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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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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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위험지대’ 업종: 조선, 방산, 화학, 건강관리
"공매도 위험지대 업종" → "공매도 재개 전 일반 투자자들이 공매도로 피해를 많이 볼 것이라 예상하는 업종" 이 맞는 표현이지 않을까 생각
섹터 내에서도 숏페어로 잡힌 애들 말고는 롱으로 들어오겠지 하고 나이브하게 생각 중

특히 조선 방산처럼 이익 모멘텀 살아 있는 수주 업종에 1Q 많이 올랐다고 헤지가 헤지 없이 섹터 풀숏 친다? 그럴 가능성 없다 생각
오늘 기점으로 공매도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이 시장에서 퇴색되길

주도주가 없는 시장은 너무나도 지루하다,, 조선 방산 회복 기원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기술적 분석 관점: 200일 이동평균 아래에서는 좋은 일이 없다

1️⃣ 200일 이동 평균선 (Societe Generale)
- Paul Tudor Jones의 유명한 말: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는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 수십 년간 투자해온 사람이라면, 수많은 실패 경험을 통해 약세 시장에서 바닥을 예측하려는 시도는 가장 위험한 실수 중 하나라는 것을 배웠을 것
- S&P 500은 반등 이후 다시 200일 이동평균 아래로 하락한 상태 → 많은 기술적 분석가들은 이 선을 회복하지 못하면 본격적인 약세 전환으로 해석할 것
- 이후 MACD 등에 의해 추세 반전에 따라 추적해도 늦지 않는 것으로 판단

2️⃣ CTA 포지션 (추세 추종) - Bank of America (단장기 추세 모두 반영했으며 따라서 장기 추세 전용 CTA 포지션은 여전히 유의미한 숏 포지션이 없을 수도)
- BofA CTA 모델에 따르면: S&P 500과 나스닥 100에 대한 숏 포지션은 불과 2주 전 시작되었지만, 이후 매우 빠르게 확대되었으며 현재는 과매도 영역에 진입
1) S&P 500에 대한 숏 포지션은 2016년 2월 이후 최대 수준이며,
2) 나스닥 100에 대한 숏 포지션은 202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3️⃣ 경제 지표 및 AI 트레이드의 영향력 (Goldman Sachs)
- ISM 지표, 관세 발표 가능성 및 세금 법안 절차에 대한 '현행 정책' 판결, 고용지표 발표 등 여러 가지 주요 이벤트들이 이번 주 예정: 옵션 시장에서 1% 이상 변동성 예상
- 이들 각각은 성장과 재정 정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
- 흥미롭게도, 옵션 시장에서는 이번 주 이후 S&P 500의 변동성이 하락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
- AI 관련 트레이드의 향방 또한 주식시장 상승의 핵심 동력 중 하나라고 판단하며,
AI 인프라를 구축 중인 기업들이 4월 중·후반에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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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유럽 방산 투자자 설문조사
최근 우리는 EU 국방 부문에 초점을 맞춘 웨비나를 개최하며 투자자들의 관점, 의도, 포지셔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문 결과는 국방 섹터에 대한 우리의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지지하는 내용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지셔닝은 여전히 가볍고, ESG 제한은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으며, 이 섹터는 일반 투자자들 사이에서 점점 더 "발견"되고 있습니다.

3월 26일(수), 우리는 ‘일반 투자자를 위한 유럽 국방 기본 가이드’라는 제목으로 웨비나를 열었고, 340명 이상의 기관 투자자가 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중 194명이 행사 중 실시된 설문조사에 응답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설문조사 결과에 초점을 맞추며, 웨비나 중 발표된 주요 차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한 우리의 더 심층적인 관점은 Paradigm Shift, Russia/Ukraine - Addressing Market Misperceptions, 및 Defence Dilemma - Part III 등의 최근 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설문조사 주요 결과:
Q1: 포지셔닝
응답자 중 28%는 유럽 국방 섹터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다고 답변했으며, 16%는 섹터에 대해 비중 축소(Underweight), 19%는 중립(Neutral)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도표 1).
설문조사에서 기타 지역 투자자(RoW)는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해 노출이 없는 비율이 가장 높음을 보였습니다. 이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LO 포지셔닝 데이터와 일치하며, 해당 데이터는 국방 섹터에서 비중 축소 또는 노출 제로 포지셔닝을 가진 투자자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보여줍니다.

