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바바 1Q25 실적발표 주요 내용 요약
‒ 그룹 매출 RMB 2,365억 (+7% YoY) / Sun Art·InTime 제외 시 +10% YoY
‒ 조정 EBITA RMB 3,261억 (+36%) → 전 부문 손익 개선, 일부 사업은 흑자 전환
‒ AI + 클라우드를 핵심 성장축으로 설정, 관련 매출 7분기 연속 100% 이상 증가
‒ FCF는 -76% YoY →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 영향
‒ 자사주 매입 $11.9B, 배당 총액 $4.6B 지급 → 총 주주환원 $16.5B 규모
◾️ Taobao & Tmall Group (중국 커머스)
‒ 매출 RMB 1,014억 (+9%)
‒ 고객관리 매출(CMR) +12% YoY → 수수료율(Take rate) 개선 영향
‒ Quanzhantui(全站推)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 수수료 도입으로 마케팅 효율 증가
‒ 88VIP 회원수 5천만명 돌파, 주문·신규고객 모두 증가
‒ 조정 EBITA +8% (RMB 417억) → 사용자 경험 및 기술 투자로 일부 마진 희석
◾️ Alibaba International Digital Commerce Group (AIDC)
‒ 매출 RMB 336억 (+22%), 조정 EBITA 손실 -3.8억
‒ AliExpress Choice 사업부 단위 경제성(unit economics) 개선
‒ Trendyol 중심의 글로벌 성장 지속, 손실폭은 전년 대비 축소
‒ FY26 내 분기 흑자 전환 목표
◾️ Cloud Intelligence Group
‒ 매출 RMB 301억 (+18%), 외부 매출 +17%, 퍼블릭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
‒ AI 제품 매출 7분기 연속 100%+ YoY 성장
‒ Qwen3 시리즈 (모델 8종 포함) 4월 오픈소스 출시 → 3억 다운로드 달성
‒ PolarDB, ICBC 채택 등 금융권 레퍼런스 확보
‒ 조정 EBITA +69% (RMB 24.2억), 마진 8.3% → 기술투자 확대와 감가상각 증가로 QoQ 마진 소폭 하락
◾️ Cainiao Smart Logistics
‒ 매출 RMB 216억 (-12%) → 물류 기능 내재화 영향
‒ 조정 EBITA -6억 → 물류 운영 최적화 효과로 적자폭 축소
◾️ Local Services (Amap, Ele.me)
‒ 매출 RMB 161억 (+10%) → 주문 증가, 마케팅 매출 증가
‒ 조정 EBITA 적자폭 YoY 축소 / QoQ 확대 (설연휴 시즌성 비용 영향)
◾️ Digital Media & Entertainment (Youku 중심)
‒ 매출 RMB 56억 (+12%) / 조정 EBITA 흑자 전환
‒ Youku 광고 수익 및 Alibaba Pictures 실적 호조
◾️ All Others
‒ 매출 +5% (RMB 540억) → Freshippo, Alibaba Health 증가, SunArt 매각으로 일부 감소
‒ 조정 EBITA 적자 지속 (RMB -25억) → AI 인프라 관련 전략적 투자 지속
◾️ 주주환원 및 현금흐름
‒ FY25 자사주 매입 $11.9B → 총 발행주식 5.1% 감소
‒ FY25 배당금 총 $2.00/ADS (정규 $1.05 + 특별 $0.95) → 전년 대비 증가
‒ FCF -76% YoY 감소 (RMB 37억) → 클라우드 인프라 CAPEX 급증 때문
‒ 순현금 포지션 RMB 3,664억 (약 $50.5B) → 투자 여력은 충분
✅ 결론:
‒ 알리바바는 이번 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EPS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AI + 클라우드 중심의 구조적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났고,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 주주환원도 공격적으로 집행 중.
‒ 다만 FCF 급감과 국제 커머스 손익 전환 지연, Cainiao 매출 감소 등은 시장에 단기적 실망을 주기에 충분한 요인.
‒ IR 메시지 전반은 “AI 시대의 재도약 준비 완료”에 방점이 찍혀 있음.
#BABA
‒ 그룹 매출 RMB 2,365억 (+7% YoY) / Sun Art·InTime 제외 시 +10% YoY
‒ 조정 EBITA RMB 3,261억 (+36%) → 전 부문 손익 개선, 일부 사업은 흑자 전환
‒ AI + 클라우드를 핵심 성장축으로 설정, 관련 매출 7분기 연속 100% 이상 증가
‒ FCF는 -76% YoY →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 영향
‒ 자사주 매입 $11.9B, 배당 총액 $4.6B 지급 → 총 주주환원 $16.5B 규모
◾️ Taobao & Tmall Group (중국 커머스)
‒ 매출 RMB 1,014억 (+9%)
‒ 고객관리 매출(CMR) +12% YoY → 수수료율(Take rate) 개선 영향
‒ Quanzhantui(全站推)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 수수료 도입으로 마케팅 효율 증가
‒ 88VIP 회원수 5천만명 돌파, 주문·신규고객 모두 증가
‒ 조정 EBITA +8% (RMB 417억) → 사용자 경험 및 기술 투자로 일부 마진 희석
◾️ Alibaba International Digital Commerce Group (AIDC)
‒ 매출 RMB 336억 (+22%), 조정 EBITA 손실 -3.8억
‒ AliExpress Choice 사업부 단위 경제성(unit economics) 개선
‒ Trendyol 중심의 글로벌 성장 지속, 손실폭은 전년 대비 축소
‒ FY26 내 분기 흑자 전환 목표
◾️ Cloud Intelligence Group
‒ 매출 RMB 301억 (+18%), 외부 매출 +17%, 퍼블릭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
‒ AI 제품 매출 7분기 연속 100%+ YoY 성장
‒ Qwen3 시리즈 (모델 8종 포함) 4월 오픈소스 출시 → 3억 다운로드 달성
‒ PolarDB, ICBC 채택 등 금융권 레퍼런스 확보
‒ 조정 EBITA +69% (RMB 24.2억), 마진 8.3% → 기술투자 확대와 감가상각 증가로 QoQ 마진 소폭 하락
◾️ Cainiao Smart Logistics
‒ 매출 RMB 216억 (-12%) → 물류 기능 내재화 영향
‒ 조정 EBITA -6억 → 물류 운영 최적화 효과로 적자폭 축소
◾️ Local Services (Amap, Ele.me)
‒ 매출 RMB 161억 (+10%) → 주문 증가, 마케팅 매출 증가
‒ 조정 EBITA 적자폭 YoY 축소 / QoQ 확대 (설연휴 시즌성 비용 영향)
◾️ Digital Media & Entertainment (Youku 중심)
‒ 매출 RMB 56억 (+12%) / 조정 EBITA 흑자 전환
‒ Youku 광고 수익 및 Alibaba Pictures 실적 호조
◾️ All Others
‒ 매출 +5% (RMB 540억) → Freshippo, Alibaba Health 증가, SunArt 매각으로 일부 감소
‒ 조정 EBITA 적자 지속 (RMB -25억) → AI 인프라 관련 전략적 투자 지속
◾️ 주주환원 및 현금흐름
‒ FY25 자사주 매입 $11.9B → 총 발행주식 5.1% 감소
‒ FY25 배당금 총 $2.00/ADS (정규 $1.05 + 특별 $0.95) → 전년 대비 증가
‒ FCF -76% YoY 감소 (RMB 37억) → 클라우드 인프라 CAPEX 급증 때문
‒ 순현금 포지션 RMB 3,664억 (약 $50.5B) → 투자 여력은 충분
✅ 결론:
‒ 알리바바는 이번 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EPS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AI + 클라우드 중심의 구조적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났고,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 주주환원도 공격적으로 집행 중.
