortage looms, with major producers like Chile and Peru facing declining output and resource nationalis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hanwhaaerospace20250320_kor.pdf
유럽 현지 방산 어쩌고 해외 조선소 인수 어쩌고 내용은 좋은데 수단이 너무 양아치스러운, 시외 -8%.
유럽 방산 수혜주는 유럽 방산주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듯. 개 버릇 남 못 준다 띰.
악재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말아올릴 힘이 남아 있는 시장인가 생각해본다면 글쎄..
유럽 방산 수혜주는 유럽 방산주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듯. 개 버릇 남 못 준다 띰.
악재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말아올릴 힘이 남아 있는 시장인가 생각해본다면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