Q2: 국방 예산 기대치
응답자 중 43%는 유럽 국방 예산이 2030년까지 GDP의 3%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그다음으로 인기 있는 응답은 GDP의 2.5%였습니다.

Q3: 러시아/우크라이나
흥미롭게도, 응답자 중 54%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완전한 휴전이 이루어지더라도 유럽 국방 포지셔닝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28%는 그 경우 오히려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답했습니다.

Q4: 주요 촉매 요인
응답자 중 31%는 각국의 국방 예산 증액 계획이 구체적으로 발표될 경우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한 노출을 확대하겠다고 답했고, 25%는 실적 가시성을 통해, 24%는 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제공될 경우 비중 확대를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Q5: 투자 제한 요인
투자자들이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해 비중을 더 확대하지 않는 이유로는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는 인식(27%)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독일 외 유럽 국가들의 재정 제약(16%), 그리고 섹터에 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14%)는 답변이 뒤를 이었습니다.
현재 밸류에이션 배수가 더 적정 수준으로 상승했음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중요한 실적 수정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는 점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Q6: ESG
응답자 중 21%는 향후 1년간 국방 섹터와 관련된 ESG 제한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10%는 지난 1년 내 이러한 제한이 완화되었다고 답했습니다.
공매도 절대 금액보다는 공매도 거래대금 비중으로 보는게 유의미해보이는데,

첫날이라 전방위적으로 보이고, 내수, 유통, 지주, 2차전지, 소재 등이 많아보입니다.

첫날만 보면 특징적..

1) 삼성전자 2% vs 하이닉스 24%

2) HD현중을 제외하곤 조선 많지 않아. 10~20%대

3) 방산은 조선보다도 더 낮아. 로템 0.8%, 한화에어로 4.3%, 넥스원 1.8%, KAI 3.2%

4) 공매도 비중이 크고, 공매도 거래대금이 많았다고 해서 금일 낙폭과 비례하지 않았음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5.3.31(월)

<중국판 M7 업데이트>

- 보고서 작성 이후 중국판 M7 5.3% 상승, 동기간 미국 M7(-19.3%) 크게 상회

- 샤오미와 비야디의 실적 전망치 개선폭 뚜렷하며 주가 상승 견인, 메이퇀 실적은 하향 조정

- 앞으로 관세 충격보다 1분기 실적의 추가 개선 여부가 더 중요, 미국 대비 강세 전망 유지

(보고서) https://tinyurl.com/2a3s2ak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5.3.31(월) <중국판 M7 업데이트> - 보고서 작성 이후 중국판 M7 5.3% 상승, 동기간 미국 M7(-19.3%) 크게 상회 - 샤오미와 비야디의 실적 전망치 개선폭 뚜렷하며 주가 상승 견인, 메이퇀 실적은 하향 조정 - 앞으로 관세 충격보다 1분기 실적의 추가 개선 여부가 더 중요, 미국 대비 강세 전망 유지 (보고서) https://tinyurl.com/2a3s2akm…
◾️ MSCI China 밸류에이션, 2022년 초 수준까지 회복
올해 초부터 중국 증시에 대한 빠른 리레이팅 발생
미중 기술주 간 주가 갭도 많이 좁혀져, 단기 주가 상승 구간 대부분 종료됨

◾️ 앞으로 중국 M7의 주가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 2가지
1. 미국의 대중 추가 관세 부과 여부
2. 중국 M7 기업들의 1분기 실적 추가 개선 가능성

