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미중 무역분쟁 당시 나스닥 MDD 약 -23%대, 오늘 나선 -3% 만큼 추가로 빠지면 나스닥 MDD -20% 정도. 억지로라도 조금씩 불리쉬 마인드를 떠올려야 할 때이지 않나 싶은데..
물론 유럽 및 타 국가에서 단체로 미국 상대로 관세 전쟁 벌이겠다고 할 경우, 거기까지 시장이 프라이싱을 했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긴 하지만 당장 그럴 가능성은 적지 않나 생각.
추가로 22년 조정장의 경우 수에즈운하 사태&러우전쟁으로 역대급 공급발 인플레 + 미국 금리 인상기가 겹쳤던 거라 지금 조정이 그 시기랑 비교할 정도인가에 대해서는 너무 앞서나간 우려가 아닌가 싶기도.. 트럼프 관세발 인플레 우려에는 공감하긴 하나 22년 공급망 대혼란 수준의 인플레를 떠올릴 수준인지, 글로벌 유동성이 긴축되는 구간인지에 대해서는 과거와 다른 부분이 많다고 생각.
물론 틀리고 더 빠질 수 있지만,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글로벌 리세션이 풀 프라이싱되는 것 같아 기록용으로 생각 남겨봄.
#생각
물론 유럽 및 타 국가에서 단체로 미국 상대로 관세 전쟁 벌이겠다고 할 경우, 거기까지 시장이 프라이싱을 했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긴 하지만 당장 그럴 가능성은 적지 않나 생각.
추가로 22년 조정장의 경우 수에즈운하 사태&러우전쟁으로 역대급 공급발 인플레 + 미국 금리 인상기가 겹쳤던 거라 지금 조정이 그 시기랑 비교할 정도인가에 대해서는 너무 앞서나간 우려가 아닌가 싶기도.. 트럼프 관세발 인플레 우려에는 공감하긴 하나 22년 공급망 대혼란 수준의 인플레를 떠올릴 수준인지, 글로벌 유동성이 긴축되는 구간인지에 대해서는 과거와 다른 부분이 많다고 생각.
물론 틀리고 더 빠질 수 있지만,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글로벌 리세션이 풀 프라이싱되는 것 같아 기록용으로 생각 남겨봄.
#생각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의 하트넷: 트럼프의 인준이 떨어지면 S&P 500 5000 이하에서 '올인'하라
시장 전략 - BofA (마이클 하트넷)
위험선호도: 주가, 유가, 수익률, 달러 하락은 위험 선호를 되살릴 수 있지만 일자리/재정 우려 약화는 자산에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S&P 500 레벨:
5400: 약달러 플레이(신흥국, 리츠) 매수.
5100-5200: 정책 민감주(소형주, 주택 건설주, 아시아 기술주) 매수.
4800-5000 (경기침체): 트럼프 지지율이 40~45%까지 하락하면 리스크에 '올인'하세요.
시장 전략 - BofA (마이클 하트넷)
위험선호도: 주가, 유가, 수익률, 달러 하락은 위험 선호를 되살릴 수 있지만 일자리/재정 우려 약화는 자산에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S&P 500 레벨:
5400: 약달러 플레이(신흥국, 리츠) 매수.
5100-5200: 정책 민감주(소형주, 주택 건설주, 아시아 기술주) 매수.
4800-5000 (경기침체): 트럼프 지지율이 40~45%까지 하락하면 리스크에 '올인'하세요.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5, 폭락장에 대한 고민, 키움 한지영]
1.
"마지막 한발 남았다 No, 이제 한발 쏜거다 Yes"
지금 주식시장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어제도 S&P500이랑 나스닥 모두 6% 가까이 폭락을 해버렸네요
코로나 때도 무력감을 느끼긴 했지만, 이번의 무력감은 또 다릅니다.
파월 풋, 트럼프 풋 이런거를 기대하기가 어려우니 말이죠.
가드불능기에 제대로 걸려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2.
지금 증시에서는 "비관 >>>>> 낙관" 이런 식의 구도인데,
----
<비관, 부정 요인>
- 중국의 대미 34% 보복관세로 인한 미중 무역분쟁 시즌 2 불안
- 트럼프의 연준 금리 인하 압박(+ 파월 의장에게 정치질 그만하라고 주문)
- 최근 주가 폭락을 딥시크 탓으로 돌린 스캇 베센트(No 트럼프 풋)
- 향후 분기 인플레 전망이 불확실해서 상황을 그저 지켜보겠다는 파월 의장의 연설(No 파월 풋)
- 잠재적인 관세 전쟁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스태그 플레이션 불안
- 그에 따른 기업 이익 추정치의 신뢰도 약화를 넘어, 이익 추정치의 급격한 하향 가능성
<낙관, 희망 요인>
-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
- Fear & Greed index 4pt로 코로나 판데믹 당시 2pt 이후 최저 수준. 역발상 저점 매수 신호일 가능성
- 증시 폭락 지속 시 미국 정치권, 유권자들의 비난 폭주로 인한 트럼프 관세 정책 일부 완화 가능성(트럼프 풋?)
