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탱커 업황이 좋다는 것 외에도,
후판가 하락 추세에서는 타 선종 대비 원가 내 후판가 차지 비중이 높은 탱커가 조선사 수익성 기여에 차지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
따라서 HD현대 조선 계열사 중에서도 미포가 가장 매력적이라 생각해 홀딩 중
후판가 하락 추세에서는 타 선종 대비 원가 내 후판가 차지 비중이 높은 탱커가 조선사 수익성 기여에 차지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
따라서 HD현대 조선 계열사 중에서도 미포가 가장 매력적이라 생각해 홀딩 중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하이브 #엔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79340?rc=N&ntype=RANKING&sid=001
하이브IM, 11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종합 게임사 역량 확장
하이브도 174.58억원을 추가 투자했습니다.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79340?rc=N&ntype=RANKING&sid=001
하이브IM, 11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종합 게임사 역량 확장
하이브도 174.58억원을 추가 투자했습니다. (링크)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조쉬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가 결국 VP로 지명 받지 못한 이유는 유대교 영향이 결정적이었는듯.
-이스라엘과 이란의 확전 우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서 유대교 사람 지명하는것은 당 차원에서 부담스러웠는듯.
-특히나 현직 부통령이고 여당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이란/이스라엘 확전도 우려되고 보복이 지속되는 것도 문제인 현 국제정치 상황에서 유대교를 VP로 지명하는 것은 백악관 입장에서는 중동국가에 메세지 전달이 오해를 불러올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전 백악관 언론담당비서의 글만 봐도 샤피로가 지명 안되니 바로 민주당은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집단이 아니다라고 비판함.
사진 출처: X의 Ari Fleischer 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이스라엘과 이란의 확전 우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서 유대교 사람 지명하는것은 당 차원에서 부담스러웠는듯.
-특히나 현직 부통령이고 여당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이란/이스라엘 확전도 우려되고 보복이 지속되는 것도 문제인 현 국제정치 상황에서 유대교를 VP로 지명하는 것은 백악관 입장에서는 중동국가에 메세지 전달이 오해를 불러올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전 백악관 언론담당비서의 글만 봐도 샤피로가 지명 안되니 바로 민주당은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집단이 아니다라고 비판함.
사진 출처: X의 Ari Fleischer 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Harvey's Macro Story
조쉬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가 결국 VP로 지명 받지 못한 이유는 유대교 영향이 결정적이었는듯. -이스라엘과 이란의 확전 우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서 유대교 사람 지명하는것은 당 차원에서 부담스러웠는듯. -특히나 현직 부통령이고 여당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이란/이스라엘 확전도 우려되고 보복이 지속되는 것도 문제인 현 국제정치 상황에서 유대교를 VP로 지명하는 것은 백악관 입장에서는 중동국가에 메세지 전달이 오해를 불러올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다르게 말하면 결국 11월 대선을 앞둔 미국 입장에서도 이란-이스라엘 확전은 상당히 부담스럽다는 것.
이스라엘이(*정확히는 네타냐후가) 혼자 미쳐 날뛰는 거지 이란,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 미국 모두가 확전을 원치 않는데 애초에 중동 리스크가 조정의 빌미 중 하나로 여겨진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다 생각함.
이스라엘이(*정확히는 네타냐후가) 혼자 미쳐 날뛰는 거지 이란,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 미국 모두가 확전을 원치 않는데 애초에 중동 리스크가 조정의 빌미 중 하나로 여겨진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다 생각함.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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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 과매도권이었으니 며칠 반등 나올 수 있다. 근데 찐 바닥 아닐 가능성 높다 생각한다. 기관들 과매도 랠리 이어갈 수 있다(*추가 숏 포지션 잡는다 그런 느낌으로 이해함). 지금 여전히 변동성 높다. 기관들은 이번 단기 역추세 랠리(*기술적 반등) 때 위험 줄일 거다(*포지션 줄인다는 소리인 듯). 아직도 살만한 게 안 보인다. 굳이 폭풍 속에서 힘들게 먹을 거 찾지 말고 쉽게 돈 벌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자.
