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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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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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I Agree. 국장만 투기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임. 한국인들이 레버리지 ETF에 몰려간다고 한국인들이 투기적인거 같지? 아메리칸들은 개별주식 옵션을 하니까... 우리는 못하게 막아서 못하고... 걔들은 개별주식 옵션함~
미국판 쥬비스와 같은 웨이트워쳐스가 파산을 앞두고 있다고. GLP-1 비만치료제의 위력이 ㄷㄷㄷ 하구나 하고 생각하는데, 또 한편으론 GLP-1이 미국이외국가에서 파급을 일으키고 있는가에 대해 반문하게 됨?

정작 우리나라에서도 잘 안팔리는듯. 오히려 싼맛에 삭센다를 찾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고. GLP-1이 대단한 약은 맞는데, 역시 혁신은 적절한 가격과 함께와야~

https://www.axios.com/2025/04/10/weightwatchers-bankruptcy-chapter-11
BofA 4월 FMS

(1) 미국 주식 비중 줄이려는 글로벌 투자자 수 사상 최고치

(2) 현재 센티먼트는 2001년, 2009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역대 5번째로 낮은 수준

(3) 현금 수준 4.8%로 상승, 20년 4월 이후 2개월 기준 최대 상승폭 기록

(4) 투자자들이 미국 기업 이익 전망에 대해 부정적으로 돌아섰는데, 이는 2007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부정 전망 순 28%)

(5) 투자자의 73%는 '미국 예외주의'라는 테마가 피크아웃했다고 답변

(6)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는 “Long Gold”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눈을 비비면서 다시 봄

JP: 한국 중립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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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광물 프렌즈 난리
비슷한 분위기에 전통에너지 정도 강세

희토류 쪽은 추억의 개잡주 아렉까지 쏘는 것 보면 이제부턴 폭탄돌리기 눈치 싸움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딱히 플레이 안 할 듯
배그 피크아웃에 인조이는 망했다 GG vs. 라는 얘기들과 달리 52WH 근접한 주가

둘 중에 어느 한 쪽은 틀렸을텐데
칠가이 때처럼 한두달 전에 미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했던 거 한국으로 수입됨

요즘 릴스 키면 이것만 뜸 ;;

https://youtu.be/Mqi-scsquzY?si=7muGlNimCnGuqVqu

https://www.instagram.com/reel/DIWViMOyv-m/?igsh=aHMzd283cnR5ODcx

https://www.instagram.com/reel/DIa-ZNIPgwO/?igsh=enhrZ3p0emR1MXlv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ADR 상장폐지 리스크 재부각

➡️ 미국/중국 간 관세 갈등 심화 속: 중국 ADR 상장폐지 리스크가 다시 부각
➡️ [그림 1] MSCI China 지수 내 ADR 종목의 80% 이상이 홍콩에 이중 상장되어 있어, 상장폐지 상황에서도 매매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음
➡️ 특히 Southbound(중국 본토에서 홍콩 주식 매수 가능) 대상 종목의 경우, 향후 6~12개월 사이에 밸류에이션 및 유동성 하방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

1. ADR 상장폐지 리스크가 다시 '테이블 위에' 올라왔다
- 美 재무장관 Scott Bessent가 "ADR 상장폐지는 현재 테이블 위에 있다"고 공개 발언하면서 중국 ADR의 미국 증시 상장폐지 우려가 다시 제기
- 과거에는 HFCAA 하에 회계감사 불이행 시 3년 후 상장폐지 위협이 있었으며 이는 2022년 말 미·중 정부 간 협력으로 일단락
- 이번 이슈는 감사 불이행이 아닌, 최근의 관세 인상 조치와 연계된 비관세적 압박 수단으로 등장. 구체적인 조건, 발동 시점, 대응 방안은 아직 불명확

2. MSCI China 내 ADR 현황
- 총 약 120개의 중국 ADR이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음.
- 그 중 23개 종목만 MSCI China 지수에 포함 (전체 종목 수 기준 4%, 지수 비중 기준 25%).
- 80% 이상(시가총액 기준)이 홍콩 이중상장을 이미 완료.
- 대표 종목: Alibaba, PDD, JD 등 전자상거래 업종 비중 높음

3. 이중상장(dual listing)은 거래 연속성 보장
- ADR 상장폐지 시, ADR은 홍콩 주식으로 전환 가능하며, 해당 주식은 이미 발행되어 거래 가능 상태.
- 현재 홍콩 이중상장이 없는 주요 종목은 PDD, VIPshop, TAL Education 등 4개에 불과
- 향후 이 발언을 계기로 이들 종목이 홍콩 상장을 추진할지 여부가 관건.