- 관세 전쟁 충격을 상쇄시키기 위한, 비 미국 국가들의 부양책 시행 가능성
----
절반을 날려 세상의 균형을 맞추겠다는 청산주의 신념을 가진 타노스 마냥,
트럼프의 관세가 주식시장이 쌓아오고, 대비 해왔던 것들에 균열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3.
이 모든 것들은 다음의 고민들로 이어질텐데,
"트럼프의 폭주는 멈추지 않을거 같다. 월요일에 또 시장 빠지면 그때라도 투매에 동참을 해야하나? 사태 진정까지 현금 비중 최대한 많이 들고 가야하는게 맞는건가"
"S&P500과 나스닥은2거래일 동안 각각 10.5%, 11.4% 폭락 vs 코스피와 코스닥은 1.6% 하락, 0.4% 상승하는 등 탈동조화가 제대로 난것도 불안하다"
"제 아무리 국내 탄핵 이벤트 소화로 국장이 잘 버티긴 했지만, 미국이 저래 나락을 가버렸으니 월요일 국내 장 폭락하면 어쩌나"
" 반도체도 그렇고 이번 1분기 실적이 바닥 통과 시점이라는게 컨센이지만, 관세로 인한 잠재적인 수요 급감을 고려하면 1분기가 아니라 2분기 혹은 3분기로 바닥 통과 시점이 밀려버릴 수 있지 않을까?"
" 그래, 지금은 트럼프 행보를 예측할수 없으니, 뉴스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좋은 기업이지만 비싸서 못샀던 주식들이나 찾아보자"
등과 같은 고민들로 이어지네요.
-----
저도 주말 중에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월요일자 위클리, 그리고 저희 전략팀원분들과 협업 이슈분석 자료를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주식시장 마냥 비도 추적추적 내리면서 우중충한 주말이네요.
빗길 조심하시고 주말도 조금이라도 편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식사도 잘 챙겨드시구요.
키움 한지영
1.
"마지막 한발 남았다 No, 이제 한발 쏜거다 Yes"
지금 주식시장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어제도 S&P500이랑 나스닥 모두 6% 가까이 폭락을 해버렸네요
코로나 때도 무력감을 느끼긴 했지만, 이번의 무력감은 또 다릅니다.
파월 풋, 트럼프 풋 이런거를 기대하기가 어려우니 말이죠.
가드불능기에 제대로 걸려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2.
지금 증시에서는 "비관 >>>>> 낙관" 이런 식의 구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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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 부정 요인>
- 중국의 대미 34% 보복관세로 인한 미중 무역분쟁 시즌 2 불안
- 트럼프의 연준 금리 인하 압박(+ 파월 의장에게 정치질 그만하라고 주문)
- 최근 주가 폭락을 딥시크 탓으로 돌린 스캇 베센트(No 트럼프 풋)
- 향후 분기 인플레 전망이 불확실해서 상황을 그저 지켜보겠다는 파월 의장의 연설(No 파월 풋)
- 잠재적인 관세 전쟁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스태그 플레이션 불안
- 그에 따른 기업 이익 추정치의 신뢰도 약화를 넘어, 이익 추정치의 급격한 하향 가능성
<낙관, 희망 요인>
-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
- Fear & Greed index 4pt로 코로나 판데믹 당시 2pt 이후 최저 수준. 역발상 저점 매수 신호일 가능성
- 증시 폭락 지속 시 미국 정치권, 유권자들의 비난 폭주로 인한 트럼프 관세 정책 일부 완화 가능성(트럼프 풋?)
- 관세 전쟁 충격을 상쇄시키기 위한, 비 미국 국가들의 부양책 시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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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을 날려 세상의 균형을 맞추겠다는 청산주의 신념을 가진 타노스 마냥,
트럼프의 관세가 주식시장이 쌓아오고, 대비 해왔던 것들에 균열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3.
이 모든 것들은 다음의 고민들로 이어질텐데,
"트럼프의 폭주는 멈추지 않을거 같다. 월요일에 또 시장 빠지면 그때라도 투매에 동참을 해야하나? 사태 진정까지 현금 비중 최대한 많이 들고 가야하는게 맞는건가"
"S&P500과 나스닥은2거래일 동안 각각 10.5%, 11.4% 폭락 vs 코스피와 코스닥은 1.6% 하락, 0.4% 상승하는 등 탈동조화가 제대로 난것도 불안하다"
"제 아무리 국내 탄핵 이벤트 소화로 국장이 잘 버티긴 했지만, 미국이 저래 나락을 가버렸으니 월요일 국내 장 폭락하면 어쩌나"
" 반도체도 그렇고 이번 1분기 실적이 바닥 통과 시점이라는게 컨센이지만, 관세로 인한 잠재적인 수요 급감을 고려하면 1분기가 아니라 2분기 혹은 3분기로 바닥 통과 시점이 밀려버릴 수 있지 않을까?"