미너비니 형님은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음.
어제 오늘 반등 나오면서 시장에 "아 역시 공포에 살 걸" 혹은 "사라 했제~" 요런 느낌이 솔솔 풍기는데 본인도 아직 확신 갖기엔 성급한 시점이라 생각.
여전히 VIX는 높은 수준임. 변동성=리스크 임을 감안하면 당분간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게 합리적이라 생각. 시장이 여기서 바로 더 폭락할 거라는 얘기는 아님. 다만 업사이드 리스크와 다운사이드 리스크 모두 비등비등한 수준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
당장 민주당 부통령 후보 확정에 따른 본격적인 미 대선 레이스 시작, 시장 모두가 주목하는 달러/엔 추이, 남은 2Q 기업 실적 발표 일정, 9월 FOMC까지 남은 여러 매크로 지표 등 불확실성이 상당함.
(행복회로이고 희망사항이긴 하나) 앞으로 딱 며칠만 더 반등 나와줘서 고점 대비 수익 70% 정도 선까지만 회복된다면 욕심 안 부리고 지속 분할 매도하며 현금 비중 30% 이상 셋팅할 계획.
적극적으로 확신 갖고 베팅할 수 있는 시점은 9월 FOMC 전후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함. 그때 되면 중동 리스크는 시장에서 묻힐 듯 하고(애초에 과장된 우려라 생각), 엔캐리 이슈 또한 상당 부분 해결된 상태일 것이고, 경기 침체에 대한 시장의 컨센서스도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 대선 불확실성 정도는 베팅해볼만한 이벤트이지 않나 ㅎㅎ.
미너비니 형님은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음.
어제 오늘 반등 나오면서 시장에 "아 역시 공포에 살 걸" 혹은 "사라 했제~" 요런 느낌이 솔솔 풍기는데 본인도 아직 확신 갖기엔 성급한 시점이라 생각.
여전히 VIX는 높은 수준임. 변동성=리스크 임을 감안하면 당분간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게 합리적이라 생각. 시장이 여기서 바로 더 폭락할 거라는 얘기는 아님. 다만 업사이드 리스크와 다운사이드 리스크 모두 비등비등한 수준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
당장 민주당 부통령 후보 확정에 따른 본격적인 미 대선 레이스 시작, 시장 모두가 주목하는 달러/엔 추이, 남은 2Q 기업 실적 발표 일정, 9월 FOMC까지 남은 여러 매크로 지표 등 불확실성이 상당함.
적극적으로 확신 갖고 베팅할 수 있는 시점은 9월 FOMC 전후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함. 그때 되면 중동 리스크는 시장에서 묻힐 듯 하고(애초에 과장된 우려라 생각), 엔캐리 이슈 또한 상당 부분 해결된 상태일 것이고, 경기 침체에 대한 시장의 컨센서스도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 대선 불확실성 정도는 베팅해볼만한 이벤트이지 않나 ㅎㅎ.
