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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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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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만히 앉아서 6만전자 트라이 구경이나 하는 게
Forwarded from (앱구독자only) 퀀트로시장읽기 by Danny_엄브렐라리서치
반도체의 거래대금 비중과 순매수 추이도 좋아지는 중
European Defence: Paradigm Shift (MS)

1. 최근 유럽 방위산업 주가 흐름 및 밸류에이션 변화

1) 2025년 YTD 급등

• 유럽 주요 방산주는 2025년 들어 평균 60~70% 이상 상승했으며, 일부 종목은 100% 이상 급등

• 이 같은 상승은 P/E의 상승(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했으며, 실적 추정치 상향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음

2) 향후 업종 업사이드 논리

• 지금의 밸류에이션(약 20~22배)은 단순히 ‘기존(2% GDP) 국방지출 시나리오’에서의 적정 가격에 가깝고

만약 3% GDP 지출로 가정할 경우, 상당한 수준(최대 2배 이상)의 실적 업사이드가 2028년 이후로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추가 상승여지가 크다

3) 미국 방산주 대비 유럽 방산주의 프리미엄 전환

• 과거 유럽 방산주는 미국 방산주 대비 할인 거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40% 정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 이는 유럽방위가 전략적으로 급부상하면서, EU 내 구조적 성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부각된 결과

2. 전망 시점과 실적 업그레이드 사이클

1) 예산 증가 → 주문 증가 → 실적 반영 순서

• 2025년 연말~2026년: 구체적인 각국 방위예산 확정 후 신규 주문 증가 예상

• 2027년: 단기성 제품(Short-cycle) 생산·납품 증가에 따른 첫 번째 실적 상향 가능 시점

• 2028년 이후: 대규모 설비 확충이 가시화되고, 본격적인 무기·장비 제작으로 이어지면서 ‘본격적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2028~2030년을 큰 폭의 실적 성장 구간으로 봄

2) 주가 측면

• 2025년부터 본격적인 ‘방위예산 확정’ 뉴스플로우가 이어지고, 2026년부터 신규 수주 소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심리에 긍정적

• 다만, 실제 ‘확정된’ 매출·이익 반영은 2027년 단기 제품부터 시작되고, 본격적으로는 2028년 이후에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YTD 기준 방산주 주가 상승은 대부분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 요인이 더 큰 비중을 차지

실질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이는 향후 예산 확대가 본격 반영될 때 추가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을 시사
>구리 가격 더 오를수 있나?

•모건스탠리는 구리 수급 환경이 견고하지만, 투기성 포지션 증가와 선물 중단기차 축소에 따라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또한, 관세 정책의 어떠한 변화라도 방향성을 바꿀수 있다고 평가

>摩根士丹利认为,尽管当前铜供给基本面稳固,但投机性持仓量上升和期限价差趋紧可能加剧市场波动,此外关税政策的任何变化都可能导致市场逆转。
Gromit 공부방
#구리
◾️ 구리 가격, 5개월래 최고치 근접
‒ COMEX 5월물 구리 $4.49/lb 기록(3/18), 연초 대비 약 12% 상승
‒ 트럼프의 구리 수입 25% 관세 언급 + 중국 내수 부양책 발표가 주요 원인

◾️ 미국, 구리 수입 25% 관세 추진
트럼프 “외국산 구리·알루미늄·철강에 25% 관세 부과” 공식 발언
‒ 수입 의존도 45%인 미국 시장에 큰 충격 예상 → 공급망 차질 우려 확산
‒ 현재 Section 232 조사를 통한 검토 단계, 공식 시행일은 아직 미정

◾️ 중국, 내수 소비 진작책 발표로 수요 기대 부각
중국 정부, 주말 동안 소비 진작 액션 플랜 발표
‒ 부동산 경기 회복 부진하지만 인프라 투자와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등으로 구리 수요 자극
‒ 중국은 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 → 글로벌 가격에 영향력 큼

◾️ 공급 측면도 구조적으로 타이트
칠레·페루 등 주요 생산국들, 생산량 감소 + 자원민족주의 강화
‒ 칠레 1월 생산 전월대비 24% 급감, 코델코 정비작업으로 생산 부진
‒ 구리 광산 신규 개발에 평균 15~20년 소요 → 중장기 공급 부족 구조화

◾️ 투자기관들 구리 강세 전망
씨티: 3개월 내 LME 구리 $10,000/톤($4.53/lb) 도달 전망
‒ 모건스탠리: 관세 시행 전 미국향 출하 급증 → 글로벌 공급 타이트 심화
‒ 글렌코어, 트라피구라 등 주요 트레이더들 미국 선적 서두르는 중

결론: 트럼프의 관세 예고와 중국의 내수 부양책이 맞물리며 구리 가격 급등 중. 수입 의존도 높은 미국과 타이트한 글로벌 공급 구조로 인해 단기 상승 탄력 강함. 공식 관세 시행 전 1~3개월간이 핵심 모멘텀 구간이 될 가능성 높음.

https://oilprice.com/Metals/Commodities/Copper-At-Near-5-Month-High-As-Tariffs-Loom.html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CTA 포지션

- 현재 미국 주식에 340억달러 숏 / 유럽 주식에 520억달러 롱 포지션 구축

- 역대 가장 큰 스프레드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hanwhaaerospace20250320_kor.pdf
미국 함정 타입별 시장 규모 및 조선사 점유율

#조선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hanwhaaerospace20250320_kor.pdf
유럽 현지 방산 어쩌고 해외 조선소 인수 어쩌고 내용은 좋은데 수단이 너무 양아치스러운, 시외 -8%.

유럽 방산 수혜주는 유럽 방산주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듯. 개 버릇 남 못 준다 띰.

악재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말아올릴 힘이 남아 있는 시장인가 생각해본다면 글쎄..
상법개정 테마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추가 편입)
그들도 함께 울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