" 그래, 지금은 트럼프 행보를 예측할수 없으니, 뉴스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좋은 기업이지만 비싸서 못샀던 주식들이나 찾아보자"
등과 같은 고민들로 이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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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 중에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월요일자 위클리, 그리고 저희 전략팀원분들과 협업 이슈분석 자료를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주식시장 마냥 비도 추적추적 내리면서 우중충한 주말이네요.
빗길 조심하시고 주말도 조금이라도 편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식사도 잘 챙겨드시구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중국의 반격]
** 미국이 전 수입품에 한번에 관세를 부과했기에 중국도 점진적으로 올릴 필요 X. 1기 때도 미국이 때릴때마다 즉각 대응. 군수기업 + 핵심광물 수출통제도 최근 방식과 유사
** 중국이 수출입 전략에서 과거만큼 미국에 집중할 필요가 없는 상황. 중국의 대미국 수출/수입/무역흑자 비중 모두 2018년 이후 빠르게 감소 (2025년 비중은 1-2월 누적 기준)
** 미국의 전방위적 관세 철퇴에 그나마 비슷한 방식으로 대응할수 있는 국가는 사실상 중국 뿐. 중국이 ‘협상’이 아닌 ’반격‘으로 응한다면 중국과의 협력 강화 중인 주변국 역시 유사한 방식을 취할 자신감 확보
** 미국이 틱톡을 관세 협상 카드로 쓰려고 하지만 중국에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딜. 중국이 매각하는 순간 틱톡은 ’미국 소유‘가 되지만 ’관세‘는 미국이 언제든 다시 꺼낼수 있는 조치
** 지금의 중국은 2018년과 달리 체질 개선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정책 방향 전환을 공식화. 결국 내수 촉진 정책 강화를 시사하는 움직임. 지난달 리창 총리는 이미 수출기업에 ‘폭풍을 대비하라’고 주문하면서도 수출물량의 내수 전환 지원을 약속
>> 최근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미국이 전 수입품에 한번에 관세를 부과했기에 중국도 점진적으로 올릴 필요 X. 1기 때도 미국이 때릴때마다 즉각 대응. 군수기업 + 핵심광물 수출통제도 최근 방식과 유사
** 중국이 수출입 전략에서 과거만큼 미국에 집중할 필요가 없는 상황. 중국의 대미국 수출/수입/무역흑자 비중 모두 2018년 이후 빠르게 감소 (2025년 비중은 1-2월 누적 기준)
** 미국의 전방위적 관세 철퇴에 그나마 비슷한 방식으로 대응할수 있는 국가는 사실상 중국 뿐. 중국이 ‘협상’이 아닌 ’반격‘으로 응한다면 중국과의 협력 강화 중인 주변국 역시 유사한 방식을 취할 자신감 확보
** 미국이 틱톡을 관세 협상 카드로 쓰려고 하지만 중국에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딜. 중국이 매각하는 순간 틱톡은 ’미국 소유‘가 되지만 ’관세‘는 미국이 언제든 다시 꺼낼수 있는 조치
** 지금의 중국은 2018년과 달리 체질 개선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정책 방향 전환을 공식화. 결국 내수 촉진 정책 강화를 시사하는 움직임. 지난달 리창 총리는 이미 수출기업에 ‘폭풍을 대비하라’고 주문하면서도 수출물량의 내수 전환 지원을 약속
>> 최근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빌 애크먼. 관세 시행 연기 가능성. 시황맨
약 3시간 전에 빌 애크먼이 SNS에 의미있는 글을 올렸네요.
월요일에 트럼프가 관세 시행을 연기하는 발표를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수십 년간 미국에 해를 끼지고 산업을 파괴하는 불공정한 관세를 해결하는 중요한 일을 트럼프가 하는 중
다만 며칠 만에 해결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라 대비할 시간을 주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언급.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경기 침체에 빠질 위험성이 커진다고 지적.
월요일은 미국 경제 역사에 가장 흥미로운 날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올렸네요.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한 인물인데.. 관세 시행 연기를 암시하는 내용을 올린 겁니다.
트럼프 측과 소통을 하고 난 발언인지, 본인 희망을 올려 '희망 고문'만 유발하는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약 3시간 전에 빌 애크먼이 SNS에 의미있는 글을 올렸네요.