‒ 다만 FCF 급감과 국제 커머스 손익 전환 지연, Cainiao 매출 감소 등은 시장에 단기적 실망을 주기에 충분한 요인.
‒ IR 메시지 전반은 “AI 시대의 재도약 준비 완료”에 방점이 찍혀 있음.
#BABA
■ Alibaba 1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1. 클라우드 부문의 AI 전환 수혜와 FY26 가이던스 관련 (Morgan Stanley, Gary Yu)
‒ 클라우드 매출 YoY +18% 성장했으며, 이는 AI 수요 급증 덕분임. AI 기반 수요는 7개 분기 연속으로 세 자릿수 성장률 기록 중
‒ 초기에는 인터넷, 핀테크, 교육, 자율주행 등에서 수요가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축산업, 제조업, 중소상업도시 기업들까지 AI 도입에 따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추세임
‒ 특히, 기존 IDC나 온프레미스 서버 사용 기업들이 AI 도입을 계기로 API 호출뿐 아니라 자사 데이터와 내부 프로세스 통합을 위한 파인튜닝 수요가 증가 중
‒ Alibaba Cloud는 GPU 임대, IaaS 서비스 등 전방위적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는 FY26에도 클라우드 매출 고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2. 이커머스 내 AI 활용 전략 및 시장 점유율 변화 기대 (Morgan Stanley, Gary Yu)
‒ 검색, 추천, 광고 영역에서 AI를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정교화하는 것이 단기 핵심 과제임. 현재도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음
‒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판매자(merchant)의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AI 툴 도입 확대 중 (예: 설명 자동 작성, 광고 콘텐츠 생성 등)
‒ 중장기적으로는 AI 기반 인터랙션(음성, 이미지 검색 등) 도입 및 소비자‒판매자‒플랫폼 간 커뮤니케이션 구조 혁신을 추구하고 있음
3. 수익화 전략 방향성과 경쟁사 대비 Take Rate 개선 계획 (JPMorgan, Alex Yao)
‒ 최우선 목표는 중장기 점유율 안정화이며, 모네타이제이션 레이트는 궁극적으로 시장점유율과 연동됨
‒ 기존에 수익화가 어려웠던 화이트라벨 판매자를 대상으로 Zantui QZT, 광고 최적화 등 도입하여 수익화율 개선 중
‒ 0.6% 수수료 신설, 광고 수익 다각화, AI 기반 신제품 출시 등 수익화 시도는 단발성이 아닌 다년간 지속될 구조적 전략임
‒ GMV 성장을 통해 안정적 모네타이제이션 향상 추구. 판매자 ROI, 플랫폼 ROI 간 균형을 고려하면서 수익화 방안을 지속 실험할 예정
4. AI 추론 수요 증가와 모델 크기에 따른 클라우드 수요 차이 (Goldman Sachs, Ronald Keung)
‒ 1~3월은 춘절 영향과 공급망 이슈로 수요 흐름이 불규칙했지만, 4월 이후부터는 AI 추론 관련 신규 수요가 본격 증가 중
‒ 소형 모델(30억 파라미터 이하)은 엣지 디바이스(스마트폰, 장난감 등) 중심이라 클라우드 수요엔 제한적이지만, 동일 고객이 클라우드 대형 모델도 병행 사용 중이라 간접 수요 존재함
‒ 대형 모델(320억 파라미터 이상)은 연산량이 많아 클라우드 활용이 필수. 비용 효율성과 탄력적 확장성 측면에서 클라우드 채택이 유리
‒ 전반적으로 엣지 모델과 클라우드 대형 모델은 상호보완적 관계로, Alibaba Cloud의 총 수요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 수행
5. Instant Commerce 투자 배경과 수익성 영향 (UBS, Kenneth Fong)
‒ 훠라마와 Freshippo 등 과거 투자로 인스턴트커머스 준비는 오래전부터 해온 일이며, 지금은 본격적으로 확장할 시점임
‒ 시장은 5~10억 명에 이를 정도로 크고 성장성도 높음. Taobao 사용자 기반, 판매자 생태계, 물류 인프라까지 모두 갖춘 상태
‒ 최근 몇 주간 진행한 파일럿 테스트 결과, 기대 이상의 스케일 및 운영 효율성 확보 확인됨
‒ 단기적으로는 신규 사용자 확보, 앱 내 체류 시간 증가 등을 목표로 투자 예정. 장기적으로는 로컬 커머스와 전국 커머스를 통합한 신규 사업 포맷으로 진화시킬 계획
‒ 수익성은 단기적으로 투자에 따라 변동성 존재. 하지만 사용자 전환율과 재방문율이 높아 장기적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함
6. 6.18 쇼핑 캠페인 전략 및 Instant Commerce 연계 가능성 (BofA, Joyce Ju)
‒ 캠페인은 공식적으로 아직 시작 전이며, 올해는 마케팅 방식, 사전판매 일정 등에서 새로운 시도 예정
‒ 경쟁 심화 환경에서의 대응을 고려해 더 나은 가격과 사용자 경험 제공 목표로 캠페인 운영 계획 중
‒ Instant Commerce와의 연계 가능성도 높으며, 사용자 재방문률이 높아 6.18에서의 시너지 기대됨
‒ 캠페인 종료 후 다음 실적 발표에서 더 구체적인 결과 공유 예정
7. CMR(고객관리수익) 성과 요인과 FY26 수익화 전망 (Citi, Alicia Yap)
‒ 이번 분기 CMR 성장 요인은 크게 두 가지: (1) 소프트웨어 수수료 0.6% 도입, (2) QZT 광고 상품 침투율 증가
‒ FY26에도 이 두 요소가 계속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초기 수수료 적용 시 제공했던 리베이트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예정
‒ QZT는 기존에 광고를 사용하지 않던 중소 판매자 및 화이트라벨 판매자들의 신규 광고 예산 창출을 유도 중이며, 이는 incremental revenue로 작용함
‒ 전반적으로 FY26에도 CMR 수익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함
✅ 결론
‒ Alibaba는 클라우드와 이커머스 전 분야에서 AI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전환 중이며, 수익화 구조는 QZT, 서비스 수수료, Instant Commerce 등 다각도로 강화되는 중.