◾️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 충격은 있으나 추세를 꺾지는 못할 것
4월 2일 25% 추가 관세 부과 시, 미국의 대중 평균 관세율 64%로 급등
→ 중국 GDP에 -2% 수준의 부담 가능성
하지만,
① 중국은 경기부양책 발표 여력 충분 (4월 말 정치국 회의 등)
② M7 기업 대부분은 미국향 매출 비중 낮아 직접 피해 제한
③ 트럼프가 틱톡 거래를 이유로 관세 완화 여지도 발언 → 협상 가능성 여전

◾️ 실적 개선이 주가에 더 중요한 변수
2025년 중국 M7의 매출·영업이익 증가율은 미국 M7을 상회할 전망
→ 다만 주가는 이미 기대를 선반영한 상태 → 실제 실적 서프라이즈 필요
→ 중국 빅테크들, AI 투자 확대(전년 대비 +75%, 4,200억 위안)
→ 정부의 ‘AI+’ 정책도 후방 지원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S&P500 펀더멘탈 점검

- [그림 1] 이익 수정 비율 2020년 이후 제일 안 좋은 상황 (= 이익 전망 상향/이익 전망 하향)
- [그림 2] 2025/2026 Goldman Sachs 이익 성장 전망 컨센서스보다 낮아

#INDEX
글로벌 LNG 공급 변화
European gas demand and LNG to shape gas infrastructure

◾️ 유럽, 러시아 가스 대체 위해 인프라 개편 지속
‒ 2022년 이후 러시아 가스 수입 급감 → 유럽 국가들 긴급히 LNG 수입 인프라 확충
‒ 특히 중앙·동유럽 국가들은 우크라이나 경유 가스 중단 이후 수입 루트 재편 필요
‒ 독일 등은 LNG 수입터미널 신속 구축, 유럽 전역 그리드 연계 강화 중
‒ 장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 확대가 가스 수요 위축 요인이나, 단기 내 난방용 수요는 지속 예상

◾️ 북미, LNG 수출 확대 + 데이터센터 수요가 핵심
미국은 유럽·아시아의 수요 기대에 따라 LNG 수출터미널 건설 확대 중
‒ 최근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LNG 인허가 규제 완화, 프로젝트 승인 재개
→ 2025년부터 Louisiana 중심으로 신규 파이프라인 연달아 완공 예정
‒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 → 데이터센터용 가스공급을 위한 파이프라인도 다수 계획

◾️ 미국 트럼프 정부의 규제 완화 효과는?
인허가 간소화는 긍정적이지만, 실제 파이프라인/터미널 증설은 수요-공급이 핵심
‒ 특히 Haynesville 셰일, Louisiana 지역 중심으로 수요 맞춰 인프라 확장 중
‒ 단점: 자국 철강 생산 부족 → 고관세로 인해 인프라 건설비용 상승 가능성 존재

◾️ 앞으로의 변수: 수요와 자금
수요: 유럽 탈가스 흐름이 향후 LNG 프로젝트 수익성에 리스크
‒ 자금: 투자자들의 금융 조달 여건과 프로젝트 수익률에 따라 FID(최종투자결정) 지연 가능성
‒ 규제보다 투자자들의 의지와 시장 수요가 인프라 건설 지속 여부의 핵심 변수

결론: 유럽은 러시아 가스 의존 탈피 위해 인프라 전환 중, 북미는 LNG 수출과 데이터센터 수요로 파이프라인 확장 본격화. 트럼프 정부의 규제 완화는 지원적 요소지만, 진짜 변수는 수요와 투자 여력임. 장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와의 경쟁, 단기적으로는 비용 상승이 주요 리스크.