월요일에 트럼프가 관세 시행을 연기하는 발표를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수십 년간 미국에 해를 끼지고 산업을 파괴하는 불공정한 관세를 해결하는 중요한 일을 트럼프가 하는 중
다만 며칠 만에 해결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라 대비할 시간을 주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언급.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경기 침체에 빠질 위험성이 커진다고 지적.
월요일은 미국 경제 역사에 가장 흥미로운 날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올렸네요.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한 인물인데.. 관세 시행 연기를 암시하는 내용을 올린 겁니다.
트럼프 측과 소통을 하고 난 발언인지, 본인 희망을 올려 '희망 고문'만 유발하는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빌 애크먼. 관세 시행 연기 가능성. 시황맨 약 3시간 전에 빌 애크먼이 SNS에 의미있는 글을 올렸네요. 월요일에 트럼프가 관세 시행을 연기하는 발표를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수십 년간 미국에 해를 끼지고 산업을 파괴하는 불공정한 관세를 해결하는 중요한 일을 트럼프가 하는 중 다만 며칠 만에 해결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라 대비할 시간을 주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언급.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경기 침체에 빠질 위험성이 커진다고 지적.…
꼭 저 이슈가 아니더라도 피어앤그리드 4에 주봉 기준 -10% 단기 낙폭 과대인 상황이라 작은 호재에도 민감하게 반등할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이에 따라 중국, 일본, 싱가포르를 오버웨잇, 한국은 중립, 타이완은 언더웨잇으로 평가합니다.
또한 필수소비재, 통신섹터는 오버웨잇으로 상향, 테크하드웨어&반도체, 소프트웨어는 언더웨잇으로 하향합니다.
또한 필수소비재, 통신섹터는 오버웨잇으로 상향, 테크하드웨어&반도체, 소프트웨어는 언더웨잇으로 하향합니다.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대만 공매도 제한 조치로 한국 IT주들 공매도 부담 가중될수도
Taiwan’s financial regulator has announced tighter short-selling controls to stabilize the market amid Donald Trump’s aggressive tariffs.
The new measures, effective April 7, will limit the volume of intraday securities lending orders to 3% of the average daily trading volume over the previous 30 days, the Financial Supervisory Commission said in a statement on Sunday. That is reduced from 30% previously.
It will also raise the minimum margin requirement for short-selling activities from 90% to 130%, the statement says. The changes will be effective from April 7 to April 11.
Taiwan’s financial regulator has announced tighter short-selling controls to stabilize the market amid Donald Trump’s aggressive tariffs.
The new measures, effective April 7, will limit the volume of intraday securities lending orders to 3% of the average daily trading volume over the previous 30 days, the Financial Supervisory Commission said in a statement on Sunday. That is reduced from 30% previously.
It will also raise the minimum margin requirement for short-selling activities from 90% to 130%, the statement says. The changes will be effective from April 7 to April 11.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2024년 외국인 의료관광객 통계의 관전 포인트
1. 피부과 쏠림현상의 심화
- 전체 의료관광객: 23년 68만명으로 팬더믹(19년 59만명)을 넘어섰고, 24년엔 117만명으로 무려 93% 성장.
- 전체 외국인관광객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 19년 2.9% > 23년 5.5% > 24년 7.2%.
- 이중 피부과는 23년 24만건(전체의 35%)에서 24년 71만건(전체의 60%)로 상승.
- 즉, 피부과 진료환자가 나머지 진료과를 전체를 합친것보다도 많음.
- 전체 의료관광객에서 피부과를 제외하면 24년47만명으로 팬더믹이전(51만명)을 아직 넘어서지 못했다는
2. 피부과의 큰손으로 부상한 일본
- 일본인 의료관광객은 44만명으로 작년보다 135% 증가하며 전체 의료관광객의 38%(단일국가비중이 이렇게 높아진 것은 최초. 과거 중국이 2016년 35%를 기록). 그 중 피부과는 31만명으로 일본 진료수요의 70%.를 차지.
- 일본인들이 전체 피부과 진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4%. 2등인 중국이 24% 수준임. 거의 2배.
-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전체 일본인 숫자는 2024년 이제 팬더믹 이전 수준과 유사해짐. 그러나 의료관광/전체관광객 비중이 2023년 8.1%에서 13.7%로 증가함. 이제 환율이 일본에게 더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어서 일본인 관광객은 더 늘어날지도.
3. 중국: 2위로 밀렸으나, 전체관광객수도 그 중 의료관광객 비중도 높아질 가능성 충분.
- 중국인 의료관광객은 17만명으로 작년보다 132% 증가하며 전체 의료관광객의 22%로 2위. 팬더믹 이전에는 부동의 1위였으나 팬더믹 기간동안은 미국에 밀렸고, 팬더믹이후에는 일본에 밀림. 그 중 피부과는 26만명으로 중국 진료수요의 66% 차지.