‒ 클라우드는 AI 추론 중심으로 대규모 수요가 유입되고 있고, 이커머스는 사용자‒판매자 양측에 대한 AI 기반 경험 개선과 새로운 소비 시나리오(ex. 인스턴트 커머스)를 중심으로 수익성과 점유율 모두를 추구하는 구조. FY26도 강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BABA
1. 클라우드 부문의 AI 전환 수혜와 FY26 가이던스 관련 (Morgan Stanley, Gary Yu)
‒ 클라우드 매출 YoY +18% 성장했으며, 이는 AI 수요 급증 덕분임. AI 기반 수요는 7개 분기 연속으로 세 자릿수 성장률 기록 중
‒ 초기에는 인터넷, 핀테크, 교육, 자율주행 등에서 수요가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축산업, 제조업, 중소상업도시 기업들까지 AI 도입에 따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추세임
‒ 특히, 기존 IDC나 온프레미스 서버 사용 기업들이 AI 도입을 계기로 API 호출뿐 아니라 자사 데이터와 내부 프로세스 통합을 위한 파인튜닝 수요가 증가 중
‒ Alibaba Cloud는 GPU 임대, IaaS 서비스 등 전방위적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는 FY26에도 클라우드 매출 고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2. 이커머스 내 AI 활용 전략 및 시장 점유율 변화 기대 (Morgan Stanley, Gary Yu)
‒ 검색, 추천, 광고 영역에서 AI를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정교화하는 것이 단기 핵심 과제임. 현재도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음
‒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판매자(merchant)의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AI 툴 도입 확대 중 (예: 설명 자동 작성, 광고 콘텐츠 생성 등)
‒ 중장기적으로는 AI 기반 인터랙션(음성, 이미지 검색 등) 도입 및 소비자‒판매자‒플랫폼 간 커뮤니케이션 구조 혁신을 추구하고 있음
3. 수익화 전략 방향성과 경쟁사 대비 Take Rate 개선 계획 (JPMorgan, Alex Yao)
‒ 최우선 목표는 중장기 점유율 안정화이며, 모네타이제이션 레이트는 궁극적으로 시장점유율과 연동됨
‒ 기존에 수익화가 어려웠던 화이트라벨 판매자를 대상으로 Zantui QZT, 광고 최적화 등 도입하여 수익화율 개선 중
‒ 0.6% 수수료 신설, 광고 수익 다각화, AI 기반 신제품 출시 등 수익화 시도는 단발성이 아닌 다년간 지속될 구조적 전략임
‒ GMV 성장을 통해 안정적 모네타이제이션 향상 추구. 판매자 ROI, 플랫폼 ROI 간 균형을 고려하면서 수익화 방안을 지속 실험할 예정
4. AI 추론 수요 증가와 모델 크기에 따른 클라우드 수요 차이 (Goldman Sachs, Ronald Keung)
‒ 1~3월은 춘절 영향과 공급망 이슈로 수요 흐름이 불규칙했지만, 4월 이후부터는 AI 추론 관련 신규 수요가 본격 증가 중
‒ 소형 모델(30억 파라미터 이하)은 엣지 디바이스(스마트폰, 장난감 등) 중심이라 클라우드 수요엔 제한적이지만, 동일 고객이 클라우드 대형 모델도 병행 사용 중이라 간접 수요 존재함
‒ 대형 모델(320억 파라미터 이상)은 연산량이 많아 클라우드 활용이 필수. 비용 효율성과 탄력적 확장성 측면에서 클라우드 채택이 유리
‒ 전반적으로 엣지 모델과 클라우드 대형 모델은 상호보완적 관계로, Alibaba Cloud의 총 수요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 수행
5. Instant Commerce 투자 배경과 수익성 영향 (UBS, Kenneth Fong)
‒ 훠라마와 Freshippo 등 과거 투자로 인스턴트커머스 준비는 오래전부터 해온 일이며, 지금은 본격적으로 확장할 시점임
‒ 시장은 5~10억 명에 이를 정도로 크고 성장성도 높음. Taobao 사용자 기반, 판매자 생태계, 물류 인프라까지 모두 갖춘 상태
‒ 최근 몇 주간 진행한 파일럿 테스트 결과, 기대 이상의 스케일 및 운영 효율성 확보 확인됨
‒ 단기적으로는 신규 사용자 확보, 앱 내 체류 시간 증가 등을 목표로 투자 예정. 장기적으로는 로컬 커머스와 전국 커머스를 통합한 신규 사업 포맷으로 진화시킬 계획
‒ 수익성은 단기적으로 투자에 따라 변동성 존재. 하지만 사용자 전환율과 재방문율이 높아 장기적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함
6. 6.18 쇼핑 캠페인 전략 및 Instant Commerce 연계 가능성 (BofA, Joyce Ju)
‒ 캠페인은 공식적으로 아직 시작 전이며, 올해는 마케팅 방식, 사전판매 일정 등에서 새로운 시도 예정
‒ 경쟁 심화 환경에서의 대응을 고려해 더 나은 가격과 사용자 경험 제공 목표로 캠페인 운영 계획 중
‒ Instant Commerce와의 연계 가능성도 높으며, 사용자 재방문률이 높아 6.18에서의 시너지 기대됨
‒ 캠페인 종료 후 다음 실적 발표에서 더 구체적인 결과 공유 예정
7. CMR(고객관리수익) 성과 요인과 FY26 수익화 전망 (Citi, Alicia Yap)
‒ 이번 분기 CMR 성장 요인은 크게 두 가지: (1) 소프트웨어 수수료 0.6% 도입, (2) QZT 광고 상품 침투율 증가
‒ FY26에도 이 두 요소가 계속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초기 수수료 적용 시 제공했던 리베이트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예정
‒ QZT는 기존에 광고를 사용하지 않던 중소 판매자 및 화이트라벨 판매자들의 신규 광고 예산 창출을 유도 중이며, 이는 incremental revenue로 작용함
‒ 전반적으로 FY26에도 CMR 수익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함
✅ 결론
‒ Alibaba는 클라우드와 이커머스 전 분야에서 AI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전환 중이며, 수익화 구조는 QZT, 서비스 수수료, Instant Commerce 등 다각도로 강화되는 중.
