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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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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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글로벌 12MF EPS 변화율 및 PER 추이

(원문 Link)
절제력이 있어야 한다. 이건 정말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 사람에게는 자기도 모르는 파괴본능이 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어느 순간이 되면.. 말도 안되는 행위를 해버린다.

시장은 정확히 절제력이 약한 사람부터, 몰락시켜버린다.

그래서 자신의 절제력의 정도를 확실하게.. 아주 정확하게.. 아셔야 한다.


많은 분들이 운의 역할을 이야기 하고, 운이 어느 정도 작동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운은, 누가 가져갈 수 있을까?

준비된 사람. 그리고 버텨낸 사람만이 만날 수 있다.

준비되지 않고, 버텨내지 않은 분이 만나는 행운은, 오히려 큰 비극으로 끝이 난다.

포즈랑님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된 과정은, 지극히 상식적이었다.

노력했고, 기다렸고, 서두르지 않았다. 자신을 알고자 끊임 없이 노력하는 분이었고, 그 어떤 편견도 없는 분이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813876784
미국주식은 중요한 변곡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크게 두 가지를 언급하고 싶습니다.

1) S&P500 6개월 수익률 마이너스 진입
2) AI CAPEX 과잉 우려

딥시크가 처음 나왔을 때 개인적으로는 문제가 된다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과소투자보다 과잉투자가 안전하다"
"AI는 안보 문제기 때문에 결국 투자를 더 할 것이다."
"Deepseek는 OpenAI로부터 '도둑질' 해 온 것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그러나 현재 NVDIA 차트를 보면 이 논리에 아무도 동의를 안 해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미국 주식, 특히 IT 및 AI에 손대지 않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https://naver.me/FPnquvGX
[Web발신]
3/3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10%를 회복하려면, +10%를 넘어서려면
자료: https://bit.ly/3XAmFXn
*25년 1분기 S&P500지수는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인해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 S&P500지수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 이후 +10% 정도 반등하는 기간은 대략 1개 분기 정도 소요

*2분기 S&P500지수가 반등할 수 있다면 그 배경은 ① 물가가 오르기 쉽지 않을 것, ② 연준 통화완화정책 유지. 현재 금리 수준은 정부 이자 부담 때문에 버티기 어려움.

*③ 연준 기준금리 인하와 시중금리 하락은 ISM 제조업 PMI 반등과 제조업 투자 경기 개선에 긍정적 영향 ④ 트럼프는 관세 정책 이후 법인세 인하 등과 같은 감세 정책 카드를 제시할 가능성

*S&P500지수가 2022년 스테그플레이션 우려를 넘어 23년 강세장으로 진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M7과 같은 이익 턴어라운드 기업들이 있었기 때문

*지금도 이익 턴어라운드 또는 이익 싸이클 개선을 주도할 수 있는 기업에 관심. 애플, 브로드컴, 유나이티드헬스, 홈디포, 애브비, 시스코 시스템즈, AMD, 인튜이트 등(본문 20p 참고)

*25년 1분기 코스피 +7%(3월 고점 기준: +10%) 상승. 연기금 중심 순매수 때문에 가능. 분기 +10% 이상 상승 이후 다음 분기 수익률은 +6%(코로나19 펜데믹 이후 급등 제외 시 +1%)로 낮아짐

*2분기 코스피가 추가 상승할 수 있다면 그 배경은 ① 중국, 독일과 같은 국가들이 재정지출 확대 및 통화완화정책 실행 ② 이를 기반으로 Non US 지역의 시중금리와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

*③ 미국과 다른 국가들간의 금리 스프레드 축소로 달러 약세, 글로벌 제조업 PMI 상승 기반으로 기업 이익 추정치 개선 가능 ④ 국내 증시 신흥국 ETF로의 자금 유입 수혜

*반도체는 외국인 지분율 가장 크게 감소, 일본 제외 아시아 Tech 섹터 내 국내 반도체 이익 비중 25년 1분기 저점으로 상승 전망 감안 시 비중 확대 필요