- 중국 외국인 입국자수는 작년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확실히 팬더믹 이전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그러나 2024년 의료관광객수는 팬더믹이전보다 10만명이 증가함. 전체관광객대비 의료관광객 비율이 6%수준이라 평균보다 낮음.
- 즉, 전체관광객수와 그 중 의료관광객 비중 모두 높아질 가능성 충분.
4. 의료관광의 목적의 80%가 피부과인 대만과 싱가포르의 폭풍 성장
- 대만의 2024년 의료관광객은 전년대비 무려 551% 상승한 8만명으로 전체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함. 그 중에서도 피부과 진료 비중은 81%. 결국 대만의 의료관광객 수요는 사실상 피부과 때문.
- 전체입국자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1.3%에서 2024년 5.7%로 증가. 그러나 전체 평균인 7.2%에 비하면 아직 상승여력이 충분함.
- 대만이 반한 정서가 많다고 들었는데? 가성비앞에 장사없나..
- 싱가포르의 의료관광객도 전년대비 98% 상승한 3만명으로 전체 6위로 상승. 피부과 진료비중은 80%. 역시 대부분 의료관광 수요가 피부과 때문.
- 전체입국자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3.9%에서 2024년 7.1%로 증가.
5. 미국, 비행거리를 생각하면 절대평가보다 상대평가로 비교해야
- 중국과 일본, 태국, 대만 등 대한민국 근거리의 외국인 환자들이 늘어나며 전체 외국인 환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1년 20%에서 2024년 9%까지 하락.
- 의료관광객의 피부과 진료 비중이 팬더믹 이전인 19년 11%였으나 2024년 39%로 3배이상 증가.
- 12~15시간 넘는 거리를 미용때문에 온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늘어난게 맞음.
6. 진짜 의료관광때문에 한국에 오는 태국인들
- 2024년 태국인 입국자수는 전년대비 15% 감소. 그러나 의료관광 목적 입국자는 24% 증가함.
- 그래서 전체입국자수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8.1%에서 2024년 11.8%까지 증가
7. 전체입국자수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이 압도적인 몽골과 카자흐스탄
- 몽골: 19년 15.8%> 23년 16.3%> 24년 18.1%
- 카자흐스탄: 19년 25.3% > 23년 25.2% > 24년 26.4%
1. 피부과 쏠림현상의 심화
- 전체 의료관광객: 23년 68만명으로 팬더믹(19년 59만명)을 넘어섰고, 24년엔 117만명으로 무려 93% 성장.
- 전체 외국인관광객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 19년 2.9% > 23년 5.5% > 24년 7.2%.
- 이중 피부과는 23년 24만건(전체의 35%)에서 24년 71만건(전체의 60%)로 상승.
- 즉, 피부과 진료환자가 나머지 진료과를 전체를 합친것보다도 많음.
- 전체 의료관광객에서 피부과를 제외하면 24년47만명으로 팬더믹이전(51만명)을 아직 넘어서지 못했다는
2. 피부과의 큰손으로 부상한 일본
- 일본인 의료관광객은 44만명으로 작년보다 135% 증가하며 전체 의료관광객의 38%(단일국가비중이 이렇게 높아진 것은 최초. 과거 중국이 2016년 35%를 기록). 그 중 피부과는 31만명으로 일본 진료수요의 70%.를 차지.
- 일본인들이 전체 피부과 진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4%. 2등인 중국이 24% 수준임. 거의 2배.
-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전체 일본인 숫자는 2024년 이제 팬더믹 이전 수준과 유사해짐. 그러나 의료관광/전체관광객 비중이 2023년 8.1%에서 13.7%로 증가함. 이제 환율이 일본에게 더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어서 일본인 관광객은 더 늘어날지도.
3. 중국: 2위로 밀렸으나, 전체관광객수도 그 중 의료관광객 비중도 높아질 가능성 충분.
- 중국인 의료관광객은 17만명으로 작년보다 132% 증가하며 전체 의료관광객의 22%로 2위. 팬더믹 이전에는 부동의 1위였으나 팬더믹 기간동안은 미국에 밀렸고, 팬더믹이후에는 일본에 밀림. 그 중 피부과는 26만명으로 중국 진료수요의 66% 차지.
- 중국 외국인 입국자수는 작년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확실히 팬더믹 이전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그러나 2024년 의료관광객수는 팬더믹이전보다 10만명이 증가함. 전체관광객대비 의료관광객 비율이 6%수준이라 평균보다 낮음.
- 즉, 전체관광객수와 그 중 의료관광객 비중 모두 높아질 가능성 충분.