‒ 클라우드는 AI 추론 중심으로 대규모 수요가 유입되고 있고, 이커머스는 사용자‒판매자 양측에 대한 AI 기반 경험 개선과 새로운 소비 시나리오(ex. 인스턴트 커머스)를 중심으로 수익성과 점유율 모두를 추구하는 구조. FY26도 강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BABA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개인투자자 동향 (JPM)
1. 개인 투자자 동향
• 강한 매수세: 4월 8일 이후 현금 주식 500억 달러 순매수. 특히 물가 지표 완화 이후 다시 매수로 전환
• 이익 실현 흐름: 5월 12일에 드물게 -5.5억 달러 현금 주식, -20억 달러 옵션에서 이익 실현. 특히 NVDA에서 -8.9억 달러로 역사상 최대 순유출
• 시장 영향력 증가: 4월 말 리테일 거래 비중 36%로 사상 최고치(YTD 평균 21%, 장기 평균 12%)
• 성과: 4월 8일 이후 리테일 포트폴리오는 +15.1% 상승, S&P 500의 +15.8%와 유사. YTD 기준으로는 -2%로 소폭 부진
2. 섹터 및 스타일 로테이션
• ETF 중심 매수 증가: 지난주 전체 리테일 순매수 +48억 달러 중 대부분이 ETF (SPY, QQQ 등) 중심
• 스타일 전환
• 가치주 → 성장주
• 중소형주 → 대형주
• 헬스케어 → 산업재
• 금/은 → 기초 금속
• 미국 외 주식(특히 EMEA 지역) 수요 증가
3. 개별 종목 흐름
• 순매수 상위: AMZN ($802M), F ($397M), AMD, APP, GOOGL, DIS, META
• ETF: QQQ, SPY, VTI, TQQQ 등
• 순매도 상위: PLTR (-$888M), NVDA (-$859M), TSLA, HIMS, AVGO, UBER, COIN
1. 개인 투자자 동향
• 강한 매수세: 4월 8일 이후 현금 주식 500억 달러 순매수. 특히 물가 지표 완화 이후 다시 매수로 전환
• 이익 실현 흐름: 5월 12일에 드물게 -5.5억 달러 현금 주식, -20억 달러 옵션에서 이익 실현. 특히 NVDA에서 -8.9억 달러로 역사상 최대 순유출
• 시장 영향력 증가: 4월 말 리테일 거래 비중 36%로 사상 최고치(YTD 평균 21%, 장기 평균 12%)
• 성과: 4월 8일 이후 리테일 포트폴리오는 +15.1% 상승, S&P 500의 +15.8%와 유사. YTD 기준으로는 -2%로 소폭 부진
2. 섹터 및 스타일 로테이션
• ETF 중심 매수 증가: 지난주 전체 리테일 순매수 +48억 달러 중 대부분이 ETF (SPY, QQQ 등) 중심
• 스타일 전환
• 가치주 → 성장주
• 중소형주 → 대형주
• 헬스케어 → 산업재
• 금/은 → 기초 금속
• 미국 외 주식(특히 EMEA 지역) 수요 증가
3. 개별 종목 흐름
• 순매수 상위: AMZN ($802M), F ($397M), AMD, APP, GOOGL, DIS, META
• ETF: QQQ, SPY, VTI, TQQQ 등
• 순매도 상위: PLTR (-$888M), NVDA (-$859M), TSLA, HIMS, AVGO, UBER, COIN
Nvidia 13F 공시
6 Total Positions:
1. $CRWV, 78.17%
2. $ARM, 10.25%
3. $APLD, 3.78%
4. $RXRX, 3.55%
5. $NBIS, 2.19%
6. $WRD, 2.06%
-Top Buys: $CRWV (not an outright Q1 buy, Nvidia invested privately and then its investment converted to shares at the IPO)
-Top Sales: None
-New Positions: $CRWV
X @HedgeVision
6 Total Positions:
1. $CRWV, 78.17%
2. $ARM, 10.25%
3. $APLD, 3.78%
4. $RXRX, 3.55%
5. $NBIS, 2.19%
6. $WRD, 2.06%
-Top Buys: $CRWV (not an outright Q1 buy, Nvidia invested privately and then its investment converted to shares at the IPO)
-Top Sales: None
-New Positions: $CRWV
X @HedgeVision
마이클 버리 13F 공시
차이나 엑싯, $NVDA $BABA $PDD $JD 풋으로 포지션 전환, $EL 만 매수.
Top 5 Positions, 7 total:
1. $NVDA puts, 48.96%
2. $BABA puts, 13.27%
3. $PDD puts, 11.88%
4. $JD puts, 8.26%
5. $EL, 6.63%
-Top Buys: $NVDA puts, $BABA puts, $PDD puts, $JD puts, $TCOM puts
-Top Sales: $BABA $BIDU $JD $MOH $PDD
-New Positions: $NVDA puts, $BABA puts, $PDD puts, $JD puts, $TCOM puts
Reminder: 버리는 매우 액티브한 트레이더로 전략을 자주 바꿈. Wale Wisdom에 따르면 그의 평균 보유 기간은 1/4분기.
X @HedgeVision
차이나 엑싯, $NVDA $BABA $PDD $JD 풋으로 포지션 전환, $EL 만 매수.
Top 5 Positions, 7 total:
1. $NVDA puts, 48.96%
2. $BABA puts, 13.27%
3. $PDD puts, 11.88%
4. $JD puts, 8.26%
5. $EL, 6.63%
-Top Buys: $NVDA puts, $BABA puts, $PDD puts, $JD puts, $TCOM puts
-Top Sales: $BABA $BIDU $JD $MOH $PDD
-New Positions: $NVDA puts, $BABA puts, $PDD puts, $JD puts, $TCOM puts
Reminder: 버리는 매우 액티브한 트레이더로 전략을 자주 바꿈. Wale Wisdom에 따르면 그의 평균 보유 기간은 1/4분기.
X @HedgeVision
빌 애크먼 13F 공시
$NKE 엑싯, $UBER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1 total:
1. $UBER, 17.71%
2. $BN, 17.24%
3. $HHH, 15.50%
4. $QSR, 12.29%
5. $CMG, 8.68%
-Top Buys: $UBER $BN $GOOGL $HTZ
-Top Sales: $NKE $HLT $GOOG $CMG $CP
-New Positions: $UBER
X @HedgeVision
$NKE 엑싯, $UBER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1 total:
1. $UBER, 17.71%
2. $BN, 17.24%
3. $HHH, 15.50%
4. $QSR, 12.29%
5. $CMG, 8.68%
-Top Buys: $UBER $BN $GOOGL $HTZ
-Top Sales: $NKE $HLT $GOOG $CMG $CP
-New Positions: $U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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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 기포드 13F 공시
$CRM $ON $UBER $RDDT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MELI, 6.44%
2. $AMZN, 5.78%
3. $SPOT, 5.20%
4. $SHOP, 4.66%
5. $SE, 4.50%
-New Positions: $CRM $ON $UBER $WSC $RDDT
-Top Buys: $NU $PAYC $CRM $SQM $APP
-Top Sales: $TSLA $SPOT $MELI $AMD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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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ON $UBER $RDDT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MELI, 6.44%
2. $AMZN, 5.78%
3. $SPOT, 5.20%
4. $SHOP, 4.66%
5. $SE,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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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Buys: $NU $PAYC $CRM $SQM $APP
-Top Sales: $TSLA $SPOT $MELI $AMD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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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13F 공시
$APP $TWLO $DOCU $ROKU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NTRA, 15.72%
2. $TEVA, 7.47%
3. $CPNG, 6.67%
4. $WWD, 6.55%
5. $PM, 5.73%
-Top Buys: $TEVA $DOCU $TSM $FLUT $INSM
-Top Sales: $STX $SKX $SLM $UAL $X
-New Positions: $DOCU $CCS $EQT $CZR $TW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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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TWLO $DOCU $ROKU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NTRA, 15.72%
2. $TEVA, 7.47%
3. $CPNG, 6.67%
4. $WWD, 6.55%
5. $PM,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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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hina AI 60대 기업 - 거인이 깨어나다": 美 AI와 경로가 어떻게 다른가?