*외국인 자금 유입 촉매제가 될 수 있는 펀더멘탈 변수 업종별로 구분: 제약/바이오 영업이익률 증감 여부가 외국인 순매수에 영향(셀트리온). 자동차 ROE(배당수익률)가 중요(기아)

*은행 순이익(KB금융지주), 소프트웨어 매출액(크래프톤), 조선 영업이익(HD현대미포), 화학 ROE(금호석유), 에너지 현금흐름(SK이노베이션), 건설 ROE(현대건설), IT하드웨어 영업이익률(삼성전기)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내일부터 공매도 전면 재개 요약
- 재개일: 3월 31일

- 적용 대상: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 배경:
2020년 코로나19로 전면 금지 → 2021년 일부 재개 → 2023년 11월 다시 금지 → 이번에 완전 재개

📌대차거래 급증
- 대차잔액: 2월 말 52조 → 3월 28일 66.6조 원 (전월 대비 +26.8%)

- 외국인 비중: 대차거래의 64.8%

- 단 하루(3/28) 대차거래 수량: 2.91억 주 (하루 평균 대비 약 7배 폭증)

📌기대
- 외국인 귀환 신호: 리스크 헤지 수단 확보 → 투자 매력 상승

- 셀코리아 완화: 외국인 보유비중 작년 36.1% → 최근 32.6%까지 하락 → 반등 가능성

- 미국·유럽·중국 증시 불확실성 → 한국 시장 상대적 저평가 매력 부각

📌우려
- 밸류에이션 높은 업종 중심 변동성 확대 가능성

- 특히 주의 업종: 그동안 주가상승이 가팔랐던 종목들.

📌공매도 타깃 가능성 높은 종목 (대차비율 높은 기준)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15%), 포스코퓨처엠(12.5%), 엘앤에프(12%), 에코프로(11.3%)

- 바이오: 유한양행(11.1%), HLB(8%)

- 기타: SKC(7.5%)

📌‘공매도 안전지대’ 업종: 반도체, 자동차, 유통, 유틸리티

📌‘위험지대’ 업종: 조선, 방산, 화학, 건강관리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위험지대’ 업종: 조선, 방산, 화학, 건강관리
"공매도 위험지대 업종" → "공매도 재개 전 일반 투자자들이 공매도로 피해를 많이 볼 것이라 예상하는 업종" 이 맞는 표현이지 않을까 생각
섹터 내에서도 숏페어로 잡힌 애들 말고는 롱으로 들어오겠지 하고 나이브하게 생각 중

특히 조선 방산처럼 이익 모멘텀 살아 있는 수주 업종에 1Q 많이 올랐다고 헤지가 헤지 없이 섹터 풀숏 친다? 그럴 가능성 없다 생각
오늘 기점으로 공매도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이 시장에서 퇴색되길

주도주가 없는 시장은 너무나도 지루하다,, 조선 방산 회복 기원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기술적 분석 관점: 200일 이동평균 아래에서는 좋은 일이 없다

1️⃣ 200일 이동 평균선 (Societe Generale)
- Paul Tudor Jones의 유명한 말: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는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 수십 년간 투자해온 사람이라면, 수많은 실패 경험을 통해 약세 시장에서 바닥을 예측하려는 시도는 가장 위험한 실수 중 하나라는 것을 배웠을 것
- S&P 500은 반등 이후 다시 200일 이동평균 아래로 하락한 상태 → 많은 기술적 분석가들은 이 선을 회복하지 못하면 본격적인 약세 전환으로 해석할 것
- 이후 MACD 등에 의해 추세 반전에 따라 추적해도 늦지 않는 것으로 판단