4. 의료관광의 목적의 80%가 피부과인 대만과 싱가포르의 폭풍 성장
- 대만의 2024년 의료관광객은 전년대비 무려 551% 상승한 8만명으로 전체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함. 그 중에서도 피부과 진료 비중은 81%. 결국 대만의 의료관광객 수요는 사실상 피부과 때문.
- 전체입국자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1.3%에서 2024년 5.7%로 증가. 그러나 전체 평균인 7.2%에 비하면 아직 상승여력이 충분함.
- 대만이 반한 정서가 많다고 들었는데? 가성비앞에 장사없나..
- 싱가포르의 의료관광객도 전년대비 98% 상승한 3만명으로 전체 6위로 상승. 피부과 진료비중은 80%. 역시 대부분 의료관광 수요가 피부과 때문.
- 전체입국자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3.9%에서 2024년 7.1%로 증가.
5. 미국, 비행거리를 생각하면 절대평가보다 상대평가로 비교해야
- 중국과 일본, 태국, 대만 등 대한민국 근거리의 외국인 환자들이 늘어나며 전체 외국인 환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1년 20%에서 2024년 9%까지 하락.
- 의료관광객의 피부과 진료 비중이 팬더믹 이전인 19년 11%였으나 2024년 39%로 3배이상 증가.
- 12~15시간 넘는 거리를 미용때문에 온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늘어난게 맞음.
6. 진짜 의료관광때문에 한국에 오는 태국인들
- 2024년 태국인 입국자수는 전년대비 15% 감소. 그러나 의료관광 목적 입국자는 24% 증가함.
- 그래서 전체입국자수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8.1%에서 2024년 11.8%까지 증가
7. 전체입국자수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이 압도적인 몽골과 카자흐스탄
- 몽골: 19년 15.8%> 23년 16.3%> 24년 18.1%
- 카자흐스탄: 19년 25.3% > 23년 25.2% > 24년 26.4%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수요일까지 휴가라 시장을 못보고 (안보고🥹) 있는데 정리 좀 해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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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바닥을 가늠할 수 있는 요소들
1. 금융시장을 구성하는 두 가지 핵심 축은 매크로(성장 + 인플레이션)와 유동성이다. 이번 시장 붕괴는 매크로 요인에 의한 가능성이 크며,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한 상황이다.
매크로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매우 *이분법적(binary)* 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무역 협상, 트럼프 임기 등 주요 이벤트에 따라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다.
차트 1- 뉴스위크 트럼프 지지율
머니마켓 트레이더 코멘트:
“이건 명백히 매크로 이벤트로 촉발된 매도 현상이며, 시장의 구조적 힘들이 이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어. 전체적인 거시 유동성은 여전히 충분하지만, 미국 수뇌부가 ‘공익을 위해’ 매도를 유도하면서 가격에 상관없는 매도(예: 트레이딩 데스크들이 리스크 한도에 걸려 자동 매도)가 발생하고 있어.”
2. 주식 시장 하락이 베센트나 파월을 움직이긴 힘들 것이다. 궁극적으로 크레딧 시장에서 문제가 터질 경우에야 정부나 연준이 실질적인 개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차트 2- 미국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
3. 현재 미국 주식시장이 다른 시장 대비 과매도 상태에 있기 때문에, 미국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다음과 같은 통계가 공유되고 있다:
“이번 주 이전까지 S&P500이 이틀 연속 4% 이상 하락한 사례는 단 4번 있었고,
3일 연속 하락은 한 번도 없었다.
그 4번의 경우, 1주 후 평균 수익률은 4.6%, **1개월 후 평균 수익률은 8%**였다.
(단, 2020년만이 유일한 음수 사례, 2008년 11월이 유일한 1개월 후 음수 사례)”
이런 과매도 상태로 인해, 미국 시장이 아시아보다 먼저 반등을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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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 오늘 외국인 수급:
일부 리스크 오프 매도는 관찰되지만, 대부분의 수급은 알고리즘 기반 자동 매매로 인한 것으로 보임.
“It’s all comp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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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바닥을 가늠할 수 있는 요소들
1. 금융시장을 구성하는 두 가지 핵심 축은 매크로(성장 + 인플레이션)와 유동성이다. 이번 시장 붕괴는 매크로 요인에 의한 가능성이 크며,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한 상황이다.
매크로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매우 *이분법적(binary)* 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무역 협상, 트럼프 임기 등 주요 이벤트에 따라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다.
차트 1- 뉴스위크 트럼프 지지율
머니마켓 트레이더 코멘트:
“이건 명백히 매크로 이벤트로 촉발된 매도 현상이며, 시장의 구조적 힘들이 이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어. 전체적인 거시 유동성은 여전히 충분하지만, 미국 수뇌부가 ‘공익을 위해’ 매도를 유도하면서 가격에 상관없는 매도(예: 트레이딩 데스크들이 리스크 한도에 걸려 자동 매도)가 발생하고 있어.”