1. 미국과의 차별점: 기존의 통념에 도전하는 중국
3. AI 채택 – B2B와 B2C에 대한 시사점
4. AI의 경제적 효과 정량화 – ROIC 계산
8. 어떤 산업이 AI의 실질적 영향을 받을 것인가?
- 에너지,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가 중국 AI의 확산과 함께 급성장할 것
#REPORT
1. 미국과의 차별점: 기존의 통념에 도전하는 중국
- 고성능 칩이 아닌 상대적으로 작고 덜 강력한 칩으로도 잘 작동하는 AI 모델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이는 양질의 대규모 데이터 의존도에서 벗어나는 방식. 중국의 저비용·고효율 AI 플랫폼은 전 세계 개발자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이는 AI 기술의 공유, 협업, 혁신을 촉진.2. 풍부한 인재풀
- 중국은 ‘거대한 컴퓨팅 자원이 있어야 AI 혁신이 가능하다’는 기존 믿음에 도전. 중국의 전략은 오픈소스 LLM 생태계를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모델을 개발하고,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선도적인 벤치마크를 제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중국은 데이터의 가용성과 품질을 제고하는 ‘국가 데이터 전략’을 과감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고급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필수적인 기반
1) 535개 대학
2) 2022년 전 세계 최고 AI 연구자 28%가 중국에서 활동 중(2019년 11%)
3)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두 개의 클러스터(허페이 +23%, 정저우 +19%)를 보유. 허페이는 DRAM 제조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특허협력조약 출원 증가
4) 연구 역량 중국은 2023년 생성형 AI 관련 논문 수에서 미국 추월 (中 약 12,450건 vs 美 약 12,030건)
2023년 기준: 중국의 상위 AI 연구기관 10곳 모두가 학계 중심인 반면 미국은 학계와 민간이 혼합 구조. 그 결과, 미국은 주요 머신러닝 모델 61개를 제작한 반면, 중국은 15개에
불과. Foundation 모델의 대부분은 美 109개에서 개발되었으며중국은 20개에 그침
3. AI 채택 – B2B와 B2C에 대한 시사점
- 중국은 ‘실물 경제’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시장 원리에 따라 상업화된 제품을 통해 결과를 내고 전통 산업(제조업 등)의 생산성을 제고.
- 하드웨어 제약은 중국으로 하여금 엔지니어링 효율성, 소프트웨어/알고리즘 최적화, LLM의 상품화에 집중하게 만들었고 그 결과 추론 비용(inference cost)이 크게 낮아지면서 AI의 대중 시장 채택이 가속화
- 슈퍼앱의 확산과 신규 AI-네이티브 앱 출범은 향후 2~3년 내에 B2C 채택을 빠르게 증가시킬 것 (특히 1월의 DeepSeek 이후). AI가 기존 슈퍼앱에 통합되면, 기업은 방대한 독점 데이터와 사용자 참여도를 활용할 수 있고 오픈소스 LLM의 확산은 AI 도입 장벽을 낮춤
- B2B 시장에서의 AI 채택은 2013년 클라우드 도입보다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며, 이미 다양한 B2B 응용 제품이 준비돼 있고, 기업들은 비용 절감을 강하게 원하고 있기 때문. 다만, 낮은 IT 지출, 프라이빗 클라우드 선호, 미성숙한 소프트웨어 산업 등으로 인해 B2B 채택은 B2C보다 느릴 수 있으며, B2B 시장은 보다 분절화된 구조가 될 수 있음.
4. AI의 경제적 효과 정량화 – ROIC 계산
- 2030년까지 중국 AI가 총 8,060억 위안의 수익을 창출하고 +52% ROIC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2028년까지 손익분기점 도달이 예상5. Physical AI – 미래는 이미 현실이다
- 주요 수익 항목: 1) 이커머스 2,710억 위안, 2) 광고 950억 위안, 3) 지역 서비스 910억 위안, 4) 기업용 AI 2,500억 위안. 총 운영 비용(감가상각, 전력, 서버 임대)은 2030년 기준 3,890억 위안으로 추산
- 대부분의 기업은 자율주행차나 로봇이 상용화될 때 실질적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이나 프로세서 및 부품은 초기 투자 단계에서 이미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 비용 곡선이 계속 하락한다면, Physical AI는 보편화될 것6. 데이터 센터 – AI 확산은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한다
- 휴머노이드 로봇의 글로벌 시장은 연간 5조 달러 2050년에는 10억 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보유량 이 중 약 30%가 중국이 될 것으로 예상
- 자율주행차에서는 2025년까지 25%의 스마트 주행 보급률, 약 550만~600만 대가 예상되며, 예상보다 빠르게 신차 출시가 이루어지고 있음
- 중국은 세계 최대의 5G 네트워크와 2위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너지 효율적이고 풍부한 전력망을 기반으로 대규모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기초를 갖추고 있음.7. 하드웨어 – 제재가 혁신을 유도하다
- ByteDance가 대규모 설비 투자 및 데이터센터 예약을 본격화한 이후, 다른 인터넷 기업들도 속속 참여하고 있으며, 중국의 주요 인터넷·클라우드 기업 5개사(ByteDance, Alibaba, Tencent, Baidu, Kuaishou)는 연간 약 4,000억 위안(미화 6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이는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대비 20% 미만이나, 중국은 전년 대비 60% 성장, 미국은 42% 성장에 그쳐 중국의 속도가 더 빠름
- 미국의 제재로 인해 첨단 GPU에 대한 접근은 크게 제한되었지만, 중국 LLM 개발자들은 기존 재고(H20 및 레거시 GPU), 국산 GPU 등을 통해 대부분의 모델 훈련을 수행할 수 있는 충분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
- 이러한 상황은 중국 반도체 기업의 자체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예를 들어 화웨이의 'AI-in-a-box'는 Ascend 910 칩 수천 개를 활용한 슈퍼클러스터로, 1조 개 이상의 매개변수를 가진 모델 학습이 가능
- 중국의 AI용 GPU 자급률이 2024년 34%에서 2027년 82%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8. 어떤 산업이 AI의 실질적 영향을 받을 것인가?