Forwarded from #Beautylog
아모레퍼시픽 실적 관련해서 간단하게 정리 드리면
우선 발표 영업이익 42억원 기록했고
vs 당사 추정치 622억원
- 당사 추정치와의 비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국내 270억원 하회
- 면세 매출 감소에 따른 마진 급감
- H&B/온라인 마케팅 비용 확대
2) 해외 310억원 하회
- 중국/홍콩 200억원 미만 하회 추정
: 중국 적자 확대(거래구조 변경 + 설화수 재고 환입), 홍콩 적자 전환
- COSRX 100억원 초중반 하회 추정
: QQ 매출 하락(미국 1Q, 4Q 성수기), 마진 30% 수준(7월 프라임데이 물량 재고충당부채 비용 반영)
+
3분기 전망은
- 중국 구조조정 영향 지속으로 적자 확대
- COSRX 24년 가이던스 유지
: 매출 50% 성장 + 마진 30% 대, 상저하고 예상
+
중국 흑자전환 시점
- 적자 규모: 2분기 < 3분기, 4분기 축소
- 2025년 상반기 흑자 예상
우선 발표 영업이익 42억원 기록했고
vs 당사 추정치 622억원
- 당사 추정치와의 비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국내 270억원 하회
- 면세 매출 감소에 따른 마진 급감
- H&B/온라인 마케팅 비용 확대
2) 해외 310억원 하회
- 중국/홍콩 200억원 미만 하회 추정
: 중국 적자 확대(거래구조 변경 + 설화수 재고 환입), 홍콩 적자 전환
- COSRX 100억원 초중반 하회 추정
: QQ 매출 하락(미국 1Q, 4Q 성수기), 마진 30% 수준(7월 프라임데이 물량 재고충당부채 비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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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전망은
- 중국 구조조정 영향 지속으로 적자 확대
- COSRX 24년 가이던스 유지
: 매출 50% 성장 + 마진 30% 대, 상저하고 예상
+
중국 흑자전환 시점
- 적자 규모: 2분기 < 3분기, 4분기 축소
- 2025년 상반기 흑자 예상
Forwarded from #Beautylog
COSRX QQ 하락은 1Q24가 (4Q23 미국 마케팅 효과)로 매출에 좀 더 긍정적 이었던 것으로 파악합니다. 참고로 미국이 1, 4분기 성수기/2분기가 비수기 입니다.
COSRX도 3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4분기 아마존 프라임빅딜+블랙프라이데이로 QQ 증가 흐름 예상됩니다. 추가로 EMEA/인도/아세안 쪽으로 지역 확장되면서 모멘텀 만들어가고, 그에따라 가이던스 유지 했습니다.
COSRX의 북미 QQ 하락으로 화장품 센티 영향? 문의 주시는데, 2Q24 한국의 북미 수출은 QQ+31% 성장하긴 했어서... 7월도 좋았어서... 어디서 풍선 효과는 나타나고 있을 것... 입니다...
COSRX도 3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4분기 아마존 프라임빅딜+블랙프라이데이로 QQ 증가 흐름 예상됩니다. 추가로 EMEA/인도/아세안 쪽으로 지역 확장되면서 모멘텀 만들어가고, 그에따라 가이던스 유지 했습니다.
COSRX의 북미 QQ 하락으로 화장품 센티 영향? 문의 주시는데, 2Q24 한국의 북미 수출은 QQ+31% 성장하긴 했어서... 7월도 좋았어서... 어디서 풍선 효과는 나타나고 있을 것... 입니다...
#Beautylog
COSRX QQ 하락은 1Q24가 (4Q23 미국 마케팅 효과)로 매출에 좀 더 긍정적 이었던 것으로 파악합니다. 참고로 미국이 1, 4분기 성수기/2분기가 비수기 입니다. COSRX도 3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4분기 아마존 프라임빅딜+블랙프라이데이로 QQ 증가 흐름 예상됩니다. 추가로 EMEA/인도/아세안 쪽으로 지역 확장되면서 모멘텀 만들어가고, 그에따라 가이던스 유지 했습니다. COSRX의 북미 QQ 하락으로 화장품 센티 영향? 문의 주시는데…
애매한 브랜드 포지셔닝 + 중국에 사업 물림 + 망해가는 본업 심폐소생술하기 위해 잘나가는 COSRX 큰 돈 주고 데려왔더니 생각보다 슬로우한 그로쓰 대환장 파티
그래도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중국 못 버리고 미국 집중/인디브랜드 인수 안 하고 있는 LG생건 주가 보면 아모레가 선녀로 보임
그래도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중국 못 버리고 미국 집중/인디브랜드 인수 안 하고 있는 LG생건 주가 보면 아모레가 선녀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