2. 주식 시장 하락이 베센트나 파월을 움직이긴 힘들 것이다. 궁극적으로 크레딧 시장에서 문제가 터질 경우에야 정부나 연준이 실질적인 개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차트 2- 미국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
3. 현재 미국 주식시장이 다른 시장 대비 과매도 상태에 있기 때문에, 미국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다음과 같은 통계가 공유되고 있다:
“이번 주 이전까지 S&P500이 이틀 연속 4% 이상 하락한 사례는 단 4번 있었고,
3일 연속 하락은 한 번도 없었다.
그 4번의 경우, 1주 후 평균 수익률은 4.6%, **1개월 후 평균 수익률은 8%**였다.
(단, 2020년만이 유일한 음수 사례, 2008년 11월이 유일한 1개월 후 음수 사례)”
이런 과매도 상태로 인해, 미국 시장이 아시아보다 먼저 반등을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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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 오늘 외국인 수급:
일부 리스크 오프 매도는 관찰되지만, 대부분의 수급은 알고리즘 기반 자동 매매로 인한 것으로 보임.
“It’s all computers.”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이제 감정을 빼고 시장 내 무질서 상태에서 냉정한 대시보드 체크
➡️ [그림 1] 역사적으로 4월 초는 월간 기준 가장 약한 구간으로 나타나며, 저점을 통과한 이후 평균 1%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
➡️ 4월 9일: 이번 시장의 전환점(불확실성 해소 이벤트)으로 보고 주목
➡️ 그 전까지는 주식시장에 상당한 고통이 따를 것으로 예상
1️⃣ CTA Positioning: 매도 압력 슬슬 소진
- 현재 CTA는 S&P 기준 장기적 시스템 트리거 수준을 하향 돌파: 미국 주식 기준 $247억 순매도 포지션
- 다소 아이러니하게도, 이는 “나쁜 소식 속 좋은 신호”: 매도 압력이 다 소진되었고, 시장이 바닥에 근접했다는 판단 가능
- CTA는 트렌드 추종 전략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주식 시장으로 자금 유입 가능성 존재
- 비미국(글로벌) 시장에서는 여전히 롱 비중이 높음: 추가 매도 여력 존재
- 1개월 전망
1) 보합장: 매도 $811.8억 (미국 제외 $29.5억 순매도)
2) 상승장: 매수 $250.6억 (미국 $122.4억 순매수)
3) 하락장: 매도 $1,164.4억 (미국 제외 $8.3억 순매도)
2️⃣ Gamma
- 현재 딜러들은 Long Gamma 상태: 이것이 현재까지는 시장 변동성을 일정 부분 억제
- 하지만 반등 혹은 추가 하락 시 감마가 숏 전환될 가능성: 단기 변동성 급증 및 이번 주 고통 심화 가능
- 유동성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 Top-of-Book 사이즈: $4.61M (YTD 평균 $9.09M의 절반 수준)
3️⃣ 실제 자금 흐름
- 믿기 어려울 수 있지만, 실질 자금이 뮤추얼펀드 및 ETF로 계속 유입 중
- 머니마켓펀드 유입은 타 자산군 대비 압도적: 이 현금은 주식시장 회복의 촉진제 역할 가능
4️⃣ 리테일 투자자
- 지난 2년간 레버리지 ETF 급증: 이건 전적으로 리테일 덕분
최근 ETF 리밸런싱은 역대급 순공급 규모 중 하나: 그러나 리테일이 선호하는 환경, ETF 가격 하락 → 리테일 매수세 유입
5️⃣ 채권시장: 미국 국채 금리는 큰 폭 하락
- 단기적으로는 채권에 매수세 집중될 것: 하지만 이 현금은 “봄방학용” 자금 이동일 뿐. 중기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주식이 더 매력적이라 판단
6️⃣ Seasonality
- 계절성?: 4월 초 약세 이후, 나머지 기간은 S&P 강세 흐름이 역사적으로 반복됨
- 4월 수익률은 연중 세 번째로 강한 월 (이는 단순히 세금 환급 때문만은 아님)
#REPORT
- 현재 CTA는 S&P 기준 장기적 시스템 트리거 수준을 하향 돌파: 미국 주식 기준 $247억 순매도 포지션
- 다소 아이러니하게도, 이는 “나쁜 소식 속 좋은 신호”: 매도 압력이 다 소진되었고, 시장이 바닥에 근접했다는 판단 가능
- CTA는 트렌드 추종 전략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주식 시장으로 자금 유입 가능성 존재
- 비미국(글로벌) 시장에서는 여전히 롱 비중이 높음: 추가 매도 여력 존재
- 1개월 전망
1) 보합장: 매도 $811.8억 (미국 제외 $29.5억 순매도)
2) 상승장: 매수 $250.6억 (미국 $122.4억 순매수)
3) 하락장: 매도 $1,164.4억 (미국 제외 $8.3억 순매도)
- 현재 딜러들은 Long Gamma 상태: 이것이 현재까지는 시장 변동성을 일정 부분 억제