- 에너지,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가 중국 AI의 확산과 함께 급성장할 것
1)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중국 전력 수요의 약 10% 차지
2) 2032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공급 달성 예상
3) DeepSeek 같은 모델의 기술 진전은 L2+ 자율주행 채택을 가속화
4) L2+ 보급률: 2024년 15% → 2025년 25%로 상승 예상
5) 2025년은 휴머노이드 로봇 대량 생산이 시작되는 전환점이 될 것. 중국의 휴머노이드 보유량 예상: 2030년 25.2만 대/2040년 6,100만 대/2050년 3억 200만 대 → 전 세계의
#REPORT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Hesai 홍콩 상장 추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6/lidar-maker-hesai-is-said-to-confidentially-file-for-hk-listing?srnd=phx-technolog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6/lidar-maker-hesai-is-said-to-confidentially-file-for-hk-listing?srnd=phx-technology
Bloomberg.com
Lidar Maker Hesai Is Said to Confidentially File for Hong Kong Listing
China’s Hesai Group, the world’s largest maker of lidar sensors used in driver assistance systems, has confidentially filed for a Hong Kong listing,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Forwarded from Macro Trader
Consumer: Chinese Gen Z’s ‘Emotional Spending’ Fuels Big Gains for Pop Mart-Crazed Investors
미국의 관세로 인한 충격을 상쇄하려는 중국의 시도에 Z세대가 힘을 보태고 있다. 장난감부터 버블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에 큰돈을 쓰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분석가들이 ‘감정적 소비’라고 부르는 형태의 지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선호하는 장난감 업체 팝마트(Pop Mart International Group), 전통 주얼리 기업 라오푸골드(Laopu Gold Co.), 음료 체인 믹스웨(Mixue Group) 등의 매출은 급등했고, 이들 기업의 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붐은 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의 희망으로 여겨진다. 중국은 수출 주도형 성장모델이 미중 무역 갈등으로 위협받는 상황에서, 최근 일시적인 완화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 확대와 내수 진작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경제 모델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미중 간 상호 보복 관세로 인해 압박을 받던 중국 증시에서, 여전히 높은 수익 가능성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두 경제 대국 간의 관세 일시 중단은 시장 랠리 재개에 필요했지만, Z세대 소비 관련 종목들은 이미 앞서 치고 나가 있었다.
중국의 Z세대 소비는 양극단의 성향을 보인다. 2억 5천만 명이 넘는 이 소비자 군집(일반적으로 1995년~2010년 출생)은 버블티나 국수 같은 일상 소비에서는 극도로 절약하지만, 장난감, 연예인 굿즈, 유행 액세서리에는 수백, 수천 달러도 아낌없이 쓴다.
이들은 미국의 Z세대와도 크게 다르지 않다. 부모 세대보다 술을 적게 마시고, 소액 할인 상품을 선호하며, 집을 살 생각이 적고, 부모가 이해하지 못할 틈새 브랜드나 취미에 돈을 아낌없이 쓰는 디지털 네이티브다.
“새로운 소비자는 자기 만족적이고, 취미에 몰두하며, 가격에 덜 민감하고, 감정적 연결이나 감각적 즐거움을 주는 것에 돈을 씁니다.”라고 선전 소재자산운용(JM Investment Management Co.)의 펀드매니저 리서우창(Li Shouqiang)은 말했다. “요약하자면, 기성세대가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소비하는 셈이죠.”
26세 전자상거래 업계 종사자 류메이쉔(Liu Meixuan)은 전형적인 사례다. 그녀는 차지(Chagee Holdings Ltd.)에서 쿠폰을 활용해 저렴한 음료를 사 마시면서도, 한국 아이돌 트레이딩 카드에는 지금까지 약 9,600달러를 썼다고 추산한다.
물론 Z세대의 소비만으로 중국 경제가 반등하기는 어렵다. 수년간 이어진 부동산 침체의 여파에서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고, 디플레이션과 미국 관세의 영향도 남아 있다. 양국이 일시적으로 관세를 완화하기로 했지만, 이로 인해 이미 입은 제조업 타격을 되돌리기에는 늦었고, 장기적 합의는 아직 멀었다.
Z세대의 특이한 소비 행태는 투자자들이 미리 승자 기업을 식별하기 어렵게 만든다. 이들의 소비 덕을 보는 기업군이 매우 이질적이기 때문이다. 팝마트와 블록스그룹(Bloks Group Ltd.)은 장난감을, 믹스웨와 구밍홀딩스(Guming Holdings Ltd.)는 차와 음료를, 라오푸골드는 전통 디자인의 주얼리를 제공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기를 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 수익 잠재력은 엄청나다. 위에 언급한 다섯 종목 모두 올해 들어 두 배 이상 상승했다.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창업자가 Z세대에게 어필한 마오게핑 코스메틱스(Mao Geping Cosmetics Co.)는 주가가 거의 80% 뛰었다. 최근 홍콩에 상장한 또 다른 차 브랜드 언티제니(Auntea Jenny)는 상장 이후 주가가 약 13% 상승했다.
“이들 기업은 시장의 흐름을 잘 읽었고, 이런 트렌드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상하이 컨설팅 업체 차이나스키니(China Skinny)의 대표 마크 태너(Mark Tanner)는 말했다.
이러한 주가 급등은 중국의 기업 지형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팝마트는 지난해 말만 해도 마텔(Mattel Inc.)이나 해즈브로(Hasbro Inc.)보다 기업가치가 낮았지만, 현재는 두 기업을 합친 것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라오푸골드는 지난 6월 상장 당시에는 업계 대기업 주타이훅(Chow Tai Fook Jewellery Group Ltd.)에 비하면 왜소한 기업이었지만, 현재는 매장 수가 훨씬 적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더 크다.
Z세대의 취미 집착은 예고된 세대 간 충돌로 이어졌다.
선전의 20세 대학생 주오샤오더우(Zhuo Xiaodou)는 F1 모형 자동차 수집에 푹 빠져 있으며, 개당 수백 달러나 되는 가격을 감당하기 위해 음식 지출을 줄이고 있다. 대학 생활비를 보내주는 부모는 이런 소비를 “쓸데없는 짓”이라고 보며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은 그게 왜 중요한지 전혀 이해하지 못해요.”라고 그는 말했다.
허베이성의 17세 고등학생 치자샹(Qi Jiaxiang)은 아버지가 농촌에서 자라온 세대이기 때문에 자신이 수집 중인 만화 캐릭터 배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이제 젊은 세대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X세대, Y세대 소비를 겨냥했던 종목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고급 증류주 제조사 구이저우마오타이(Kweichow Moutai Co.)는 2021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가치가 3분의 1 감소했고, 가전업체 하이얼 스마트홈(Haier Smart Home Co.)의 주가는 올해 하락했으며, 경쟁사 메이디아(Midea Group Co.)는 몇 퍼센트만 오른 상태다.