#LNG
Glut or supply gap? LNG market forecasts chart different futures

◾️ 글로벌 LNG 시장, 공급 과잉 or 공급 부족? 2030~2040년 전망 엇갈림
‒ LNG 수요 정점 도달 → 공급 과잉(Glut) 우려 vs 낮아진 가격으로 소비 증가 → 2040년 공급 부족(Supply Gap) 가능성 제기
‒ 2030년까지는 LNG 생산 대폭 확대되며 공급 우세 예상되나, 이후엔 수요 반등 가능성도 존재

◾️ 공급 폭증 예고: 북미·카타르 중심
‒ 2023~2030년까지 글로벌 LNG 생산 능력 160MTPA 이상 증가(40% 확대) → 역사상 가장 빠른 공급 확대
‒ 북미: 2023년 86.6 → 2028년 184MTPA (미국 73.7, 캐나다 19, 멕시코 6 포함)
‒ 카타르: 77 → 126 → 2030년 142MTPA 예정, 세계 최저비용 LNG로 미국 경쟁 압박

◾️ 유럽, 수요 중심지 역할 축소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가스 대체 위해 급격한 LNG 수입 증가
‒ 2021년 79MTPA → 2023년 124.3MTPA(전 세계 수요 30%)
‒ 하지만, 탈탄소 전환 가속 + 재생에너지 확대 → 2030년 이후 수요 급감 전망
‒ 유럽 내부에서도 러시아 가스 수입 재개 여부에 대한 의견 분열
‒ 전쟁 종식 시 미 LNG 수출 타격 가능성 존재

◾️ 아시아, 수요 중심지로 재편
‒ 유럽 수요 감소 예상 속 아시아로 수요 중심 이동
‒ 트럼프, 對중국 10% 추가 관세 → 中은 미 LNG에 15% 보복관세
‒ 미국 LNG, 호주·카타르에 비해 가격·지리적으로 불리해 경쟁력 약화
‒ 일본·한국 수요 구조적 감소(원전 복귀, 재생에너지 확대)
‒ 중국도 2040년 수요 정점 전망, 다만 인프라 확충+장기계약 확대 중

◾️ 반론: 공급 과잉이 가격↓ → 신흥국 중심 수요↑ 가능
‒ 가격 하락 시 인도·남아시아·중국 등 가격 민감 신흥국에서 수요 반등
‒ 아시아, 여전히 석탄 대체 수단으로 LNG 필요
‒ 산업계 내부에선 2040년까지 수요 최대 600MTPA 전망 → 여전히 100MTPA 공급 부족 가능성 언급
→ 결국 단기적 과잉 후 수요 반등 구조 전망

결론: 2030년까지 LNG 시장은 역대 최대 공급 증가로 경쟁 심화될 것.
‒ 단기적으론 공급 과잉 우려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수요 반등 여지 있음
‒ 미국 LNG는 생산비용·지리적 위치·무역장벽(관세) 등으로 경쟁 열위 우려
‒ LNG가 에너지 전환의 징검다리 역할 계속하나, 가격 경쟁력 확보 필수.


#LNG
골삭 컨빅션 리스트에 크래프톤 추가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503 ISM 제조업

□ PMI Index : 49.0 (est. 49.5, Prev 50.3)
□ 신규주문, 고용 둔화세 2개월 연속

신규주문의 경우 단기 수요에 대한 우려 : 긍정 응답율이 2:1로 2월 1:1.3 비해 악화. "잠재적인 관세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가 구매자-판매자 간 협상의 주요 주제, 이로 인해 의사결정이 지연돼 주문이 둔화되는 것

고용의 경우 고용 대 감축 응답율이 1.3:1, 전월 1:1 대비 악화. 불확실한 중장기 수요로 인원 감축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보다 극적이고 비용이 많이 드는 해고 대신 인력동결 및 감원이 두달 연속 주요 수단으로 사용

요약하면 제조업 경기 우려가 실제 경기하방 추세로 가시화됐음을 증명
Gromit 공부방
안티모니 가격 추이 업뎃
리터럴리 계속 오르기만 하는 안티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