4. 상장폐지 발생 시 영향: 단기 부정적, 중장기 회복 가능
- 현재 MSCI China ADR 종목의 미국 내 일일 거래액은 $81억, 이는 해당 종목 전체 거래량의 68%, 홍콩 전체 거래량의 약 25%에 해당
- 전면 상장폐지 시 중국 주식 전반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 밸류에이션 하락 압력 발생 가능
- 이중상장이 안 된 ADR 종목이 더 큰 하방 리스크에 노출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홍콩 거래소가 유동성을 보완할 수 있으며 특히Southbound 대상 종목은 Stock Connect(후강통/선강통)를 통해 유동성 지원 가능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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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월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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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_250416_교보.pdf
◾️ 1Q25 국내 에스테틱 섹터, ‘섹터 전체 리레이팅’ 구간 진입
1분기 국내 에스테틱(톡신·필러 중심) 산업은 단일 종목이 아닌 섹터 전체가 구조적으로 리레이팅되고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단기적인 매출 반등이 아니라, 내수(인바운드 의료관광 포함)와 수출이 동시에 성장을 시작한 시점으로서, 시장 전체의 ‘체급’ 자체가 올라가는 흐름으로 해석해야 함.
‒ 과거에는 개별 종목별 이슈(예: 허가, 라이센싱, 중국 반출 등)에 따라 주가가 움직였다면, 2025년에는 전체 산업이 고르게 성장하는 ‘섹터 플레이’ 국면이 열리는 구간이라고 판단.

◾️ 외국인 피부과 진료비 폭증 → 시장 사이즈 과소평가됐음
현재 외국인 환자들이 국내 피부과에서 지출하는 금액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 이 수치를 기반으로 역산해보면, 국내 피부미용 시장 규모는 기존 추정치인 2조 원보다 최소 +30% 이상 클 가능성 높음.
‒ 일본, 미국 중심의 고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3Q25부터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제도가 시행될 예정 → 특히 객단가(1인당 평균지출액)가 높은 중국인 환자의 본격 유입이 시작되면 시장 체급이 다시 한 번 상승할 가능성 있음.

◾️ 수출·내수 동시 회복 → 과거와는 다른 실적 사이클
2024년 2Q 당시, 수출입 지표를 근거로 실적 상향이 시작됐고, 이후 섹터 평균 주가 수익률 +60% 기록.
‒ 현재(1H25)에는 ‘내수 + 수출’이 동시에 고성장하는 전례 없는 국면이기 때문에, 실적 개선의 강도가 더욱 강하고, 멀티플도 구조적으로 재평가 받을 가능성 큼.
‒ 미국향 톡신 수출 본격화(휴젤), 브라질 및 신규 국가 확대(메디톡스), 외국인 중심 고객 폭증(파마리서치) 등의 흐름이 명확히 잡히고 있음.

◾️ 휴젤: 미국 수출 본격화 + 강한 수익성 → 턴어라운드 확정적
‒ 1Q25 예상 실적: 매출 916억(+23.3% YoY), 영업이익 379억(+58.3% YoY), OPM 41.4%
‒ 미국향 톡신 판매가 2Q25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 현재도 선적은 일부 진행 중이며, 본격 출하량이 늘어나는 구간은 2분기부터.
‒ 미국향 매출은 단가와 마진 모두 높기 때문에 수익성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 CAPA는 이미 선제적으로 확보해두었기 때문에, 수출 증가에 따른 비용 압박 우려도 제한적.

◾️ 메디톡스: 수출 반등 초기 구간, 하반기 실적 레버리지 매우 큼
‒ 1Q25 예상 실적: 매출 563억(+3.1% YoY), 영업이익 44억(OPM 7.9%)
‒ 실적 자체만 보면 다른 기업 대비 다소 부진해 보일 수 있으나, 브라질 중심으로 수출 거래선 확대 중이고, 하반기부터는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구간.
‒ 특히 기존에 약했던 아메리카/동남아 등 신흥시장에서의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음.
‒ 투자포인트는 2H25 실적 급증 가능성, 밸류에이션 저평가, 신제품 확대.

◾️ 파마리서치: 고객 구조가 완전히 다름. 인바운드 수혜 ‘가장 직방’
‒ 1Q25 예상 실적: 매출 1,070억(+43.1%), 영업이익 432억(+62.0%), OPM 43.2%
‒ 파마리서치는 외국인 고객을 기반으로 한 인바운드 중심의 필러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국내 병의원에서 외국인에게 시술되는 고가 필러의 상당 부분을 파마리서치 제품이 차지.
‒ 시술 난이도가 낮고, 재방문율도 높으며, 환자당 매출 단가가 높다는 점에서 인바운드 수요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
‒ 특히 중국 무비자 시행 시 수혜 가장 클 것으로 기대.

◾️ CAPA(생산설비), 마진 구조, 수출국 다변화 등 질적 성장도 병행 중
‒ 단순히 수요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기업들의 CAPA 증설,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음.
‒ 글로벌 인증 확보, FDA/CE 마일스톤 충족, 고기능성 제품군 확장 등으로 단가와 브랜드력 상승 중.
‒ 또한 미국, 일본, 브라질 등 수출국 다변화에 성공하면서 특정 국가 리스크도 낮아짐.

결론
‒ 2025년 상반기는 국내 에스테틱 섹터가 ‘시장 체급 상승기’에 진입한 시점.
‒ 과거에는 개별 종목 이벤트로 움직였다면, 현재는 ‘섹터 전반 리레이팅’ 중.
‒ 실적 개선 + 외국인 수요 증가 + 수출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멀티플 상승도 동반되고 있음.
‒ 이 구간에서 단기 기회는 휴젤/메디톡스, 구조적 성장 최우선주는 파마리서치.

*교보 정희령 위원님 자료 발췌 (25.04.16)

#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