투자자들은 이제 Z세대 감성을 겨냥한 중국 소비재 기업의 일련의 IPO에 주목하고 있으며, 라오푸골드처럼 상장 이후 15배 넘게 상승하는 사례를 재현하길 기대하고 있다.
수집형 카드 기업 카유(Kayou Inc.)는 팝마트 스타일의 블라인드 박스를 판매하며, 홍콩 증시에 상장 예비서류를 제출했다. 인기 패스트푸드 체인 광저우샤오누들(Guangzhou Xiao Noodles Catering Management Co.)도 마찬가지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장난감 업체 미니소(Miniso Group Holding Ltd.)는 자사의 탑토이(Top Toy) 브랜드를 분사시켜 홍콩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이 모든 거래는 가까운 시일 내에 소비 패턴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는 Z세대의 소비 열기에 힘입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의 30세 컨설턴트 아이시 양(Icy Yang)은 팝마트의 이익 급증을 견인한 대표적인 팬 중 한 명이다. 그녀는 이미 수십 개의 팝마트 피규어를 보유 중이며, 최근에는 인기 모델인 라부부(Labubu)의 신상품 온라인 구매에 친구들과 함께 참여했다.
“단 하나 후회되는 게 있다면, 장난감에 쓴 만큼 팝마트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엄청 부자가 됐을 거라는 거예요.”라고 그녀는 말했다.
- Bloomberg.
미국의 관세로 인한 충격을 상쇄하려는 중국의 시도에 Z세대가 힘을 보태고 있다. 장난감부터 버블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에 큰돈을 쓰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분석가들이 ‘감정적 소비’라고 부르는 형태의 지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선호하는 장난감 업체 팝마트(Pop Mart International Group), 전통 주얼리 기업 라오푸골드(Laopu Gold Co.), 음료 체인 믹스웨(Mixue Group) 등의 매출은 급등했고, 이들 기업의 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붐은 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의 희망으로 여겨진다. 중국은 수출 주도형 성장모델이 미중 무역 갈등으로 위협받는 상황에서, 최근 일시적인 완화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 확대와 내수 진작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경제 모델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미중 간 상호 보복 관세로 인해 압박을 받던 중국 증시에서, 여전히 높은 수익 가능성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두 경제 대국 간의 관세 일시 중단은 시장 랠리 재개에 필요했지만, Z세대 소비 관련 종목들은 이미 앞서 치고 나가 있었다.
중국의 Z세대 소비는 양극단의 성향을 보인다. 2억 5천만 명이 넘는 이 소비자 군집(일반적으로 1995년~2010년 출생)은 버블티나 국수 같은 일상 소비에서는 극도로 절약하지만, 장난감, 연예인 굿즈, 유행 액세서리에는 수백, 수천 달러도 아낌없이 쓴다.
이들은 미국의 Z세대와도 크게 다르지 않다. 부모 세대보다 술을 적게 마시고, 소액 할인 상품을 선호하며, 집을 살 생각이 적고, 부모가 이해하지 못할 틈새 브랜드나 취미에 돈을 아낌없이 쓰는 디지털 네이티브다.
“새로운 소비자는 자기 만족적이고, 취미에 몰두하며, 가격에 덜 민감하고, 감정적 연결이나 감각적 즐거움을 주는 것에 돈을 씁니다.”라고 선전 소재자산운용(JM Investment Management Co.)의 펀드매니저 리서우창(Li Shouqiang)은 말했다. “요약하자면, 기성세대가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소비하는 셈이죠.”
26세 전자상거래 업계 종사자 류메이쉔(Liu Meixuan)은 전형적인 사례다. 그녀는 차지(Chagee Holdings Ltd.)에서 쿠폰을 활용해 저렴한 음료를 사 마시면서도, 한국 아이돌 트레이딩 카드에는 지금까지 약 9,600달러를 썼다고 추산한다.
물론 Z세대의 소비만으로 중국 경제가 반등하기는 어렵다. 수년간 이어진 부동산 침체의 여파에서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고, 디플레이션과 미국 관세의 영향도 남아 있다. 양국이 일시적으로 관세를 완화하기로 했지만, 이로 인해 이미 입은 제조업 타격을 되돌리기에는 늦었고, 장기적 합의는 아직 멀었다.
Z세대의 특이한 소비 행태는 투자자들이 미리 승자 기업을 식별하기 어렵게 만든다. 이들의 소비 덕을 보는 기업군이 매우 이질적이기 때문이다. 팝마트와 블록스그룹(Bloks Group Ltd.)은 장난감을, 믹스웨와 구밍홀딩스(Guming Holdings Ltd.)는 차와 음료를, 라오푸골드는 전통 디자인의 주얼리를 제공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기를 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 수익 잠재력은 엄청나다. 위에 언급한 다섯 종목 모두 올해 들어 두 배 이상 상승했다.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창업자가 Z세대에게 어필한 마오게핑 코스메틱스(Mao Geping Cosmetics Co.)는 주가가 거의 80% 뛰었다. 최근 홍콩에 상장한 또 다른 차 브랜드 언티제니(Auntea Jenny)는 상장 이후 주가가 약 13% 상승했다.
“이들 기업은 시장의 흐름을 잘 읽었고, 이런 트렌드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상하이 컨설팅 업체 차이나스키니(China Skinny)의 대표 마크 태너(Mark Tanner)는 말했다.
이러한 주가 급등은 중국의 기업 지형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팝마트는 지난해 말만 해도 마텔(Mattel Inc.)이나 해즈브로(Hasbro Inc.)보다 기업가치가 낮았지만, 현재는 두 기업을 합친 것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라오푸골드는 지난 6월 상장 당시에는 업계 대기업 주타이훅(Chow Tai Fook Jewellery Group Ltd.)에 비하면 왜소한 기업이었지만, 현재는 매장 수가 훨씬 적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더 크다.
Z세대의 취미 집착은 예고된 세대 간 충돌로 이어졌다.
선전의 20세 대학생 주오샤오더우(Zhuo Xiaodou)는 F1 모형 자동차 수집에 푹 빠져 있으며, 개당 수백 달러나 되는 가격을 감당하기 위해 음식 지출을 줄이고 있다. 대학 생활비를 보내주는 부모는 이런 소비를 “쓸데없는 짓”이라고 보며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은 그게 왜 중요한지 전혀 이해하지 못해요.”라고 그는 말했다.