- 하지만 반등 혹은 추가 하락 시 감마가 숏 전환될 가능성: 단기 변동성 급증 및 이번 주 고통 심화 가능
- 유동성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 Top-of-Book 사이즈: $4.61M (YTD 평균 $9.09M의 절반 수준)
- 믿기 어려울 수 있지만, 실질 자금이 뮤추얼펀드 및 ETF로 계속 유입 중
- 머니마켓펀드 유입은 타 자산군 대비 압도적: 이 현금은 주식시장 회복의 촉진제 역할 가능
- 지난 2년간 레버리지 ETF 급증: 이건 전적으로 리테일 덕분
최근 ETF 리밸런싱은 역대급 순공급 규모 중 하나: 그러나 리테일이 선호하는 환경, ETF 가격 하락 → 리테일 매수세 유입
- 단기적으로는 채권에 매수세 집중될 것: 하지만 이 현금은 “봄방학용” 자금 이동일 뿐. 중기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주식이 더 매력적이라 판단
- 계절성?: 4월 초 약세 이후, 나머지 기간은 S&P 강세 흐름이 역사적으로 반복됨
- 4월 수익률은 연중 세 번째로 강한 월 (이는 단순히 세금 환급 때문만은 아님)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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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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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공포의 극단은 아니라는 말이 있지만, 애초에 상승도 정수리까지 발라먹을 수 있는 사람 거의 없듯 하락도 발바닥 각질까지 확인하고 최저점 매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함
피어앤그리드 4에, 단기간에 센티먼트 개박살난 걸 보고도 지금이 "진짜 공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지금 거의 다 와가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이제 와서 로스컷하는 건 큰 의미 없는 액션이라고 판단
국장에서 그나마 잘 버티던 애매한 포지션들(LNG, 바이오) 정리하고 중국/미국 테크 분할로 진입할 계획. 그리고 셀사 애널분들께서 밴드 하향 조정한다는 거 보고 단기 반등이 더 머지 않았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음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823315514
위 KK님 글에서도 지금은 비관적으로 보는 쪽이 더 똑똑해 보이고, 더 쉬운 콜이기도 하다는 말에 동의함.
물론 추세를 보는 사람들이라면 하락을 보는 게 맞겠지만, 지금 가격은 HF 리스크 관리로 인한 포지션 정리(=청산) 및 CTA/Algo발 매도세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 GS에서 CTA 매도 압력도 어느정도 소진되었다 말해주고 있고, 지금 시점에서는 추가 하방보다는 단기 반등을 보는 게 손익비가 더 좋은 구간 아닐까 생각함. 그런 관점에서 애매한 국장 종목보다는 단기 낙폭 과대 컨셉의 미국 테크 + 펀더로 보나 밸류로 보나 매력적인 대안이 된 중국 테크 위주로 긍정적으로 보는 중.
#생각
피어앤그리드 4에, 단기간에 센티먼트 개박살난 걸 보고도 지금이 "진짜 공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지금 거의 다 와가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이제 와서 로스컷하는 건 큰 의미 없는 액션이라고 판단
국장에서 그나마 잘 버티던 애매한 포지션들(LNG, 바이오) 정리하고 중국/미국 테크 분할로 진입할 계획. 그리고 셀사 애널분들께서 밴드 하향 조정한다는 거 보고 단기 반등이 더 머지 않았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음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823315514
위 KK님 글에서도 지금은 비관적으로 보는 쪽이 더 똑똑해 보이고, 더 쉬운 콜이기도 하다는 말에 동의함.
물론 추세를 보는 사람들이라면 하락을 보는 게 맞겠지만, 지금 가격은 HF 리스크 관리로 인한 포지션 정리(=청산) 및 CTA/Algo발 매도세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 GS에서 CTA 매도 압력도 어느정도 소진되었다 말해주고 있고, 지금 시점에서는 추가 하방보다는 단기 반등을 보는 게 손익비가 더 좋은 구간 아닐까 생각함. 그런 관점에서 애매한 국장 종목보다는 단기 낙폭 과대 컨셉의 미국 테크 + 펀더로 보나 밸류로 보나 매력적인 대안이 된 중국 테크 위주로 긍정적으로 보는 중.
#생각
NAVER
주말 차트팩 #14
이번 호에서는 아래 주제들에 대한 관점을 형성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