2️⃣ CTA 포지션 (추세 추종) - Bank of America (단장기 추세 모두 반영했으며 따라서 장기 추세 전용 CTA 포지션은 여전히 유의미한 숏 포지션이 없을 수도)
- BofA CTA 모델에 따르면: S&P 500과 나스닥 100에 대한 숏 포지션은 불과 2주 전 시작되었지만, 이후 매우 빠르게 확대되었으며 현재는 과매도 영역에 진입
1) S&P 500에 대한 숏 포지션은 2016년 2월 이후 최대 수준이며,
2) 나스닥 100에 대한 숏 포지션은 202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3️⃣ 경제 지표 및 AI 트레이드의 영향력 (Goldman Sachs)
- ISM 지표, 관세 발표 가능성 및 세금 법안 절차에 대한 '현행 정책' 판결, 고용지표 발표 등 여러 가지 주요 이벤트들이 이번 주 예정: 옵션 시장에서 1% 이상 변동성 예상
- 이들 각각은 성장과 재정 정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
- 흥미롭게도, 옵션 시장에서는 이번 주 이후 S&P 500의 변동성이 하락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
- AI 관련 트레이드의 향방 또한 주식시장 상승의 핵심 동력 중 하나라고 판단하며,
AI 인프라를 구축 중인 기업들이 4월 중·후반에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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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유럽 방산 투자자 설문조사
최근 우리는 EU 국방 부문에 초점을 맞춘 웨비나를 개최하며 투자자들의 관점, 의도, 포지셔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문 결과는 국방 섹터에 대한 우리의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지지하는 내용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지셔닝은 여전히 가볍고, ESG 제한은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으며, 이 섹터는 일반 투자자들 사이에서 점점 더 "발견"되고 있습니다.

3월 26일(수), 우리는 ‘일반 투자자를 위한 유럽 국방 기본 가이드’라는 제목으로 웨비나를 열었고, 340명 이상의 기관 투자자가 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중 194명이 행사 중 실시된 설문조사에 응답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설문조사 결과에 초점을 맞추며, 웨비나 중 발표된 주요 차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한 우리의 더 심층적인 관점은 Paradigm Shift, Russia/Ukraine - Addressing Market Misperceptions, 및 Defence Dilemma - Part III 등의 최근 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설문조사 주요 결과:
Q1: 포지셔닝
응답자 중 28%는 유럽 국방 섹터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다고 답변했으며, 16%는 섹터에 대해 비중 축소(Underweight), 19%는 중립(Neutral)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도표 1).
설문조사에서 기타 지역 투자자(RoW)는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해 노출이 없는 비율이 가장 높음을 보였습니다. 이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LO 포지셔닝 데이터와 일치하며, 해당 데이터는 국방 섹터에서 비중 축소 또는 노출 제로 포지셔닝을 가진 투자자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보여줍니다.

Q2: 국방 예산 기대치
응답자 중 43%는 유럽 국방 예산이 2030년까지 GDP의 3%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그다음으로 인기 있는 응답은 GDP의 2.5%였습니다.

Q3: 러시아/우크라이나
흥미롭게도, 응답자 중 54%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완전한 휴전이 이루어지더라도 유럽 국방 포지셔닝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28%는 그 경우 오히려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답했습니다.

Q4: 주요 촉매 요인
응답자 중 31%는 각국의 국방 예산 증액 계획이 구체적으로 발표될 경우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한 노출을 확대하겠다고 답했고, 25%는 실적 가시성을 통해, 24%는 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제공될 경우 비중 확대를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Q5: 투자 제한 요인
투자자들이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해 비중을 더 확대하지 않는 이유로는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는 인식(27%)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독일 외 유럽 국가들의 재정 제약(16%), 그리고 섹터에 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14%)는 답변이 뒤를 이었습니다.
현재 밸류에이션 배수가 더 적정 수준으로 상승했음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중요한 실적 수정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는 점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Q6: ESG
응답자 중 21%는 향후 1년간 국방 섹터와 관련된 ESG 제한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10%는 지난 1년 내 이러한 제한이 완화되었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