허베이성의 17세 고등학생 치자샹(Qi Jiaxiang)은 아버지가 농촌에서 자라온 세대이기 때문에 자신이 수집 중인 만화 캐릭터 배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이제 젊은 세대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X세대, Y세대 소비를 겨냥했던 종목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고급 증류주 제조사 구이저우마오타이(Kweichow Moutai Co.)는 2021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가치가 3분의 1 감소했고, 가전업체 하이얼 스마트홈(Haier Smart Home Co.)의 주가는 올해 하락했으며, 경쟁사 메이디아(Midea Group Co.)는 몇 퍼센트만 오른 상태다.
투자자들은 이제 Z세대 감성을 겨냥한 중국 소비재 기업의 일련의 IPO에 주목하고 있으며, 라오푸골드처럼 상장 이후 15배 넘게 상승하는 사례를 재현하길 기대하고 있다.
수집형 카드 기업 카유(Kayou Inc.)는 팝마트 스타일의 블라인드 박스를 판매하며, 홍콩 증시에 상장 예비서류를 제출했다. 인기 패스트푸드 체인 광저우샤오누들(Guangzhou Xiao Noodles Catering Management Co.)도 마찬가지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장난감 업체 미니소(Miniso Group Holding Ltd.)는 자사의 탑토이(Top Toy) 브랜드를 분사시켜 홍콩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이 모든 거래는 가까운 시일 내에 소비 패턴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는 Z세대의 소비 열기에 힘입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의 30세 컨설턴트 아이시 양(Icy Yang)은 팝마트의 이익 급증을 견인한 대표적인 팬 중 한 명이다. 그녀는 이미 수십 개의 팝마트 피규어를 보유 중이며, 최근에는 인기 모델인 라부부(Labubu)의 신상품 온라인 구매에 친구들과 함께 참여했다.
“단 하나 후회되는 게 있다면, 장난감에 쓴 만큼 팝마트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엄청 부자가 됐을 거라는 거예요.”라고 그녀는 말했다.
- Bloomberg.
CoreWeave Analyst 업데이트 요약
◾️ 전반적 분위기
‒ Q1 실적(첫 실적 발표) 이후 주요 IB들이 일제히 목표가 상향 조정
‒ 대부분은 초고속 매출 성장률(420% YoY)과 OpenAI 등 대형 고객과의 계약 성과에 주목
‒ 단기적 자본 지출과 이자 부담 우려도 일부 제기됨
‒ 장기적으론 GPU 기반 Gen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지배력 확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반영
◾️ 목표가 상향 (긍정적/중립 의견)
‒ Barclays: $60 → $70, Overweight
→ 14% 매출 서프라이즈, OpenAI 계약이 아직 RPO에 반영 안 됐지만 장기 기대감 큼
‒ Wells Fargo: $50 → $60, Equal Weight
→ $4B 신규 고객 계약 등 긍정적, 다만 FY25 마진 희석 우려와 장기 AI 시장 구조에 대한 의문
‒ BofA: $42 → $76, Buy
→ $11.9B OpenAI 계약과 $4B 대형 고객 확장 계약 성사, 강력한 소비 트렌드와 타이밍 효과
‒ Morgan Stanley: $46 → $58, Equal Weight
→ 인프라 확대로 수익은 상회했으나 capex 및 이자비용 증가로 FCF 압박, 장기 테마로는 긍정
‒ Stifel: $55 → $75, Buy
→ Google 추정되는 신규 hyperscaler 고객 추가, 총 backlog $25.9B (3월 말 기준, $4B 제외)
‒ Mizuho: $46 → $70, Outperform
→ GenAI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의 초고속 성장 수혜주,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 가능
‒ Northland: $80 → $85, Outperform
→ $4B 신규 주문에서 확인된 고마진 수요 가속화 흐름 주목
◾️ 유일한 부정적 시각
‒ DA Davidson: Underperform 유지, PT $36 (변동 없음)
→ 자산 수익률 5%, 부채 이자율 12.5% → “확장할 가치가 없는 사업모델”
→ 33개 데이터센터, $4B run-rate에서도 단위 경제성 낮음 → 자본파괴 우려
✅ 결론
‒ 대부분의 기관들은 초기 상장 이후의 실적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가하며 장기적인 AI 인프라 수요 수혜와 계약 확대에 주목하고 있음.
‒ 다만, 높은 capex와 낮은 수익률 구조에 대해 일부는 강한 회의적 시각을 유지.
‒ 장기적으로는 “GPU 기반 클라우드의 TSMC”를 지향하는 성장주로 보는 분위기 우세.
#CRWV
◾️ 전반적 분위기
‒ Q1 실적(첫 실적 발표) 이후 주요 IB들이 일제히 목표가 상향 조정
‒ 대부분은 초고속 매출 성장률(420% YoY)과 OpenAI 등 대형 고객과의 계약 성과에 주목
‒ 단기적 자본 지출과 이자 부담 우려도 일부 제기됨
‒ 장기적으론 GPU 기반 Gen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지배력 확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반영
◾️ 목표가 상향 (긍정적/중립 의견)
‒ Barclays: $60 → $70, Overweight
→ 14% 매출 서프라이즈, OpenAI 계약이 아직 RPO에 반영 안 됐지만 장기 기대감 큼
‒ Wells Fargo: $50 → $60, Equal Weight
→ $4B 신규 고객 계약 등 긍정적, 다만 FY25 마진 희석 우려와 장기 AI 시장 구조에 대한 의문
‒ BofA: $42 → $76, Buy
→ $11.9B OpenAI 계약과 $4B 대형 고객 확장 계약 성사, 강력한 소비 트렌드와 타이밍 효과
‒ Morgan Stanley: $46 → $58, Equal Weight
→ 인프라 확대로 수익은 상회했으나 capex 및 이자비용 증가로 FCF 압박, 장기 테마로는 긍정
‒ Stifel: $55 → $75, Buy
→ Google 추정되는 신규 hyperscaler 고객 추가, 총 backlog $25.9B (3월 말 기준, $4B 제외)
‒ Mizuho: $46 → $70, Outperform
→ GenAI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의 초고속 성장 수혜주,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 가능
‒ Northland: $80 → $85, Outperform
→ $4B 신규 주문에서 확인된 고마진 수요 가속화 흐름 주목
◾️ 유일한 부정적 시각
‒ DA Davidson: Underperform 유지, PT $36 (변동 없음)
→ 자산 수익률 5%, 부채 이자율 12.5% → “확장할 가치가 없는 사업모델”
→ 33개 데이터센터, $4B run-rate에서도 단위 경제성 낮음 → 자본파괴 우려
✅ 결론
‒ 대부분의 기관들은 초기 상장 이후의 실적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가하며 장기적인 AI 인프라 수요 수혜와 계약 확대에 주목하고 있음.
‒ 다만, 높은 capex와 낮은 수익률 구조에 대해 일부는 강한 회의적 시각을 유지.
‒ 장기적으로는 “GPU 기반 클라우드의 TSMC”를 지향하는 성장주로 보는 분위기 우세.
#CRWV